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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경영진, 어버이날 맞아 강북 어르신 가정 방문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북구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옥동 회장과 전 그룹사 CEO들이 참여하는 ‘어버이날 사랑 愛 건강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매년 가정의 달마다 신한금융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참여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이 대거 참석해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봉사로 의미를 더했다.이날 진 회장과 임직원, 봉사자 40여 명은 사과, 배, 오렌지 등으로 구성된 과일 키트 334개를 정성껏 제작했다. 이후 강북구 내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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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창립 70주년 ‘홈커밍데이’ 개최...55년 연속 흑자 역사 되짚다
신영증권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전·현직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0년간 신영증권의 발자취를 함께한 주역들을 초청해 회사의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의도 본사 1층 ‘신영체임버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대표이사와 퇴임 임직원, 재임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소회를 나눴다.행사에서는 신영증권의 주요 성과와 성장 과정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1971년 원국희 명예회장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무려 55년째 이어오고 있는 연속 흑자 경영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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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올 1분기 영업이익 201% 급증... “회원 수 회복 및 리스크 안정화”
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4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8억원) 대비 201.4%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실적 반등은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이 맞물린 결과다. 롯데카드는 대손 비용을 절감하는 등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주요 경영 지표도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위축됐던 회원 수는 올해 1월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955.6만명 선을 회복했다. 리스크 지표인 연체 전이율(정상채권이 2개월 이상 연체로 넘어가는 비율) 역시 3월 말 기준 0.318%를 기록, 레고랜드 사태 이전 수준(0.311%)에 근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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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인천시 공공배달앱 서비스 개시...“상생 금융 가치 실현”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6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시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간 플랫폼의 앞선 편의성과 공공배달앱의 상생 취지를 결합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 혜택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자사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인천 지역 내 가맹점과 고객을 연결하고, 지역화폐 사용 편의성을 높여 민생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땡겨요’는 2%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시스템을 강점으로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땡겨요는 인천 지역화폐 결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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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애플 파운드리 협력 가시화
애플이 핵심 반도체 칩의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추진하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시선을 돌리고 있다. 애플 경영진이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설 중인 삼성의 반도체 공장을 직접 방문해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해부터 수익성 부진을 겪어온 삼성 파운드리의 재도약 가능성이 현실화되고 있다.애플 경영진, 건설 중인 테일러시 공장 방문최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를 새로운 협력 후보군으로 적극 검토 중이다. 애플 경영진의 텍사스 팹 방문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구체적인 생산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급 접촉으로 해석된다.업계 분석에 따르면 애플이 위탁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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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S&P 글로벌 ‘DJ BIC’ 10회 연속 월드지수 편입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구 DJSI)’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월드지수(World Index)’에 10회 연속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DJ BIC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인 S&P 글로벌이 기업의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성과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표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척도로 활용된다. KB금융은 이번 편입으로 DJSI 시절부터 쌓아온 ESG 경영 역량을 재확인하며 장기적이고 일관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평가에서 KB금융은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전환금융 추진 ▲개인정보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투명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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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석유화학 대체 기술 현실화
HS효성첨단소재가 미국 화학 기술 스타트업 트릴리움에 1300만 달러(약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에 리드 투자자로 나섰다. 석유화학 원료를 친환경 바이오 기반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실증 단계 진입을 앞둔 이 투자는 향후 탄소섬유 산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결정적 계약이 될 전망이다.부산물을 자원으로, 트릴리움의 독보적 기술트릴리움이 보유한 핵심 기술은 단순하면서도 혁신적이다. 바이오디젤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폐글리세롤을 원료로 아크릴로니트릴을 제조하는 것이다. 아크릴로니트릴은 고기능성 플라스틱, 합성고무, 섬유 등 일상생활 곳곳에서 활용되는 핵심 소재이며, 특히 HS효성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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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AI 인수 잰걸음 … ‘K-록히드마틴’ 만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단순 투자자에서 전략적 경영자로 변신하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한 것이다. 8년전 KAI 지분을 전량 매각한 바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연말까지 50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지분을 8%대까지 다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방산과 우주항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방산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의 일환이다. 지분 보유목적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KAI 지분 4.99%를 확보한 데 이어 4일 주식 10만주(0.1%)를 추가 매입했다. 이로써 보유 지분은 5.09%로 높아졌고 5% 이상 주주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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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서울시, ‘2026 피노베이션 챌린지’ 개최...혁신 핀테크 스타트업 발굴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와 함께 서울시와 공동으로 ‘2026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개최하고, 오는 7일부터 내달 4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를 맞이한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신한금융그룹과 서울시가 2022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실제 금융 서비스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 콘텐츠를 보유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해 금융권과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신한퓨처스랩과 서울핀테크랩이 주관하는 이번 챌린지는 신한금융 4개 계열사의 사업 분야와 연계해 협업할 수 있는 스타트업 6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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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아태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편입…국내 방산 최초
