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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여름철 고농도 오존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평택시는 고농도 오존 발생이 빈번해지는 여름철(5~8월)을 맞아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오존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고농도 오존은 눈과 피부를 자극하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농작물 수확량 감소 등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대기 중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강한 햇빛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평택시는 오존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시민 맞춤형 행동요령을 안내해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또한 오존 발생의 주요 원인인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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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소방 안전점검 실시
안성시는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등행사 등으로 다중 인파가 집중되는 시기 화재 위험을 낮추고, 목조 건축물이 많은 전통사찰의 소방시설을 집중 점검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칠장사, 청룡사, 석남사 등 관내 주요 전통사찰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화재감지기, 소화기, 옥외소화전, 비상경보장치, CCTV 등 소방·방재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소방용수 확보 및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상태 ▲화재 대응 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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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관리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는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고충 발생 시 직원들의 상담 요청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내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관리자급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 실무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상담 및 대응 방법을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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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평택산업진흥원, 산업 발전 MOU 체결
평택도시공사와 평택산업진흥원은 20일 평택도시공사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기반으로 산업·경제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지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평택시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 정보 공유 ▲신규 산업단지 등 수요 조사 및 기업 유치 ▲미래 전략산업 연구 및 ESG 경영 확산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분야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평택도시공사는 산업단지 및 택지개발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친화적 산업 기반 조성에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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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공사현장 여름철 안전점검 실시
용인특례시는 오는 6월 10일까지 집중호우와 폭염 등에 대비해 공동주택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처인구 17개 단지, 기흥구 2개 단지, 수지구 3개 단지 등 총 22개 공동주택 공사현장이다.시는 공동주택팀장을 포함한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자체점검과 특별점검을 병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집중호우 대비 수방대책 및 배수시설 관리 상태 ▲비탈면·토류벽·가시설 안전관리 실태 ▲강풍 대비 가설울타리 및 타워크레인 안전대책 ▲공사장 주변 위해요인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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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500조 돌파한 퇴직연금…"실적배당 vs 원리금" 수익률 격차 심화
퇴직연금 적립금이 50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2025년 수익률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연간 수익률 6.47%는 2005년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해 증시 호황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운용 방법에 따라 수익률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 실적배당형이 16.80%인 반면 원리금보장형은 3.09%에 불과해 5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금융기관별로도 편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적립금 500조원 돌파…"운용 방법에 따라 수익률 극명히 달라"금융감독원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퇴직연금 적립금은 501조4천억원으로 1년 전 대비 16.1% 증가했다. 적립금이 400조원 수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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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하루 앞, 김영훈 장관이 직접 나선 삼성전자 노사 최종 교섭
파업 목전, 정부가 직접 주선한 나인 시간의 교섭중앙노동위원회의 2차 사후조정이 결렬되자 정부가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20일 오후 4시부터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장관이 주재하는 노사 교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 총파업 예정 시각이 21일 자정까지 24시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의 움직임이다. 노조는 '성과급 배분 방식' 같은 핵심 쟁점에서 계속 이견을 보이는 사측과의 교섭을 통해 요구안을 관철하겠다는 입장이고, 경영진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긴장 관계가 정부의 직접 중보로 이어졌다.중노위 조정안 '반쪽짜리 수용'...양측 입장 여전히 멀어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앙노동위원회 주재로 진행된 사후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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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리더들과 ‘혁신 파트너십’ 맺는다"…미래에셋증권, ‘세이지 비욘드’ 론칭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젊은 경영인들과 혁신 성장의 철학을 공유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차세대 리더 플랫폼 ‘세이지 비욘드(Sage Beyond)’를 공식 출범했다. 지난 19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출범 기념 포럼에는 국내 주요 기업의 신생 창업가와 2세 경영인 등 자본시장의 미래를 이끌어갈 3040세대 리더 140명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미래에셋그룹의 창업주인 박현주 GSO(글로벌 전략 책임자) 회장이 직접 기조 강연자로 나서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을 뚫고 나갈 시대적 통찰과 혁신 청사진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단순 자산관리는 옛말"…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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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출범…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고객 접점 확대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브랜드의 진정성을 소비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영향력을 품었다. 