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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쌀연구회 역량 강화 교육…"최고품질 이천쌀 경쟁력 높인다"
이천시가 쌀연구회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이천쌀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이천시는 지난 15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북부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이천시쌀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육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쌀연구회 조직 활성화와 회원 간 정보교류를 통해 농업기술 역량을 높이고, 최고품질 이천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쌀의 재발견’을 주제로 동네정미소 김동규 대표가 강사로 나서 최근 쌀 소비 트렌드 변화와 쌀의 다양한 활용 가치, 고품질 쌀 생산의 중요성 등을 소개했다.이천시쌀연구회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이천쌀 ‘알찬미’ 적기 모내기 실증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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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경기도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선출…"문화·체육·관광, 미래 성장동력으로"
경기도의회 채신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됐다.채 의원은 16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됐다.채신덕 위원장은 당선 수락 인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 체육과 관광은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경기도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자산”이라며 “문화가 특정 계층의 혜택이 아닌 모든 도민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생활체육 활성화, 청년 예술인 지원, 콘텐츠산업 및 AI 기반 문화산업 육성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김포 출신 재선의원인 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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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기획재정위원장 선출…"미래 준비·책임 재정 실천"
경기도의회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됐다.김 의원은 16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이끌었다.재선의원인 김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위원과 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의정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김창식 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기획재정위원회를 ‘미래를 준비하는 위원회’, ‘책임 재정을 실천하는 위원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AI를 활용한 행정혁신으로 도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개선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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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억·권병손 용인특례시의원, 남사읍 도로 개설 주민 의견 청취
용인특례시의회 김종억 의원과 권병손 의원이 남사읍 도로 개설사업과 관련한 공동 주민간담회를 열고 지역 교통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두 의원은 16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도로 남사읍 삼인선(리도205호) 개설공사’ 관련 주민간담회를 공동 주관했다.삼인선 도로개설공사는 처인구 남사읍 북리 936번지 일원 658m 구간에 2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차량 교행이 어려워 도로 개설 요구가 지속돼 왔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주민과 용인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마을 내 단절된 교통망을 연결하기 위한 추가 도로 개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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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14개월 조사 마무리
광명시가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에 대한 14개월간의 자체 조사를 마무리하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하안전관리 제도 개선안을 정부에 건의한다.광명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하사고조사위원회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조위는 지난해 5월부터 약 14개월간 사고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를 진행했다.조사 결과 사조위는 사고를 설계·시공·건설사업관리 전 과정에서 부실이 누적된 복합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부실한 지반 조사로 이완하중을 과소 산정하고, 2아치터널 중앙기둥의 설계하중을 낮게 평가한 점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또 설계 기준을 초과한 막장 간 굴착으로 편토압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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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당원대회 성료… "원팀으로 여수 3대 숙원사업 이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주철현 국회의원)가 2026년 지역당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고 여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이날 당원대회에는 주철현 여수갑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서영학 민선 9기 여수시장, 안도걸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 지역위원장), 광주전남특별시의원 강문성, 서대현, 최동익 등 주요 당직자 및 지역 대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결속을 다졌다.주철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위원회 개편 경과를 보고하며, 신임 지도부 구성을 완료했음을 알렸다. 특히 지난 6.3 지방선거를 회고하며 "어려운 국면 속에서도 당의 통합과 지방선거 승리라는 대의를 위해 헌신해 주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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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인천 ‘동심원’에 AI 기술 담은 안전 울타리 ‘비전지대’ 구축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이 지역사회의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보호막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화비전이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비전지대’를 통해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의 안전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며,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인천 ‘동심원’에 두 번째 ‘비전지대’ 조성한화비전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 ‘동심원’에 ‘비전지대’를 조성하고 지난 8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2001년 문을 연 동심원은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뇌병변 등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30여 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생활하는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화비전은 동심원에 약 30대의 보안 카메라를 비롯한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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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다문화가정 아동과 함께 북촌에서 펼친 뜻깊은 K-컬처 나들이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에서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우리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통문화 체험으로 잇는 소통의 시간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1대1로 조를 이뤄 북촌의 정취를 함께 누렸다. 아이들은 전통 인력거를 타고 북촌 일대를 누비며 서울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 전통 문양을 직접 활용해 자신만의 자개 공예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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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구강 건강 위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 전국적 확대 운영
