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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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26회 챔피언십서 경차·승합차 11대 기부…누적 102대 달성
골프 챔피언십의 의미가 경기장을 넘어 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지난 4일 경기 여주시 블루헤런GC에서 열린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 참가 선수들과 함께 이동차량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와 이대호 직업재능개발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올해 지원하는 11대 차량을 포함해 12년간 누적 지원 차량이 총 102대에 이르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의 나눔 활동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어린이 환우와 저소득 가정 아동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이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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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튜디오 무암, AI 하이브리드 오리지널 IP 일곱 편 공개...글로벌 사업화 추진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K콘텐츠 제작사 무암(MooAm, 대표 겸 감독 현해리)이 AI 하이브리드 콘텐츠 일곱 편을 공개하고 글로벌 사업화에 나선다.무암은 지난 9월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AI 하이브리드 오리지널 IP 쇼케이스'와 컨퍼런스를 단독으로 열었다. 이 행사에서 정통 드라마 스토리텔링에 AI 제작 기술을 결합한 오리지널 지식재산(IP) 일곱 편을 소개했다.공개한 프로젝트는 기획안이나 기술 시연에 그치지 않았다. 대본과 프리비즈(Pre-visualization·촬영 전 장면을 미리 영상으로 구성하는 작업), 트레일러, 파일럿 영상을 한 패키지로 묶었다. 무암은 기획 단계부터 제작과 사업화까지 이어 갈 수 있도록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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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 앞세워 불완전판매 차단"…동양생명, 소비자보호 승부수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와 맞물려 보험업계의 체질 개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동양생명이 자사 고유 브랜드인 '수호천사'의 상징성을 살려 전사적인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행보에 나섰다. 단순한 선언적 캠페인을 넘어 외부 전문가 특강과 현장 포상, 자발적 모바일 아이디어 제안을 결합해 고객 중심 경영을 조직 문화로 이식하겠다는 구상이다.동양생명은 지난 2일 본사 임직원 및 영업가족(FC)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불완전판매 근절 및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한 전사적 결의를 다졌다고 6일 밝혔다.'1004(천사)' 상징성 살려 전사 결의…안수현 사외이사 특강·헌장 낭독동양생명은 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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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국산 AI 반도체로 '한국형 피지컬 AI' 구현
클라우드도 외부 PC도 필요 없다. 로봇이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시대가 온다. 두산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관련 국책과제 2건을 연달아 수주하며 협동로봇의 지능화와 제조 현장의 본격적인 혁신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이 모두 두산로보틱스의 제안으로 국책과제로 선정된 것.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 원으로, 이 중 정부 지원금만 약 681억 원에 달한다.로봇의 '두뇌'를 강화하는 기반 기술 개발첫 번째 과제인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반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 개발'은 협동로봇의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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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2026 KCSI '스마트라이프케어' 부문 1위 수상
안마의자에서 헬스케어로봇으로의 대전환. 이 과정에서 한 기업이 국내 최고 권위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정상에 올랐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스마트라이프케어' 부문 1위를 수상했다. 1992년 국내 최초로 도입된 KCSI는 실제 제품 구매 고객과의 일대일 대면 조사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뢰성 높은 조사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KCSI는 122개 산업 부문의 455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1만 1천 명 이상의 소비자가 응답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거대한 규모의 조사에서 바디프랜드는 상품·서비스·브랜드 이미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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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IFSCC서 '최초'를 넘어 '최다' 기록…글로벌 화장품 시장 주도권 확보
