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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명예동물보호관과 펫티켓 캠페인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동물등록 확대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하는 펫티켓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공공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고양시 명예동물보호관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반려동물 등록 및 변경등록 의무 ▲외출 시 인식표·목줄(가슴줄) 착용 ▲반려견 배설물 수거 ▲개물림 사고 예방 등 반려동물 양육 시 지켜야 할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이와 함께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등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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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 첫 시행
성남시는 6일 청년 창업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와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년 창업 재도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총 9000만 원을 투입해 청년 창업기업 25개사를 선정, 마케팅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맞춤형 홍보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선정된 업체는 7~8월 성남시청 회의실 등에서 3차례의 마케팅 교육과 전문가 진단, 맞춤형 컨설팅을 받은 뒤 이를 바탕으로 오는 12월까지 업체별 수요에 맞는 상품 디자인, 홍보영상, 기념품(굿즈) 제작 등을 지원받는다.지원 분야는 △상품 포장 이미지와 온라인 판매 상세페이지 제작 등 디자인 개발 △업체 홍보 사진·영상 제작 △상호·브랜드·상표·굿즈 개발 등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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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용인특례시는 6일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지난달 29일 열린 '2026년 제2차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원 조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다. 이번 심사 통과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 규모와 추진 계획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복합청사는 처인구 마평동 716-4번지 용인종합운동장 부지에 총사업비 1693억8000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만5000㎡, 연면적 3만7983.57㎡ 규모로 조성된다. 청사는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이며, 별동으로 지상 7층 규모의 처인구보건소도 함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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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유엔참전국 미래세대 'DMZ 평화·안보 견학' 진행
경기관광공사는 4일 국가보훈부가 주최한 ‘2026 유엔참전국 미래세대 교류캠프’의 일환으로 전날 파주 민간인통제구역 내 캠프그리브스에서 유엔참전국 13개국 참전용사 후손과 국내 대학(원)생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평화·안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과거 유엔군의 핵심 전력이었던 미군이 실제 주둔했던 캠프그리브스를 직접 둘러보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미래세대에게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공사의 체험 프로그램인 'VIEW 티플 그리브스'에 참여해 퀀셋 막사와 탄약고 등 미군이 사용했던 시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된 공간을 둘러봤다.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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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2분기 ‘빚투’ 이자수익 1.3조원 ‘역대 최대’
올해 상반기 코스피의 9000선 돌파는 한국 주식시장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지수 상승의 뒤편에는 증권사들이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투자로 벌어들인 1조 3603억원의 막대한 이자수익이 있었다. 하루 평균 60조 원이 넘는 ‘빚투’ 열풍 속에서 상승장이 빚투를 부추기고, 빚투가 다시 상승장을 강화하는 과열의 동행 구조가 형성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번영의 정점에서 증권사들이 법적 대출 한계에 도달했다는 경고등이 켜지며 레버리지 황금기가 끝자락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스피 9000 돌파와 빚투… 과열의 동행 구조2026년 상반기 국내 증시는 역사적인 상승기를 실현했다. 지난 2분기 코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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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습기 잡는 기술"… 경동나비엔, 판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운영
경동나비엔이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에서의 성공적인 팝업스토어에 이어, 6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거실과 주방, 침실 등 주거 공간 전반에 걸친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맞아 실내 환경 개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춘 전략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전문 상담사가 배치되어 각 가정의 구조에 최적화된 공기 관리 시스템을 일대일로 제안하여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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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 대표, AX 플랫폼 컴퍼니 선언
박윤영 KT 대표는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어 새로운 비전 'AX 플랫폼 컴퍼니'를 공개했다. 미래 투자를 위해 향후 3~5년간 약 18조 원을 투입해 국가 기간통신사업자로서의 기반을 다지면서 동시에 인공지능 시대의 신성장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AI 인프라, 전국 3500개 거점으로 실시간 추론 환경 구축박 대표가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AI 인프라 확대 전략이었다. 실수요 기반의 1GW 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을 추진하는 한편, 전국 3500개 국사(인터넷센터)를 'AI 에지(Edge)'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내용이었다.전국 25곳 안팎의 AIDC에 5조 원을 투입하고,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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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보훈공단, 국가유공자 위한 ‘찾아가는 문화센터’ 시동
한국마사회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손잡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두 기관은 지난 3일 한국마사회 과천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존 아동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국가유공자로까지 확장해 실질적인 보훈 예우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문화 나눔으로 실천하는 보훈 예우이번 협약의 핵심은 한국마사회가 지난 30여 년간 축적해 온 문화센터 운영 노하우를 국가유공자 복지에 접목하는 것이다. 한국마사회는 강좌 프로그램 기획부터 시스템 구축, 전문 강사 지원까지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이에 대응하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요양원 내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교육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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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이하 협력사까지 품는 LG, '상생결제 낙수율' 확대로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
