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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9월 '용인청정대학체전' 개최
용인특례시는 일자리·주거·교육 등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오는 9월 ‘용인청정대학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참가 예정인 5개 대학 관계자 1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행사 추진 방향, 일정, 장소 및 종목 등 세부 운영계획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제5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제안대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시가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대학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정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학체전에는 지역 내 9개 대학 중 강남대, 경희대 국제캠퍼스, 단국대 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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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안전생각의 날' 개최…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건설 현장의 안전 혁신을 선도하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안전생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전 안전보건세미나와 오후 안전체험교육으로 나눠 운영됐다.안전보건세미나에서는 근로자를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예방의 주체’로 인식 전환하고, 자율점검을 강화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또한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산업재해 예방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어진 안전체험교육에서는 추락, 끼임, 부딪힘 등 5대 중대재해 예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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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중대경보 대응체계 강화…대책기간 운영
경기도는 6월부터 시행되는 폭염중대경보에 대응해 상황관리체계를 개편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 이상의 폭염이 지속될 경우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다.도는 폭염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합동전담팀(T/F)을 운영하고,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시군별 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취약계층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올해 폭염 대책은 ▲선제적 폭염 대응체계 확립 ▲도민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폭염피해 예방대책 강화 ▲거버넌스 기반 폭염대책 추진 등 4대 전략으로 구성됐다.우선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도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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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CIS 시장개척단 파견…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
성남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17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독립국가연합(CIS)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 7개사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18일 알마티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타슈켄트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특히 타슈켄트에서는 제약 전문 전시회 ‘파마 유라시아 2026(Pharma Eurasia 2026)’ 한국공동관 운영과 연계해 상담회를 추진함으로써 유라시아 전역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독립국가연합(CIS) 대상 수출상담회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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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생성형 AI 활용 교육'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
하남시는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서비스 확대 흐름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나섰다.시는 지난 15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성형 AI의 개념 이해부터 실제 행정업무 적용 사례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략 ▲딥리서치 기반 자료 조사 방법 ▲교차검증을 통한 정보 신뢰도 확보 ▲업무 보고서 작성 지원 등 다양한 활용 사례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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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취업 성공 멘토링' 1차 운영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화성 유앤아이센터 여성카페에서 ‘취업 성공 멘토링’ 1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전문자격시험 합격자 가운데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과 일반 구직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자격증 취득 이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무 이해와 현장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취업 성공 멘토링’은 자격증 취득자와 구직자가 직무 현장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사업 기획과 참여자 모집·홍보를 총괄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자격증 취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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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화곡교회, 어르신 200명 대상 디지털 교육 운영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화곡교회(담임 백도훈·이하 신천지 화곡교회)는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화곡교회에서 70세 이상 어르신 성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디지털 소통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성도들이 보다 편리하게 일상생활과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스마트폰 기본 기능과 활용법 중심으로 마련됐다.강의는 다년간 고령층 디지털 교육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 경험을 쌓아온 추연규 강사가 맡았다. 추 강사는 실생활 중심의 스마트폰 활용법과 반복 실습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게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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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파주 본원 시대 개막…경기북부 균형발전 본격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8일 파주 본원 시대를 열고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경과원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초롱꽃로 117-46 동보타워 5층에 마련된 파주 본원에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현곤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본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경기북부 산업 현안 대응과 현장 중심 기업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하며 파주 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이전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북부 지역 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균형발전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상징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경과원은 앞으로 북부 산업 현장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 애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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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직자 AI·인문교육 운영
광주시는 공직사회의 디지털 전환과 행정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자 대상 ‘성장과 도약, 슬기로운 공직 생활교육’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서적 안정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광주시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에서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총 7차수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동향 이해와 행정 자동화 사례를 다루는 ‘공직자 인공지능 전환 실무교육’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심신 치유 프로그램’ ▲소통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 소양 역량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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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을 멈추는 것이 승리" 한강공원 물들인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
청소년 불법도박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심어주기 위한 대규모 현장 캠페인이 열렸다. 스마트폰을 통한 불법 사행성 게임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청소년 도박 중독 부작용이 속출하자, 유관 기관들이 직접 현장으로 나와 예방 문화 확산에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한강공원에 모인 24개 기관, 예방 주간 선포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에 참여해 대대적인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주관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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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가정의 달 맞아 광명시 아동·청소년에 뮤지컬 관람 선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적 추억을 선물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7일 광명시 지역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형 뮤지컬 관람을 지원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문화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화려한 무대와 열연, 아이들에게 감동 선사이번에 지원된 뮤지컬은 인기를 끌었던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객석을 가득 채운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명품 열연이 돋보였다. 공연장을 찾은 광명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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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잔디마당 흔든 비보잉…‘브레이킹 K 크루 배틀’ 성황리 개최
3천여 관중 매료시킨 역동적 퍼포먼스서울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이 전 세계 정상급 비보이들의 화려한 몸짓과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후원하고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한 ‘2026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 대회가 지난 16일 관람객 3,000여 명의 열띤 응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체육공단이 올림픽공원을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 복합 이벤트 성지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브레이킹의 대중화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타진하는 계기가 됐다.대회 현장에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을 대표하는 19개 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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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종로지사, 독거노인 위한 '종로 마실 학교' 본격 가동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담은 특별한 학교가 문을 열어 주목받고 있다. 학창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되살리며 고독감을 치유하는 이 공간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자체와 공기업의 상생 협력으로 탄생한 배움터한국마사회 종로지사는 지사 시설을 활용해 사회적 관계 단절 위기에 놓인 관내 60세 이상 독거노인 3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종로 마(馬)실 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주민센터가 참가자 모집과 관리를 맡고 한국마사회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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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수목장, 지역 사회와 손잡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고용 모델 구축
국내 말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인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이 지역 내 교통 약자이자 취업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지난 13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장수군 노인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육성조련사회와 함께 ‘말산업 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사회공헌 활동이나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장애인들이 말산업이라는 특수 분야에서 어엿한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고용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기관별 인프라 결합으로 실질적 고용 연계이번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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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사각지대 없앤다"… 하이트진로, 복지기관에 차량 11대 쏜다
거동이 불편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이동의 자유를 선사하는 따뜻한 나눔의 발길이 올해도 이어진다. 하이트진로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12년간 누적 102대, 멈추지 않는 상생의 질주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올해 공모를 5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이 사업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의 표본으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포함해 총 11대의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이 완료되면 12년 동안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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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2026 달군 한국방송장비산업협의회(KOBEX) 공동관, 공공기관 디지털 혁신의 미래를 쓰다
대한민국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갈 국산 방송장비의 미래가 한자리에서 입증됐다. 한국방송장비산업협의회(KOBEX)가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KOBA 2026(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에서 ‘KOBEX 공동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장비 나열에서 벗어나 실제 공공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워크플로우를 체감형으로 구현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스마트 오피스 구축 기조와 맞물려, 고도화된 국산 기술이 예산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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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고양특례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시는 취약계층과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총 920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원활한 지급을 위해 총 744억 원 규모의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우선 편성했다. 고양시는 전체 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약 92억 원을 부담한다.이는 당초 8월 예정이던 추경 일정을 앞당겨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정 운용에 나선 것이다.지난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5만여 명을 대상으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돼 약 234억 원의 지원금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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