"화장품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적 학술무대에서 한 기업이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호주 퍼스에서 개최된 제36회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국내 업계 최초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글로벌 최다 구두발표를 진행하며 '최초'를 넘어 '최다' 기록을 완성했다.글로벌 화장품 학술대회, 코스맥스 성과로 수놓다코스맥스는 이번 IFSCC에서 구두발표 10건과 포스터 발표 22건 등 총 32건의 연구 결과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 우수 응용 연구 'Top 10'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면서 국내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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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보다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신한투자증권, 연금 사후관리 총력전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시행과 함께 550조원 규모로 커진 퇴직연금 시장에서 금융투자업계의 경쟁 축이 '유치'에서 '사후 관리'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가입 이후의 자산 배분과 리포트 점검, 은퇴 시점의 절세 전략이 최종 수익률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떠올랐기 때문이다.이러한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신한투자증권이 연금 전담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가입부터 은퇴 후 연금 수령까지 이어지는 고객 생애주기별 관리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계좌 개설 3일' 웰컴콜부터 1대1 '연금스타 PB' 매칭까지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신설한 '연금고객관리팀'을 전면에 배치해 연금 고객 접점 확대와 맞춤형 자문 서비스 고도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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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한글날 100주년 맞아 '맛깔리아' 팝업으로 한글의 맛을 담다
"와구와궁, 두툼탱탱, 달보드레, 알근달근." 한글의 다채로운 표현력을 음식의 맛과 식감으로 되살려낸 롯데리아의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K-버거 브랜드 롯데리아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라는 주제로 특별한 팝업 행사를 진행하며,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리 음식 문화를 결합하는 독창적인 문화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리아는 서울의 홍대점,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 등 3개 매장에서 이달 11일까지 팝업 전시를 통해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이라는 메인 콘셉트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롯데리아의 자체 서체인 '리아체'와 롯리앙 캐릭터를 조합한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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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4대 금융…‘해킹사건’에 행장 연임전선 안갯속
신한은행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화면 하나가 뚫리면서 고객 2만5천700여 명의 이름과 연소득, 대출한도가 외부로 빠져나간 사실이 지난 1일 드러났다. 하루 뒤에는 KB국민은행(119명)과 하나은행(89명)에서도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고,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이용한 해킹 가능성까지 제기됐다.이처럼 주요 시중은행에서 고객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둔 5대 시중은행장들의 연임 구도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현장조사에 착수했고,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는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겠다는 뜻을 공개했다. 지난 4일에는 이재명 대통령까지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이 때문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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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출석 인카금융 최병채 대표…무슨 문제가 있길래?
금융당국으로부터 53억원대 과태료를 부과받은 코스닥 상장 법인보험대리점(GA) 인카금융서비스의 최병채 대표가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의 유일한 일반증인으로 이름을 올렸다.여야가 대형 GA를 '보험판매전문회사'로 격상해 업무 범위와 협상권을 넓히는 법안을 잇달아 내놓은 가운데, 업계 선두권 독립 GA가 보험업법 위반 소지로 국회 질의를 받게 된 셈이다.이런 엇갈린 흐름의 배경에는 GA의 외형 성장을 내부통제가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때문에 GA업계 안팎에서는 판매전문회사 도입 논의의 무게중심이 권한 확대에서 책임 강화로 옮겨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조국혁신당 김형연 의원실 주도 채택6일 국회와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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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네이버와 손잡고 서울 골목상권에 687억 유동성 물꼬
고금리와 소비 침체로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나은행이 빅테크·공공 보증기관과 힘을 합쳐 서울시 야간상권과 청년 자영업자 지원에 나선다. 일회성 자금 공급을 넘어 지자체의 상권 활성화 정책과 빅테크의 간편결제 생태계, 시중은행의 유동성 지원을 하나로 묶은 맞춤형 포용금융 모델이다.하나은행 50억·네이버 5억 출연…687.5억 신용보증 창출하나은행은 네이버, 네이버페이(Npay),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시 야간경제·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하나은행이 50억원, 네이버 및 네이버페이가 5억원 등 총 55억원의 재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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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칼럼㉕] 모으라고 만든 IRP, 왜 퇴직할 때 다시 쪼개지는가?
