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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2018년 청소년 연합 독서교실' 운영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의정부 지역 9개 학교 도서관에서 '청소년 연합 독서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독서 진흥과 학교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의정부 금오중 외 5개 중학교, 송양고 외 2개 고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다.프로그램은 ▲ 폐도석의 가치 Up! 새활용(Upcycling) 프로젝트 ▲ 알쓸신독 ▲ 독서 ▲ 영상의 날개를 달다! 등이다. 3개의 하교를 한 팀으로 구성해 진행한다.'폐도서의 가치 Up! 새활용 프로젝트'는 오는 23~25일까지 금오중, 민락중, 충의중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종이로 세상과 소통하는 펩아트, 서울새활용플라자 탐방 등 환경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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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나선다
양천구는 18일부터 26일까지 여름철을 대비해 어린이들이 학교 주변, 학원가에서 안전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전담관리원이 학부모 관점에서 그린푸드존, 학원가에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를 중점대상으로 실시한다. 한다. 그린푸드존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매점과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 범위 안 구역을 정해 관리하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판매 ▲ 표시기준 위반 제품판매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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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발표회 '몽실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1일 몽실학교에서 2018 학생주도 프로젝트 활동의 중간 성장 발표회 '몽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2018년 상반기 학생주도 프로젝트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몽실학교는 의정부교육지원청, 의정부시청과 함께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민·관·학 협업을 통해 '몽실학교 학생주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주요 프로젝트 활동은 ▲탐구, 체험, 융합 교육의 '마을 프로젝트' ▲창업 교육의 '챌린지 프로젝트' ▲고등학생 주도의 교과 교육과정, 주제 탐구 학습인 '더혜윰 프로젝트'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둥지 프로젝트' 등이다.이번 페스티벌은 '알자', '바꾸자', '만들자' 세 섹션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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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초, 교실 야영 '꿈 같은 하루'
제주 무릉초등학교(교장 김규중)에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동안 1~6학년 학생들이 함께하는 교실 야영 ‘꿈 같은 하루!’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야영 활동 첫째 날에는 학년군별로 만화가 체험, 축구선수 체험, 소방관 체험, 힙합 체험, 특수분장사 체험, 천연버물리 만들기를 하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선후배들과 함께 직접 식사준비를 해 사이좋게 나눠 먹기, 전교생이 다함께 하는 즐거운 공동체 놀이와 도미노, 종이컵 쌓기 등의 협동 놀이 체험, 집이 아닌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친구들과 같이 취침해 보는 특별한 체험 등 ‘꿈 같은 하루’를 보냈다. 둘째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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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꿈'을 싣고 달린다...'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운영하는 시베리아 횡단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가 교육감의 공약인 ‘통일희망열차’로 달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교육청은 19일 정책기획관 주관으로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갖고 오는 25일 출정식을 앞둔 열차학교 운영 현황과 아울러 향후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독서토론열차학교 내용은 민족의식과 통일의지를 고취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로도 목포에서 신의주까지 잇는 한반도 종단열차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전남교육청은 지금까지 독서토론열차학교의 ‘북한경유’ 실현을 위해 정부와 민간단체 등과 수차례의 접촉을 갖고 노력해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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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8 U-12 전국 유소년·여자 야구대회’ 개최
‘2018 U-12 전국 유소년·여자 야구대회’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11일간 화성 드림파크에서 열린다. 163개 팀이 참가하는 리틀부는 남양황라, 입파홍암, 제암만세, 남양성지, 화성드림까지 총 5개 리그, 91개 팀이 참가하는 초등부는 융건백설, 용주범종, 제부모세, 궁평낙조로 총 4개 리그가 있다. 여성부는 39팀이 참가해 1개 리그로 운영된다. 지난 14일과 15일에 예선 경기를 치렀고, 오는 21일에는 8강에 진출한 팀들이 맞붙을 예정이다. 개회식은 21일 오후 6시 라비돌 신텍스에서 진행되며 김응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장윤호 KBO 사무총장 등 야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한편, 화성 드림파크는 이번 대회에 이어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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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위험지역 표시한 아동안전지도 제작해 아동 안전망 구축