한화시스템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상위 지속가능성 지수에 국내 방산기업 최초로 편입됐다. 6일 한화시스템은 'DJ BIC(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아시아·태평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지난해 개편하며 만든 것으로, 아시아·태평양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수준을 평가해 산업별 상위 20% 기업만 편입한다. 한화시스템은 항공우주·방위산업 부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ESG 평가 최상위 달성…국내 방산업 기술력 입증DJ BIC 아시아·태평양 지수는 S&P 글로벌이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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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 美 AANS 학회서 ‘높이확장형’ 신기술 과시… 북미 공략 가속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서 혁신적인 경추용 신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현지 의료진의 실질적인 사용 의향을 확인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세계 권위 AANS 학회서 독보적 기술력 입증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미국 법인인 엘앤케이 스파인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미국신경외과학회(AANS)에 참가했다. 이번 학회는 전 세계 신경외과 전문의와 의료기기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임상 연구와 수술 기법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국제 플랫폼이다. 엘앤케이 스파인은 행사 기간 중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높이확장형 케이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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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 이웃에 꽃 전하는 ‘블루밍 데이’ 성료...“정서적 교감과 상생 실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블루밍 데이(Blooming Da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2017년 시작된 ‘블루밍 데이’는 임직원들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아 직접 플라워 박스를 제작하고, 이를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한화투자증권의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이번 활동은 총 4회에 걸쳐 임직원 약 320명이 참여했다. 정성껏 제작된 플라워 박스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는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 사랑채요양원, 상록보육원, 수효사 효림원 등 서울 지역 복지 시설 4곳에 전달되어 이웃들에게 향기로운 온기를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증권서비스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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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위한 ‘뮤직드라마’ 순회 공연 개최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부산시교육청과 손잡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및 정보윤리 교육 연극: 사다리게임 시즌2’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사이버 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디지털 환경에서 책임감 있는 정보 활용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되었다.연극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시작한 내기 게임이 도박으로 변질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불법 온라인 도박에 빠진 학생이 겪는 학업 저하와 교우 관계 갈등 등을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몰입도와 이해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부산은행은 지역 전문 극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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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가정의 달 맞아 ‘손주사랑 스토리 공모전’ 개최
교보생명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조부모와 손주 간의 특별한 추억을 함께 나누는 ‘손주사랑 스토리(Story)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최근 출시된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과 ‘교보손주사랑포에버종신보험’을 기념해 마련된 고객 참여형 행사다. 조부모의 헌신적인 내리사랑을 기록하고,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가족사랑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공유하자는 취지를 담았다.공모 주제는 ‘조부모와 손주에 관한 아름다운 추억 이야기’이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수기 ▲사진 ▲숏폼(짧은 영상)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수기 부문은 500자 이상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작성하면 되며, 사진과 숏폼 부문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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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AI 기반 ‘고객 DB 마케팅 플랫폼’ 구축...영업 현장 효율 극대화
KDB생명(대표이사 김병철)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설계사들의 영업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고객 DB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교한 마케팅을 통해 영업 현장의 실질적인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효율적인 고객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 체계의 균형을 맞춘 선진 운용 기법을 적용해 보안과 신뢰성을 동시에 강화했다.새로운 플랫폼의 핵심은 DB 배분 직후 일정 기간을 ‘골든타임’으로 설정하고, 이 시간 내에 영업 활동이 집중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체계를 수립한 점이다. 설계사의 숙련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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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라이프놀로지 랩’ 3기 워크숍 개최...대학생들과 빅테크 솔루션 개발
삼성생명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개발자들과 함께 삶을 변화시킬 혁신 기술 연구에 나선다. 삼성생명은 6일 서초구 소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라이프놀로지 랩(Lifenology Lab)’ 3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라이프놀로지 랩’은 고객의 인생(Life)에 기술(Technology)을 접목해 보험의 영역을 넘어 삶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으며, 1기에서는 ‘웰니스 디자인’, 2기에서는 ‘길어진 청년기를 위한 의식주’를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바 있다.이번 3기에는 서울대, 카이스트,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등 5개 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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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사 협조 잘했어"…설탕 담합 3사 과징금 990억원 깎아줬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의 설탕 가격 담합 사건에서 조사 협조를 이유로 3개 업체에 총 990억원의 과징금을 감액했다. 6일 공정위 의결서에 따르면 과징금은 CJ제일제당이 1천729억여원에서 1천383억여원으로, 삼양사는 1천628억여원에서 1천302억여원으로, 대한제당은 1천592억여원에서 1천273억여원으로 각각 줄었다. 조사 단계부터 일관되게 위법성 판단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출하고 진술한 점을 고려한 결정으로 평가되고 있다.조사 협조로 20% 감액…"투명한 자료 제출" 평가공정위는 의결서에서 3개사가 "심사관의 조사 단계부터 심리 종결 시까지 일관되게 행위 사실을 인정하면서 위법성 판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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