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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사회연대경제 기획전서 제품 홍보·체험 행사 운영
이천시가 개최한 사회연대경제 기획전이 3일간 약 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 성과를 거뒀다.이천시는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패션빌 분수광장에서 열린 ‘2026 이천시 사회연대경제 단기기획전’이 시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가치로운 WEEK: 이천시 소셜페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조직 등 16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해 시민들이 사회연대경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선아트와 마술, 버블쇼,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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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체 급식소 식품위생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도내 산업체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업체 210곳을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식품위생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외식물가 상승으로 구내식당 이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저가 수주 경쟁에 따른 식재료 관리 부실과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학교·어린이집과 달리 정기 점검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산업체 급식시설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식재료 사용, 식단표·거래명세서의 원산지 거짓 표시,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위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미신고 영업 등이다.위반 행위별로는 무허가 식재료 사용 시 10년 이하 징역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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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지난 7~8일 용인대덕중학교와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이번 아카데미에는 용인대덕중 학생 18명과 용인삼계고 학생 27명이 참여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할을 배우고 의정활동을 체험했다.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견학하고 홍보 영상을 시청한 뒤 본회의장을 둘러봤다. 이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O/X 퀴즈에 참여하며 관련 지식을 익혔다.특히 ‘시의원과의 만남’에서는 지방의회와 의정활동에 관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7일에는 이상욱·이정열 의원이 용인대덕중 학생들과 만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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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상생안에 ‘스마트도시·산단 조성’ 건의
광주시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수공급 사업과 관련해 정부에 지역 상생방안을 공식 건의하고 규제 개선을 요구했다. 3만 호 규모 스마트도시 조성과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주거와 일자리가 균형을 이루는 자족도시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광주시는 지난 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열린 ‘용인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지역상생협의체’ 제1차 회의에서 이 같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박관열 광주시장이 취임 이후 1인 시위 등을 통해 요구해 온 통합용수공급사업의 지역 상생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처음으로 모인 자리다.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 방향과 기관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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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경기공예문화축제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지난 8일 고양특례시 국제꽃박람회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공예문화의 가치와 공예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공예, 경기를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도내 우수 공예품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과 판매전 등이 마련돼 전통공예와 현대공예의 매력을 알린다.고 부의장은 축사에서 “경기공예문화축제가 고양특례시에서 열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양시민과 경기도민이 경기 공예의 깊은 멋과 가치를 느끼고 공예문화 확산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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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장단, 플랫폼시티 개발 방향 점검…일자리 5만5천개 목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을 점검했다.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과 의장단은 지난 6일 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 용인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플랫폼시티는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일원 약 272만㎡에 총사업비 8조2천680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공정률은 GH가 맡은 1공구 7.5%, 2공구 2.4%, 용인도시공사가 담당하는 3공구 약 27%로 보고됐다.지장물 철거는 약 67% 완료됐으며, 문화재 조사는 표본조사 87%, 시굴조사 48%, 정밀발굴조사 43%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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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버스 노선 조정·증차로 시민 교통 불편 해소 추진
평택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편하G버스 신설과 6801번 광역버스 증차 등 주요 교통 현안 해결에 나섰다.평택시장은 지난 7일 경기도 교통국장과 면담하고 ▲2027년 편하G버스 노선 신설 ▲경기도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노선 신설 ▲6801번 광역버스 증차 ▲시내버스 노선 사업계획 변경 등 4개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시는 편하G버스 신규 노선 도입을 통해 출퇴근과 주요 생활권 간 이동 편의를 높이고, 교통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또 이용객 증가로 혼잡과 배차 간격 문제가 제기된 6801번 광역버스의 증차를 건의하고, 출퇴근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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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선 9기 출범 100일…신성장기업 유치·철도망 확충 추진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철도망 확충, 인공지능(AI) 행정혁신, 통합돌봄 강화 등 주요 시정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안양시는 ‘Any Way, Anyang!(모든 길은, 안양으로!)’을 시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민생우선 경제도시와 평생학습 복지도시, 미래활력 청년도시, 세대공감 문화도시, 탄소중립 정원도시, 사통팔달 혁신도시 등 6대 시정방침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를 통해 주요 공약과 정책과제를 검토하고 시정 운영의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최 시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로 현 시청사 부지 기업 허브 조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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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AI시대 공교육 강화해 사교육비 줄일 것”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공교육에서 실현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정책 방향을 밝혔다.