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교육연구정보원, ‘부모와 함께하는 창의교실’ 프로그램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창의교육센터에서는 지난 21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창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부모와 함께하는 창의교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창의체험프로그램으로 부모에게는 창의성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에게는 창의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2회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리 신청을 받은 120가족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로 나누어 4시간 과정으로 실시된다. 수업 내용은 마이크로로봇, 피터스파이크 등의 언플러그드 활동과 오조봇, 스피로 등의 코딩로봇 체험 등 체험 중심의 창의교육으로 이루어진다.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부모와 함께하
-
즐거운 여름방학 선물, '음악과 함께하는 방학식'
대전둔원고등학교(교장 이재현)는 지난 20일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음악과 함께하는 여름 방학식'으로 즐거운 여름방학 선물을 학생들에게 선사했다고 23일 밝혔다.대전둔원고 체육 특기생들의 댄스 스포츠 공연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스텝업'의 다양한 춤 그리고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의 학생들의 협연으로 진행됐다. 대전둔원고 댄스 스포츠팀의 댄스 공연과 스텝업의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춤 그리고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학생 22명(본교 2명 포함)의 “Our Love“의 연주와 ”The Greatest“ 노래를 방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들려줬다. 본교 스텝업과 대전산업고등학교의 보컬은 학교 동아리 활동을 통해 평소 꾸준히 연마한 실
-
초등생 돌봄공백 메운다...'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에 4곳 개소
서울시에서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방과 후, 방학, 휴일 등 틈새보육을 도와줄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첫 선을 보인다.서울시는 노원·도봉·마포·성북구 4곳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아이들을 맡기고 싶어도 공급에 비해 수요가 훨씬 많아 길게 대기해야 했던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우리동네키움센터는 구립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나 아파트 커뮤니티 유휴공간 등 마을 내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운영한다. 도봉·마포·성북구의 우리동네키움센터는 기존에 마을단위로 운영됐던 틈새돌봄기관을 전환해 운영
-
'나의 꿈, 디자이너 꿈넘꿈 중학생 진로캠프' 실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한성대학교에서 중학교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의 꿈! 디자이너 꿈넘꿈 중학생 진로캠프’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꿈NUM꿈’이란 학생들이 가졌던 꿈을 신나는(Nice) 학교생활을 통해 고유하고 독특한(Unique) 자신만의 진로설계로 기적(Miracle)을 만들어 꿈 너머의 진정한 꿈의 완성을 이루는 서울진로교육 비전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16년부터 매년 ‘꿈NUM꿈 진로행사’를 실시해왔다.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 사회에 유망한 전문 직업 분야의 하나인 디자인・패션・뷰티 분야에 대하여 진로상담, 멘토링, 특강 등 종합적인 진로교육을 체험하는 진로
-
롯데로지스틱스, 저소득층 아동 위한 봉사활동 진행
롯데로지스틱스가 지난 20일 국제구호개발 NGO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한 ‘mom편한 에듀박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mom편한 에듀박스는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브랜드 ‘mom편한'과 굿네이버스의 좋은 이웃 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접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양질의 교육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 장학금과 교육 물품을 지원한다.롯데로지스틱스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본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교육물품 키트와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동봉한 에듀박스를 제작했다. 완성된 에듀박스는 내달 굿네이버스의 아동 지원 프로그램 ‘희망나눔학교'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드림비전스쿨' 실시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40명이 20~21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외갓집체험마을에서 열린 드림비전스쿨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드림비전스쿨은 평소 체험활동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현장 견학 프로그램이다.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건전한 또래 관계와 공동체 의식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월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 11월까지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외갓집체험마을은 야생식물을 관찰하고 농작물을 수확해볼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참가 아동들은 이 곳에서 감자 캐기와 봉숭아 물들이기 등 도시에서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을 했다.한편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 계층 가정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
NC 다이노스, 소외 아동을 위한 결원 후원 ‘드림 프로젝트’ 시작
프로야구 구단 NC 다이노스가 기아대책 경남본부와 함께 소외 아동을 지원하는 결원 후원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드림 프로젝트’는 매달 3만 원을 후원하는 결연후원자를 찾아 저소득층 아동을 고등학교 졸업까지 지원한다. 생계 지원을 비롯해 건강지원, 교육 지원, 정서 지원 등 다면적 지원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다.정범모(32) NC 포수는 "경남 지역을 비롯해 우리나라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아직 많다. 결연 아동과 연결되고 계속 관심을 보낸다면 이 어린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선수는 부인의 권유로 작년부터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을 돕고
-
[KIDS정책] 강원도의회 곽도영 “강원도 빈곤아동 1만 7천명”
강원도의회 곽도영 기획행정위원장은 20일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원도 아동인구는 강원도 전체인구 156만여 명 중, 16%인 25만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이어 “이 중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빈곤아동의 수는 1만 7,000여 명에 달해 강원도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도내 시·군별 지역아동 나눔 실천문화가 실현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관련해 강원도의회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본부에 도의원들의 후원 신청서를 전달했다.
