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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전형 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과 20일 수도권 주요 대학과 연계한 ‘2027학년도 대학별 수시전형 설명회’를 개최하고, 도내 고등학교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에 나선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학교 현장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 등 약 2,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1차 설명회는 1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교사 1,2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어 2차 설명회는 20일 수원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1,100명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수도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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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약 분쟁 예방 위한 청년창업자 맞춤 교육 실시
경기도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의 불공정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 찾아가는 공정거래 교육’을 추진한다.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연간 폐업자 수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2024년 10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20대 폐업률은 20%, 30대는 14%로 전체 평균(9%)보다 1.5~2배가량 높아 청년층의 창업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경기도는 법률 지식과 실무 경험이 부족해 불공정거래 피해에 취약한 청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계약 체결을 지원하고 피해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교육은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 실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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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IC 설치사업 주민 의견 반영…2027년 착공 추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9일 기흥구청 다목적실에서 ‘영동고속도로 (가칭) 동백IC 설치사업’과 관련한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기본설계안 재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27일 열린 1차 주민설명회와 2~3월 공람·공고 기간에 접수된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계획에 반영해 왔다.앞서 주민들은 소음 및 환경 문제 해소와 함께 (가칭) 동백IC 인근 광도와이드빌 아파트 진입로를 기존대로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존 진입로가 변경될 경우 입주민들의 생활권 접근성이 저하되고 단지의 고립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이에 시는 지난 3월 18일 한국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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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비중 21.79%…신천지, 청년 유입 증가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는 새신자 가운데 2030세대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자체 통계에 따르면 전체 새신자 중 2030세대 비중은 2024년 17.51%에서 2025년 19.87%, 2026년 4월 말 기준 21.79%로 상승세를 보였다.종교계 전반이 청년층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나타난 이러한 변화는 주목할 만한 현상으로 평가된다.신천지예수교회는 청년층 유입 배경으로 기성 개신교인의 성경 중심 교육에 대한 요구와 무종교 청년층의 삶의 방향성 탐색 욕구를 꼽았다.기성교회를 다니던 일부 청년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성경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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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9년 연속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나서… 공기청정기 무상 지원
환경보건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업들의 따뜻한 손길이 9년째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올해도 변함없이 참여하며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9년 연속 이어진 건강한 동행코웨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 기업과 함께하는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유해인자에 취약한 계층에게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올해는 코웨이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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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의 가치, 컴투스 임직원 70명의 안양천 ESG 플로깅 현장
환경 보호를 위해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병행하는 ‘플로깅’이 기업의 필수 ESG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컴투스가 지역사회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안양천 일대의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금천구청과 함께한 70명의 동행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목표로 금천구청과 협력하여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컴투스와 컴투스의 자회사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컴투스위드’의 구성원들, 그리고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직원까지 총 7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방치된 일회용품과 비닐 조각 등 각종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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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에 담긴 생명의 희망, 하이트진로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일상의 한 조각인 술자리에서 마주하는 참이슬 보조라벨이 지친 이들에게 생명의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로 변신한다. 하이트진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손잡고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참이슬 15만 병에 담긴 생명의 메시지이번 캠페인을 통해 하이트진로는 수도권과 세종 지역에 유통되는 참이슬 약 15만 병의 보조라벨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SNS 상담창구인 '마들랜'에 관한 문구를 적용했다.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상담 정보를 접하게 함으로써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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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트메이크업협회-대한건강의료지원단, 안전한 미용문신 산업 생태계 조성 맞손
미용문신 산업이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문 분야로 급성장하면서, 시술 과정에서의 위생과 안전 확보가 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최근 미용문신 업계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위생·안전 관리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지난 2026년 5월 16일, 사단법인 코리아아트메이크업협회와 대한건강의료지원단은 안전한 미용문신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용문신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위생 및 감염 관리 기준을 높이고, 시술자와 소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술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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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씽' 주연진 음실련 가입, 배우들의 음악 활동 '저작인접권' 주목