안 교육감은 지난 6일 부천·시흥·광명에서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 미팅에서 학부모들과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며 “2027년에는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공교육에서 제대로 실현하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것이 경기교육의 장기적인 목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AI 시대에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에 대한 교육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사교육에 덜 의존하고 공교육 안에서 적성과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사회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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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부천자유시장 찾아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동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현장 소비와 상인 소통에 나섰다.경상원은 지난 7일 부천자유시장에서 남서센터와 남부센터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상권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생분해 물티슈를 배부하며 친환경 실천을 알리고, 업무용 사무용품을 직접 구매해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동참했다. 시장 내 음식점에서 식사한 뒤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했다.경상원 남서센터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직접 이용하고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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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선 9기 3대 시정 목표 발표…평화성장·자족도시 추진
파주시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균형 잡힌 평화성장도시, 풍요로운 자족도시, 모두가 누리는 행복도시를 3대 시정 목표로 제시하고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손배찬 파주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과 함께한 100일, 평화로 도약하는 파주’를 주제로 그동안의 시정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손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100일을 변화의 토대를 다지는 시간으로 평가하고, 경청과 협치, 공정과 신뢰, 실용과 성과를 시정 운영 원칙으로 제시했다. 평화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발전 가능성으로 전환하고 시민의 기회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손 시장은 현장 소통을 위한 ‘현문현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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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주민 건의 현장 직접 방문…소통 행정 강화
고양특례시가 일산1동과 일산2동을 찾아 주민 건의 사항을 듣고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지난 6일 두 동에서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열고 사전 접수된 건의 사항과 현장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소관 부서의 사전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민경선 시장이 직접 답변한 뒤 주민들과 즉문즉답 방식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민 시장은 예정된 일정이 끝난 뒤에도 자리를 지키며 추가 의견을 들었다.일산1동에서는 현산중학교 후문 인도 확장, 주민자치위원 위촉 방식 변경, 6통 빈집 밀집지역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 등이 건의됐다. 현장에서는 일산동 605-98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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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적극행정 공무원 법률 지원 강화
용인특례시가 적극행정을 추진하다 고소·고발이나 소송에 휘말린 공무원에 대한 법률 지원을 확대한다.시는 ‘용인시 적극행정 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12일까지 시민 의견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공무원이 법적 부담으로 적극행정을 주저하지 않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개정안의 핵심은 ‘적극행정 보호관’ 제도 도입과 소송 지원 범위·금액 확대다.시는 정책기획과장을 적극행정 보호관으로 지정해 공무원이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된 경우 지원 신청부터 심의·결정까지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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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장 직통문자 6800건 접수…시민 민원 884건 해결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시장 직통문자’에 3개월간 6800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집단·반복 민원을 제외한 일반 민원 914건 가운데 884건이 처리돼 96.7%의 처리율을 기록했다.시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장 직통문자를 운영한 결과, 하루 평균 약 70건의 문자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주말에도 900여 건이 접수돼 시민들의 일상적인 소통 창구로 활용된 것으로 분석됐다.접수 분야별로는 도로·교통이 2385건(35.1%)으로 가장 많았고, 일자리·경제 2314건(34.0%), 주택·건축 1642건(24.1%) 순이었다. 세 분야가 전체 접수 건수의 93.2%를 차지했다.특히 인천도시철도 2호선 고양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K-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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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8회 반도체대전’ 참가
용인특례시가 국내 대표 반도체 전문 전시회인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해 지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기술력과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시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역 소부장 기업 ㈜지앤지인텍, ㈜서플러스글로벌, ㈜이큐글로벌과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반도체대전은 메모리·시스템 반도체를 비롯해 장비·부품, 재료, 설비, 센서 등 반도체산업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300여 개 기업이 888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용인시는 전시관에서 지역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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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건설·도시안전 박람회 동시 개최…300여 기업 참여
킨텍스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제1전시장에서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2026 도시안전기술 박람회’를 동시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건설·산업현장부터 도시 인프라와 시민 생활안전까지 아우르는 300여 개 전문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사고 예측, 스마트 안전관리, 로봇·드론 등 최신 안전기술을 선보인다.올해 8회째를 맞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건설 현장의 사고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에 초점을 맞췄다. 건설AI특별관, 지하안전특별관, 해체산업선진화특별관, 중장비·어태치먼트특별관, 첨단안전산업관 등을 통해 AI·디지털 기반 위험 예측과 관리, 지하·해체 작업 안전, 추락·붕괴 및 중장비 충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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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정기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평택도시공사가 혈액 부족 문제 해소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단체헌혈을 진행했다.평택도시공사는 지난 9월 28일 본사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에서 ‘2026년 제3차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공사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에 동참하고 있다.한병수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로 헌혈이 공사의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택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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