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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성남시
<성남시인사위원회 승진의결자 명단>◇ 5급 승진 ▲지방행정사무관 고미순 ▲지방행정사무관 노난희 ▲지방행정사무관 박진희 ▲지방행정사무관 반주희 ▲지방행정사무관 백영숙 ▲지방행정사무관 송석문 ▲지방행정사무관 안도연 ▲지방행정사무관 정애라 ▲지방행정사무관 정희진 ▲지방행정사무관 지정식 ▲지방행정사무관 홍선표 ▲지방사회복지사무관 한나경 ▲지방공업사무관 이창수 ▲지방농업사무관 이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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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자체 최초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 구축
경기도가 오프라인 분석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던 민간데이터 활용 불편을 해소하고, 온라인에서 공공·민간 데이터를 연계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경기도는 2026년 지자체 최초로 ‘경기도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를 구축하고 경기데이터드림 포털을 통해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 연계 분석 서비스를 7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비공개 세부 민간데이터를 활용하려면 지정된 오프라인 분석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그러나 온라인 분석센터 구축으로 인터넷만 연결되면 장소에 관계없이 클라우드 기반 분석환경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개인이 구매하거나 접근하기 어려운 민간데이터를 공공데이터와 연계해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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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가 제305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의회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용인특례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장정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원들과 여름철 재난 대비에 힘쓰는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신뢰받는 의회, 시민의 삶에 힘이 되고 용인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의회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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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개통 12월로 연기
성남시가 전면 개축공사 중인 수내교 분당방향 교량 개통 시기를 당초 2026년 7월에서 12월로 연기했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내교 전면 개축공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하수관로가 발견돼 설계 변경과 구조 안전성 재검토가 필요해짐에 따라 분당방향 교량 개통을 오는 12월 목표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현재 임시도로를 운영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당초 약속한 개통 일정을 지키지 못하게 된 데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공사 기간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수내교 전면 개축공사는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면서 기존 교량을 순차적으로 철거하고 새 교량을 재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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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RT ON School’ 76교 운영…학생 참여형 예술교육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참여 중심의 예술교육을 확대하며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현장 안착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올해 ‘2026 ART ON School’ 76개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학교는 초등학교 35교, 중학교 19교, 고등학교 20교, 특수학교 2교다.‘ART ON School’은 학교 안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경기 학교예술교육 사업이다.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예술 영역으로,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협력하며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운영 학교에서는 오케스트라, 인공지능(AI) 미디어아트, 사물놀이, 관악부, 합창, 연극,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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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회장 ‘장기집권’ 막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패한 이너서클” 발언 이후 반년만에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이 발표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지주 회장 장기집권을 막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이 오는 22일 공식화될 전망이다. 동시에 같은 날 8대 금융지주 회장 간담회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다. 금융지주 회장 3연임 제한 방안이 담겨 질 것으로 보이는 이번 개선방안은 당초 '법제화' 방안을 염두에 뒀으나 '절차적 강화'라는 우회 방식을 택하는 것으로 조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현재 회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인 KB금융 양종희 회장을 비롯한 현직 회장들의 운명도 불확실해지고 있다.대통령 "부패한 이너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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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경기도의원, 제12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됐다.김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육행정위원장에 선출됐다.김성수 신임 위원장은 제6·7대 안양시의회 의원을 거쳐 제10·11·12대 경기도의회 3선 의원으로 활동해왔다. 농정해양·여성가족평생교육·문화체육관광·건설교통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며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특히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선출과 의장·부의장 선거의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아 선거 과정을 관리했다.김성수 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경기교육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에 어깨가 무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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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숙 고양시의원, "장항지구 교통·돌봄 인프라 확충 시급"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이 장항공공주택지구의 교통과 돌봄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체감형 정주여건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손 의원은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주택 공급은 도시 조성의 출발점일 뿐”이라며 “교통·보육·교육·문화·체육 등 생활SOC가 균형 있게 갖춰져야 살기 좋은 도시가 완성된다”고 강조했다.현재 장항공공주택지구는 약 1만1천800세대 규모로 조성 중이며, 지난 6월 말 기준 3천876세대가 입주했다. 손 의원은 “이미 수천 세대가 생활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겪는 현실은 출퇴근 불편과 보육의 어려움”이라며 장항지구를 “교통망에서 소외된 ‘외톨이 섬’”이라고 표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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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경기북부 중소기업 대양주 수출시장 개척 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호주 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경과원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2026년 경기북부 대양주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으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소비시장과 높은 구매력을 갖춘 대양주 시장을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보고, 경기북부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시장개척단에는 고양시 2개사, 남양주시 3개사, 파주시 2개사, 포천시 1개사 등 경기북부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개사가 참여했다.참가기업들은 뷰티·식품·의료 분야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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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역 농특산물 해외 진출·문화콘텐츠 연계 상생 모델 구축
