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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26일까지 신청
파주시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오는 26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을 대출받을 때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공장 등록을 완료한 제조업체 가운데 제조업 전업률이 30% 이상인 중소기업이다.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3억 원이며, 융자 기간은 2년 일시상환 또는 3년(1년 거치 후 2년 분할상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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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750명에 이력서 사진·면접 준비 노트 지원
성남시가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구직 부담을 덜기 위해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준비를 지원한다.성남시는 19~39세 청년 750명을 대상으로 ‘청년 면접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면접 역량을 강화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는 3,200만 원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력서 사진 촬영 쿠폰과 면접 준비 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이력서 사진 촬영 쿠폰은 성남시가 계약한 지역별 사진관 가운데 원하는 곳을 선택해 신청하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발급된다. 지원 인원은 사진관별 250명씩 총 75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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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분양 돌입…1,517가구 공급
GS건설은 지난 1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북오산자이 드포레’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북오산자이 드포레는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1월 같은 구역 A1블록에 공급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275가구와 함께 총 2,792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펜트하우스(PH) 2가구 △125㎡ 펜트하우스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청약 일정은 6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해당지역, 24일 2순위 청약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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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30년까지 인구정책 청사진 확정
의왕시가 저출생과 고령화, 청년층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인구정책 로드맵을 마련했다.의왕시는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의왕시 인구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수립됐다.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전문가와 관련 부서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인구 현황 분석과 정책 방향 검토를 통해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18개 부서가 참여해 사업을 검토·조정했으며, 전략 간 연계성을 강화한 성과지표와 재원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했다.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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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 AI·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지원 위한 의료협력 포럼 개최
경기도가 의료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기관·기업·투자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경기도는 15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의료기기업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의료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의료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AI 혁신 기술에서 상용화까지’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는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발표에는 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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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153억원 규모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관리 국책과제 선정
킨텍스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건물에너지관리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스마트 전시장 구축에 나선다.킨텍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총 연구개발비 153억 원 규모의 ‘빌딩정보모델링(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이자 실증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에 따라 킨텍스는 오는 2029년 12월까지 제2전시장을 연구개발 및 기술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제공한다. 또한 연구 기간 동안 약 18억 원 규모의 정부 출연금과 시설 투자 지원을 확보해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실제 건축물의 3차원 설계 데이터인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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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다산신도시 핵심 상권 상업용지 8필지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 핵심 상권으로 평가받는 진건지구와 지금지구의 상업용지를 공급한다.GH는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4필지와 지금지구 4필지 등 총 8필지의 상업용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급 대상 용지는 다산역 초역세권과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한 우수 입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필지별 공급면적은 685.9㎡에서 2,554.4㎡ 규모이며, 공급예정가격은 72억7,054만 원부터 146억6,225만 원까지다.GH는 매수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금융 혜택도 마련했다. 계약금은 공급가격의 5%로 책정했으며, 3년 거치 후 5년 무이자 할부 조건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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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성별영향평가 담당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컨설팅 실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성차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개선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하는 제도다.이번 교육과 컨설팅은 사업 담당 공무원의 성별영향평가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성인지적 정책 수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별 현황과 특성을 고려한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인지 관점에서 사업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은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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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민선 9기 청사진 마련…'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 출범
용인특례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민선 9기 로드맵 수립을 위해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단 출범은 이상일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용인특례시 최초의 재선 시장으로 당선됨에 따라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새로운 공약의 실천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추진기획단은 제1·2부시장을 공동 단장으로 ▲행정·복지·경제 ▲교육·문화·농업 ▲도시·교통·건설 ▲반도체·미래·환경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여기에 외부 자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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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제상(생명보험협회 기획조정부장)씨 모친상
▲이북실(향년 87세)씨 별세, 유규상·유제상(생명보험협회 기획조정부장)·유명순·유애숙·유희숙·유미경씨 모친상 = 15일,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17일, 장지 서울추모공원. ☎ 02-92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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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모터스, 어린이의 꿈을 나눔의 가치로 꽃피우다
삼천리 모터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단순한 기업 행사를 넘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기부의 의미를 배우고 과학적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며 기업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창립 10주년, 어린이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다BMW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는 지난 13일 인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제7회 온라인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0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며 삼천리 모터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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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인천 당하동에 새 성전 설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12일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에 새 성전을 준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봉사활동 확대에 나섰다.이번에 문을 연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2,653㎡, 연면적 2,977㎡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이다. 현대적이고 깔끔한 외관과 함께 대예배실, 교육실, 시청각실, 식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으며, 10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도 마련했다.교회 측은 자연 채광을 적극 활용한 내부 공간을 통해 예배와 교육은 물론 지역 주민들을 위한 각종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새 성전이 들어선 당하동은 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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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생 1스포츠 시대를 연다: 동아오츠카, ‘풋살 히어로즈 2026’ 성료
학교 현장에 1학생 1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동아오츠카가 주최하고 교육청이 힘을 보탠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교육의 장으로 주목받았다.청소년 풋살 열전, FUTSAL HEROES 2026동아오츠카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FUTSAL HEROES 2026’을 개최했다.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부산 경성대학교와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되었으며, 기존 교육청 주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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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줄인다"… 배달의민족, 픽업 서비스 통해 마감할인 본격 시작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픽업 서비스 내 ‘마감할인’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의 재고 정보를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고 할인된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음식 폐기물 감축을 통해 탄소 저감에 기여하기 위한 시도다.소비기한 임박 상품, ‘마감할인’으로 합리적 구매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배달 플랫폼, 식품업계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다. 배달의민족 앱 픽업 서비스 내에 신설된 ‘마감할인’ 메뉴를 통해 고객들은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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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국가유공자 향한 '아이시스' 나눔으로 보훈문화 확산 앞장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예우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과 협력하여 국가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생수 정기배송을 실시하며, 일상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국가유공자 1,620명 대상 생수 정기배송 지원롯데칠성음료는 이달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총 1,620명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아이시스 1.0L' 페트병 12개를 매월 1회 각 가정으로 전달한다. 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함과 동시에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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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유휴 갯벌 활용 어장 개발 본격화
충남도가 해양수산부로부터 120ha 규모의 한정어업 마을어장 면허를 확보하면서 신규 어업 소득 창출과 수산자원 관리 강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충남도는 해양수산부로부터 한정어업 마을어장 면허를 확보함에 따라 유휴 수면을 활용한 신규 어장 개발과 어업인 소득 증대, 수산자원 보호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면허를 받은 해역은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지선 해역으로, 평택·당진항 항만구역 내에 위치해 있다. 해당 수역은 선박 통항과 항만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는 지역으로, 그동안 활용되지 않았던 유휴 갯벌이다.도는 이 해역에 신규 마을어장을 조성해 관계기관 협의사항 이행과 어장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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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동체 지역문제 해결단' 운영 시작
충남도가 도민이 제안한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문제를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통해 정책으로 연결하는 ‘충남 공동체 지역문제 해결단’을 본격 운영한다.충남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충남 공동체 지역문제 해결단’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현안에 대한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충남형 문제해결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시·군 권역별 공론장을 운영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도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지역성, 공공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핵심 정책과제를 선정한다. 이후 권역별 공론장과 숙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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