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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푸꾸옥·다낭 'NO옵션' 패키지 출시…5성급 리조트 휴양 완성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여행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현지 추가 비용 부담을 완전히 없앤 '푸꾸옥 vs 다낭 NO옵션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최근 여행 시장에서 쇼핑이나 추가 옵션 없이 온전히 여행 자체에 집중하려는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기획되었다. 특히, 최근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여행지의 편의성과 투명한 여행 경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추가 비용 없는 알찬 관광 구성 이번 상품의 핵심은 약 260달러(한화 약 40만 원 상당)에 달하는 필수 선택관광을 기본 비용에 포함했다는 점이다. 다낭 선택 시 바나힐, 호이안 야경투어, 스톤 마사지 등을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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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조다올, 모델 산업 새로운 미래 만든다
(주)코리아레이싱모델협회 이현진 회장과 CTO 조다올이 레이싱모델의 전문성과 인공지능(AI), 콘텐츠, 커머스를 융합한 새로운 교육 시스템 구축에 나서며 대한민국 모델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레이싱모델 출신인 이현진 회장은 2009년 한국모델협회 레이싱모델 분과 활동과 함께 당시 사용되던 '레이싱걸'이라는 명칭을 '레이싱모델'로 정립하고 고용노동부 직업명 등록에 기여하며 모빌리티 전문모델의 위상을 높였다.또한 신차 발표회와 모터쇼, 게임쇼, 바이크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하며 레이싱모델의 전문성과 직업성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왔다.특히 이 회장은 (사)한국모델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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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시니어모델 2기’ 김리원, 오디너리리 금상 수상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의 간판이자 성공 신화의 주인공인 김리원(RIWON KIM)이 최근 개최된 ‘오디너리 엠버서더 어워드’에서 금상을 거머쥐며, 왜 그녀가 후배들의 독보적인 롤모델인지를 다시 한번 세상에 증명했다.김리원은 한양대 시니어모델을 대표하는 인물로, 동기들과 후배들 사이에서 ‘가장 닮고 싶은 선배’로 꼽힌다. 그녀의 커리어는 단순히 무대 위 모델에 머무르지 않는다.시니어 걸그룹 ‘욜로(YOLO)’를 통한 다수의 공연,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뒤흔든 쇼플루언서 및 MC 활동, 그리고 ‘카페002’의 경영인에 이르기까지, 한양대 2기 출신으로서 시니어 산업 전반을 종횡무진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업계의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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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에셋(RYON Asset), 블록체인 기반 ‘금 보유수익 모델’ PoC 성공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은 자산 가치 보존에는 탁월하지만, 보유 자체로는 이자나 배당과 같은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명확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최근 실물자산(RWA) 토큰화 전문 기업 라이온에셋(RYON Asset)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금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금융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금 보유수익 모델 및 글로벌 거래 인프라 개념 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금융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단순한 자산 보관을 넘어 금을 활용한 능동적인 투자 생태계가 열렸음을 시사한다.금 보유자의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보유수익 모델'라이온에셋이 선보인 인프라의 핵심은 '금 보유수익 모델'이다. 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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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 “고객 가치와 초심으로 새 도약”
신한은행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금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창립 정신을 되새기고, 고객과 임직원을 향한 감사의 뜻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부 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은행 발전과 고객 가치 제고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정상혁 은행장 “오늘의 신한 있게 한 고객의 의미와 초심 기억해야”정상혁 은행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고객’과 ‘초심’을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제시했다. 정 행장은 “신한은행은 창립 당시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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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대한해운이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며 글로벌 해운사로서의 도약을 준비한다. 기업의 내실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교육계에서 혁신을 주도했던 민상기 전 건국대학교 총장이 낙점된 것이다. 특히 이번 인사는 해운업계가 직면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SM그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조직 운영 및 인재 양성 전문가의 귀환대한해운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을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민 신임 대표는 1955년 경기도 양평 출신으로, 독일 호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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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89조원 영업이익…글로벌 빅테크 모두 제쳤다
현재 89조원, 미래 100조원. 삼성전자가 그려내는 궤적은 가파르다. 2분기 영업이익으로 글로벌 빅테크를 모두 제친 삼성전자는 메모리 시장의 황금기를 누리는 동시에 그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흔들리는 완제품 사업을 신사업과 로봇으로 채우려는 움직임 또한 본격화했다. 지금의 재정 여유는 내일의 경쟁력이 되려는 시도다.전 세계 기업을 압도한 실적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 4000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빅테크 중 가장 높은 분기 실적이다. 그간 최고 기록은 엔비디아의 535억 달러(약 81조 8800억원)였고, 애플도 508억 5000만 달러(약 77조 8300억원)에 머물렀다.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584억 달러는 이 둘을 단숨에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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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코스콤, '엑사원' 앞세워 한국 주식시장 예측 AI 시장 공략
한국 자본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대표 AI 기술과 금융 데이터 역량이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최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LG AI연구원과 코스콤이 손을 잡고 한국 주식시장에 특화된 차세대 AI 예측 모델을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설명 가능한 AI로 여는 투자 정보의 새로운 패러다임LG AI연구원과 코스콤은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AI 기반 한국 금융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LG AI연구원의 금융 특화 AI 모델인 ‘엑사원 BI(EXAONE Business Intelligence)’에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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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차세대 ‘비임상 SPF 평가법’으로 K-뷰티 선케어 기술 표준 선도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프랑스 BIPEA(Bureau Interprofessionnel d'Etudes Analytiques)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 지수(SPF)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최근 빠르게 고도화되는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 코스맥스의 연구개발 및 평가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한 것으로, 향후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코스맥스는 이번 평가를 통해 기존 인체 적용 시험법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비임상 평가 체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ISO 23675’ 국제 표준 기반의 정밀 평가 역량 확보코스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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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본격 추진…TF 가동
