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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 양식 사업 위한 민·관·학 상생업무협약 체결...기술 개발 및 확산, 연구 기반 조성, 지역 어업인 지원 협력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어업인 단체, 공주대, 포항공대 등 11곳과 ‘새만금 글로벌 김 육상 양식 사업 성공을 위한 민·관·학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육상 김 사업을 위한 부지를 추가 조성하며 육상 김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3일 전북 군산시 소재 새만금개발청에서 열린 상생업무협약식에는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 경제부지사, 군산시 김영민 부시장, 한국농어촌공사 안재호 단장, 군산시수산업협동조합 김광철 조합장, 군산시어촌계협의회 심명수 회장, (사)한국 김생산어민연합회 군산지회 김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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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엑스, AI, 인플루언스 활용 중화권 외국인 환자 유치 확장
중국 콘텐츠 커머스 전문기업 그루비엑스(GroovyX)는 중국 환자 유치를 통해 작년 한해 누적 3,000명의 중국인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금년엔 대만과 홍콩 등 중화권 지역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고 14일 발표했다. 그루비엑스 권규범 대표는 “한국 의료 서비스의 세계화를 위한 행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초기 단계에서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 국가들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해당 시장에 맞는 전략을 통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그루비엑스는 대만과 홍콩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 유치 사업을 본격화를 통해 매출을 매달 갱신 기록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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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S&P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2년 연속 '상위 1%'
LG전자(066570)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톱 1%'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S&P 글로벌은 글로벌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석을 종합해 우수한 점수를 받은 기업을 산업군별로 톱 1%, 5%, 10%로 구분한다. 이번 평가는 62개 산업군 769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LG전자는 올해 '가전·여가용품' 산업군에서 가장 높은 77점을 획득했다. 전체 평가 대상 기업 가운데 각 산업군별 톱 1%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66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LG전자를 포함해 3곳만이 여기에 포함됐다.LG전자는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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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신모델 3종 맛보기 사진·영상 공개
기아(000270)가 이달 말 '2025 기아 EV 데이'에서 선보일 신형 전기차 3종의 맛보기(티저) 사진·영상을 13일 공개했다.이날 티저 사진이 공개된 차량은 △더 기아 EV4 △더 기아 PV5 △더 기아 콘셉트 EV2다. 기아는 스페인 타라고나에 있는 타라코 아레나에서 전동화 전략 발표회인 2025 기아 EV 데이를 개최하고 이들 차량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EV4는 2023년 EV 데이에서 콘셉트카가 공개된 전기 세단이다. EV6와 EV9, EV3에 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3와 함께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어갈 주력 차종이다.티저 사진에는 EV4 측면부 윤곽이 담겼으며 날렵하게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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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 출시
현대자동차(005380)가 전기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9을 출시했다. 아이오닉 9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사용한 첫 번째 플래그십 SUV로 넓은 실내와 긴 주행거리가 특징이다.13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 9는 110.3킬로와트시(㎾h) 배터리를 탑재해 19인치 후륜 구동 기준 1회 충전으로 532㎞를 달릴 수 있다. 이는 현대차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길다.트림(세부 모델)별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15만 원 △프레스티지 7315만 원 △캘리그래피 7792만 원으로 책정됐다. 6인승은 △익스클루시브 6903만 원 △프레스티지 7464만 원 △캘리그래피 7941만 원이다.이에 따라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 구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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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50대 한정 '윌리스 MB' 기념 랭글러 출시
지프가 1941년 미국 군용 차량으로 생산된 '윌리스 MB'를 기념해 '랭글러 41 에디션'을 출시한다.지프는 13일 랭글러 41 에디션을 국내에 5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랭글러 41 에디션은 지프가 국내에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별판으로 윌리스 MB가 남긴 지프의 유산과 혁신적 도전 정신을 상징하는 모델이다.윌리스 MB는 지프 브랜드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차량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1년 윌리스 오버랜드의 시제품 '쿼드'를 바탕으로 생산됐다. 앞선 1940년 쿼드는 미군이 진행한 경정찰차 제작 공개 입찰에서 표준 차량으로 선정됐다.전쟁이 끝나기 전 윌리스 오버랜드는 '지프' 상표권을 등록했고 이어 민간용 모델 'CJ-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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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봄맞이 '웨딩페어' 진행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현대백화점 웨딩 멤버십 '클럽웨딩' 고객을 대상으로 '웨딩페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클럽웨딩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 중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클럽웨딩 가입 후 9개월간 현대백화점 전 점포에서 구매한 금액을 적립해 최대 5%를 H포인트으로 돌려준다. 먼저, 예물 및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해당 기간 '웨딩 고객 더블 마일리지 행사'를 진행해 명품·워치·주얼리 상품 구매 시 웨딩 마일리지를 기본 적립 금액의 2배 적립해준다. 무역센터점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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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룰루 비데 '더블' 광고 시리즈 3000만뷰 돌파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배우 김희애, 이규형, 최영준, 최대훈을 주인공으로 한 룰루 비데 신규 광고 ‘더블’ 시리즈가 공개 한 달 만에 SNS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는 최근 TV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느와르 장르의 스토리를 가미한 드라마 형식의 룰루 비데 광고를 공개했다. 예고편과 본편 3개로 제작된 '더블' 시리즈는 배우 김희애, 이규형, 최대훈, 최영준이 출연해 더블케어 비데2의 특장점을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게 표현했다. △'뒷조사' 편 △'조종하는 자' 편 △'내통자의 흔적' 편으로 구성된 본편 영상은 주인공들이 거품 낀 비데위원장의 실체를 비밀리에 조사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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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난해 매출 26조4312억원…상장 이후 '최고'. B2B·B2C 고른 성장
