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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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제2호 공간복지사업, 빈집을 탈바꿈한 통합공공 임대주택 준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일 경기 평택시 이충동에서 ‘GH 빈집활용 공간복지사업’인 통합공공 임대주택의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빈집 터를 활용한 공간복지 사업으로는 지난해 12월 문을 연 동두천 아동돌봄센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영구‧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통합해 입주자격을 일원화한 주택유형으로, 거주기간은 최장 30년이다. 평택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주민공동시설을 갖춘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신혼부부 5세대, 한부모가족 1세대, 주거약자 1세대 등 총 7세대가 14일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낙후된 비아파트 지역의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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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TV 추진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4월 1일 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택지개발과 관계자와 함께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및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이하 TV) 추진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정담회에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보상추진을 위한 지장물 조사율 및 추후 감정평가사 선정 ▲ 광명 유통단지 민원 사항인 용적률 및 고도 제한 완화 ▲ 광명·시흥 일반·첨단산단 산단계획 변경 등 그간의 사업추진 실적 과 현안 사항에 대해 문제점을 짚어보고 향후 대책 의견을 나눴다.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ʼ25년 6월 보상계획공고를 위한 현재 지장물 조사중에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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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김민철 원장, 광주시 전통시장·골목상권 민생 현장 솔직 토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는 2일 오전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광주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정담회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을 비롯한 광주시청 관계자, 경기도상인연합회·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광주시 생활밀접업종 자영업자의 폐업률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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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경기도의원, 김형동 국회의원 만나 과천지식3중 설립 협조 요청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도의원은 2일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형동 국회의원을 만나,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가칭)과천지식3중 설립 문제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현석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과천지식3중의 설립은 단순한 지역개발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관계 부처 간의 조속한 협의를 통한 지구계획 변경 고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과천지식3중 설립 부지는 도시계획상 공공공지(공공녹지)로 지정돼 있어, 학교용지로 변경하려면 지구계획 변경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녹지면적이 줄어들게 되면서, 환경부는 도시 내 녹지 비율 감소와 생태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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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는 국가적 과제"
박승원 광명시장이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2일 동참하며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박 시장은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는 단순히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광명시도 인구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동 기획한 행사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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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 책임 규약 운영 안내 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일 모든 학교 구성원의 평화로운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2025 학교문화 책임 규약 운영 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문화 책임 규약’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폭력 예방 지침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발적인 참여로 실천해 나가자는 학교 공동체의 약속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130개 학교폭력 예방 활동 중점 운영교를 시작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폭력 없는 학교문화 확산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책임 규약 지침서와 홍보물, 학부모 소식지 등 다양한 자료를 제작 배포해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이날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운영교 담당자 등 150여 명의 교원과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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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원도심 빈집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
경기도가 2일 구도심에 위치한 빈집을 철거한 후 지역 필요시설을 신축하는 경기도형 빈집정비 시범사업의 하나로 평택시 공공임대주택을 준공했다.평택시 이충동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임종철 평택시 부시장, 김태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김재균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상곤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서현옥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 김근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 등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면 축사를 통해 축하했다.이번 경기도형 빈집 정비 시범사업은 도시 빈집 활용을 위해 경기주택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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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은행과 실효성 있는 외국인 정책 협력 방안 모색
경기도는 2일 도청에서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공동으로 ‘외국인 인구구성 변화와 지원방안’을 주제로 정책협의회를 열었다.이번 협의회는 외국인 주민의 증가와 고령화, 1인 가구 확대 등 구조적 변화에 따른 정책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협의회는 2022년 체결된 ‘경기도-한국은행 경기본부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공동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로 4회를 맞이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과 장정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을 비롯해 아주대학교 신선호 교수, 이민정책연구원 김도원 부연구위원,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오경석 소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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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경기도의원, '장사시설의 공공성 강화 위한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4월 1일, 공설장사시설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경기도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도민의 다양한 장사문화 수요에 부응하고, 장사시설 운영의 제도적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연장지를 조례상 장사시설 범위에 포함하고, 공설장사시설 및 장례식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공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병길 의원은 “장례는 인간의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존엄한 사회적 의식”이라며, “특히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가족 구조가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장례문화 역시 변화하고 있다. 