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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로지스틱스, 대구서 25톤 자율주행 화물차 투입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자율주행 물류 시대의 문을 여는 첫 발을 내딛는다. 29일 대구광역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한국자동차연구원,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 등 6개 기관과 함께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사업 업무협약서’를 체결한 쿠팡로지스틱스는 10월부터 대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25톤 자율주행 화물차 2대를 직접 투입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 물류 산업이 자율주행 기술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업무협약은 자율주행 화물차를 활용한 실제 물류 운송 실증을 추진하고, 더 나아가 지역 자율주행 산업 육성이라는 이중의 목표를 가지고 체결됐다. 대구광역시가 자율주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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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추석 연휴 매출 52% 급증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했다. 2026년 추석 연휴(9월 24일~27일) 매출이 전년도 같은 시기(10월 5일~8일) 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 수량도 22% 늘어나며, 헬스케어로봇이 명절 선물로서 얼마나 큰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줬다.이러한 성과는 최근 실시된 오픈서베이 설문조사 결과와도 맞닿아 있다. 조사에서 '추석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가 44%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는데, 이번 추석 연휴 판매 데이터가 실제 소비자 선호도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다.특히 주목할 만한 변화는 프리미엄 제품군의 성장세다. 올해 추석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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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그룹, AI 시대 선도 나선다…데이터센터·AI에이전트·솔루션 3대 전략 추진
DB그룹이 AI 산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종합 전략에 나섰다. 29일 서울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개최된 'DB그룹 AI 추진전략 보고대회’에서 그룹은 데이터센터, AI 에이전트, AI 솔루션 등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향후 추진 방향을 밝혔다. 김준기 창업회장과 이수광 그룹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각 사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그룹 전체의 AI 전환(AX)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자리였다.다각적 사업 포트폴리오의 시너지 극대화DB 관계자는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팹리스, IT, 상사, 부동산개발, 보험, 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그룹의 강점을 설명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러한 다양성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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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국민성장펀드 2호 출격…첨단 산업 지원 '세제·안전판' 결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대한민국 미래 핵심 산업에 자금을 공급하고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손실 방어 장치를 결합한 ‘미래에셋 국민참여형 국민성장 혼합자산 투자신탁 제2호(사모투자재간접형)’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자금 모집에 나섰다. 시중 유동성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선순환시키려는 정책 기조와 절세·안정성을 동시에 챙기려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맞물려 금융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AI,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 등 차세대 미래 전략 산업에 5년간 총 150조원을 투입하는 정부 민관합동 프로젝트 ‘국민성장펀드’의 결실을 일반 국민과 공유하고자 기획된 사모투자재간접 공모펀드다.가장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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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1000건 뒤져 '빈칸' 찾았다... 현직 변리사,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출
평생 남의 발명을 특허로 만들어 온 변리사가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윤성운 변리사(마일스톤 특허법률사무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1기에서 'AI 맞춤형 홈뷰티 케어 솔루션'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중기부는 지난 4일 '모두의 창업' 1기 2라운드 진출자 1100명(일반·기술 트랙 500명, 로컬 트랙 600명)을 확정했다. 올해 접수자는 6만3000여 명으로, 1라운드를 통과한 5000명이 약 두 달간 육성·평가를 거친 결과다. 첫 접수 대비 약 57대 1의 경쟁을 뚫은 셈이다. 2라운드 진출자들은 지역별 오디션을 거쳐 12월 최종 200명을 가린다.윤 변리사의 사례가 눈에 띄는 이유는 아이템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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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소진공과 맞손…청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체질 개선' 앞장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과 손잡고 지역 경제의 기반인 청년 소상공인 육성과 골목상권 체질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단순 개별 점포 단위의 일회성 자금 지원을 넘어, 청년 자영업자들이 팀을 이루어 상권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혁신적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소진공과 함께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인 ‘하나 On, 청년 On’ 출범식을 지난 29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실로, 청년 상업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고 침체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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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 국민성장펀드 2호 출격…"서민 배정 확대·절차 간소화"
