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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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1년 만에 체험객 3만 명 돌파… 헬스케어 대중화 이끌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전국 주요 거점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팝업스토어 ‘건강수명 충전소(이하 건충소)’가 론칭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3만 명을 돌파하며 헬스케어 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체험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전국 누비는 ‘찾아가는 라운지’… 일상의 헬스케어 거점건충소는 바디프랜드의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찾아가는 라운지’다. 지난해 5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 복합 쇼핑몰 등에서 총 51회에 걸쳐 운영되었다.이곳에서는 최신 헬스케어로봇을 비롯해 의료기기, 마사지 소파, 라클라우드 모션베드, 소형 마사지기 ‘바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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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메드, 태국서 '팩투스' 라이브 서저리 성공…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화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태국 현지에서 자사의 흉벽기형 교정 시스템인 '캐슬락 팩투스(CastleLoc Pectus System)'의 우수성을 알리며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시연을 넘어, 글로벌 수술 기법의 전수와 임상 경험 공유를 통해 현지 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교두보가 되었다는 평가다.미국 팩투스 수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함께한 이번 워크샵은 태국 방콕의 프라몽쿳끌라오 병원에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흉부외과의사학회(STST)와 연계해 진행되었다. 현장에는 태국 의료진 200여 명이 참석해 최소침습 오목가슴 수술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적 노하우를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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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의 기적, 100만에서 400만으로… LG가 살린 ‘토종 꿀벌’의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멸종 위기 ‘토종 꿀벌’의 희망, 1년 만에 4배 증식 성공우리나라 자연 생태계의 핵심인 토종 꿀벌이 멸종 위기에서 벗어나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LG가 경기도 광주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조성한 ‘한라 토종벌’ 서식지에서 1년 만에 개체 수를 400만 마리로 4배 증식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는 단순히 개체 수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는 기업의 적극적인 의지가 맺은 결실이다. 최근에는 이 프로젝트가 생태계 복원을 넘어 꿀벌 사육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까지 연계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증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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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발명의 날' 장관 표창 수상…K뷰티 바이오 기술 혁신 이끈다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 K뷰티의 기술적 도약을 이끈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지난 19일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코스맥스는 발명 유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화장품 산업을 바이오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편하는 핵심 주역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기술·학술·산업화의 선순환 구조 정착코스맥스는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피부 미생물을 활용한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을 상용화하며 업계의 판도를 바꿨다. 건강한 피부에 다량 존재하는 신규 미생물 'EPI-7'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작용 기전 규명을 거쳐 실제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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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현충원서 숭고한 희생 기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업 봉사를 넘어, 군 장병의 식생활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임직원 60여 명, 현충원 묘역 정화 나서지난 19일,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60여 명은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현충원 안내요원으로부터 묘역의 역사와 의미를 전해 들은 뒤, 구역별로 나누어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정성껏 묘역을 돌봤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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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美 '프로젝트 크루서블' 속도전... 테네시 현장 점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현장을 연달아 방문하며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성공을 위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미국 내 핵심광물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위한 고려아연의 전략적 행보가 한층 탄력을 받고 있다.프로젝트 크루서블의 핵심, 미국 통합제련소 구축 속도전최윤범 회장은 지난달 초 ‘크루서블 징크’ 출범식에 참석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미국을 찾아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직접 챙겼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최 회장은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지 임직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제반 사항을 재점검했다. 특히 올해 부지 조성 공사를 시작으로 2029년부터 단계적인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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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동계농협, 27년 우정으로 빚어낸 ‘상생의 가치
오비맥주가 지역 농가와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경영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맥주의 핵심 원재료인 국산 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난 27년간 이어온 지역 사회와의 동행을 기념하며 농업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27년 이어온 동행, 감사와 협력의 장 열려오비맥주는 19일 전북 순창군 동계농협에서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과 박재연 광주공장장을 비롯해 양준섭 동계농협 조합장 등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비맥주는 20년 이상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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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 거점 확장… 현지화 전략 가속화
두산로보틱스가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지사를 확장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이전은 단순한 영업 거점 확대를 넘어, 서비스와 교육, 솔루션 개발 등 현지 맞춤형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독일 중심의 유럽 사업 역량 강화두산로보틱스는 지난 2024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국의 시스템 통합(SI) 업체 및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유럽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유럽 물류 및 비즈니스의 핵심지인 프랑크푸르트로 지사를 확장 이전하며 본격적인 현지화 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현지 미디어와 로봇 관련 협회, 주요 고객사 등 2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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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한계 넘고 실물경제로"…하나금융, 18조원 ‘생산적 금융’ 진격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의 투자금융(IB) 역량을 결집하고 실물 경제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가계대출 위주의 자산 성장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자본시장의 본연의 역할인 ‘혁신 산업 자금 공급(생산적 금융)’으로 체질을 전환하겠다는 함영주 회장의 뚝심이 반영된 행보다. 이날 현장에는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은행, 증권, 캐피탈, 대체투자, 벤처스 등 5개 주요 관계사의 임원과 핵심 기업금융 전담역(RM) 113명이 참석해 원앤비(One-IB)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국책연구원과 손잡고 ‘중동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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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철근 누락 … 압구정 재건축 조합원의 선택은?
