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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초등생 찾아가는 경제교육 운영
성남시가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올바른 경제 가치관과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키우자! 경제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청을 통해 선정된 돌마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은 경제를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 사례와 체험을 통해 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직접 예산을 세우고 소비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다양한 소비 상황을 경험하며 합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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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치매극복의 날 맞아 인식 개선 행사
용인특례시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시민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보건소는 9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별로 치매 극복 주간을 운영하고 캠페인과 전시, 건강강좌, 예방교육 등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처인구보건소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를 치매 극복 주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16일에는 용인종합사회복지관 절기행사와 연계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18일에는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과 처인노인복지관과 함께 치매예방 건강강좌를 열어 치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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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LH, 공공임대주택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협력을 통해 「부담↓ 따뜻↑ 한난-LH효율+」신규 브랜드를 런칭하고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인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난과 LH가 국민 주거 생활의 안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난 공급 권역 중 분당, 광교, 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한난은 열손실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기 사용 열교환기 120대에 대해 보온재 교체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단지의 비용 부담없이 난방 품질은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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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다독다독' 아동도서 기부 캠페인 추진
한국석유관리원이 지역 아동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도서 기부와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지난 3일 성남시 해맞이지역아동센터에 아동도서 100권을 기부하고,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역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도서는 한국석유관리원 사내동호회 ‘다독다독’ 회원들의 참여와 기관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 기부 도서는 해맞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독서활동과 정서 함양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한국석유관리원은 이날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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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전 직원 대상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 실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경상원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양평 본원과 남부총괄센터에서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진행된 AI 공통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을 넘어 자료 조사와 분석, 문서 작성, 결과 검증 등 업무 전 과정을 AI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에서는 현업 업무에 맞는 워크플로우 설계부터 프로젝트 기반 업무공간 구축, 자료 조사·추출·분석 및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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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코리아컵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해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한국마사회가 코리아컵을 개최하면서 축적해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국내 우수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본격 활용하기로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국내 기술과 제품의 국제 경쟁력을 국제경주의 플랫폼을 통해 세계에 알리고,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연결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민간기술·제품 공동마케팅’ 행사를 개최하고 해외 경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집중 소개했다. 2026년 코리아컵 및 코리아스프린트 출발번호 추첨행사와 연계한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기업 기술마켓 인증기업 2곳과 말산업 협력기업 3곳 등 총 5개 기업이 참여해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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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자립준비 청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나선다
보호 종료 후 혼자서 세상에 나오는 청년들. 이들이 마주하는 현실은 생각보다 가혹하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자립준비 청년이 겪는 고립과 은둔의 비율은 일반 청년의 4배에 달하며, 절반에 가까운 46.5%가 자살을 생각해본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물질적 지원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관계의 공백’이 이들을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스포츠를 통해 청년들의 마음을 움켜쥐기로 나섰다.체육공단은 지난 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보건복지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빈,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함께 ‘온:청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다자간 협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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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성균관대 'AI캠퍼스' 개강, AI 융합 게임 전문가 육성부터 채용까지 한 번에
인공지능이 게임 산업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은 가운데, 컴투스가 성균관대학교와 손을 잡고 AI 시대에 필요한 게임 개발 인재를 직접 육성하는 데 나섰다. 컴투스는 4일 'AI 기반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전문가 양성과정(AI캠퍼스)' 1기 교육을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게임 산업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실제 개발에 필요한 AI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이번 AI캠퍼스는 2027년 2월 25일까지 총 24주 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집중 교육 과정이다.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수준의 교육을 목표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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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배달파트너 안전 강화 나선다