삼성자산운용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축인 첨단전략산업에 자금을 집행하고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손실 방어력을 결합한 ‘삼성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모집에 돌입했다. 부동산과 예금 등 안전 자산에 머물던 시중 유동성을 국가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유도하려는 정책 목적과 손실 위험을 낮추면서 세제 혜택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맞물려 금융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일반 국민이 국가 기술 혁신의 성과를 장기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모투자재간접 공모펀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로봇 등 12개 국가 첨단전략산업 관련 비상장 기업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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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키운 글로케어, 외국인 돌봄 인력난 뚫는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국내 돌봄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삼성생명 사내 스타트업 출신 케어테크 기업이 외국인 인력 유입을 통한 구조적 해법을 제시하며 자본시장과 요양업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케어테크 스타트업 ‘글로케어(GLOCARE)’는 국내 대학 출신 외국인 유학생을 전문 요양보호사로 양성해 현장에 공급하는 선순환 플랫폼 모델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글로케어는 삼성생명의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Beyond-X’를 통해 발굴된 기업으로, 독립 설립 이후 만성적인 요양 인력 수급 불균형 해결에 집중해 왔다.현재 국내 요양 시장은 고령 인구의 급증으로 돌봄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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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틴, 고가 레진 없이 단백질 정제... 바이오의약품 원가 절감 나서
바이오 스타트업 엔지틴(ENGITEIN, 대표 김해수)이 정제 소재인 레진 없이 단백질을 정제하는 기술을 개발해 바이오의약품 원가 절감에 나섰다.항체나 성장인자 같은 단백질을 생산하려면 세포·미생물 배양 후 불순물을 제거하고 목적 단백질만 분리하는 정제 공정을 거쳐야 하며, 이 과정에 주로 레진이 쓰인다. 항체 정제에 쓰이는 '프로테인 A 레진'은 리터당 1만~2만달러에 이르는 고가 소재로, 항체 정제 원재료비의 30~50%를 차지한다.엔지틴이 개발한 정제 기술 에코퓨리(EcoPury)는 자체 시약을 투입해 목적 단백질만 선택적으로 고체화한 뒤 액체 상태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다시 녹여 회수하는 방식이다. 레진과 유기용매를 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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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BNY와 동맹…국경 없는 디지털 송금·결제 판 키운다
KB국민은행이 글로벌 자산관리 및 정산 분야의 거두인 미국 뉴욕멜론은행(BNY)과 손잡고 국경 간 디지털 자산 결제 및 해외 송금 시장 혁신에 나섰다.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해 차세대 결제수단 도입과 외환 인프라 고도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KB국민은행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BNY와 ‘국경 간 디지털자산 결제 및 송금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계은행간금융통신협회(SWIFT)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금융 연례 행사 ‘SIBOS 2026’ 현장에서 이뤄졌다. 백기현 KB국민은행 외환사업본부장과 제니퍼 바커 BN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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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글로벌 블록체인 '캔톤' 손잡고 '월가표' 토큰화 금융 선점
신한금융그룹이 미국 블록체인 기업 디지털에셋 및 캔톤 재단 경영진과 연쇄 면담을 갖고 글로벌 토큰화 금융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단순 기술 제휴 수준을 넘어 지분 투자와 핵심 거버넌스 확보를 마친 신한금융은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 자산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신한금융그룹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유발 루즈 디지털에셋 대표, 비브 디와카르 캔톤 재단 대표 등과 면담을 가졌다. 디지털에셋은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개발사이며, 캔톤 재단이 네트워크 운영과 관리를 전담하고 있다.캔톤 네트워크는 금융기관 간 거래 기밀성과 규제 준수를 보장하며 자산을 연결하는 기관 전용 블록체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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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국내 태양광서 20년간 친환경에너지 확보…연간 4,200톤 탄소 감축
