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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프로틴 요거트 '요프로(YoPRO)' 출시 2개월여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
풀무원다논(대표 홍영선)은 프리미엄 고함량 프로틴 요거트 브랜드 '요프로(YoPRO)'가 2025년 12월 론칭 이후, 2개월여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2026년 2월6일 기준)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4일 밝혔다.‘요프로(YoPRO)’는 100년 발효기술을 가진 세계 판매 1위 기업 다논(Danone)의 프리미엄 고함량 프로틴 요거트 브랜드로, 지난 12월 초 한국 소비자의 식습관과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해 영양 설계를 최적화해 출시한 제품이다.판매량은 론칭 이후 빠르게 증가하며 출시 2개월여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넘어섰다. 이는 ‘헬시플레저’, ‘갓생’, ‘오운완’ 등 건강 관리 트렌드 속에서 운동 전후로 단백질을 간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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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2025년 매출 2.4조원 육박…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2025년 연간 매출액 2조 4000억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견조한 성장세를 보여준 한국 법인은 물론 중국 법인의 회복과 미국 시장의 본격적인 반등, 그리고 중동·남미 등 신시장 개척 노력이 맞물린 결과다.코스맥스는 23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2조 1661억원) 대비 10.7% 증가한 2조 39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코스맥스 한국 법인은 전 세계적인 K스킨케어 열풍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했다.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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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공영홈쇼핑,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영주)과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3일(월)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김영주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공영홈쇼핑 제휴를 통한 체육인 복지 확대’, ‘스포츠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통한 스포츠산업 발전’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육인 대상 공영홈쇼핑 할인 혜택 제공 등 체육인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 스포츠 기업을 발굴하고 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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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빈, 슈로더 19조 원에 삼킨다…운용자산 3,600조 원 '공룡 운용사' 탄생
글로벌 자산운용 업계의 지형이 바뀐다. 운용자산 1조 4천억 달러(약 2,036조 원)의 누빈자산운용이 1조 1천억 달러(약 1,600조 원)를 운용하는 슈로더자산운용을 약 99억 파운드(약 19조 6,137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두 운용사가 합쳐지면 운용자산 약 2조 5천억 달러(약 3,636조 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액티브 자산운용사 중 하나가 탄생하게 된다.두 거인의 합의, 만장일치로 이사회 통과이번 인수는 누빈이 슈로더의 기발행주식 및 발행예정주식 전량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슈로더 주주는 거래 완료 시 주식 1주당 5.90파운드의 현금을 받게 되며, 허용 배당금 최대 22펜스를 합산하면 총 인수가치는 99억 파운드에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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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글로벌 대체투자 전문가 임동준 전략사업유닛장 선임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미국 등 선진 금융시장에서 대체투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임동준 부사장을 전략사업유닛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임 부사장은 미국 시장에서 벤처 및 대체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펀드를 조성하며 체계적인 운용 기반을 마련해 온 투자 전문가다. 특히 인공지능(AI) 및 첨단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혁신 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임 부사장은 미주법인이 운용 중인 벤처 펀드를 통해 최근 엔비디아에 인수된 그록(Groq) ▲오픈AI(OpenAI) ▲xAI ▲미스트랄AI(Mistral AI) ▲트라이브 홀딩스(Thrive Holdings) 등 글로벌 AI 선도 기업과 ▲쉴드AI(Shield AI)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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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버즈, 임시주총서 정관 변경·해임안 부결…거래재개·정상화 집중
인크레더블버즈가 23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일부 주주가 제안한 정관변경안 및 현 경영진 해임안이 부결됐다고 24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임시주주총회가 단순한 지배구조 논쟁을 넘어, 거래정지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국면에서 경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기업 정상화를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중대한 판단의 자리였다”고 설명했다.회사에 따르면 임시주총 준비 및 진행 과정에서 다수의 주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과 우려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회사가 해결해야 할 과제와 시장의 기대를 보다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인크레더블버즈 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총은 회사가 처한 현실을 다시 한번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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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3대장 + TSMC에 집중 투자...‘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 액티브’ 주목
신한자산운용은 반도체 업황의 ‘현재 트렌드’를 포트폴리오에 반영해 메모리와 파운드리(Foundry) 비중을 확대한 ‘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ETF(종목코드: 423170)를 반도체 시장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대표상품으로 제시했다. 최근 반도체 시장은 AI(인공지능)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하며, 한동안 비메모리 중심이었던 관심이 메모리로 재집중되는 흐름이 관측된다. 특히 AI 추론 시장이 본격 확대되면서,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연산을 수행하는 동안 HBM이 연산 데이터를 실시간 공급하고, 대규모 데이터는 비용 효율적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에 저장·호출하는 형태로 인프라 구조가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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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N, 싱가포르 'DeCard'와 업무 제휴..."동남아 해외 QR 결제 서비스 확장 나선다!"
