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sio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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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따라하는 2026년 실전 퇴직연금 채권투자전략
1. 왜 지금 채권인가? - 시대의 변곡점에서금융시장은 주기를 갖습니다. 2010년대는 저금리 시대였지만, 2020년대 초반은 고금리의 시대였습니다. 2026년 현재, 앞으로 3~5년 한국 및 미국 장기금리는 지금보다 약간 낮거나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하거나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노후자산을 지키고 늘리는 방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은행 정기예금에만 의존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채권이라는 자산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채권이야말로 금리 인하기에 가장 큰 수익을 안겨주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2. 2026년 금리는 어디로 가는가? - 시장 신호 읽기먼저 매수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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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조 시대의 나침반: 퇴직연금 ETF 실전 투자 전략
1. 퇴직연금과 ETF, 왜 지금인가?저수익의 덫: 예금에 갇힌 500조의 민낯2005년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지 20년이 지났다. 적립금 규모는 2025년 말 기준 500조 원을 돌파했고, 5년 안에 1,000조 원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수치로만 보면 눈부신 성장이다. 그러나 이 거대한 자산의 속살을 들여다보면 씁쓸한 현실이 기다린다. 전체 적립금의 80% 이상이 여전히 원리금보장 상품(예·적금, GIC)에 묶여 있고, 전체 가입자의 연평균 수익률은 3~5% 수준에 머물러 물가상승률을 간신히 웃도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문제의 핵심은 구조적 제약에 있다. 퇴직연금 DC형과 IRP는 관련 법규에 의해 개별 주식 직접 투자가 금지되어 있다.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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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 시대, 퇴직연금의 대전환 게임 체인저] 퇴직연금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엔진
2025년 퇴직연금 시장에 두 개의 게임 체인저가 등장했다. 하나는 2023년 7월 도입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고, 다른 하나는 15조원 규모로 성장한 TDF(타겟데이트펀드)다. 이 두 제도와 상품이 결합하면서 '적립금 방치'라는 오랜 고질병이 해소되기 시작했다. 게임체인지와 더불어 퇴직연금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엔진들이 있다. 이러한 가속화 엔진들은 장기적으로 퇴직연금시장의 지속성장이 가능케 할 것이다.실물이전 제도, 8조원 '머니무브'의 촉매디폴트옵션과 TDF의 성장을 가속화한 결정적 요인은 2024년부터 본격 시행된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다. 기존에는 퇴직연금을 다른 금융회사로 이전할 때 보유 중인 펀드를 환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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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 시대, 퇴직연금의 대전환 게임 체인저] 디폴트옵션 정착, 16조원 TDF 시대
2025년 퇴직연금 시장에 두 개의 게임 체인저가 등장했다. 하나는 2023년 7월 도입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고, 다른 하나는 16조원 규모로 성장한 TDF(타겟데이트펀드)다. 이 두 제도와 상품이 결합하면서 '적립금 방치'라는 오랜 고질병이 해소되기 시작했다. 특히 위험도별 수익률 격차(초저위험 2.3% ~ 고위험 10%+)가 가입자들의 인식을 바꾸고 있다.디폴트옵션, 310개 포트폴리오로 시장 재편디폴트옵션은 DC형과 IRP 가입자가 운용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사전 지정한 포트폴리오로 자동 운용되는 제도다. 2023년 7월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도입됐으며, 2025년에는 전체 가입자로 확대 적용되면서 완전히 정착됐다.금융회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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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씨앗 3년 만에 적립금 1.6조 돌파...누적 수익률 27% 달성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기금형 퇴직연금 '푸른씨앗'이 제도 도입 3년여 만에 눈부신 성장세를 기록하며 중소기업 퇴직연금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았다.박종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6일 '푸른씨앗 성과보고회'를 열고 "푸른씨앗은 중소·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지원과 높은 수익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한 점이 향후 퇴직연금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3년 만에 적립금 3배 증가, 수익률은 일반 퇴직연금 10배 이상2022년 9월 도입된 푸른씨앗은 가입자가 아닌 근로복지공단의 운영위원회가 사용자 납입 부담금으로 공동의 기금을 조성해 자산을 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는 30인 이하 사업장으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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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 시대 개막, 퇴직연금 투자 패러다임의 대전환 II