고려아연이 국내 친환경에너지 확보에 본격 나섰다.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은 국내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한 친환경에너지를 20년에 걸쳐 안정적으로 공급받기로 결정했다. 고려아연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 지분 33.3%를 확보하고, 강원, 경기, 경북 등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연간 11GWh의 친환경에너지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이번 계약에 따른 친환경에너지 공급은 올해 12월부터 시작되며 20년간 진행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급가격이 계약 기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조건이다. 고려아연은 향후 산업용 전력요금 흐름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으로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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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뇨스 “현대차는 피지컬 AI 기업”
현대차가 자동차회사가 아니라 '피지컬 AI 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17~1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기술 인재 380명을 앞에 두고 이 같은 비전을 공개했다.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차,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현대차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직접 설명하고, 차량·공장·로봇에서 축적되는 실제 데이터로 학습하는 AI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체적 전략까지 제시했다. 인재 확보 전쟁이 곧 기술 경쟁력의 격차가 되는 시대, 현대차그룹은 기술 리더십을 직접 드러내며 글로벌 핵심 인재들을 모으기 시작했다.글로벌 기술인재 380명 앞에 두고 비전 공개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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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6개사 美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삼성이 AI 산업의 가장 뜨거운 전장으로 진격한다. 다만 다른 기업들이 칩만 공급하는 것과 달리, 삼성은 칩에서 전력까지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모든 기술을 한 손에 움켜잡겠다는 구도다. 29일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의 6개 계열사가 미국 글로벌 투자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 달러(약 1조 3600억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 투자를 통해 삼성은 단순한 부품 공급자에서 벗어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생태계의 구축 주체로 위상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데이터센터, 송배전 등 인프라 통합 제공헬릭스는 지난 6월 설립되었으며, 초대형 데이터센터 개발·운영부터 발전, 송배전, 광통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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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노현정 19세 장남이 최대주주인 HNIX는 어떤 회사?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전 HN Inc 사장의 장남 정창건 군(19)이 종합 IT 서비스 업체 HNIX의 최대주주가 됐다.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창건 군은 HNIX 지분 39.74%를 보유 중이다. 현대가 4세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조기에 법적 최대주주 지위를 얻은 사례다.경영난에 빠졌던 HN Inc에서 분할된 HNIX는 모회사와 달리 독립적으로 생존했다. 범현대가 계열사들을 주 거래선으로 안정적 수익을 얻으면서도, 자본잠식 상태의 재무 위기를 안고 있다. SM그룹 계열사인 HN E&C의 HNIX 지분 59.74% 매각이 정창건의 최대주주 등극을 가능하게 했다. 어떤 경로로 미성년자가 최대주주가 됐고, HNIX는 어떤 회사인가.분할로 탄생한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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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아이·베트남 HUTECH, 한·베트남 뷰티·웰니스 인재 교류 확대... 다온웰니스센터 교육 연계
미용·의료기기 제조 기업 아이비아이(I.B.I, 대표이사 김광희)가 9월24일 베트남 호찌민시 공과대학교(HUTECH)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학생·교수진·전문가를 아우르는 글로벌 교육·교류 사업에 착수한다.HUTECH의 2026학년도 개강식과 함께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다온케어 김원영 대표도 참석했다. 양측은 교육 자원과 산업 기반시설을 접목해 에스테틱·웰니스 영역의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경기 양주에 있는 다온웰니스센터가 한국 내 현장 교육 거점으로 활용된다. 숙박시설과 웰니스 프로그램, 전문 디바이스를 활용한 관리시설 등을 갖춘 복합 웰니스 공간이다. 아이비아이는 이 시설을 기반으로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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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욱 KB손보 사장의 AX 실험…기술 도입 넘어 '직원 주도 AI' 결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이 추진해 온 ‘일하는 방식의 AI 전환(AX)’ 구상이 결실을 맺고 있다. 단순한 외부 기술 도입이나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현업 임직원들이 스스로 AI 도구를 만들어 실무에 적용하는 ‘직원 주도형 AX 혁신’을 경영 전면에 내걸며 금융권 디지털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KB손해보험은 임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언더커버 에이전터스(Undercover Agenters)’ 발표회 및 시상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혁신은 기술 도입을 넘어 직원이 일상에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구 사장의 강한 실행 의지가 반영돼 기획됐다.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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