전주시가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마무리하면서 아동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전주시는 19일 인후동 KT꿈품 지역아동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무실에서 아동안전지도 제작사업 평가 회의를 개최했다.아동안전지도 제작사업은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주민 등이 학교 주변 위험환경과 범죄 우려 지역을 표시한 지도를 제작하는 것이다. 전주 서일초등학교 등 11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참여 학교에서는 지난 4월 설명회부터 6월 말까지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했다.이날 평가 회의에서는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참여한 교사 25명과 인솔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사업결과보고에 이어 향후 안전지도제작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토의 등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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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 실시간 위치 알림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알림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알림 서비스는 통학버스 내 갇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계했다. 사업 대상은 유치원, 학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통학버스다.학부모는 어린이들이 통학버스를 탈 때부터 내릴 때까지 위치정보를 문자로 받을 수 있다. 탔는지, 내렸는지 여부도 함께 알 수 있다. 또한,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의 위험 운전 행동도 분석할 예정이다. 분석자료는 교통시설 개선, 운전자 교육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본 사업은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희망학교 수요조사를 거쳐 2학기부터 실시한다. 교육부는 유치원,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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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휴직 홍보해도"…정부부처 사용률 3.8% 그쳐
저출산 대책 중 하나로 정부가 남성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지난해 중앙부처의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은 3.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자유한국당) 의원이 인사혁신처에서 제출 받은 ‘2017년도 주요 부처별 육아휴직 사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 대상자인 중앙부처 남성 공무원 1만8,206명 가운데 실제 휴직을 한 사람은 691명으로 평균 사용률은 3.8%였다. 2014년(1.9%)에 비해 2배 증가했지만 여전히 미미한 수치다.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남성 공무원 100명 가운데 4명만이 지난해 1개월이라도 휴직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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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읍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 아시나요
소설 <키다리아저씨>처럼 도움이 필요한 마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자 나선 어른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화성시 봉담읍은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1:1맞춤형 후원을 연계해주는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선 8개월간 전수조사를 펼쳐 도움이 필요한 153명의 청소년을 발굴했다. 그리고 각 가정을 방문해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조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자원을 수시로 연계했다. 그 결과, 1년 동안 153명 모두 키다리아저씨 1:1 결연에 성공했다. 학원 무료강습을 비롯해 의료, 생계 등 다양한 정기 후원이 약속됐다. 실제로 이번 후원 덕분에 손자의 성적이 올랐다고 감사의 말을 전한 한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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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119 안심 출산서비스 운영
경남소방본부는 올해 초부터 지난 6월 말까지 '119 안심 출산서비스' 제도를 통해 임산부 41명을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남 소방본부가 운영 중인 '119 안심 출산서비스'는 산부인과나 분만 시설이 없는 8개 군지역(의령, 함안, 창녕, 고성, 남해, 산청, 함양, 합천) 임신부들의 분만을 돕기 위한 제도다. 임산부의 정보를 사전 등록해서 갑작스러운 이상징후나 분만에 대비할 수 있다.'119 안심 출산서비스'는 가입한 임신부가 분만할 시, 입원 이송예약, 24시간 응급의료상담, 신속한 전문 응급 처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어촌 임신부들이 출산을 위해 인근 도시지역으로 가야 할 때, 지나친 시간 소모와 불편함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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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창의력 코딩 교육