2026년 퇴직연금시장 전망(1) 시장 규모: 2030년 1,000조 시대를 향해연금전문가들은 2025년 적립액 500조원을 근거로 2030년 '퇴직연금 1,000조 시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분석했습니다.2025년 말 495~500조원, 2026년에는 500조원 중반(단순히 10% 내외 성장 가정 시)을 향해가는 흐름이 유력하며, 국민연금의 약 3분의 1까지 성장한 퇴직연금은 명실상부한 '제2의 국민 노후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2) 상품·사업 구조: 투자형·글로벌·대체투자 확대DC·IRP 비중 확대, TDF·글로벌 ETF·대체투자 펀드 등 장기 분산형 상품이 2026년에도 라인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의 성과(2024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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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 시대 개막, 퇴직연금 투자 패러다임의 대전환 I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시장이 500조원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단순히 규모만 커진 것이 아닙니다. '저축에서 투자로', 'DB에서 DC·IRP로', '방치에서 능동적 운용으로', 퇴직연금을 둘러싼 모든 것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노후를 준비해야 할까요? 일반 연금가입자 눈높이에서 2025년 시장 현황을 정리하고, 2026년 전망과 실전 투자전략을 알아봅니다.1. 퇴직연금시장 500조원 시대 진입2024년 말 431.7조원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2025년 6월 발표한 「2024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은 431.7조원으로 전년 대비 49.3조원(12.9%) 증가하며 제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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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전문가에게 듣는다-①] 김경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회장
김경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회장의 마지막 직함은 여성가족부 차관이지만, 고용노동부에서 30년을 근무한 고용노동 분야 전문가이다.인터뷰에 앞서 그는 퇴직연금에 대해 현재 논의되고 있는 기금형 퇴직연금에 대한 오해, 특히 퇴직연금과 관련한 공단 설립에 대한 오해를 이 자리에서 풀었으면 한다고 했다. 더불어 그는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는데, 그중 하나가 기금형 퇴직연금의 도입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그는 퇴직연금과 관련한 인프라 확충과 채널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 부처 관계자와 퇴직연금 가입자, 사업자 등 퇴직연금과 관련한 이들의 소통의 장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몸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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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하면 떠오르는 기업은 ‘국민은행’
소비자들이 연금 상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재무안정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금 상품 광고는 TV 매체가 디지털보다 훨씬 효과적인 것으로 조사됐다.29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연금 업종 광고주 활성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 10명 중 4명(37.5%)이 연금 상품 가입 시 재무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연금 소비자의 인식과 매체별 광고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전국 만 20~64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웹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재무안정성이 가입 기준 1순위연금 상품 가입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재무안정성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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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퇴직연금 시장 '빅3' 재편...삼성생명·신한은행·KB국민은행 1~3위
2025년 퇴직연금 시장에서 삼성생명보험이 54조4,252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이 각각 2, 3위에 오르며 상위 3개사가 전체 시장의 31.7%를 점유하는 '빅3' 구도가 형성됐다. 특히 은행권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생명보험사 중심이던 퇴직연금 시장의 판도 변화가 감지된다.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적립금 현황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전체 퇴직연금 적립금은 495조6,347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생명보험이 54조4,252억원으로 시장점유율 11.0%를 기록하며 1위를 지켰고, 신한은행이 53조8,742억원(10.9%)으로 2위, KB국민은행이 48조4,538억원(9.8%)으로 3위에 올랐다.적립금 순위 톱10, 은행권이 5곳 차지적립금 규모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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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전략④]KB자산운용..."투자 선택지 확대, 점유율 13.7%로 3위"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투자 수단으로 TDF(타깃데이트펀드)가 각광받으면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 운용사들은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운용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TDF 운용 전략과 성과를 알아본다. 네 번째로 KB자산운용의 TDF 전략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Q.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DF의 최근 수익률 성과는 어떻습니까?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운용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KB자산운용은 두 종류의 TDF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께 안정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KB 온국민 TDF 시리즈'로 글로벌 초분산 포트폴리오를 통해 생애주기에 따른 안정적인 자산배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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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전략③]한국투자신탁운용..."자체 인프라로 원화투자자 최적화 포트폴리오"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투자 수단으로 TDF(타깃데이트펀드)가 각광받으면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 운용사들은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운용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TDF 운용 전략과 성과를 알아본다. 세 번째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TDF 전략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Q.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TDF의 최근 수익률 성과는 어떻습니까?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운용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한국투자신탁운용 TDF의 가장 큰 차별점은 자체 개발 인프라를 활용해 원화투자자에게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원화투자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정형화된 사실(Sty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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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남재우 신임 한국연금학회장 "금융 부문 개선이 올해 최우선 과제"