KT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6조4312억 원을 기록하며 1998년 증권시장 상장 이후 최고 실적을 거뒀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AICT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에도 한층 자신감이 붙을 전망이다.KT가 13일 발표한 2024년 경영 실적에 따르면 연결 매출은 전년(26조3763억 원)보다 0.2% 늘었다. 별도 기준으로는 1.1% 증가한 18조5797억 원이었다. 별도 서비스 매출은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며 처음으로 16조 원을 넘어섰다.다만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1조6498억 원)보다 50%가량 감소한 8095억 원에 머물렀다. 지난해 4분기 본사 인력을 대상으로 자회사 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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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2조 규모 서울역 힐튼호텔 개발사업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1조원 규모의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며 복합투자개발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와이디427피에프브이(PFV)가 발주한 '서울역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 및 철거공사(이하 힐튼호텔 개발사업)'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힐튼호텔 개발사업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힐튼호텔을 철거하고, 연면적 10만 5619평의 지하 10층~지상 39층의 대규모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1조 1878억 원이다.현대건설은 애플과 블룸버그 본사를 고안한 세계적 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협업해 최고급 상업용 부동산인 '트로피 에셋(Trophy Asset) 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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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신임 대표이사, 첫 현장 업무로 동해본부 방문
코레일유통 박정현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묵호항(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동해본부를 방문했다.코레일유통 동해본부는 항만과 철도가 연결된 물류 거점으로, 석회석·철광석 등 광물을 기차와 배로 선적하여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자원유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13일 동해본부에서 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은 뒤,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특히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 강화를 지시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박 대표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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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858억원 유상증자 성공 '청약률 1,244%'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오상기)가 최근 실시한 85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현대바이오는 2월 11일 일반공모 청약을 마감한 결과 발행예정주식 820만주의 1,244%인 102,078,732주를 청약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구주주 배정분 중 7,713,282주가 청약돼 94%의 청약률을 기록했고, 실권주 486,718주에 대한 일반공모 청약은 일반청약 91,292,360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청약 4,268,590주, 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886,718주 등 총 94,365,450주를 청약해 19,388%의 청약률을 달성하며 현대바이오의 세계 최초 범용 항바이러스제 탄생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다.현대바이오는 이번 유상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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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SM엔터 손잡다… 전국 약 3,500개 매장에서 K-POP 문화 즐긴다
현명한 커피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주)앤하우스-메가MGC커피와 글로벌 K-POP 문화를 이끌어온 SM엔터테인먼트가 '즐거움'을 위해 뭉쳤다. 양사는 다양한 시도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온 대표적인 기업이다.메가MGC커피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현명한 커피 소비문화를 제안하며, 브랜드 론칭 10년 만에 전국 3,469개의 매장(25.01.23 기준)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SBS와 MOU를 맺어 <SBS 메가콘서트>를 개최하여 K-POP 문화와의 성공적인 융합을 이루며, 문화플랫폼으로 도약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시 한번 K-POP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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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글로벌 브랜드 협업 강화… 스타벅스·블루보틀과 프리미엄 커피 경험 제공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글로벌 커피 브랜드들과 협업을 연이어 선보이며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2025년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버츄오(VERTUO) 시스템을 홈카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적 키워드로 ‘협업’을 선정했다. 이에 각 브랜드의 개성과 전문성을 살린 창의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커피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브랜드 간 협업을 넘어, 지속되는 홈카페 트렌드 속에서 소비자에게 깊이 있고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제공하고자 함이다.지난해 말, 네스프레소는 2024년 글로벌 최초로 ‘스타벅스® by 네스프레소 for 버츄오(이하 네스프레소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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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요리 초보 위한 ‘새미즈’ 챌린지 운영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요리 초보를 위한 요리 챌린지 ‘새미즈’를 운영한다. 더 많은 사람이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24년 2월과 7월에 진행한 ‘새미즈 1기’와 ‘2기’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새미즈’는 요리를 배우고 싶지만 시작이 어려운 초보를 위해, 요리 기본기를 익히고 집밥을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샘표는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에도 이로운 ‘직접 요리하기’의 가치를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요리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챌린지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새미즈’ 참가자로 선정되면, 기본 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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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 ‘제4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공모···최대 1억 2천만 원 지원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사장 백수미)이 ‘제4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인문학연구지원사업’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소외받고 있는 인문학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2022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이다. 재단은 매년 공모를 통해 10명의 국내 순수 인문학 연구자들을 선정해 연간 총 1억 2,000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제3회 인문학연구지원사업 당시 총 200편의 연구가 접수됐으며, 동북아시아, 종교, 인공지능(Ai), 예술, 문학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의 논문 10편을 선정해 편당 1,2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이번 공모는 사회과학 분야를 제외한 ▲언어학 ▲문학 ▲철학 ▲역사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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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올해 첫 글로벌 일 日 팝업 ‘이세탄’서 성료…해외 시장 확대 청신호
안다르가 올해 첫 글로벌 팝업스토어로 낙점한 일본 ‘이세탄 신주쿠 본점’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해외 시장 공략의 청신호를 켰다.안다르는 고소득 국가 중심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첫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일본 프리미엄 백화점의 상징인 ‘이세탄 백화점 신주쿠 본점’에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했다. 이로써 안다르는 일본 내 매출 1위 백화점인 ‘이세탄 신주쿠 본점’을 비롯해 지난해 ‘오사카 한큐백화점 우메다본점’, ‘나고야 타카시마야 백화점’ 등 일본 매출 탑3 백화점을 모두 접수하며 브랜드의 파워를 입증했다.특히 ‘이세탄 백화점’은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일본 내 최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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