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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in Picture] "피지컬 AI로 뭉친다" 젠슨 황-박정원 회장, 야구장서 나눈 미래 전략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한국 야구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한은 단순히 야구 관람을 넘어, AI 산업의 핵심 파트너인 두산그룹과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잠실벌에서 마주한 AI 거물들과 야구장 시구지난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는 특별한 손님들의 등장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을 의미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를 맞이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두산의 창립 연도인 1896을 새긴 96번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타자로 나서며 화기애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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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요직 꾀 차는 네이버 출신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후임자로 지명되면서 이재명 정부 내 네이버 출신 인사들의 잇따른 약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라는 단일 기업에서 배출된 인물들이 정부 요직을 차례로 장악하면서, 이는 단순한 인사 문제를 넘어 정부의 정책 기조와 방향성까지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여성 CEO 출신, 국무총리 지명된 한성숙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 장관을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한 후보자에 대해 "네이버 대표이사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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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김태환·이시우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
카카오게임즈가 라인야후의 품으로 넘어가면서 경영진 쇄신에 나선다. 김태환 전 라인게임즈 최고전략책임자와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최고사업책임자가 공동 대표로 부임하며, 외부 전략 전문가와 내부 사업 책임자의 투톱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두 사람의 사내이사 선임을 의결한 뒤 이사회를 거쳐 공동 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시킬 예정이다.게임업계 최고 전략통의 합류김태환 신임 공동 대표는 게임업계에서 전략 분야 최고의 인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넥슨 시절 부사장을 역임했고, 넥슨재팬에서 최고사업개발책임자, 넥슨아메리카에서 부사장을 거쳤다. 그는 넥슨의 성장기를 주도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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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상륙작전] 삼양식품 김정수 회장 800억 증여···장남 전병우 경영권 승계 가속
삼양식품 김정수 회장이 회장직 취임 나흘 만에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6월 1일 회장에 취임한 그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담보대출을 활용한 '부담부 증여' 방식으로 장남 전병우 최고운영책임자(COO)와 딸 전하영 씨에게 주식 20만주를 증여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증여에는 IBK투자증권과 한국증권금융으로부터 대출받은 800억원의 채무가 포함된다. 부담부 증여는 증여 재산가액에서 인수한 채무를 차감해 증여세 과세표준을 대폭 낮추는 절세 기법으로, 이번 거래를 통해 김 회장은 상당한 수준의 증여세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된다. 증여 예정일은 다음 달 6일이다.지분율 급변, 장남이 남편 다음으로 부상이번 증여로 삼양식품의 지분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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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첫 행보는 T1 선수단과 ‘페이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직후 첫 공식 행보로 e스포츠 전설 '페이커' 이상혁을 선택했다. 기술 혁신의 아이콘이 게임 산업의 거장을 직접 찾아가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산업계 전반에 어떤 시너지를 불러올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페이커와 마주한 젠슨 황, 그 특별한 인연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1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곧바로 오후 3시경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티원베이스캠프’로 향했다. 그곳에서 한국 e스포츠의 상징인 ‘페이커’ 이상혁을 포함한 T1 선수단과 직접 만났다. 평소 젠슨 황 CEO는 한국의 게임 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지난해 10월 열린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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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금융' KB 사람들, 유관기관 수장 잇달아 낙점
국내 최대 금융그룹인 KB금융 출신 인사들이 금융 유관기관 수장 자리를 잇달아 꿰차고 있다. 지난달 말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KB손해보험 대표 출신 김기환씨가 내정된 데 이어, 4일에는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주요 금융 유관기관 수장 자리가 잇달아 KB금융 출신으로 채워진 셈이다. 리딩금융 자리를 수성하며 지난해 순이익 5조8천430억원을 달성한 KB금융의 '인적 파워'가 유관기관으로까지 뻗어나가고 있다는 평가가 금융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과반 득표' 이동철, 여신협회장 14대 수장 오른다5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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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hy] 쿠팡 대표가 한국 축구경기에 연일 나타나는 이유는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국민의 신뢰를 잃었던 쿠팡이 스포츠를 매개로 정부와의 관계를 복구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미국 현지에서 국가대표팀 경기를 직관하고, 여자축구 중계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스포츠 행보를 늘려가면서 '상생'의 메시지를 사회 전반에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정보 유출이라는 위기의 무게를 스포츠라는 중립적 플랫폼으로 벗어내려는 기업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고향으로 돌아가 국가대표팀 응원4일 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축구 평가전을 관람했다. 이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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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물’ 젠슨 황의 특별한 외출, 7일 잠실에서 두산 박정원 회장과 투타 맞대결
인공지능(AI)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에는 야구장 마운드를 정조준한다.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젠슨 황 CEO가 특별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평소 야구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그가 한국 팬들 앞에서 투구 실력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의 투타 호흡이다. 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정원 회장은 황 CEO의 시구에 화답하는 의미로 시타를 맡아 타석에 들어선다. 두 사람은 단순히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기업과 구단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유니폼 번호에 담아 특별함을 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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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 항공 MRO 현장 행보…‘생산적 금융’ 가속