동아제약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지난 13일부터 서울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시작된 ‘가Green 좋은 이’ 캠페인은 아동기부터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교육 규모 2배 확대 및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올해는 캠페인의 규모와 내실을 모두 키웠다. 작년 서울 지역아동센터 26곳에서 341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교육을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25곳과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7곳으로 확대하여, 오는 11월까지 약 685명의 초등학생(1~4학년)에게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들이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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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전해질 보충이 핵심”… 동아오츠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강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아오츠카가 정부 기관과 손잡고 여름철 현장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전방위적 예방 활동에 나섰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이온음료를 통해 올바른 건강 수칙을 전파하며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폭염 안전 수칙 담은 포카리스웨트 생산동아오츠카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7월부터 9월까지 생산되는 포카리스웨트 포장지에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로고와 ‘폭염 안전 기본수칙’ 슬로건을 삽입한다. 240ml 캔 제품에는 ‘온열질환 예방의 시작, 충분한 수분섭취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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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과천교회, 과천지킴시민연대 성명에 반박 입장문 발표
신천지 과천교회가 과천지킴시민연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불허 요구에 대해 “특정 종교에 대한 차별과 배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박했다.신천지 과천교회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7일 과천지킴시민연대가 발표한 성명서와 관련해 “주민 안전과 교육환경 보호를 명분으로 특정 종교시설을 배제하려는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밝혔다.과천지킴시민연대는 앞서 과천의 도시 구조와 학생 안전, 다중 밀집에 따른 불편 등을 이유로 신천지 과천교회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불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신천지 과천교회는 건축물의 상업지역 내 위치와 학교 인접성이 용도변경을 제한할 법적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교회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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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폭염·집중호우 대비 자활근로 현장 안전점검
파주시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작업환경 점검에 나섰다.파주시(시장 손배찬)는 15일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근로사업단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폭염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특보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업단을 중심으로 작업장 안전 상태와 대응 준비 상황 등을 살폈다.현장에서는 참여자들에게 냉각조끼와 냉감 목걸이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작업 최소화,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하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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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8~2032년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착수
안양시가 변화하는 도시 여건과 장래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도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5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최대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 교통·도시 분야 전문가, 용역사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용역을 통해 수립하는 ‘안양시 도로건설·관리계획’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도로 건설과 관리 방향을 담는 법정 계획이다. 시는 2027년 9월까지 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시는 도로 기능과 미래 교통 수요, 도시 개발 여건 등을 종합 분석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마련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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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참여단 2기 출범
고양특례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본격화한다.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5일 고양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탄소중립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시민참여단 2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시민참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고양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8월 15명 규모로 출범한 1기 시민참여단은 환경 캠페인 교육과 리사이클링 업체 견학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성과보고회에서는 시민 관점의 탄소중립 정책을 제안하는 등 성과를 냈다.시는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시민참여단 규모를 20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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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환경매니저'로 폭염 피해 예방…퇴직공무원 현장 컨설팅
경기도가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축산환경매니저’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과 축산농가 환경관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경기도는 축산·농업·환경 분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축산환경매니저가 도내 축산농가를 직접 찾아 축사 환기와 급수시설 작동 상태, 가축분뇨 처리, 악취 발생 요인 등을 점검하고 농가별 개선방안을 안내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축산환경매니저는 경기도가 2024년부터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6명이 6개 권역별로 활동하고 있다.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매니저들은 안개분무시설과 환풍기 등 기존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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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동주택 관계자 대상 '법률아카데미' 실시
성남시가 공동주택 관리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5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법률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에는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255개 단지의 동별 대표자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관리사무소장, 입주민 등이 참석했다.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4시간의 운영·윤리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시는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주택관리 법령 체계와 주요 개정 내용, 입주자대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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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건축물 건립에 장애인 당사자 참여
용인특례시가 공공건축물 건립 과정에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단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사용자 중심 점검체계를 도입한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단체가 설계부터 시공, 준공, 사후관리까지 공공건축물 건립 전 과정에 참여하는 ‘공공건축물 건립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공공건축물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과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왔다. 이번 개선방안은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와 이용 경험을 건축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핵심은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자문과 단계별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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