GTX-A 철근 누락 사태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와중에 삼성역 공사 구간에서 철근 누락 사태가 터져 해당 공사구간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건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시공사의 시공 오류 논란이 재건축 사업 심사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압구정 '현대의 상징성' vs '안전의 의문부호'압구정5구역은 압구정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지로 현재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 재건축 중 2구역은 현대건설이 이미 수주한 상태이며, 3·5구역은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경쟁입찰을 벌이고 있다.현대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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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사과–대표 경질에도 멈추지 않는 ‘탱크’
스타벅스코리아의 5월 18일 탱크 텀블러 마케팅 논란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와 손정현 대표의 경질에도 불구하고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제품을 부수는 영상이 속속 올라오고 있으며, 불매 운동 바람도 거세지고 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마케팅 실수가 아니라 조직 전반의 의사결정 시스템 붕괴, 역사 인식의 결여, 그리고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이 얽혀 벌어진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변명 여지 없는 잘못” 인정은 했지만 …정용진 회장은 19일 오전 공식 사과문을 통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었던 어제 스타벅스코리아가 있어서도 안 되고 용납될 수도 없는 부적절한 마케팅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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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철의 한끗차이] 렉티오 디비나(거룩한 독서), 그리고 잃어버린 그녀
초등학교 시절, 동화책 일곱 권을 순식간에 읽어 치운 적이 있다. 만약 책이 더 있었다면 멈추지 않고 계속 읽었을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는 하루에 난해한 철학책을 포함해 세 권을 읽기도 했다. 책장을 덮은 뒤 피로가 엄습해도, 그 순간 나는 묘한 우월감에 젖어 있었다.지난겨울, 우연히 집어 든 한 권의 책이 내게 깊은 충격을 주었다. 초기 기독교 사막의 수도승들에 관한 기록이었다. 그들은 어떤 한 구절을 읽기 위해 며칠씩 자신의 모든 것, 심지어 ‘영혼마저 불태운다’라고 했다. 그 대목에서 나는 얼어붙고 말았다. 침대에 걸터앉아 책을 읽던 내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한 그 순간의 정지된 감각이 아직도 선명하다. 독서에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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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기금형제도 도입 그 이후(3)
지난 20년간 한국의 퇴직연금, ‘계약형’ 제도는 가입자와 운용사(퇴직연금사업자)가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엇박자의 역사였다. 가입자는 높은 수익률을 간절히 원했지만, 퇴직연금사업자는 운용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만, 선택은 오로지 가입자의 몫이니 가입자가 원하는 원리금 보장 상품 판매에 치중할 수 밖에 없었다. 그 근저에는 ‘일임형(discretionary investment)’을 금지한 감독 규제가 자리하고 있었다. 정부는 가입자 보호와 자산운용 자기의사결정이라는 명분 아래, 가입자가 전문가에게 자신의 자산 운용을 온전히 맡길 수 있는 길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그 결과, 가입자는 ‘알아서 잘 굴려달라’는 난감한 절벽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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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대형 재난 대비 실전 대응 훈련 강화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19일 전시장 내 대형 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해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위기상황 대피유도 훈련’을 전 임직원 대상으로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최신 표준안을 반영해 전면 개정된 ‘킨텍스 위기상황 매뉴얼’의 현장 실행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킨텍스는 기존 3단계 대응 체계를 ‘초동 위기상황’과 ‘총력 비상상황’ 2단계로 단순화해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높였다. 또한 수습홍보반을 통한 언론 대응과 법률 검토 등 사후 수습 단계까지 포함해 매뉴얼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실전 훈련은 위기 상황 발령 및 전파, 대피 안내방송, 전시장 내 관람객 대피 유도, 응급환자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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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A등급 달성
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상임감사위원 이세걸, 이하 한난)이 감사원의 ‘2026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을 달성하고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상반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기구의 구성 및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3개 분야를 심사해 A~D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심사 대상 기관의 등급과 순위를 전면 공개했다.이번 심사에서 한난은 87.7점(타 기관 평균 69.61점)을 받아 실지감사 공기업군 31개 기관 중 종합 5위를 기록했다. 특히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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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유휴공간 문화재생 공연 '예술이 팝팝 데이' 운영
의왕시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이 팝팝 데이’ 시즌 4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극단 ‘여기, 우리’가 준비한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오후 3시에 시작되는 1부 ‘해피 버블리’는 비눗방울, 마임, 저글링, 마술이 어우러진 퍼포먼스 공연으로, 관객을 동화 같은 무대로 이끈다. 출연자 김유인이 약 25~30분간 무대를 이끌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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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국외출장 심사 투명성·공정성 강화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무국외출장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민간위원 위촉식을 함께 진행했다.이번 심사위원회는 개정된 '고양시 공무국외출장 규정'에 따라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처음 운영되는 것으로, 시는 기존 내부 중심 심사체계에서 벗어나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공무국외출장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이날 위촉된 민간위원은 국제교류, 행정, 마이스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공무국외출장의 필요성, 방문 기관의 적합성, 출장 경비 및 일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제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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