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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치공동체 위원회 출범…2031년까지 기본계획 수립 추진
고양특례시가 주민 주도의 자치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중장기 정책 마련에 나선다.고양시는 지난 19일 고양시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제6기 자치공동체 만들기 위원회’ 위촉장 수여식과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6기 위원회는 당연직 5명과 위촉직 12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6년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2년이다. 이날 위원들은 자치공동체 정책의 발전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올해 마을공동체 사업 성과와 자치공동체 지원센터 운영 현황도 공유됐다. 고양시는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10개 공동체에 총 3,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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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간·휴일 민원 전화에 AI 보이스봇 도입
성남시가 야간과 휴일에 접수되는 민원 전화에 인공지능(AI)이 응대하는 ‘AI 당직 보이스봇’을 오는 22일부터 도입한다.AI 당직 보이스봇은 시청 당직실로 걸려 오는 전화에 AI가 음성으로 응답하고, 민원인과 대화하며 문의 내용을 파악해 접수와 처리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기존 자동응답시스템(ARS)이 안내에 따라 번호를 선택하는 방식이라면, 보이스봇은 음성 대화를 통해 민원 유형과 상황을 파악해 맞춤형으로 응대한다.불법 주정차나 쓰레기 미수거 등 생활 불편 민원은 발생 위치와 상황을 확인해 접수한 뒤 당직자에게 전달한다. 화재와 침수 등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민원은 당직 근무자에게 전화를 연결해 대응하도록 한다. 민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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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완주 기념품 개편…수제 호패·족자형 증서 추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평화누리길 완주 기념품을 개편하고 지난 19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평화누리길은 김포·고양·파주·연천 등 경기 북부 접경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하는 총 12개 코스, 약 189㎞ 규모의 도보여행길이다. 이번 개편은 신규 여행객의 종주 도전을 유도하고 기존 완주자의 재종주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새 기념품은 기존 마스터 배지와 코스별 핀배지에 전통 공예품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목공방과 협업해 제작한 수제 완주호패(가방걸이)와 족자형 완주증서를 추가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기념품은 평화누리길 전 코스를 처음 완주한 사람과 과거 완주 이력이 있더라도 다시 전 코스를 걷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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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등 8개 공공기관, ESG경영 공동 실천 선언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13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평택시 공공기관 ESG 협의체 회의’에서 관내 공공기관들과 ESG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선언을 했다고 밝혔다.평택시 공공기관 ESG 협의체는 시 산하 8개 공공기관이 ESG경영 확산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하는 실무 협의체다.이날 회의에는 8개 기관장과 ESG 담당자 등이 참석해 ESG경영 특강과 기관장 공동 실천선언식, 실무자 회의 등을 진행했다.한국ESG연구원 신지영 대표는 ‘공공기관 ESG경영, 방향성과 우리의 현재’를 주제로 ESG경영의 개념과 공공기관이 추진할 실천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 8개 기관장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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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인천공항공사, 비상발전기 연료 연례 점검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비상발전기 연료의 정기적인 품질점검에 나선다.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이승헌)는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프라본부와 공항시설 비상발전기 연료의 정례 점검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앞서 진행한 인천국제공항 비상발전기 연료 점검을 계기로 양 기관이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정전이나 재난 발생 시 공항 주요 시설에 비상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예방적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비상발전기는 상용전력 공급이 중단될 때 공항 주요 시설의 운영을 유지하는 핵심 설비다. 다만 연료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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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엔딩컨시어지, 삼성전자 기술나눔 통해 특허 양도증 수여받아
