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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현장] 사랑의 선물, 나만의 바이올린 기증
지난 13일 오후 전라북도교육청 인성건강과에서는 마음 따뜻한 기증자에 의해 자신만의 바이올린을 갖고자 하는 5명의 학생에게 수제 바이올린을 전달했다. 무한한 꿈을 향해 노력하는 미래의 바이올린리스트에게 사랑의 선물이 전달됐는데 이날 참석한 수혜대상 학생과 추천교사·학생을 대신해서 오신 어머니는 "사랑의 마음을 주고받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지난 3월에 인성건강과를 방문한 기증자는 "음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형편을 전해 듣고 수제 바이올린을 기증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전라북도 문화예술교육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직접 수제 바이올린을 제작하여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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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전 ‘SLOW 캠페인’ 개최
기아자동차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생 등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체험전 ‘SLOW(슬로)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은 롯데백화점 일산점, 영등포점, 평촌점 등 총 3개 지점에서 다음 달 12일까지 계속된다. ‘슬로 캠페인’은 부모와 어린이가 체험 활동을 함께 하며 교통안전에 대해 배우는 무료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은 버스에서 내릴 때 기억해야 할 내용을 배우는 ‘다섯발자국 율동존’, 보행 안전수칙을 익히는 ‘SLOW 배움존’ 등 안전 수칙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보행 안전수칙을 직접 실습해 보는 ‘횡단보도 체험존’, 미니 자동차를 타고 운전을 체험하는 ‘주행체험존’ 등 체험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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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놀면서 배우는 '초등생 여름방학 프로그램' 진행
수원박물관은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인물로 보는 한국사’와 ‘전통놀이 교육’을 마련하고, 16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인물로 보는 한국사’는 하루에 하나씩 정해진 주제에 따라 인물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다. ▲오는 30일에는 '선덕여왕과 첨성대' ▲31일에는 '신사임당의 꽃 그림' ▲8월 1일에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순으로 진행한다. ‘전통놀이 교육’에서는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비석치기와 승경도(陞卿圖) 놀이를 친구와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다. 5일 동안 이어지는 프로그램 가운데 관심 있는 것만 골라서 신청할 수 있고, 어린이를 동반해 가족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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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고교생 초청 소프트웨어 캠프 진행
건국대가 고교생들이 소프트웨어(SW)관련 내용에 흥미를 가지고, 올바른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고교생 550명을 초청해 SW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SW캠프는 배명고 학생 250명, 배재고 학생 80명, 동대부속여고 학생 30명이 참석해 12일~1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12일 오전에는 배명고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김원준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스마트 팩토리, 알파고, 자율주행자동차, 시리 등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과 관련한 이슈를 간단히 소개한 뒤 인공지능의 현재 발전 단계와 응용 사례 등을 설명했다. 특강 이후에는 입학전형센터 김경숙 주임이 학생부 종합전형 등 건국대의 다양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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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폭염 대책 강화 나선다
대구시교육청은 16일 각급 학교가 학교장 재량하에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공지했다. 최근 35℃ 이상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학생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주의보·경보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조치한다. 조치 사항으로는 휴교, 야외활동 자제·금지, 단축 수업이나 등하교 시간 조정 등이 있다.대구시교육청은 각 학교와 유치원이 폭염 특보 발효 시 신속히 대응하도록 했다. 학교별 폭염 담당자를 지정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도록 했다. 각 학교와 유치원에서는 홈페이지, 가정통신문, SNS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교육할 계획이다.폭염으로 인한 피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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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키즈랜드, 핑크퐁과 '유아교육전' 열어
KT가 ‘KT 키즈랜드’ 체험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KT는 ‘제41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서 ‘KT키즈랜드’ 체험존을 운영하며 8만여 관객을 유치했다. 유교전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유교전에는 300여 개 유아 관련 브랜드가 참여했다. KT는 콘텐츠 기업 스마트 스마트스터디와 ‘KT 키즈랜드’ 체험존을 공동 운영했다. KT는 이번 행사에서 올레 tv 어린이 서비스 패키지인 키즈랜드 아이템을 전시했다. 영유아 통합 발달 프로그램 ‘핑크퐁 TV스쿨’, 영어 발음 향상 효과가 있는 ‘기가 지니 핑크퐁 영어 따라 말하기’ 등이 전시됐다.KT는 행사장에 방문한 가족들이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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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꿈을 현실로' 초등 과학탐구 캠프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고성종)은 제주융합과학교육연구회(회장 고옥선)와 협력하여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동안 신성리조트에서 관내 초등학교 19교 73명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과학자의 꿈을 현실로’라는 주제 아래 과학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캠프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주제탐구 활동과 실험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다채로운 과학탐구 활동과 실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탐구보고서 작성법, 패트롤 창작 진동카 만들기, 스틱밤(Srick Bomb)을 이용한 도미노 만들기, 종이컵을 이용한 바벨탑 쌓기, 드라이아이스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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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학생 흡연‧음주 예방 공모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각급학교 학생 및 교사 ‧ 학부모를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공모전을 9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흡연 예방 활동에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금연분위기 확산과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각급학교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하기 위하여 시행된다.공모 주제는 학생 흡연‧음주의 해로움을 알리며 건강의 소중함과 자녀 또는 학부모의 흡연‧음주 폐해 인식과 관련질환 치료 경험 등 내용으로 학생 3개 분야(포스터 ‧ 웹툰 ‧ 글짓기), 교원 1개 분야(지도 우수사례), 학부모 1개 분야(극복수기)에 대해 공모하며 도내 학생 ‧ 교원 ‧ 학부모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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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치원생 대상 ‘유아 생존수영교육' 시범 운영
경남지역 유치원생들이 생존수영을 배운다.교육부는 이달부터 유치원생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 생존수영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범 운영 대상은 지난달 각 시·도 교육청을 통해 선발된 전국 126개 유치원 소속 만 5세 유아들이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물 속에서 바닥을 치고 점프하는 보빙 ▲페트병이나 과자봉지 등 도구를 활용한 물에 뜨는 방법 ▲도구 없이 물에 뜨는 방법 등을 배울 예정이다. 영법보다는 구조자가 올 때까지 최대하 물 속에서 버틸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교육부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유아 수준에 맞는 생존수영교육 일반화 모델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유아들이 해당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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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결식우려 아동 대상 급식 지원키로