GLN 인터내셔널(대표 이석, 이하 GLN)은 싱가포르 ‘DeCard’ 앱과 업무 제휴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해외 QR 결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제휴로 싱가포르 ‘DeCard’ 앱에서도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가 연결되며, 싱가포르 자국민들은 GLN이 결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태국, 라오스,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 편리하게 QR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는 이미 미국의 모레타 페이(MoretaPay) 앱, 대만의 타이신 페이(TaishinPay+) 앱 등과 연결되어 GLN의 해외 결제 네트워크의 우수성과 안정성이 입증된 바 있다.싱가포르의 ‘DeCard’ 앱 역시 이러한 해외 성공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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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삼성물산은 한강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대규모 정비사업에서 시공사의 재무 건전성은 사업 안정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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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실적은 두 배 올랐는데 시총은 제자리…"코스닥 숨은 실적주"
CJ프레시웨이(051500)가 코스닥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한 '숨은 실적주'로 재조명받고 있다. 영업이익은 7년 사이 두 배로 불어났지만 시가총액은 그대로인 탓에, 오히려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분석이 나온다.하나증권은 24일 CJ프레시웨이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함께 목표주가 4만8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현재 주가(2월 23일 기준 3만4950원) 대비 약 37%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산출에는 역사적 밴드 중단값인 Target PER 8배를 적용했다.이익은 2배, 시총은 제자리…극명한 괴리핵심 투자 논리는 단순하다. 2018년 500억원에 불과했던 연결 영업이익은 2025년 1000억원을 돌파했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여전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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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수 사장의 배스킨라빈스, 40년 헤리티지 넘어 미래 디저트 혁신 가속
국내 아이스크림 디저트 시장을 선도해온 배스킨라빈스가 디저트 시장의 미래를 향한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SPC그룹 허희수 사장은 그동안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에 혁신 기술과 창의적 시도를 더해, 미래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SPC 허희수 사장은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Workshop by Baskin Robbins)’과 '배스킨라빈스 청담점'을 배스킨라빈스 혁신 전략의 양축으로 삼고 있다. 작년 5월, 배스킨라빈스는 국내 진출 40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구현해 나갈 전략매장 ‘청담점’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오픈했다. SPC 허희수 사장은 이곳에서 브랜드의 미래 비전 ‘I.C.E.T(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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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순자산 7500억원 돌파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의 순자산총액이 75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은 758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5000억원 돌파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2500억원 이상 규모가 커지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HANARO 원자력iSelect는 지난 2022년 6월 28일 국내 최초로 출시된 원자력 테마 ETF다.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효성중공업, LS 일렉트릭, 현대건설 등 국내 핵심 원전 관련 기업 15개를 선별해 투자하고 있다.국내 원자력 테마 ETF 중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24.35%로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말 HANARO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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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제주 청년마을기업과 손잡다…지역 상생금융의 새 이정표
금고와 청년,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금융 모델이 제주에서 시작됐다.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 소상공인, 금융취약계층, 비수도권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 회복과 포용적 성장을 위한 구조적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선언이다.제주에서 피어난 상생의 싹이번 협력의 출발점은 제주였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청년로컬지원사업'을 통해 제주 우정새마을금고와 청년마을기업 '구좌마을여행사 협동조합' 간의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지역 금고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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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 실시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출입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해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출입 목표실적(▲목표 미화 10만 달러, ▲목표 미화 50만 달러)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기업은행은 이벤트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모든 기업에게 환율우대 최대 80%, 외환수수료 최대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목표달성 기업 중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26개 기업에게 골드바 1돈(3개 기업), 명품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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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마음 비춤 프로젝트' 진행…소비자와 소통 강화
라이나생명보험이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한 ‘마음비춤 프로젝트(Spotlight in Your Heart)’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음비춤 프로젝트’는 소비자보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고객의 진정성 있는 경험과 소비자보호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수상자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라이나생명은 먼저 소비자보호 우수사례 공모전을 실시해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3명을 별도로 선정해 라이나생명 조지은 대표 등 임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감사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단순한 시상을 넘어, 고객의 목소리에 대해 직접 공감하고 존중의 뜻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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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고·당·지’ 없으면 보험료 최대 10% 할인 신상품 출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가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 3대 만성질환이 없는 건강한 유병자 고객을 위해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무배당 흥Good 고당지 3.10.5 간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신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간편보험 가입자의 주요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유무를 세분화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기존 간편보험이 해당 질환의 유무와 상관없이 동일한 할증 요율을 적용했던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고객의 질병 상태에 따라 1형부터 7형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당뇨 ▲고혈압·고지혈증 ▲당뇨·고지혈증 ▲고혈압·당뇨·고지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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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 미성년자까지 확대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장영근)은 미성년자 자녀를 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휴대폰보험 가입 대상을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성인 위주의 가입 구조를 개편해, 이제 부모가 자녀를 대신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하고 고가의 수리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이번 개편은 스마트폰 기기값 상승과 함께 자녀의 휴대폰 파손에 대비하고자 하는 학부모 사용자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출시 2년 이내의 단말기라면 미성년자가 사용하는 휴대폰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대상은 갤럭시 스마트폰(키즈폰 포함)과 아이폰이며, 실제 휴대폰 사용자는 자녀지만 보험 가입과 결제는 부모가 진행하는 구조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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