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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첫 대학생 서포터즈 ‘벤티보라 1기’ 발대식 개최…Z세대 소통강화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벤티보라’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더벤티의 첫 대학생 서포터즈 ‘벤티보라’는 콘텐츠 능력이 뛰어난 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번 1기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수도권 4개조, 충청호남 3개조, 영남 3개조 등 총 10개조(50인)로 구성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서포터즈 첫 공식행사인 발대식에서는 더벤티 소개와 서포터즈 활동 안내가 이뤄졌으며, 서포터즈 전원에게 웰컴키트 제공 및 2월 신메뉴를 시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50명은 앞으로 6개월 동안 매월 개인 및 조별 미션을 통해 더벤티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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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2024년 영업익 3286억…전년比 31.5% 상승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12일 공시를 통해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7472억원, 영업이익이 32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매출액 1조3974억원, 영업이익 2500억원)과 비교해 각각 25%, 31.5%가 오른 수치다.지난해 4분기의 경우 매출액은 4046억원, 영업이익은 6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5%, 23% 증가했다.대한해운은 2023년 하반기 신규 투입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의 2024년 온기 실적 반영 등 영업 활성화와 주택 분양 실적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평균 발틱운임지수(BDI, Baltic Dry Index)가 1465pt로 전년동기(2039pt)보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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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켈리’, ‘제 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 스폰서십 진행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는 더블 임팩트 라거 맥주 ‘켈리(Kelly)’가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주류 스폰서십을 맺고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켈리의 브랜드 가치와 품질을 다시 한번 알린다는 계획이다.켈리는 100% 덴마크산 프리미엄 맥아를 사용하고, 7℃에서 1차 숙성 후 -1.5℃에서 한 번 더 숙성하는 ‘더블 숙성 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맛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는 올 겨울 시즌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모나 용평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나 용평 스키장 슬로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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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한국영화감독조합과 업무 협약 체결.. 국내 영화 산업 활성화 위해 맞손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김윤진)가 한국 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영화감독조합(공동대표 민규동·윤제균)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한국영화감독조합은 영화를 포함한 영상저작물 감독들의 권리를 보호하며, 감독과 작가가 '공정한 지적재산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단체다. 한국 영화감독들을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 관련 단체들과 협력해 영상저작물 산업 발전과 문화 진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12일 강동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한 HJ일화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영화감독조합 윤제균 감독, 강윤성 감독, 일화의 김윤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영화 산업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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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25년 첫 시동, BYD 1톤 전기트럭 T4K, 보조금 추가 지원에 1천만원 즉시 할인
GS글로벌이 친환경 전기트럭 보급 확대를 위해 2025년 새해에도 BYD 1톤 전기트럭 T4K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2023년 시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각종 편의사양과 상품성을 개선시킨 T4K 출시 이후, 2024년 판매량이 이전 연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고, 고객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GS글로벌은 올해도 T4K 구매 고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 혜택을 강화한다.먼저 환경부가 발표한 ‘차종별 전기차 국비 보조금’에 따르면, T4K의 국비 보조금은 지난해 462만원에서 376만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약 217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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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1200명 중·소상공인 노무 해결 지원
배달의민족 운영사 (주)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우아한 노무 해결사’를 통해 17개월간 총 1,230명의 중·소상공인에게 노무 상담과 교육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23년 7월 시작한 우아한 노무 해결사는 중·소상공인의 근로기준법 대응을 위해 노무 상담과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노무 고민이 있어도 인터넷 검색이나 지인을 통해 알아보는 데 그쳤던 중·소상공인에게 전문적인 상담 기회를 무료로 제공했다. 1:1 노무 컨설팅과 집체 교육, 실시간 전화 상담, 상담 사례집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1:1 노무 컨설팅은 시간 내기 어려운 중·소상공인을 노무사가 직접 찾아가 가게 상황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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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국가유산진흥원에 ‘발베니 메이커스 에디션’ 경매 수익금 기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발베니 메이커스 에디션’의 경매 수익금 전액 5,750만원을 국가유산진흥원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발베니는 지난해 10월 서울신라호텔에서 ‘발베니 50년 첫 번째 컬렉션’과 ‘발베니 메이커스 에디션’의 경매를 진행했다. 발베니 메이커스 에디션은 장인정신의 가치와 정통성을 기리기 위해 발베니가 매년 진행하는 ‘메이커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탄생한 작품들로, 국내 공예 장인들이 단 한 점씩만 선보여 높은 희소성을 지닌다. 이날 경매에서는 발베니 50년을 비롯한 전 품목이 완판됐으며, 이중 노인영 · 유기현씨 등이 낙찰받은 발베니 메이커스 에디션 작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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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미국 LA 4호점으로 ‘알테시아점’ 신규 오픈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알테시아(Artesia)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2025년 새해에도 K-치킨 열풍 확산에 앞장선다.굽네치킨의 LA 4호점은 토런스(Torrance), 플러튼(Fullerton), 코리아타운에 이어 LA에서 4번째로 출점한 매장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대도시권 내에 위치한 알테시아는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리적 이점과 문화적 다양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와 산업이 혼합된 독특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LA 4호점의 주요 오븐치킨 메뉴로는 ‘소이갈릭’, ‘고추 바사삭’, ‘오리지널’ 등이 있다. ‘소이갈릭’은 신선한 마늘과 과일을 넣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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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 정상회의’서 데이터 신뢰성 높이는 AI 기술 제시