금융권에 따르면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 2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항공 정비 전문기업 ‘㈜샤프테크닉스케이’현장을 직접 찾아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중심부를 시찰하고, 미래 성장 동력 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올해 초 두 차례에 걸쳐 유망 중소·중견기업 현장을 방문했던 정 행장은 이번에도 현장 중심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실효성 있는 상생 금융의 의지를 대내외에 공고히 했다.이번에 정 행장이 방문한 샤프테크닉스케이는 국내 항공 종합 서비스 업계의 대표 주자인 ‘㈜샤프에비에이션케이’의 항공 정비 및 관련 시설 운영 전문 계열사다. 모기업인 샤프에비에이션케이는 지난 1964년 설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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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TSMC·엔비디아와 ‘AI삼각동맹’ 구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을 무대로 글로벌 AI 반도체의 핵심 플레이어들을 잇달아 만나며 '국경 없는 AI 삼각동맹'을 가시화했다. 급성장하는 AI 시장에서 메모리 공급 병목현상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력과 TSMC의 파운드리 역량, 엔비디아의 플랫폼 수요가 만나는 지점에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 협력 체계가 다각화되면 AI 인프라 구축 경쟁이 본격화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반도체의 입지가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하이닉스 부스 방문 “HBM 더 만들어 달라”최 회장의 대만 행보는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와의 만남으로 시작됐다. 지난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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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4박5일 스케줄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 재계에 이번엔 '기업 총수 직접 외교'로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황 CEO는 4일 저녁 입국하는 대로 4박 5일 일정을 통해 국내 최대 그룹들의 회장부터 AI·로봇 스타트업 대표, 대학 연구진까지 한 줄도 빠뜨리지 않고 돌아다닐 계획이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자율주행, 로봇 등 엔비디아가 그리는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이 누구와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판을 짜는 방한이 될 전망이다.7개월만에 방한 … ‘피지컬 AI’ 판 짤 듯황 CEO의 공식 일정은 5일 저녁부터 본격 시작된다. 서울 성수동의 삼겹살 음식점에서 열리는 '2차 깐부 회동'이 그것이다.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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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대전 폭발 참사에 직접 나서며 '특별대응TF' 신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사고 이틀 뒤 입장문을 통해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직접 위로의 뜻을 밝히고,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해 사고 수습에 나섰다.발사체 추진제 세척 중 발생한 참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사업장 내 세척공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현장에는 작업자 7명이 있었다. 이 중 5명이 숨지고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회사는 "발사체 추진제인 화약을 세척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정확한 원인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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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in Picture] 최태원, 대만서 황 엔비디아 CEO와 또 만났다…올해 세 번째 회동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다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다. AI 시대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은 두 기업 수장이 올해만 세 번째로 만나는 자리를 갖게 된 것으로, 긴밀한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신호다.대만 타이베이에서 이어진 만남최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행사 현장을 찾아 황 CEO와 회동했다. SK하이닉스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었다. 황 CEO의 기조연설이 끝난 오전 시간대에 타이베이의 한 장소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 회장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전략을 직접 점검하는 기회도 갖었다.이번 만남은 올해 들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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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수 부회장 이끄는 파리바게뜨 美서 300호점 열다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이 이끄는 파리바게뜨가 미국 시장 진출 20년 만에 300호점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 점포당 평균 연매출이 국내의 6배를 넘고, 19분기 연속으로 기존 매장의 판매 실적이 증가하는 등 외형과 내실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최근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 미국 첫 공항 매장을 오픈한 파리바게뜨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100호점 돌파에 18년 걸려2005년 미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파리바게뜨는 초기 성장에 시간이 걸렸다. 100호점 돌파까지만 18년이 소요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후 성장세가 본격화되면서 급속도로 외형이 확대되고 있다. 2024년 200호점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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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회장, 美 현지서 ‘북미 공략’ 진두지휘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에서 직접 '북미 공략'을 지휘했다. 한국 화장품과 식품의 대미 수출이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이 회장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K-라이프스타일'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미국 시장을 재편하려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한 북미 현장경영은 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개장 준비, 식품 사업 거점 방문, 미래 콘텐츠 사업 검토까지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美 진출 올리브영, '글로벌 K-뷰티' 거점 활용이 회장은 이날 미국 최초 올리브영 매장인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점을 찾아 개장 준비 상황을 직접 살폈다. 현장에서 그는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은 단순히 매장 하나를 여는 것을 넘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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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내정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재보험협회(화보협회)를 이끌어갈 차기 수장으로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가 내정됐다. 화보협회 이사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는 면접 심사 대상자들에 대한 심층 검증을 진행한 끝에, 금융과 보험업을 두루 경험하며 탁월한 리스크 관리 능력을 입증한 김 전 대표를 차기 이사장 후보로 최종 낙점했다.앞서 화보협회는 지난달 20일 이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인선 절차에 착수한 바 있다. 이번 공모에는 정·관계 및 업계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지원하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실제로 최종면접후보군(숏리스트)에는 김기환 전 대표를 비롯해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출신의 김범준 전 부원장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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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AI에게, 미래는 인간에게 - 최태원이 말한 AI 시대 경쟁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8일 방송된 KBS1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2: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재상이 근본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지금까지 인간이 가치 있다고 여겼던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이 이제 기계에 넘어가면서, 인간만이 보유할 수 있는 새로운 역량이 핵심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그는 "현재 우리는 인간이 질문하면 답을 내놓는 '리즈닝 AI' 시대를 지나고 있으며, 앞으로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환기 속에서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능력 격차는 지금보다 훨씬 커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최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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