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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 선임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9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됐다.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1차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전국 단위 협의체다.최 시장은 앞으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방분권과 지방정부의 자치권 확대 등에 관한 협의회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최 시장은 선임 소감에서 “지방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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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안산 방아머리해변서 환경정화 활동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안산 방아머리해변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경기바다 환경보전에 나섰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9일 안산시 방아머리해변 일대에서 임직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바다 함께해(海)’ 3분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재단은 그동안 화성 제부도를 중심으로 진행하던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이번에는 안산 방아머리해변으로 확대했다. 도내 여러 연안 지역을 찾아 경기바다 전반의 환경보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취지다.이날 임직원들은 방아머리해변과 주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해안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경기바다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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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10월 6일부터 접수
의왕시가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의왕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민의 농어업 활동이 갖는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친환경 농업 실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어민이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의왕시에서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에서 연속 2년 이상 농수산물 생산 활동에 종사해야 한다.지원금은 월 5만원으로, 반기별 최대 3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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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29일 서울 용산구청(구청장 김경대) 및 한남 2·3·4·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관·공이 합심하여 친환경 지역난방 공급 체계를 마련한 대표적인 상생 협력 성과다. 이날 체결식에는 하동근 한난 사장, 김경대 용산구청장, 그리고 각 재정비구역의 윤주필(2구역), 조창원(3구역), 민병진(4구역), 신상철(5구역) 조합장이 참석해 한남지구의 친환경 주거 가치 제고를 위해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한난은 2030년 입주 예정인 한남3구역을 시작으로, 2·4·5구역의 입주 시점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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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고양산업진흥원, 첨단기술 실증·사업화 지원 협력
킨텍스와 고양산업진흥원이 고양특례시의 첨단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30일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과 ‘첨단기술 실증·사업화 지원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킨텍스의 전시·운영 인프라와 고양산업진흥원의 기업 육성 역량을 연계해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망 기업 발굴·육성 ▲투자 유치 연계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첨단기술 실증·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한다.특히 킨텍스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기업이 실제 전시 현장에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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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 개최…현장 의견 청취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현장 의견을 듣고 보증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경기신보는 지난 30일 남양주 본점 4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객자문위원회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와 전문가가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현장 자문기구로, 2023년부터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신보는 고객자문위원회와 함께 31개 시·군을 찾아가는 간담회와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346건의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회의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과 고객자문위원 등 23명이 참석했다. 임기가 만료된 기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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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개성인삼축제' 10월 임진각서 개최
파주의 대표 농특산물인 6년근 파주개성인삼을 만날 수 있는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임진각광장과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함께 달리고, 함께 즐기고, 다시 뛰는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주제로 장단삼백(쌀·콩·인삼)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체험과 문화공연을 통해 농업과 관광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축제의 중심은 6년근 파주개성인삼이다. 축제에 출하되는 인삼은 6년근만 선별하며, 파주시가 재배부터 수확·선별·봉인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품질과 유통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열린다. 전국 25개 팀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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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14~15일 ‘경기 스타트업 서밋’ 개최
경기도가 국내외 투자자와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간 투자와 협업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 행사를 연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4년 시작된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스타트업과 국내외 투자사,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자 160여 명이 참여해 480회의 1대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도 마련해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전시장에는 인공지능·반도체, 로봇, 바이오, 기후테크 등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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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호시장 현대화사업' 12년 표류 끝 본격 추진
