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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치어리딩 특강' 운영... 오늘(18일)부터 모집
서울특별시는 7세·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 함께 서울 어린이 치어리딩 특강(이하 치어리딩 특강)’을 운영한다. 치어리딩 특강은 어린이들의 협동심 배양, 리더십 개발, 신체 운동학적 지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치어리딩 특강 강사진은 사단법인 대한치어리더협회의 지원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스트레칭, 구호, 치어리딩 기본 동작, 작품 동작, 대형 연습 등을 배우게 된다. 난이도가 높은 액션 동작도 배울 수 있다. 또한 프로농구, 프로축구 구단과 연계하여 홈경기 시 하프타임 치어리딩 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10주 강습 코스로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2시간씩 진행된다. 치어리딩 특강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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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사가 하나된 '뮤지컬 워크숍'
부산 기장군 장안초등학교(교장 박소영)는 오는 19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학교 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 교사 등 모두 120명을 대상으로 2018 여름 예술캠프인 ‘뮤지컬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이 워크숍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특색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1·2학년 ‘흥부와 놀부’, 3·4학년 ‘토끼와 자라’, 5·6학년 ‘홍길동전’등 고전소설을 뮤지컬로 각색하여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공연 전 극단 ‘라면’의 ‘캣츠’뮤지컬을 감상한 후 장안초 영화동아리의 자체 제작 영상물인 ‘쌤과 함께’와 ‘팝콘 브레인’ 영상물을 시청한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뮤지컬 연기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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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학부모 대상으로 자녀와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교육 실시
오산시가 지난 17일 시립자연숲따복어린이집에서 ‘자녀와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이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을 진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에 학부모 수요조사를 반영하여 학부모 요구에 맞춰 주제를 선정하고. 어린이집으로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방식이다. 시립자연숲따복어린이집은 경기도형 공보육 따복어린이집 1호점이다. 경기도에서 민간 가정 어린이집을 매입해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해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는 “가정어린이집에서 따복어린이집으로 전환이 된 후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이 진행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어서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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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대구지역 아동복지센터 봉사활동 진행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2일 대구지역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안전기술부사장 직속실 직원 10명이 참여해 놀이터 풀매기 등 시설 안팎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아동 생활용품 등 300만원 어치를 지역 중증장애인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해 전달했다.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10월 대구 이전 후 본사 소속 9개 본부별로 대구지역 장애인과 아동, 노인 등의 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구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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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경기지역본부, 'The꿈지역아동센터'에 희망도서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본부가 18일 The꿈지역아동센터에 100만 원 상당의 희망도서 90권을 전달했다. 희망도서 전달은 독서문화와 학습효과 향상 등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X공사는 지역아동센터의 작은 도서관 활성화와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하고자 지난해부터 도서 기증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기승 LX 경기지역본부장은 “전달된 희망도서가 아이들 마음의 양식으로 쌓여 삶의 지혜와 유용한 지식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추가적인 도서기증, 진로 체험교육 진행 등 지역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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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사용 리코더 '위생 불량' 심각...관리강화 필요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리코더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는 등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생 리코더 공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초등학생이 음악수업에 사용한 리코더 93개를 대상으로 위생실태를 조사한 결과, 86개에서는 ‘일반 세균’이 최대 2억 CFU, 평균 640만 CFU가 검출됐다. 대형할인마트 카트 손잡이에서 검출된 ‘일반 세균’보다 312배 많은 양이다.6개에서는 ‘대장균’이 최대 3,600만 CFU, 평균 640만 CFU가 검출됐다. 공용기저귀교환대보다 약 32만 배 높은 수치로 오염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다. 리코더 11개에서는 식중독의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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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절감...동명중 '새빛 야간 공부방'
동명중학교(교장 신경식)는 사교육비 절감과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새빛 야간 공부방을 2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본교 3층 새빛 야간 공부방에 독서대를 설치하고 조명시설을 교체하는 등 학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1월(연간 90시간)까지 매주 화, 목 17:00~20:00(방과후학교 후) 학생 중 본인의 희망과 학부모님의 동의하에 29명이 참여하고 있다.새빛 야간 공부방은 자기주도학습반과 사이버학습반(EBS, e학습터)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면학분위기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생님 두 분이 윤번제로 지도한다. 학생들은 부족한 교과에 대해서는 복습을 하고 지도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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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어린이 스포츠 클럽, 통학차량 안전관리 강화된다
현행법상 체육시설이 아닌 합기도차량도 앞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등록돼 각종 안전관리 의무가 적용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이와 같은 내용의 ‘생활 속 안전관리 사각지대 개선’ 방안을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 소방청, 행정안전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내년 4월까지 관련 제도를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현재 학교, 학원, 어린이집, 체육시설은 어린이 통학용으로 운영하는 차량을 도로교통법상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신고해야 한다. 그러나 태권도, 권투, 레슬링, 유도, 검도, 우슈를 제외한 합기도, 어린이 스포츠클럽(축구, 농구, 야구) 등 30여 개 종목의 체육시설은 체육시설법상 체육시설업에 포함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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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아이좋아 대학진학박람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도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신속한 대학 입학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한 자기주도적 진학설계능력 향상을 위하여 오는 21일부터 22일 이틀 동안 경상대학교(가좌캠퍼스)에서 '제8회 아이좋아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진학!! 협업으로 함께 즐겨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93개 대학의 입학 담당자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하여 도내 중·고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진로진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학생들에게는 진로설계와 탐색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진로체험관을 개설하여 승강기 모형제작, 항공조종·드론시뮬레이션 체험, 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부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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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로 지키는 안전한 등하굣길