과거처럼 묘지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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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티앤디소프트 1,500만원 기부금 전달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2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열린 (주)티앤디소프트의 1,500만원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최성묵 대표이사와 임원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된 기부금은 ADHD, 조현병, 자폐 등 정신질환을 가진 성남시 저소득층 주민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신 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신질환자 가구 지원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티앤디소프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마중물이 되어 성남 전역에 나눔의 물결로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성남시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1월 시청사 1층에 ‘나눔 명예의 전당’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이번에 기부한 ㈜티앤디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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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 내 27개 시·군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예비입주자를 14일~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경기도에 거주 중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GH가 다세대·다가구 주택 등을 매입하여 개보수한 후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하는 제도이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지역은 경기도 내 27개 시·군(과천․포천․하남시, 연천군 제외)이며 총 3,099호를 모집한다. 모집공고일(3월 31일) 기준으로 해당 시·군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1,2순위 자격에 해당돼야 신청할 수 있다.1순위는 수급자(생계, 의료급여),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저소득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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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사회적기업을 꿈꾸는 예비창업팀 교육
평택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새로운 사회적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2025년 평택시 사회적경제 상반기 창업아카데미 과정을 개최했다. 2025년 평택시 사회적경제 상반기 창업아카데미 과정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창업팀과 법인 등 10개 팀의 대표와 구성원 30여 명이 참여했고, 지난 3월 28~29일 이틀간 12시간의 교육을 20명이 수료했다. 상반기 창업아카데미 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및 사회적기업에 대한 사례 중심의 교육과 비즈니스모델 점검, 사업계획서 수정 및 발표, 선배 기업들과의 간담회 시간으로 구성돼 운영됐다. 평택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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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 연극 ‘디 이펙트’로 4년 만에 무대 복귀…김영민X박훈X이상희X이윤지X옥자연과 호흡
오승훈이 연극 ‘디 이펙트’로 4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다. 오는 6월 세계 최초 ‘젠더 밴딩’ 캐스팅으로 개막하는 연극 ‘디 이펙트(THE EFFECT)’는 항우울제 임상 테스트에 참여한 코니와 트리스탄, 그리고 이 테스트를 감독하는 박사 로나 제임스와 토비 실리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사랑과 슬픔을 다룬 이야기다. 약물 시험이라는 설정을 통해 인간 감정의 본질을 탐구하는 동시에, 그 혼란스러운 감정들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오승훈은 감정을 거침없이 표출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실험 참가자 트리스탄(Tristan) 역을 맡았다. 연극 ‘렛미인’, ‘나쁜자석’,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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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세림, '뭉쳐야 찬다 4' 출격…‘아이돌 축구 원탑’ 도전장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이 '뭉쳐야 찬다 4'를 통해 '아이돌계 메시' 수식어 증명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일 "세림이 JTBC '뭉쳐야 찬다 4'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세림은 해당 방송을 통해 연예계 소문난 축구 실력자들과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축구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28일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기존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포맷을 깨고 '초대형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진 가운데, 세림의 합류 소식은 더욱 기대를 더한다. 앞서 세림은 지난해 10월 '뭉쳐야 찬다 3'에 출연해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선수단이었던 '어쩌다뉴벤져스' 팀의 선수 보강 테스트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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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5월 팬미팅 ‘DREAM QUEST’ 개최…시즈니와 떠나는 유쾌한 모험 예고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5월 24~25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NCT DREAM은 5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NCT DREAM FANMEETING <DREAM QUEST>’(2025 엔시티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를 열고, 1년 10개월 만에 국내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NCT DREAM과 시즈니(팬덤 별칭)가 함께 떠나는 탐험 콘셉트로 진행되며, 거대한 퀘스트를 통과하기 위해 다양한 무대, 게임, 토크 등을 펼치며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2일 NCT DREAM 팬클럽 커뮤니티 및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포스터 역시 게임 세상 속으로 들어간 NCT DREAM의 공식 캐릭터가 열기구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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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팬 콘서트 日 투어 매진 또 매진…'공연 강자' 입증
트레저의 일본 팬 콘서트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공연 일정을 거듭 확장하며 굳건한 글로벌 공연 강자의 존재감을 빛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2025 TREASURE FAN CONCERT [SPECIAL MOMENT] IN JAPAN'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됐던 8회차 공연은 물론, 폭발적인 수요로 긴급 추가한 효고 낮 공연과 사이타마 저녁 공연까지 빠르게 동이 나며 또다시 티켓 대란이 벌어졌다. YG 측은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모든 공연장의 가용 좌석을 늘리는 것으로 적극 화답했다. 이로써 트레저는 오는 4월 23·24일(3회) 효고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 오는 5월 2·3일(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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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연극 ‘디 이펙트’ 캐스팅…데뷔 후 첫 연극 무대 도전
배우 이상희가 연극 ‘디 이펙트’로 데뷔 15년 만에 처음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오는 6월 세계 최초 ‘젠더 밴딩’ 캐스팅으로 개막하는 연극 ‘디 이펙트(THE EFFECT)’는 항우울제 임상 테스트에 참여한 코니와 트리스탄, 그리고 이 테스트를 감독하는 박사 로나 제임스와 토비 실리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사랑과 슬픔을 다룬 이야기다. 약물 시험이라는 설정을 통해 인간 감정의 본질을 탐구하는 동시에, 그 혼란스러운 감정들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상희는 실험을 이끌어가는 로나 제임스(Dr. James) 박사로 분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활약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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