통인엔딩컨시어지가 삼성전자의 특허기술을 이전받는 기술나눔 사업에 참여하며 새로운 기술 자산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주식회사 통인엔딩컨시어지는 지난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열린 ‘2026 산업통상부-삼성전자 기술나눔 행사'에서 특허 양도증을 수여받았다.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우수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해 기술 활용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삼성전자가 나눔 대상으로 제공한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 분야 기술 202건 가운데 126건이 99개 기업에 이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기술나눔 추진 성과 공유와 업무협약, 특허 양도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기술을 이전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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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콘텐츠진흥원(TAICCA), 부산서 한국 영화업계와 손잡아... 양국 콘텐츠 협력 확대
대만콘텐츠진흥원(이하 ‘TAICCA’)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한국 영화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TAICCA는 이번 영화제에서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 참여해 한국과 대만 콘텐츠 기업 간 교류를 넓혔다. 2019년 6월 설립된 대만 문화부 산하 기관인 TAICCA는 영화, 드라마, 출판, 음악, 만화, 게임 등 대만 문화 콘텐츠의 제작·투자·유통과 해외 진출을 지원해 온 조직이다.이번 부산 일정의 핵심은 한국 영화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B.A.엔터테인먼트)와의 업무협약(MOU)이었다. TAICCA는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B.A.엔터테인먼트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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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코리아, ‘웰스트리트 약국’ 브랜드·공간 통합 디렉팅 수행
통합 브랜딩 에이전시 ㈜썸코리아(대표 백지희, 이하 ㈜썸코리아)는 서울 마곡 소재 ‘웰스트리트 약국’의 브랜드 구축, 공간 연출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건은 웰스트리트 약국의 대형 헬스케어 리테일 매장 조성 사업으로, ㈜썸코리아가 기획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했다. ㈜썸코리아는 사업 방향성에 맞춘 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브랜드 네이밍, BI(Brand Identity) 개발, 공간 디자인, VMD(비주얼 머천다이징), 고객 동선 설계 등 서비스 디자인 전반을 진행했다. 웰스트리트 약국은 전용면적 579.32㎡(약 175평) 규모로 조성된 대형 약국이다.㈜썸코리아는 해당 공간이 마곡역과 마곡나루역을 잇는 보행 통로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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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금융 플랫폼 '솔깃' 오픈…AI 시대 맞춤형 정보 제공
신한은행이 포털 중심의 키워드 검색을 넘어 생성형 AI 시대로 진화하는 디지털 금융 정보 환경에 발맞춰, 검증된 금융 지식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개방형 콘텐츠 플랫폼을 전격 상용화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고객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정보를 앱 설치나 별도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개방형 금융 지식 플랫폼 ‘신한SOL-git(솔깃)’을 정식 가동했다.이번 플랫폼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강조해 온 디지털 채널 경쟁력 강화 및 고객 접점 다변화 전략의 일환이다. 금융회사 특유의 전문성에 기반한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축적하고, 향후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도 신한은행의 금융 지식이 우수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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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날 ‘Police Service’ 전환 선언... "명칭 변경보다 실질적인 범죄 피해자 보호가 우선"
서울 송파구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 체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경찰은 '피해자 보호지원 매뉴얼'에 따라 피해자 안전조치심사위원회를 열어 신변보호 여부를 결정하고, 보호 결정이 내려지면 전담경찰관을 지정해 피해자와 핫라인을 구축한다. 이후 주 1회 전화로 가해자가 최근 접근한 적이 있는지, 스마트워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등을 점검해 안전 여부를 확인한다.그러나 이번 송파 사건 당일 피해자가 경찰이 전혀 파악하지 못한 장소에 있었다는 점을 보면, 이러한 모니터링만으로 피해 위험을 충분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통화 당시 당사자가 문제없다고 답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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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치료 후 구강건조·입맛 변화가 있을 때, 식사는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
여성암 치료 이후에는 평소보다 입안이 마르거나 음식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수술 이후 회복 과정이나 항암·방사선 치료를 거친 뒤에는 입맛이 떨어지거나 짠맛·쓴맛·단맛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 변화가 이어지면 식사량이 줄 수 있어, 회복·요양기에는 먹는 양뿐 아니라 음식의 형태와 온도, 자극 정도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구강건조가 있으면 마른 음식이나 퍽퍽한 음식이 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국물이나 소스를 적절히 활용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형태의 음식을 고르면 식사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입안이 마를 때는 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식사 중간중간 조금씩 나눠 마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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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랩바이오, 슈퍼독 이벤트로 영양제 구매 고객 혜택 확대