-
한국타이어, 대전 중구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나눔 PC’ 20대 전달
한국타이어는 20일 대전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중구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나눔 PC’ 20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PC는 데스크탑 10대, 노트북 10대다. 사회적기억 피플앤컴이 재생해 완성한 것으로, 센터를 찾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사용할 예정이다.사랑의 나눔 PC 전달 활동은 지난해부터 한국타이어가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다. PC 자원 순환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보화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한국타이어는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 개최’, ‘금강 로하스 축제 후원’, ‘금산 인삼 축제 후원’, ‘대전시체육회 장학금 후원’, ‘사랑의 연탄 기부활동’, ‘ 아름다운 마을 조성
-
캠코, 광주에 아동·청소년 독서지원을 위한 ‘캠코브러리 16호점’ 개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9일 오후 5시 광주 서구 ‘함께할 새누리 지역아동센터’에서 권남주 캠코 이사,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김수경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코브러리 16호점’ 개관식을 열고 어린이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캠코브러리(KamcoBrary)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다. 캠코가 지역아동·청소년들의 학습 지원과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주는 캠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캠코는 이날 광주에서 개관한 16호점을 포함해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부산, 서울, 대구, 대전, 창원 등 전국 총 16
-
박종훈교육감, 유치원 통학차량 안전 점검
최근 경기도의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박종훈 교육감은 20일 아침 8시부터 진주 한울유치원 통학차량에 직접 탑승하여 아이들의 등원 상황을 점검했다. 박종훈교육감은 통학버스 운행시간 내내 아이를 배웅 나온 학부모는 물론 운전기사, 차량도우미와 직접 소통하며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챙겼다. 경남교육청은 유치원 등·하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학부모에게 등·하원 상황을 문자로 전송하는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공·사립유치원 380개원이 서비스를 운영하여 원아들의 안전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원아가 결석하면 1시간 이내로 학부모에게 연락하도록
-
국민대, 인근 지역 아동 안전 앞장선다
국민대학교가 인근 지역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성북구와 함께 나섰다. 국민대학교가 지난 12일 국민대 본부관에서 ‘지속가능한 성북형 아동안전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지난 6월 국민대는 아동안전 전문가·성북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인근 지역 아동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아동안전거버넌스 연구팀을 구축했다. ‘커뮤니티매핑 프로젝트’를 통해 인근 지역 사회의 유해 시설 위치를 기록한 데이터 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역사회 개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이번 세미나는 이석환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의 ‘커뮤니티매핑을 통한 아동안전 거버넌스 형성방안’ 발표를 시작으
-
[KIDS정책]원유철 의원 “아동과 청소년 보호 위해 국회 노력할 것"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20일 방한 중인 샤히다 아즈파르(Shahida Azfar) 유니세프(UNICEF) 부총재를 비롯한 대표단과 만나 국내 아동 관련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원유철 의원을 비롯해 오재세, 김삼화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니세프 대표단으로는 샤히다 아즈파르 부총재를 비롯해 칼라 하다드 마디니 유니세프 정부협력국장, 로버트 젠킨스 유니세프 요르단 사무소장, 김수현 유니세프 한국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현장에서 샤히다 아즈파르 부총재는 “한국의 유니세프 지원과 관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한국
-
경남교육청,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확대방안 모색
경남 도내 영양(교)사, 조리사 등 학교급식 관계자 150명은 2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우수농산물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컨퍼런스 행사’에 참가해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이 많이 이용될 수 있도록 생산자들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과 경상남도가 공동주최한 것으로 우수농산물 인증제도와 관련한 분야별 전문가의 토론과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박종훈 교육감은 이날 축사에서 “생산자가 땀 흘려 수확한 우수농산물을 단순해진 유통구조를 통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여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학교급식의 안전한 먹거리
-
전북교육청, 중·고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보급
전라북도교육청이 중·고교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편찬작업을 마무리하고 도내 일선 학교 직속 기관 등에 보급했다고 20일 밝혔다.국정 역사교과서에 대응하기 위해 도교육청 주도로 세종 · 광주 · 강원교육청 등 4개 교육청이 공동 제작에 착수한 지 2년 6개월만이다.역사교과서 보조교재는 중학교용 ‘주제로 보는 역사’, 고등학교용 ‘주제로 보는 한국사’ 등 2권으로 도내 중2·고1 전체 학생에게 보급됐으며 학교에서는 2학기부터 자율적으로 이 교재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김승환 교육감은 20일 오전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보급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 아이들이 이 교재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단편적으로 기억하기보다 스스로 질문을
-
"이불 씌우고 눌러"...보육교사 구속영장 청구
서울 강서구 화곡동 어린이집에서 19일 발생한 영아 사망 사건 당시 아이들을 담당했던 보육교사 김모(59·여)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 어린이집에서 생후 11개월 된 남자아이를 재우는 과정에서 몸을 누르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사건 당일 어린이집 내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김씨가 낮 12시경 아이를 엎드리게 한 채 이불을 씌우고 온몸으로 올라타 누르는 장면 등을 확인해 긴급체포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기가 잠을 자지 않아 억지로 잠을 재우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
-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인권페스티벌' 열린다
금천구가 오는 21일 구청 광장 일대에서 ‘시나브로, 금천구 청소년 인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천구 청소년 인권 페스티벌’은 청소년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적극적으로 주체적인 삶을 사는 권리의 주체로 거듭나기 위한 청소년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의 구성부터 부대행사 준비까지 모든 과정을 청소년들이 직접 꾸려왔다. 청소년들은 페스티벌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의결기구인 ‘청소년의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을 결정했다. 행사의 기획과 운영을 위해 ‘인권의 날 기획단’을 구성하고, 지난 4월부터 수차례의 회의를 거쳐 행사를 준비했다. ‘시나브로, 인권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