한국 연금제도의 금융 부문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제도 연구를 넘어 실질적인 운용 효율성 제고로 연금학계의 방향을 전환하겠다는 선언이다.남재우 신임 한국연금학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연금학회의 주요 분야는 사회복지 관련 제도 중심이었지만, 연금제도의 또 다른 한 축인 금융 부문, 즉 기금 또는 적립금 운용의 수익률 문제가 최근 대두되고 있다"며 "재무전문가 회장으로서 올 한 해 우리나라 연금제도의 취약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금융 부문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15년 연금 연구 경력, 금융 전문성으로 학회 이끈다남 회장은 현재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에서 15년째 근무 중이며, 그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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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전략②]미래에셋자산운용..."3가지 TDF로 생애주기 맞춤 솔루션"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투자 수단으로 TDF(타깃데이트펀드)가 각광받으면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 운용사들은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운용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TDF 운용 전략과 성과를 알아본다. 두 번째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DF 전략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Q.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DF의 최근 수익률 성과는 어떻습니까?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운용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 미래에셋자산운용 TDF 시리즈는 초기 설정 단계부터 국내 투자자를 고려한 독자적인 생애주기 자산배분 곡선(글라이드패스)을 설계하여 글로벌 자산배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래에셋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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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디폴트옵션 적립금 10조 돌파...전 금융권 1위 우뚝
퇴직연금을 그냥 묵혀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굴리겠다는 고객들이 KB국민은행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고용노동부의 '2025년 3분기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주요 현황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디폴트옵션 적립금은 10조 2672억원으로 전체 41개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2년 만에 4배 성장, 신한은행 제쳤다KB국민은행의 디폴트옵션 성장세는 가파르다. 2023년 4분기 말 2조 4064억원이었던 적립금은 2024년 4분기 말 7조 7330억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고, 불과 1년 만에 다시 10조원을 돌파했다. 2년 만에 4배 넘게 성장한 셈이다.디폴트옵션 제도가 시행된 2023년 7월 이후 한동안은 신한은행이 적립금 1위를 지켰다. 하지만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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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고수들, 1년 수익률 38.8%...비결은 실적배당 79%·테마형 ETF 집중 투자
국내 퇴직연금 투자 상위권 가입자들이 일반 가입자 대비 최대 9배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퇴직연금 고수'로 부상했다. 이들의 성공 비결은 실적배당형 상품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ETF 활용으로 분석됐다.금융감독원이 26일 공개한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상위 가입자들의 최근 1년간 수익률은 38.8%, 3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16.1%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가입자 평균인 1년 4.2%, 3년 연평균 4.6%와 비교해 각각 9.2배, 3.5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다.금감원은 은행·증권·보험 등 권역별 퇴직연금사업자의 가입자 중 3년 이상 계좌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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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후보에게 듣는다①-이현승 전KB자산운용 대표
관과 민, 증권사와 운용사, 대형사와 중소형사, 외국계와 국내 기업까지. 자본시장의 모든 영역을 섭렵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다. 16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대표를 역임하며 '장수 CEO'로 평가받는 그는 특히 KB자산운용을 '대체투자 명가'로 우뚝 세우며 업계 판도를 바꾼 인물로 기억된다.1966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현승은 서울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거쳐 1988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금융 전문가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재정경제부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한 그는 1991년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1998년에는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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