배달 산업의 안전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쿠팡이츠서비스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을 맞잡으면서 배달파트너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두 기관이 4일 원주시 한국도로교통공단 본부에서 체결한 '배달종사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은 배달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추진한다는 점이다. 양 기관은 배달파트너를 위한 전문적인 교통안전교육 개발 및 분석, 맞춤형 안전 콘텐츠 제작, 배달파트너의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주요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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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찾아온 산타" 쿠팡로지스틱스, 음성향애원 생활환경 대변신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음성향애원’의 생활공간을 대대적으로 새단장했다. 1952년부터 70년 이상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돌봐온 이 시설이 현대적이고 쾌적한 환경으로 변모하게 된 것이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 사회공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CLS는 지난 8월 26일 홍용준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0여 명을 이끌고 음성향애원을 방문했다. 현재 영유아부터 고등학생, 보호연장아동 등 총 34명이 생활 중인 이 시설에서 CLS는 가전과 가구 지원, 환경정비 봉사 등 폭넓은 지원활동을 펼쳤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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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K-버거로 농촌관광 활성화 나선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전국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캠페인에 나선다. 한국 토종 버거 브랜드로 자리잡은 롯데리아의 전국 매장 네트워크와 K-버거라는 강점을 활용해 지역 관광 부흥의 주역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농촌 지역과 도시를 잇는 상생의 다리 역할을 하려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롯데리아는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2026 전국 떼닝왕 선발전’이라는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27곳과 인접 지역에 위치한 롯데리아 매장 25곳을 전략적으로 매칭한다는 점이다.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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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위원장, 여의도·망원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직접 운영 실태 확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위원장 이민석)가 3일 여의도와 망원의 한강 수상시설을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이 얼마나 보장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했다. 선착장 운영부터 실제 선박 운항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현장 시찰을 통해, 이용객들이 느낄 수 있는 불편함과 안전상 위험 요인을 세밀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환수위 소속 위원들은 먼저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운영현황을 파악했다. 이후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선착장 내 부대시설과 안전시설 관리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단순히 서류상의 확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영 환경이 어떻게 이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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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강의료지원단-한국애견연맹, ‘안전한 펫케어 지정기관’ 인증사업 MOU 체결.
반려동물을 마치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 문화가 확산되면서, 펫호텔이나 미용샵 같은 돌봄 시설을 이용하는 보호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이제 그 우려를 덜 수 있을 방안이 마련된다. 대한건강의료지원단과 한국애견연맹이 반려동물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위생 기준을 도입하기로 뜻을 모았기 때문이다.의료 분야의 노하우를 펫케어에 접목두 기관은 최근 '안전한 펫케어 지정기관 인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축적된 위생 및 감염 관리 전문성을 반려동물 산업에 적용한다는 것이다.인증 대상은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애견미용샵, 애견훈련소 등 주요 반려동물 돌봄 시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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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경기도의원, "아동복지 종사자 경력, 온전히 인정받아야"
경기도의회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경력 인정과 처우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3일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에서 ‘경기도 아동복지시설 호봉제 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아동 돌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2023년 아동복지시설 호봉제 도입 이후 시설장과 센터장의 경력 인정 기준 등 제도 설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경기남부협의회,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경기지부 등 아동복지 현장 관계자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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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경기동부 첨단산업·도시개발 청사진 제시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팔당 상수원 규제로 제약을 받아온 경기동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과 에너지, 도시계획을 연계한 종합 개발전략을 제안했다.임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동부 지역을 첨단 R&D 산업과 에너지 인프라가 결합된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첨단산업단지의 용수·전력 수요를 언급하며, 팔당 상수원을 지켜온 경기동부가 데이터와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첨단 연구개발 산업의 중심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대량 생산 중심의 산업단지에서 벗어나 연구·설계 기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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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KISTI, 경기내 기업 AI 전환 지원 업무협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경과원은 3일 KISTI 지역혁신연구센터와 ‘AI 실증 활성화 및 AX 통합지원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KISTI가 개발·운영하는 ‘AX 통합지원 모델(AXIS)’을 경과원의 기업지원 및 AI 실증 프로그램과 연계해 기업별 AI 전환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기업별 AI 활용 수준과 기술 역량을 진단하고, 기업의 여건과 수요에 맞는 AI 실증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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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더 좋은소비 페스타’ 개최
안성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개최한다.시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스타필드 안성 1층 센트럴아트리움에서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 in 안성’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스타필드 안성이 장소를 제공하는 이번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28개사가 참여한다.행사장에서는 스테비아 토마토와 표고버섯, 배도라지즙 등 지역 농산물 가공품을 비롯해 전통주, 원두, 도자기, 가죽공예품, 친환경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방문객을 위한 DIY 키링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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