지난 ㉔편에서는 금융기관이 상품만 점검할 것이 아니라, 선택을 미룬 가입자의 계좌까지 돌봐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직장을 떠나는 순간에는 더 큰 선택설계가 작동한다. IRP는 퇴직급여를 모으는 계좌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다른 금융기관에 ‘퇴직금 수령용 IRP’를 하나 더 만드는 일이 자연스러운 절차처럼 굳어져 있다. 이번 편에서는 법에 쓰여 있지 않아 더 잘 보이지 않는 이 선택설계와, 계약형 퇴직연금사업자가 바꿔야 할 선택의 순서를 살펴본다. [편집자주]오 과장(가상의 인물)은 퇴직을 앞두고 인사팀에서 연락을 받았다.“퇴직금 받을 IRP 계좌 확인서를 제출해 주세요”오 과장에게는 이미 A증권의 IRP가 있었다. 연말정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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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O, 韓 성장률 3.3%로 상향…"AI 반도체 특수에 경기 회복세 뚜렷"
국제기구인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한국 경제의 뚜렷한 회복 흐름에 힘을 실었다. 고금리와 물가 상승에 따른 내수 부진 속에서도 인공지능(AI) 반도체 특수에 힘입은 수출 호조세가 전체 경기 반등을 강력하게 이끌고 있다는 진단이다.'AI 반도체 특수'가 끌어올린 성장률…연속 상향 기조AMRO는 5일 발표한 '2026년 10월 지역경제전망(AREO) 수정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국의 연간 경제성장률을 3.3%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 7월 전망치(3.1%) 대비 0.2%포인트(p) 올린 수치다. 올해 초 1.9%에 머물렀던 전망치는 7월에 이어 두 분기 연속으로 상향 곡선을 그리며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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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8명 혜택 놓쳤다"…1천만 건강보험 가입자 '자동 할인' 길 열린다
건강보험에 가입한 뒤 일정 기간 입원이나 수술, 중증 질환 진단 내력이 없으면 기존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험료를 할인가로 낮춰주는 '무사고 계약전환 제도'가 가입자 편의 중심으로 전면 개편된다. 10년 이상 건강을 유지할 경우 기존 보험료의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강력한 혜택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절차 탓에 대다수 가입자가 마땅히 받아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1천만건 중 혜택은 17%뿐…'어려워서 포기하던' 50% 절감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무사고 계약전환 적용 대상 상품에 가입된 계약은 총 181만건(손보 9개사, 생보 9개사)에 달한다. 하지만 가입 후 1년 이상 지나 실제 할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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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탑승" DC 전환 쏠림의 그늘…하락장에 꺾인 노후자금
올해 상반기 증시가 뜨겁게 달아오르며 퇴직연금 운용 주도권을 직접 쥐려는 직장인들의 움직임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회사가 운용하는 확정급여형(DB)에서 가입자가 직접 주식·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으로 옮겨가는 전환 붐이 일었으나, 고점 탑승 직후 장세가 급격히 냉각되면서 노후자금이 직격탄을 맞았다. 단기 수익률 추격에 나선 가입자들의 손실 폭이 커진 가운데, 한 번 넘어간 적립금은 원복이 불가능한 제도적 외통수 구조까지 더해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7월 DB형에서 DC형으로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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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자본재 기업 자금 숨통 틔운다…플랫폼 상생금융 '맞손'
국내 기계·부품·소재 등 자본재 산업의 수주 기업들이 제품 제작에 필요한 자금을 한결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신한은행이 자본재공제조합과 손잡고 플랫폼 기반의 맞춤형 금융지원체계를 구축하면서 자본재 기업들의 유동성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자본재공제조합(회장 박상현)과 ‘자본재 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플랫폼 기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과 김상모 자본재공제조합 전무이사 등 양 기관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본재 기업의 성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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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뚫은 'AI 해킹' 공습…이억원 "최고 수준 경각심"
주요 시중은행에서 비롯된 정보유출 사태가 제2금융권으로 급격히 번지자 금융당국이 주말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고 전 금융권에 최고 수준의 비상 경계령을 발령했다. 당국은 이번 사태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신종 해킹 공격이 동원되었을 가능성을 공식 제기하며 2차 피해 차단과 엄정한 사후 책임 추궁을 예고했다.4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최근 침해위협 대응 전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당초 당국은 개천절 대체공휴일 연휴(3~5일)가 끝난 직후 각 금융사의 자체 점검 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었으나, 주말 사이 저축은행과 캐피털사 등 2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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