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서적 안정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광주시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에서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총 7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동향 이해와 행정 자동화 사례를 다루는 ‘공직자 인공지능 전환 실무교육’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심신 치유 프로그램’ ▲소통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 소양 역량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공지능 활용 교육에서는 공공부문에 적합한 안전한 AI 활용 방법과 개인정보 보호, 위험 관리 방안 등을 함께 다뤄 실무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참여형 치유 프로그램과 인문학 특강을 병행 운영해 공직자의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미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창의성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