지난 19일 전북 익산 본사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앰버서더 2기' 위촉식을 통해, 하림은 기존 단기 프로젝트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1년간 브랜드와 동행할 강력한 파트너들을 맞이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제품의 생산 과정부터 식탁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앰버서더들이 직접 경험하며 소비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신뢰를 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피트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최정상급 인플루언서 합류하림의 새로운 얼굴이 된 2기 앰버서더는 분야별 전문성과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3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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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유적’부터 ‘근본의 탑’까지, 더 강력해진 ‘서머너즈 워: 러쉬’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너즈 워’ IP의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가 글로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년간 게임을 아껴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욱 확장된 전략적 경험과 치열한 경쟁의 묘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로그라이크 미니게임 ‘잊혀진 유적’과 고난도 도전 ‘근본의 탑’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도전과 경쟁의 재미를 제공하는 두 가지 신규 콘텐츠다. 먼저 ‘정복의 땅’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잊혀진 유적’은 잔느, 델포이, 라피스, 카산드라, 더스키 등 5종의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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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맞은 한국마사회, 버림 없는 자원 선순환으로 사회적 책임 다해
환경 보호를 향한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울림을 만들고 있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지난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자원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며, 공기업으로서 환경과 이웃을 동시에 돌보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자원순환을 향한 임직원들의 뜨거운 동참한국마사회는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임직원 및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 직원 등 총 142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아서 감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물품을 직접 모아 필요한 곳에 전달함으로써 ‘버리는 대신 다시 쓰는’ 순환경제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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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2026년 1학기 장학금 수여식 개최… 공정한 선발로 미래 인재 키운다
건설 현장의 땀방울이 배움의 열정으로 피어났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노동자와 그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의 폭을 넓히며, 배움을 향한 이들의 도전을 적극 응원하고 나섰다.역대 최대 경쟁률 속 151명 선발… 근로자 본인도 첫 혜택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일 서울 중구 국제빌딩에서 2026년 1학기 '대학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선발에는 역대 최대 경쟁률인 8.21대 1이 기록될 만큼 현장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총 151명의 장학생이 선발되었으며, 이들에게는 학기당 200만 원의 생활비 성격 장학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이 건설노동자 본인으로까지 전격 확대되어, 144명의 자녀와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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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분사 7곳에 과징금 6710억 부과 … 역대 최대
대한제분, CJ제일제당, 사조동아원을 비롯한 국내 주요 제분사 7곳이 6년간 밀가루 공급 가격과 물량을 짜맞춘 담합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 적발을 받았다. 라면·국수·빵·과자 등 서민 먹거리의 핵심 원재료인 밀가루 시장에서 벌어진 이번 담합은 장바구니 물가에 직결되는 만큼 파급 영향이 크다. 특히 2006년 동일한 혐의로 한 차례 적발된 후 재차 반복되면서 담합 사건 사상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게 됐다.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7개 제분사가 2019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약 6년간 밀가루 공급가격과 공급물량을 담합한 행위에 대해 총 6710억 45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제재 대상은 대한제분·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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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그리드 시대’ 도래 … LS일렉트릭 북미 시장 잡았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거세지면서 북미의 전력 공급 문제가 새로운 수익 기회로 떠올랐다. LS일렉트릭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미국의 한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마이크로그리드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한 LS일렉트릭은 지난 두 달간 북미 지역에서만 5건의 대형 수주를 연속으로 따냈다. 단순 전력기기 공급사에서 글로벌 스마트 에너지 사업자로 변신하려는 회사의 전략이 통하는 현장이다.6400만 달러 규모 새 계약, 무결점 전력 운영 구현LS일렉트릭은 20일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6400만 달러(한화 약 960억 원)에 달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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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 가인지캠퍼스와 손잡고 조직 문화 혁신 나선다
조직의 새바람, 음저협·가인지캠퍼스 손잡다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설립 이래 최초로 임직원 교육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대대적인 조직 쇄신에 나선다. 최근 내부 비위 사태로 흔들렸던 조직의 신뢰를 회복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도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변화하는 음악 저작권 환경에 발맞춰 협회의 운영 시스템 전반을 현대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임직원 리더십 강화로 조직문화 선진화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음저협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시하 회장과 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 등 주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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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7억 기탁한 고려아연, UNIST와 손잡고 미래 전략 '트로이카 드라이브' 인재 육성 박차
고려아연이 미래 첨단기술을 선도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4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산학협력의 고삐를 당겼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첨단 교육 환경 구축과 실질적인 기술 교류를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평가받는다.미래 인재 키우는 첨단 교육 공간 'KZ 트로이카 드라이브 홀' 조성고려아연이 기탁한 4억 원은 UNIST 공과대학 내 220석 규모의 대형 강의실을 현대적인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 투입된다. 해당 강의실은 고해상도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최신 음향 시스템을 갖춘 첨단 공간으로 재탄생하며, 오는 12월 착공해 2027년 1학기 개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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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의 5월 나눔 행보, 아동복지시설에 5천만 원 전달하며 희망 전해
가정의 달을 맞아 기업들의 온정 어린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서식품이 우리 사회 미래인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동서식품은 5월 20일 아동복지단체에 총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아동과 그 가족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기업의 나눔은 우리 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취약계층 아동들이 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맞춤형 지원으로 전하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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