성남시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12년간의 표류를 끝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성남시는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지정개발자 지정에 필요한 토지등소유자 동의요건을 충족했다고 30일 밝혔다.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중원구 성남동 2020번지 일대 노후 시장을 현대화하고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2014년 시작된 사업은 사업 여건 변화와 사업성 악화 등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특히 2024년 2월 공동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사업성 악화를 이유로 350억원의 추가 공공지원금을 요구하면서 사업 방식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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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 개최
용인특례시가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용인특례시는 오는 10월 8일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스마트관광을 직접 체험하고 디지털 기술과 관광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스마트관광 비전 선포식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박명수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스탬프투어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대형 조명, 미디어 파사드 등을 활용한 볼거리도 조성된다.스탬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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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수 의원 “한강버스 요금 인상, 재정 보전 목적 아닌지 명확히 밝혀야”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버스 요금 인상안이 시의회에서 성역 없는 검증에 직면했다. 29일 서울시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 시민 공청회에서 서울시의 차등요금제 도입 추진을 강하게 질타하며, 요금 인상보다 선박 운항 정상화와 대중교통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2027년 4월 시행을 목표로 제시한 개편안은 평일 기본요금 3,000원은 유지하면서 주말과 공휴일 요금을 대폭 인상하는 내용이다. 일반 요금이 현행 대비 2배인 6,000원으로 오르는 것을 비롯해 청소년은 3,600원, 어린이는 2,200원으로 책정되는 안이다. 또한 서울시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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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퇴원환자 통합돌봄 의뢰 절차 개선
시흥시가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돌봄 의뢰 절차를 개선했다.시는 의료기관 의뢰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26일과 28일, 9월 3일과 15일 등 4차례에 걸쳐 협약 의료기관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29일 밝혔다.간담회에서는 의료기관이 입원 기간에 환자의 의료적 필요뿐 아니라 돌봄 공백과 주거환경, 가족의 지원 여부 등 복합적인 생활 여건을 파악해 의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의뢰 서식의 작성 항목이 많고 절차가 복잡해 실제 의뢰까지 이어지는 데 부담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시는 의료기관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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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확대…건설·전기·통신·소방공사업 등 허용
하남시가 법령 개정을 기다리지 않고 지자체장에게 부여된 권한을 활용해 관내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확대했다.하남시는 지난 28일 ‘하남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대상 업종 추가 지정 고시’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규정된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인정하는 사업’에 근거한 적극행정이다.이에 따라 지식산업센터 공장시설에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종합·전문건설업과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등 4개 공사업종이 새롭게 입주할 수 있게 됐다.인공광원과 환경감지 설비, 양액·공조 등 자동제어 시스템을 갖춘 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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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사 대상 청렴간담회…"공정·투명한 건설현장 조성"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건설공사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현장 조성에 나섰다.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한난)는 지난 28일 주요 건설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세걸 한난 상임감사위원이 주관해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부조리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계약 및 공사관리 과정의 공정성·투명성 강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관행 예방 △현장 관계자 간 상호 존중문화 확산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한난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협력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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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으로 지방공공기관 혁신 최우수상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모델을 개발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공공기관 혁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GH는 29일 서울 서초구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열린 ‘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지역상생·협력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시상은 지역 현안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GH는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모델로 무주택 국민들에게 내 집 마련 주거사다리 지원’ 사례로 수상했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공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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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경기도의장,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개최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29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지방의회법에 담아야 할 주요 제도와 입법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가 추진해 온 지방의회법 제정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방의회 부활 35년을 맞아 법 제정 필요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제도와 입법 내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와 국회입법조사처, 한국법제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득구 국회의원이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과 강현철 한국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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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ESG 중장기 전략 본격 추진
한국석유관리원이 2026년 ESG 추진계획과 중장기 전략을 확정하고 기관 고유사업과 연계한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29일 이사회 보고를 통해 ‘2026년 ESG 추진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관리원은 대내외 ESG 환경과 주요 사업을 분석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과 이중중대성평가를 거쳐 핵심 ESG 이슈를 도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가치로 친환경 미래를 열고, 상생과 책임으로 신뢰받는 ESG 선도기관 K-Petro’를 비전으로 정하고 3대 전략방향, 12대 전략과제, 35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주요 과제에는 미래에너지 사업 확대, 안전보건경영 고도화, 협력사 ESG 지원, 내부통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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