경기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인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전담 조직인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를 구성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이번 TF는 단장을 중심으로 ▲총괄반 ▲펀드설립반 등 2개 반, 총 10명 규모로 구성됐다. TF는 설립 초기 2~3개월간 투자공사 설립 기반을 마련하고 행정 절차에 착수하는 1단계 과정을 수행한 뒤, 향후 조직개편을 통해 전문성과 집행력을 강화한 ‘단(團)’ 체제로 확대 개편될 예정이다.TF는 공청회 개최와 법인 설립 등기 등 설립 관련 행정 절차를 전담하며, 정책 펀드 구조 설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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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경기도의원, 안성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지난 7월 2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의용소방대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의용소방대 운영과 관련한 정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의 직무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참석한 의용소방대연합회 관계자는 의용소방대 현황을 설명하고, 각종 현장 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달하며 행정적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이주현 의원은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이자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의용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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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석유대체연료 보급 확대' 간담회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송재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청원구)과 함께 ‘석유대체연료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바이오연료, 재생합성연료(e-Fuel), 지속가능항공유(SAF) 등 석유대체연료의 국내 보급 활성화와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충북 청주시)에 구축 중인 석유대체연료센터와 바이오연료 진위 확인을 위한 검증장비 도입 추진 현황도 공유했다.최춘식 이사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석유대체연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미래 성장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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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전세사기 피해자 권리구제 교육 확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가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권리 회복을 돕기 위한 법률교육을 이어가고 있다.GH는 지난 5일 수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권리구제 법률안내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용인에서 열린 1차 교육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교육에서는 민사소송과 강제집행, 형사절차 등 피해 발생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주요 법적 구제 절차를 비롯해 내용증명 발송, 지급명령 신청 등 피해자들이 실제로 자주 활용하는 실무 절차를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이번 교육은 대한변호사협회법률구조재단과 협업해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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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와야지 5락' 성황…도시재생 거점 역할 강화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가 주관한 '제2회 와야지 5락(樂)' 행사가 지난 4일 일산문화예술창작소에서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는 '다섯 가지 즐거움(5락)'을 주제로 공연과 문화체험, 클래스, 먹거리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고양, 기부ON' 키오스크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해 문화행사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행사 기획 단계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공사는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일산문화예술창작소를 단순한 문화공간을 넘어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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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경찰·시민과 손잡고 재개발지역 범죄예방 순찰 실시
의왕시가 재개발이 진행 중인 오전다구역의 치안 공백을 막기 위해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3일 오전 오전다구역 일대에서 의왕경찰서와 시 관계부서,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오전다구역 조합 등과 함께 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합동 순찰은 재개발 사업 장기화로 빈집과 방치 공간이 늘어나면서 범죄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오전초등학교와 의왕중학교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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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77% "학교 스마트폰 수거 필요"
경기도교육청은 '폰 프리 스쿨' 정책 추진을 위해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교내 스마트폰 수거·보관의 필요성과 정책 효과, 제도적 규제 필요성 등에 대해 높은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조사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모바일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조사 결과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교내 스마트폰 수거·보관 조치에 대해 응답자의 77.3%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학부모층(84.0%)과 기혼층(83.7%)에서 찬성 비율이 특히 높았으며, '불필요하다'는 응답은 18.5%에 그쳤다.기존 학교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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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후 첫 교육현장 방문
파주시는 지난 3일 손배찬 시장과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산내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손 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찾은 교육 현장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환경 개선을 시정의 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이날 손 시장과 전 교육장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과대학교 해소와 문화·체육활동 공간 부족 문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교육시설 부족과 문화·체육공간 확충 필요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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