샤랩바이오(SHALAB BIO)가 10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강아지 영양제 할인 프로모션 ‘슈퍼데이’와 리뷰 이벤트 ‘슈퍼독을 찾아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브랜드 슬로건인 ‘오늘 건강이, 내일의 행복이 됩니다.’를 실천하기 위한 ‘슈퍼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반려견의 건강관리는 특별한 순간에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이어지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반려견이 활기찬 일상을 보내며 보호자와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벤트의 핵심 프로그램인 ‘슈퍼독 챌린지’는 반려견이 슈퍼히어로로 변신한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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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터 차량 온도까지 기록... 올수, 학교 예비식(잔식) 관리 시스템 확대
학교 급식에서 남은 음식의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음식의 상태뿐 아니라 수거와 운송, 전달 과정에 대한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 주식회사 올수는 이러한 관리 공백을 데이터 기록으로 보완하는 학교 예비식(잔식) 추적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민관 협력 실증을 거쳐 경기도 내 공동급식지원센터로 사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학교 예비식(잔식)은 배식 후 남은 음식 중 나눔이 가능한 음식을 뜻한다. 그러나 나눔 과정에서 위생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과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확인해야 하는 부담 때문에 활용에 제약이 있다. 올수에 따르면 학교에서 발생하는 예비식(잔식)은 연간 약 1만9004톤이지만, 경기도 내 학교의 92.8%는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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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손안의 AI 금융비서’ 띄운다…대고객 에이전트 구축 착수
NH농협은행이 AI 전문 자회사의 기술 역량을 대폭 접목해 자산관리부터 실생활 대출, 금융사기 예방까지 한눈에 케어하는 대고객 AI 에이전트(Agent) 상용화에 본격 착수했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AI 전문 자회사 애자일소다와 함께 '대고객 AI Agent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초개인화된 AI 금융 플랫폼 개발 작업에 들어갔다.이번 프로젝트는 농협은행의 핵심 전격 비전인 ‘NH AGENTIC AI BANK’를 비대면 모바일 앱은 물론 전국 영업점 현장까지 폭넓게 가시화하기 위한 전략 사업이다. 최첨단 AI 기술을 고객의 금융 일상 전반에 이식해 맞춤형 금융 접근성을 혁신하겠다는 포석이다.자산관리·전세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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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코레일유통물류 품질 개선 착수
아침 매장 문을 열기 전, 다음 날 팔 상품을 미리 채워 두는 일은 동네 슈퍼와 독립 편의점 사장님들에게 늘 큰 숙제다. 이 숙제를 덜어 주려는 상생물류 지원사업의 회원점들이 직접 목소리를 냈다. (가칭)코레일유통물류가 올해 두 차례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회원점들은 배송과 고객 응대에 높은 점수를 주었고, 회사는 그 평가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가칭)코레일유통물류는 2013년부터 개인 슈퍼마켓과 독립형 편의점 등 소상공인의 상품 조달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돕기 위해 '상생물류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다. 현재 전국 2,200여 개 회원점에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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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뒤흔든 매운맛, 삼양식품 첫 세계 식품박람회 참가로 유럽 공략 본격화
파리 북부 노르 빌팽트 전시센터에 붉은 불꽃처럼 솟은 대형 조형물 하나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삼양식품이 첫 참가한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SIAL Paris 2026’에서 불닭의 신규 캐릭터 페포가 그 주인공이다. 관람객들은 매운맛을 직접 맛보고, 부스를 누비며 사진을 찍고, 미션을 완수해 기념품을 받아 든다. 한국의 매운맛이 유럽 관람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현장을 따라가 본다.현장을 직접 챙긴 김정수 회장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은 박람회 개막 첫날인 현지시간 17일 직접 전시장을 찾았다. 한국관 내 메인 부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등 회사의 독립 공간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현장 임직원들을 격려했고, 전시 준비 상황과 관람 동선을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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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11만 금융교육 노하우’ 인도네시아로 확장…글로벌 ESG 결실
한화생명이 지난 12년간 국내에서 다져온 청소년 금융교육 역량을 동남아 주요 거점 국가인 인도네시아로 대폭 확장하며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 모델의 영토를 넓히고 있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생태계 구축사업’을 본격 가동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동남아 지역의 급격한 디지털 금융 확산 과정에서 불법 사금융과 온라인 도박 등 신종 금융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된 현지 청소년들의 금융 문해력(Financial Literacy)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대상지인 반둥은 인도네시아 내에서도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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