광양백운초등학교(교장 김미숙)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조성하고자 힘쓰고 있다. 녹색어머니회와 교직원 등에 의해 교통안전지도가 이루어지는 등굣길과는 달리 신호등 외에는 특별한 안전장치가 없는 하굣길에 늘상 교통사고의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전교직원과 학부모, 전교생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학급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안전한 통학로를 파악하고 교사의 인솔 하에 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연습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차량 전조등의 빛이 반사되어 운전자가 보행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신호위반 운전자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는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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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8 여름영어독서교실' 운영...초등생 16명 모집
동대문구가 구립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2018 여름영어독서교실’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영어독서를 통해 초등학생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독서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시에,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세이브 더 어스(Save the Earth)’라는 주제로, 8월 6~9일 4일간 ▲영어 독서, 독후감 쓰기 ▲ 환경보호 수업 ▲ 서울새활용플라자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은 환경보호에 관한 영어책을 읽고 영어로 독후감을 작성한다. 환경오염의 실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 등을 배우고 폐품을 재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도 한다.프로그램을 수료한 참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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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지역 첫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영천시 완산동에 경상북도 지역 첫 공공 산후 조리원이 건립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저출산 극복 공모사업에 공공 산후조리원 등을 중심으로 한 영천시의 '해피니스 스타 영천 패밀리센터 건립'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경상북도와 영천시는 2020년까지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연계해 영천시 완산동에 패밀리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연면적 1천㎡ 규모로 지어진다. 패밀리 센터에는 공공 산후조리원, 공동육아 나눔터, 문화센터, 키즈카페,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춰 임신, 출산, 육아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 밖에도 출산 지원을 위해 마을 돌봄 터와 생활권별 긴급돌봄 거점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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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12회 영어경시대회 필기시험 실시
함평군이 지난 14일 함평중학교에서 제12회 영어경시대회 필기시험을 개최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시험을 위해 YBM TOEIC 위원회에 위탁해 실시한 이번 시험에는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 총 174명의 학생이 응시했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은 다음 달 25일에 열리는 2차 말하기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필기와 말하기 시험점수를 합산해 최종순위를 결정하고, 학년별 성적우수자에게는 군수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선발된 상위 20명에게는 3주간의 해외연수 기회도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영어학습 능력향상과 의소소통 능력을 높이고자 지난 2007년부터 영어경시대회를 시행해 오고 있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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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장을 학교로...학하초, 즐거운 수상안전교육
대전 학하초등학교(교장 박정식)는 교내에 이동식 수영장을 설치하여 학생 수상안전교육과 물놀이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가족동반 현장체험학습이나 여행을 통해 학생들이 물놀이를 접하는 빈도가 많아짐에 따라 안전사고의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물놀이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익히고 물놀이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교내에 이동식 수영장을 설치하여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했다.학하초등학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지난 5월 학생수영실기교육 대상자를 1 · 2학년까지 확대하여 시행한 바 있다. 이번 수상안전교육은 학하초등학교 전교생(총72명)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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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도심 속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부평구는 여름 휴가철 구민들 이용이 편리한 도심 속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갈산 물놀이장과 장수산 계곡형 물놀이장이다. 7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갈산 물놀이장은 부평 다목적체육관 인근으로,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장수산 계곡형 물놀이장은 청천동에 위치한 장수산 계곡이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부평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을 위해 매일 용수 교체와 수질 검사, 방역 활동 등을 실시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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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이 건강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공주시가 오는 10월까지 아동비만예방사업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관초등학교 1~2학년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영양⋅식생활 미각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전문강사가 주 2회 진행한다. 숨바꼭질, 신문가마, 꼬리뗴기 등 아동이 흥미를 느끼는 도구를 활용해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킴으로써 아동 비만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영양⋅식생활 미각체험은 저학년 학생들이 과일과 채소 섭취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과일, 채소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음식의 ‘제맛’을 느끼도록 돕는다.이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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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초, 독서 처방으로 힐링 얻다
서대전초등학교(교장 송신호)는 지난 13일 책 플리마켓 · 독서 힐링의 날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더 이상 읽지 않고 책꽂이에 꽂혀만 있는 책들을 가져와서 다른 책과 교환하는 행사를 통해 잠자는 책에 날개를 달아 새 생명을 불어 넣어 줬다. 전교생 모두 학교 마당에 나와 서로의 책을 둘러보면서 필요한 책이 무엇인지 신중히 고르는 모습이 돋보였다. 플리마켓 행사는 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서의 재활용으로 절약 정신도 키우는 계기가 됐다. 책 처방 약국 운영을 통한 독서 나눔으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학급별 독서마스터 학생들이 독서치료사가 되어 학생들의 고민이나 마음 상태에 따라 책을 처방해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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