LG AI연구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AI 행동 정상회의'에서 혁신적인 AI 기술과 윤리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 세계 100여 개국의 정상과 기업, 학계 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LG는 AI 기술의 안전성과 포용성을 강조하며, 특히 데이터 신뢰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소개했다. LG AI연구원은 AI 윤리 책무성 보고서를 통해 '책임 있는 AI'와 '포용적 AI'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공개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AI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에이전트' 개발이다. 이 기술은 AI 모델이 학습하는 데이터의 위험성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법률 전문가 대비 정확도는 26% 향상되고, 처리 속도는 45배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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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ISO 부패방지·준법경영 시스템’ 통합인증 취득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한식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및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부패방지경영시스템(Anti-bribery Management System, ISO 37001)과 준법 경영시스템(Compliance Management System, ISO 37301)은 기업 내부의 부패 및 위법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통제 및 관리가 가능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이다.이번 평가에서 한솥도시락은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정책과 리스크 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한솥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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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코리아, 런칭 5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원 돌파
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코리아(Shopback Korea, 대표 후앙후안민)는 오늘, 국내 런칭 5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샵백코리아는 2020년 4월 이베이츠 코리아(Ebates Korea)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에 출범했으며, 런칭 이후 약 4년 8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 이커머스 스타트업들이 8-9년만에 달성하는 성과로, 샵백은 5년도 채 되지 않는 시점에 ‘누적 거래액 1조원’이라는 괄목할 만한 기록을 세웠다. 샵백코리아는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의 인기 스토어를 입점시키고, 뷰티컬리, 야놀자, 오늘의집, 트리플, 에스아이빌리지, ELC 그룹 등 국내외 유명 스토어를 지속적으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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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4명 중 1명, 한 달에 100만 원 못 벌어”…SSEM, 부가세 신고 데이터 분석
AI 세금신고 앱 SSEM(쎔)이 1월 부가가치세(부가세) 신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개인사업자 4명 가운데 1명은 한 달 매출이 100만 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매해 1월은 모든 개인사업자가 부가세 확정 신고를 해야 하는 달이다. 일반과세자는 전년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간이과세자는 전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매출을 기준으로 부가세 신고 및 납부를 완료해야만 한다.SSEM에서 2024년 제2기 부가세 확정 신고를 한 이용자 데이터를 살펴보면, 지난해 하반기(7월~12월) 매출 규모 500만 원 미만인 일반과세자는 21.12%, 지난해(1월~12월) 매출 규모 1,000만 원 미만인 간이과세자는 21.53%였다. 4명 중의 1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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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지속가능한 원재료 적용 타이어 개발 박차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지속가능한 원재료 70%를 적용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 시장의 강화된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기존 52%에서 크게 향상된 수치다. 상용화까지는 추가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하지만 2045년 친환경 원재료 100% 전환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사용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원 소모와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바이오 기반 재생 원료 53%와 재활용 소재 재료 17%를 활용했다. 대표적인 지속가능한 원재료로 GPSNR(지속가능한 천연고무에 관한 국제 플랫폼) 가이드에 맞춰 생산된 천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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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지난해 매출 8조6988억원… 전년比 6.2% 증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해 매출 8조6988억원, 영업이익이 251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대비 매출은 6.2%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0.6% 감소했으며 순이익 역시 0.3% 줄어든 1952억원을 기록했다. BGF리테일측에 따르면 생과일 하이볼, 압도적 간편식, 맛폴리 디저트 등 CU만의 차별화 상품과 고물가 시대에 맞춤형 초저가 상품(득템 시리즈, 990 시리즈) 등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또 상품 운영 품목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상품 회전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점포 운영 전략으로 기존점의 매출 상승을 도모했다는 분석이다.지난해 말 기준 편의점 CU는 국내 1만8458개 매장으로 국내 최대 점포 수를 기록했다.BGF리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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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장내 매입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시장에 직접 표명했다.KB금융은 전 계열사 대표이사 및 지주 임원들이 지난 5일 실적발표회 이후 약 2만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그룹 경영진이 동시에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전체 계열사 대표이사 12명 약 1만3000주, 지주 경영진 13명 약 7000주 매입)그동안 KB금융그룹은 업계 최초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하고, 분기배당정책 및 배당총액 기준 분기 균등배당 제도를 도입하는 등 선도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여기에 더해 2024년 10월에는 '지속가능한 Value-up 방안'을 발표하며 CET1비율과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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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지난해 매출 4조 4836억 원…전년比 2.8% 증가
동원F&B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4조 483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0% 오른 1835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2조 432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5% 증가한 1136억 원을 기록했다. 참치액과 명절 선물세트의 판매가 늘었고 가정간편식(HMR)과 음료, 유제품 부문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해외 수출을 통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자회사이자 B2B 종합식품기업 동원홈푸드는 단체급식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냈고, 조미식품 사업도 저당·저칼로리 소스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을 중심으로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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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지난해 영업익 5307억…전년比 10.5% 증가
CJ대한통운은 지난해 매출이 12조1168억원, 영업이익은 530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3%, 10.5% 증가했다. 사업별로 택배·이커머스부문 매출은 물량 확대에 따라 3조7289억원으로 전년보다 0.2% 늘었다. 영업이익은 2388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CL(계약물류)부문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2조985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28.1% 늘어난 1848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부문 매출은 4조4329억원, 영업이익은 86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각각 5.4%, 11.3% 증가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을 현금 배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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