LG가 공정거래위원회 및 1·2·3차 협력사와 손잡고 대기업 중심의 상생 협력을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며 건강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최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LG 7개 계열사 CEO와 협력사 대표 등 17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1차 협력사에 집중되었던 지원 체계를 2차 이하 협력사까지 확대하는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협력 모델을 지향한다. 특히 LG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 환경 개선을 통해 상생 문화가 산업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더욱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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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만남, 국가유산 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국가유산청과 협업하여 한국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헤리티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 양사가 체결한 국가유산 홍보 및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우리 고유 유산의 가치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전통의 미감, 패션으로 재탄생하다이번 컬렉션은 훈민정음의 조형적 아름다움, 민화 특유의 생동감, 그리고 자개의 섬세한 빛 표현을 핵심 모티프로 삼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티셔츠와 아우터를 비롯해 러닝 콘셉트의 신발 및 다양한 용품에 십장생, 단청 등 전통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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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으로의 화려한 변신... 파인 다이닝의 정수를 담다
한화푸드테크가 운영하는 63뷔페가 퐁피두센터 한화 개장에 맞춰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7월 그랜드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뷔페의 즐거움에 코스 요리의 품격을 더해 한층 강화된 파인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대리석 소재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조성해 고객들이 머무는 공간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엄격한 위생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랍스터 테일로 시작하는 프리미엄 다이닝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변화는 파인 다이닝 요소의 확대다. 63뷔페 최초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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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 본격화, HJ중공업이 쏘아 올린 기술형 입찰 승전보
기술형 입찰의 강자, HJ중공업의 독주가 시작되다건설 경기 침체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도 HJ중공업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최근 부산광역시 건설본부가 발주한 2,572억 원 규모의 ‘부산 벡스코(BEXCO) 제3전시장 건립사업’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며 대형 공공건설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수주는 올해 상반기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공사’와 ‘제천~영월간 고속국도 제3공구’ 등 굵직한 공공 프로젝트를 연이어 확보한 데 이은 성과로, 기술형 입찰 시장에서 HJ중공업의 독보적인 주도권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설계 점수로 증명한 압도적 기술력이번 입찰은 기술제안 점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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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원페를라', 런던 디자인 어워즈 금상 수상…2년 연속 쾌거
삼성물산 래미안, '2026 런던 디자인 어워즈' 금상 수상…디자인 경쟁력 입증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세계적인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주거 브랜드 '래미안'의 압도적인 디자인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삼성물산은 '2026 런던 디자인 어워즈' 건축 디자인(Architectural Design) 부문에 '래미안 원페를라 외관과 커뮤니티 디자인'을 출품해 최고상인 금상(GOLD)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래미안 원펜타스'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래미안만의 독보적인 위상을 공고히 했다.런던 디자인 어워즈는 국제 시상식 협회(IAA)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매년 전 세계의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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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 제2회 나무엑스 해커톤 성료…웰니스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가속화
SK인텔릭스가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아카디아에서 개최한 ‘제2회 나무엑스 해커톤’이 152개 팀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술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를 활용한 차세대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공고히 다지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아이디어톤 방식으로 펼쳐진 AI 웰니스 서비스의 장이번 해커톤은 나무엑스의 신규 업데이트 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를 도출하는 아이디어톤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대학생부터 스타트업 종사자, 예비 창업자까지 폭넓게 구성되었으며, 총 152개 팀이 참여해 AI 기반 웰니스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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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스핀-티냅스, ‘AI 트러스트 시큐리티’ 동맹… 글로벌 AI 보안 시장 정조준
최근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프롬프트 인젝션, 탈옥, 데이터 유출 등 기존 정보보안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유형의 위협이 연일 기업들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에버스핀과 AI 안전성 전문기업 티냅스가 손을 잡고,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로 떠오른 ‘AI 트러스트 시큐리티(AI Trust Security)’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AI 레드티밍 등 차세대 보안 서비스 고도화에버스핀과 티냅스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AI 시스템의 설계부터 운영 단계까지 발생 가능한 다양한 보안 위협을 사전에 검증하고, AI 레드티밍(AI Red Teaming)을 포함한 포괄적인 AI 트러스트 시큐리티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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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이제 학교 체육 중심!” 현대모비스, 청소년 체육문화 활성화 앞장
현대모비스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양궁 종목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정규 수업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 양궁 도입을 적극 지원해 온 현대모비스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며 청소년 체육문화 조성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수도권·충청권 15개 중학교 학생들, ‘명궁’ 향한 열띤 경쟁지난 5일,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학교에서 ‘2026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가 개최되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참가 학교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학생들의 이동 거리 최소화와 안전 관리를 위해 대회를 권역별로 나누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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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삼성 67조 투자' 훈풍…모종샛들·풍기역 체비지 매각 속도
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 발표를 계기로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매각에 속도를 내며 첨단산업 배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아산시는 지난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두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매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에 67조 원을 집중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는 향후 기업 유치와 인구 증가에 대비한 주거 기반 확충에 선제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국민보고회에서는 충청권에 인공지능(AI)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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