광주시가 오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결식우려가 있는 돌봄이웃아동 1만 5,797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지원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5개 자치구에서 선정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구 아동, 한부모가족지원법 보호대상 아동,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긴급복지 지원대상 아동을 포함해 교사, 동 담당 공무원, 학교 사회복지사 등이 추천한 총 1만 5,797명이다.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음식점 식당 861곳과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등 집단급식시설 4곳, 지역아동센터 306곳, 식품권 5곳 등 총 1,176곳의 급식제공 기관을 통해 급식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지원 대상 아동에게 급식 전자카드를 지급, 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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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잦은 어린이 보호구역 특별 점검
행정안전부를 포함한 정부 기관이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특별 점검을 시행한다.점검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행정안전부, 교육부, 경찰청, 지자체, 도로교통공단,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 16,555곳 중 어린이 교통사고가 2건 이상 발생,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구역이다.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를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전체 교통사고 중 사상자가 보행 중이었던 경우는 68건 중 55건(81%)이다. 가장 사고가 자주 일어난 시간대는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다. 방과 후에 집, 학원으로 가는 시간으로, 23건(34%)의 사고가 발생했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취학 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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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어린이 어학원 "새학기 친구들 오세요"
영국문화원 산하 어학기관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 오는 8월 19일 새 학기 개강을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전 세계 50여 국가에서 정통 영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현재 시청, 서초, 목동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남, 을지로, 잠실에서 성인들을 위한 마이클래스 전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의 검증된 교사들은 전원이 전문 영어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검증된 학사 출신 강사진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인증하는 영어교사 자격증인 CELTA(The Cambridge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Teaching To Adults) 또는 런던 트리니티 대학 Cer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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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6일 야외 물놀이장 개장
충남 서산시가 종합운동장 내 위치한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35일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한 번에 3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은 지난해 4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는 등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통해 야외 물놀이장이 온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가족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계획이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16명을 선발해 평일은 6명 이상, 휴일과 휴가철에는 10명 이상을 배치한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차량 통제를 위한 안전구역(세이프 존)을 설정하고, 이 구역에서는 이륜차와 자전거 운행은 물론 흡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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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 중학생 친구사랑캠핑 운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증평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군내 중학생 친구사랑 캠핑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13일부터 14일 율리휴양촌에서 진행된 캠핑에는 중학생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관내 체육교사들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소속한 학교체육지역협의체가 함께 추진했으며, 민·관·학이 협업하여 개최했다.참가한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친구, 교사들과 함께 텐트를 치고 준비해 온 식재료로 손수 끼니를 지어 먹으며 밤새 이야기꽃을 피웠다.성격과 학습유형 검사를 통해 학생들은 친구들의 다양한 면을 알게 되고, 자기만을 고집하던 것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고 즉석에서 이어지는 장기자랑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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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농업체험 참여할 꼬마농부 2120명 모집
서울시는 농촌생활을 경험하기 힘든 도시 어린이들을 위해 친환경농업에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는 친환경농업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무·배추·고구마 등 가을 농작물을 수확하는 영농체험부터 작물 관찰 프로그램 등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친환경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체험교육'은 오는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화∼목요일 친환경농업체험교육장(강동구 상일동)에서 유치원 및 초등학생 단체 19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토요일에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벼수확 후 탈곡하기, 다육화분 만들기 등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주말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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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8 여름영어독서교실’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립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2018 여름영어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본 프로그램은 영어독서를 통해 초등학생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독서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시에,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Save the Earth’라는 주제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영어 독서 및 독후감 쓰기 △환경보호 수업 △서울새활용플라자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환경보호에 관한 영어책을 읽고 영어로 독후감을 작성한다. 또 환경오염의 실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 등을 배우고 폐품을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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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초등생 유인·협박한 만취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초등생 여자아이를 유인하며 협박한 혐의(미성년자유인미수와 협박죄)로 기소된 A(65)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A 씨에게 보호관찰 받을 것과 보호관찰 기간에 알코올의존증을 치료받을 것을 명령했다. 공소장에 따르면 A(65)씨는 지난해 8월 26일 오후 8시 30분께 울산 동구의 한 은행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며 혼자 있던 B(11)양을 발견했다. 술에 취한 A 씨는 지갑을 꺼내 보이면서 "돈을 줄 테니 같이 가자"고 B 양을 유인하려 했다. B 양 거절에 격분한 A 씨는 "아이를 죽여야겠다"고 말하면서 근처 노점상인 C 씨에게 다가가 흉기를 달라고 요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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