배우들의 활동 영역이 단순히 카메라 앞 연기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최근 드라마 OST 참여는 물론 영화 속 가창과 퍼포먼스, 디지털 음원 발매 등 음악적 역량을 펼치는 배우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이 음악 실연자로서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히 연기 활동의 부수적인 결과물이 아니라,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 속에서 배우들이 독립적인 음악 창작자로 인정받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최근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는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영화 <와일드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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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공공건설 사전검토 정보시스템 구축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사전검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전검토 정보시스템(PIS·Pre-review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하고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사전검토 정보시스템은 공공건설 및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센터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사전검토 대상 사업의 사업정보와 진행상태, 검토 일정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검토 과정에서 생산되는 각종 정보를 데이터화함으로써 향후 통계 분석과 성과관리,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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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교육정책연구회, 맞춤형 과밀학교 해소 방안 마련
기사 전송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경기교육정책연구회(회장 안광률 위원장)는 지난 9일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과밀학급·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를 주제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안광률 회장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들과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밀학급과 과대학교 문제는 단순히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현상이 아니라 신도시 개발에 따른 급격한 학령인구 유입, 원도심 학생 분포 변화, 학교용지 확보의 어려움, 특정 학군 선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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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네이버 ‘메이트’ 교육 분야 선정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네이버의 AI 기반 창작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 교육 분야에 선정되며 일자리·교육훈련 정보 제공 역량을 인정받았다.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 네이버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서비스에서 전문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갖춘 창작자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네이버 차세대 검색 서비스인 ‘AI 브리핑’의 콘텐츠 인용 실적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되며, 선정된 창작자의 콘텐츠는 AI 검색 결과의 정보 출처로 활용된다.재단은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취업 지원사업과 직업훈련, 역량개발 교육 등 다양한 일자리·교육훈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교육생 모집부터 과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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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체납 법인 자금 흐름 추적해 전방위 징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자금난을 이유로 국세와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해 온 법인에 대해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벌여 약 7억 원의 체납액을 전액 징수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실현 가능성이 낮은 분납 계획에 의존하지 않고 ‘체납에는 끝까지 대응한다’는 원칙 아래 약 11개월간 국세청,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체납액 전액을 회수하는 성과를 거뒀다.해당 법인은 지난해 7월 분납계획서를 제출했지만, 시는 계획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즉시 선제적 징수에 착수했다.시는 해당 법인의 사업 관련 부서와 관계사에 협조를 요청하고 수차례 협의회를 진행하는 한편, 관계사를 통해 자금 흐름과 사업 진행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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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제취락 용도지역 상향 요건 완화…정비사업 탄력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해제된 취락지역(주거지)의 정비사업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부천 대장 등 도내 30개 해제취락에서 약 2만 호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앞당겨질 전망이다.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을 개정해 9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개정 지침의 핵심은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조성되는 공동주택지구와 인접한 해제취락의 용도지역 상향 요건을 대폭 완화한 것이다.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인근 공공주택지구가 착공만 해도 즉시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해진다.그동안 해제취락은 개발제한구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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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6월 월례회의 개최…민선9기 시정 방향 공유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월례회의는 지난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열린 자리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현재 시장은 앞으로의 4년을 민선 9기 주요 사업을 완성하는 시기로 규정하고, 캠프콜번 개발사업과 K-컬처 복합콤플렉스 조성,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개발, 광역교통망 구축,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발전, 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세대별 맞춤형 복지정책 등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 지난 4년간 공직자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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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환경의 날 기념 공직자 환경교육 실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공직자들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친환경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직자 환경교육 및 환경 퀴즈대회’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일 오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신영준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기적이었던 그들, 사라져가는 생물을 그리워하다’를 주제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교육에는 60여 명의 공직자가 현장에 참석했으며, 영상방송송출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도 병행해 550여 명의 직원이 함께 수강했다.이에 앞서 지난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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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대상 절세전략 특강 개최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은 지난 9일 본점 3층 강당에서 ‘원데이 성공클래스–소상공인 절세전략 특강’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경기신보는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원데이 성공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 교육을 중심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무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특강은 소상공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기초부터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절세 전략까지 폭넓게 다루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청아세무회계 최희유 세무사가 맡아 세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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