중랑구는 8월 3일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 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로봇과 함께하는 코딩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코딩이란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와 함께 커지는 코딩 교육의 중요성에 발맞춰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내달 3일 망우본동복합청사 제3전산교육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두 번에 나눠 진행된다.세부 내용은 ▲ 엔트리 설치·기본 사용법 ▲ 햄스터 로봇 움직이기 ▲ 햄스터 로봇으로 연주하기 등이다.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로봇을 활용한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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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숲 탐험"... ‘동동이 자연 놀이터’ 개관
강동구가 영유아 발달특성에 맞춰 놀이체험이 가능한 ‘동동이 자연 놀이터’를 20일 개관한다. 동동이 자연 놀이터는 강동구 어린이회관 2층에 노후화된 놀이체험관을 개조해서 만들었다. 아이들이 놀이시설과 모형시설 등 전시 매체를 통해 자연을 느끼며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됐다. 캠핑카로 숲 탐험을 떠나 강동구의 자연과 상징물 알아보기, 곤충 탐험, 낚시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황사, 태풍, 화재 등 자연재해를 체험하고 환경문제를 알아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영유아 놀이체험관인 만큼 안전에도 신경 썼다. 소방서 인증 방염처리 자재, 항균 바닥재 등 자연 친화적 소재를 사용했다. 시설물 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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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취약계층 아동 대상 ‘동병하치(冬病夏治)’ 프로그램 운영
남양주시가 지난 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동병하치(冬病夏治)’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동병하치란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다스려 치료한다’는 뜻이다. 아동에게 여름 기운이 가장 왕성한 초복, 중복, 말복에 한약재 패치를 호흡기 관련 혈 자리에 부착하고 한방 건강 음료인 생기 차를 복용하게 하는 방식이다. 동병하치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들의 면역력을 강화한다. 겨울철 환절기 자주 발병하는 감기, 비염, 천식 등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인애 남양주시 여성아동과장은 “동병하치를 통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고 한 뼘 더 성장해가는 아이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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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현장] 여주제일고 '내가 만드는 EBS 뉴스'
여주제일고등학교(이하 여주제일고, 교장 조한식)는 EBS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미디어 교육의 일환인 ‘EBS 스쿨리포터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여주제일고 스쿨리포터는 지난 13일 ‘미디어 세대 청소년, 뉴스와 멀어지다’라는 주제로 방송기사를 기획하고 본교를 방문한 담당 PD의 도움으로 함께 취재와 촬영, 편집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보도자료를 제작했다.학생 3~4명과 담당교사 1명이 팀이 되는 스쿨리포터는 시사 및 교육 문제, 방송 제작, 글쓰기, 취재 등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 구성되는데 여주제일고에서는 지난해 7월 ‘EBS스쿨리포터 6기’ 공모에 응모하여 EBS 스쿨리포터로 활동해 왔다.EBS 스쿨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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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 물놀이장으로'...신나는 물놀이 활동
대전원신흥유치원(원장 장영순)은 18일 원내에서 신나는 물놀이 및 미끌미끌 미꾸라지 잡기, 알록달록 미술활동 등 다양한 놀거리를 계획하여 유아들이 방학을 맞이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나는 물놀이 사전활동으로 물놀이 안전교육과 놀이 활동 전에 준비체조를 실시했으며 페트병을 활용한 분수 놀이, 미꾸라지 잡기, 낚시놀이, 물총놀이 등을 통해 신나고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이 밖에도 비눗방울 놀이, 수박화채 만들기 등을 경험하면서 유아들의 즐거움은 두배가 됐다. 장영순 대전원신흥유치원장은 “재미와 교육이 함께한 물놀이 활동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알고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예술적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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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드림스타트, 드림아동 53명에게 안경 지원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오는 31일까지 드림 아동 53명에게 안경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1년 목포시 안경사협회와 후원 협약을 체결, 시력이 약화된 아동들에게 매년 안경을 무료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지난 3월 실시한 아동 건강검진 결과 시력 0.7 이하인 아동들을 대상으로 관내 7개 안경점과 연계해 무료로 안경을 지원할 예정이다.이같은 지원 활동은 가정 형편 탓에 안경의 구입·교체 시기를 놓쳐 시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아동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시력감소 예방과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이 단체 측 설명이다.목포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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