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정비사업 1위의 압도적 경쟁력
나우동인은 전국적으로 150여 건의 재개발·재건축 및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명실상부한 업계 1위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서울시에서만 6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정비사업 역량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사업'과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이 '2025 서울시 건축위 우수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설계 기술력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성과는 나우동인이 단순한 시공을 넘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디자인 철학을 보유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송파의 새로운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나우동인이 공을 들이고 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은 오는 29일 주민 총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핵심 전략은 사업 안정성과 입주민 주거 가치 극대화에 있다. 전용 85㎡ 이하 주택 비율을 60% 이상으로 확보해 사업 지연 리스크를 최소화했으며, 단지 중앙에 4만 평 규모의 '센트럴파크'를 배치해 전 세대 100% 프리미엄 조망권을 구현했다. 더불어 2만 7천 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조트형 커뮤니티와 역세권 원스톱 네트워크를 구축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하이엔드 스카이라운지'를 도입하여 단지의 상징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과 미래 가치 창출 이번 설계안은 단순한 주거 공간의 재구성을 넘어,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친환경 스마트 단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지능형 에너지 관리 플랫폼을 전면 도입해 입주민들의 관리비 절감은 물론 미래형 주거 환경의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단지 내 보행자 전용 도로를 대폭 확충하고 녹지축을 연결함으로써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송파구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나우동인 관계자는 "잠실 MICE와 올림픽회관 등 송파는 당사의 디자인 철학이 깊게 투영된 의미 있는 지역"이라며 "올림픽훼밀리타운을 시작으로 송파 전역의 정비사업 미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여 조합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우동인의 이번 비전 발표는 송파구 재건축 시장의 치열한 수주 경쟁 속에서 강력한 차별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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