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YD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거점 등극
지난 6월 25일, 삼천리EV 송파 전시장에서 열린 ‘BYD 아시아태평양 800번째 전시장’ 기념 세리머니에는 특별한 손님이 함께했다. 부산모빌리티쇼 참석차 방한한 BYD 류쉐량 부총재가 직접 전시장을 찾아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열기를 더한 것이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송파 전시장은 수도권 동남권의 핵심 거점으로서 차량 전시부터 시승, 출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기념비적인 선정을 통해 삼천리EV는 BYD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더욱 확고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누적 3,000번째 차량 인도와 고객의 신뢰
이날 행사의 의미는 더욱 깊었다. 800번째 전시장 기념과 더불어 삼천리EV의 누적 3,000번째 차량 인도식이 함께 진행된 것이다. 3,000번째 차량의 주인공은 전기 세단 ‘BYD SEAL Dynamic AWD’를 선택한 명주호 고객이었다. 류쉐량 부총재는 명주호 고객에게 직접 기념 명패를 전달하며 고성능 전기차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공유했다. 명주호 고객은 뛰어난 주행감은 물론, 삼천리EV의 전문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사후 서비스에 대한 두터운 신뢰가 구매 결정의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전했다.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풀케어 네트워크의 완성 삼천리EV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 걸쳐 7개의 전시장과 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인 삼천리EV는 차량 구매부터 정비까지 완벽하게 책임지는 ‘풀케어 네트워크’를 한층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더욱 강화된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고객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출고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유기적 연계를 더욱 긴밀하게 구축하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손원현 삼천리EV 사장은 고객의 사랑 덕분에 이뤄낸 성과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