안성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과 관광·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지역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6일 SAIDLITE, ㈜MooRa, 안성마춤농협과 ‘지역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과 안성시 홍보, 지역 농특산물 활용 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해외 수출 확대 등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안성시는 지역상품 발굴과 문화콘텐츠 제공 등 공공 인프라를 지원하고, 협력사업의 행정·정책적 기반을 마련한다.SAIDLITE는 일본 방송 네트워크와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안성의 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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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남북교류협력기금 존속기한 연장…교류협력 기반 강화
고양특례시가 남북관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 기반을 강화했다.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관리 사항을 심의하고 남북교류협력 관련 정책을 자문하는 기구다.이날 회의에 앞서 민경선 시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8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민경선 시장은 “현재 남북관계가 경색돼 있지만 다가올 화해와 통일의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앞으로 정세 변화에 발맞춰 고양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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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하안전 관리체계 강화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광명시가 지하안전 관리체계의 제도적 한계를 점검하고 지방정부의 역할과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법령 개정 방안을 논의한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임오경·김남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하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법령 개정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4월 발생한 신안산선 공사현장 지반침하 사고를 계기로 현행 지하안전 관리체계의 한계를 점검하고, 지방정부의 행정 권한 강화 등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현행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지하공사의 안전관리와 사고조사 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착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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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가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적 연대의 폭을 확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ASEZ WAO는 19일 경기 성남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카리브해 주요 경제·교육 거점인 푸에르토리코 애틀랜틱대학교와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각계 인사와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ASEZ WAO가 그동안 푸에르토리코에서 진행해온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계기로 마련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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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K-바이오 최대 M&A’ 폴리펩타이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인 폴리펩타이드 기업을 인수, 비만·당뇨 의약품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인수금액은 14억6296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2조7062억원)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이루어진 인수합병 중 가장 큰 규모다.대주주 지분 매수 후 공개매수로 올해까지 100% 확보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주주 지분을 먼저 사들이고 공개매수를 진행해 12월 말까지 지분 100%를 최종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포트폴리오 다양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가 기존에 생산해온 항체 치료제, mRNA 백신, 항체약물접합체(ADC) 같은 제품들에 이제 펩타이드 의약품이 추가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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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美 반도체시장에 2650억 달러 베팅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미국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웬델 황 최고재무책임자는 고객사의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가 앞으로 수년간 강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바탕으로 TSMC는 애리조나 투자 규모를 기존보다 1000억 달러 추가해 2650억 달러(약 392조 원)로 확대했다. 첨단 패키징 시설을 포함한 12개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TSMC의 공세로 미국 반도체 시장을 둘러싼 삼성전자와 인텔과의 파운드리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낙관론을 뒷받침하는 AI 수요 신호황 CFO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강한 구조적 수요 신호를 읽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사에서 수년에 걸친 강한 구조적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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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복지사각 이웃돕기 공동 챌린지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회원기업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구들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댔다.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는 20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전국상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사회공헌 협력 프로젝트인 '전국상의 공동챌린지'의 첫 발걸음이다. 지역의 공통 사회문제를 선정해 전국 상의가 함께 해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복지사각지대, 기업 관심으로 메울 때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이번 공동챌린지는 전국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들이 공통된 사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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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추가 비용 부담 없앤 '가성비 프리미엄' 다낭·푸꾸옥 패키지 출시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가 쇼핑엔티를 통해 베트남의 대표 휴양지인 다낭과 푸꾸옥을 겨냥한 합리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여행객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추가 지출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선택관광과 가이드 및 기사 경비를 일체 없애고 불필요한 현지 추가 비용에 대한 걱정을 덜어냈다. 특히 기존 패키지여행의 빡빡한 일정에서 벗어나 여유를 중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오전 자유시간을 두 차례 배치한 점도 눈에 띈다. 여행객들은 이른 아침부터 서두를 필요 없이 늦은 아침 식사를 즐긴 뒤 호텔 부대시설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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