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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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 30년 신념, 윤홍근 회장 중견기업CEO대상 수상
제너시스BBQ 그룹의 윤홍근 회장이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의 시상식이었다.이 상은 창업부터 중견기업 성장 단계까지 모범적인 성장 모델을 보여준 경영자에게 주어진다. 선정위원회는 도덕적 기업가 정신과 경영철학, 산업 경쟁력, 사업 확장 성과, 투명경영,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윤 회장이 평가받은 핵심은 1995년 창립 이후 30여 년간 관철해 온 '상생' 철학이었다."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 신념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었다. BBQ는 이를 운영 시스템에 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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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을 멈추는 것이 승리" 한강공원 물들인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
청소년 불법도박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심어주기 위한 대규모 현장 캠페인이 열렸다. 스마트폰을 통한 불법 사행성 게임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청소년 도박 중독 부작용이 속출하자, 유관 기관들이 직접 현장으로 나와 예방 문화 확산에 고삐를 죄는 모양새다.한강공원에 모인 24개 기관, 예방 주간 선포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에 참여해 대대적인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주관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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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가정의 달 맞아 광명시 아동·청소년에 뮤지컬 관람 선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적 추억을 선물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7일 광명시 지역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형 뮤지컬 관람을 지원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문화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화려한 무대와 열연, 아이들에게 감동 선사이번에 지원된 뮤지컬은 인기를 끌었던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객석을 가득 채운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명품 열연이 돋보였다. 공연장을 찾은 광명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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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잔디마당 흔든 비보잉…‘브레이킹 K 크루 배틀’ 성황리 개최
3천여 관중 매료시킨 역동적 퍼포먼스서울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이 전 세계 정상급 비보이들의 화려한 몸짓과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후원하고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한 ‘2026 서울올림픽기념 브레이킹 케이(K) 크루 배틀’ 대회가 지난 16일 관람객 3,000여 명의 열띤 응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체육공단이 올림픽공원을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 복합 이벤트 성지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브레이킹의 대중화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타진하는 계기가 됐다.대회 현장에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을 대표하는 19개 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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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종로지사, 독거노인 위한 '종로 마실 학교' 본격 가동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담은 특별한 학교가 문을 열어 주목받고 있다. 학창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되살리며 고독감을 치유하는 이 공간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자체와 공기업의 상생 협력으로 탄생한 배움터한국마사회 종로지사는 지사 시설을 활용해 사회적 관계 단절 위기에 놓인 관내 60세 이상 독거노인 3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종로 마(馬)실 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주민센터가 참가자 모집과 관리를 맡고 한국마사회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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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수목장, 지역 사회와 손잡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고용 모델 구축
국내 말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인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이 지역 내 교통 약자이자 취업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지난 13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장수군 노인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육성조련사회와 함께 ‘말산업 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사회공헌 활동이나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장애인들이 말산업이라는 특수 분야에서 어엿한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고용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기관별 인프라 결합으로 실질적 고용 연계이번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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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추억과 미래가 만났다…컴투스 ‘아이모 시네마’에 쏟아진 팬들의 환호
피처폰 시절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며 초록색 화면 속 대륙을 누비던 기억을 가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뛸 만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국내 모바일 MMORPG의 효시이자 컴투스의 최장수 흥행작 ‘아이모’가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특별한 오프라인 소통 행사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침표를 찍었다.성수동에 펼쳐진 20년의 기억, 전 회차 매진으로 증명된 팬덤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의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가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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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리스크 뚫은 대한해운, 부정기선 줄이고 LNG·탱커로 내실 다졌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시황 변동성으로 해운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SM그룹의 해운 계열사 대한해운이 내실 경영을 통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부정기 단기용선을 과감히 축소하며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LNG선과 탱커선 부문의 전략적 운용이 호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특히 이번 성과는 해운 시황의 장기 침체 우려 속에서 독보적인 리스크 관리 능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향후 친환경 선대 전환과 고부가가치 화물 유치 유무가 지속 성장의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매출 조정에도 영업이익 16% 상승, 내실 경영 통했다대한해운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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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판분리 5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매출 7배 뛰며 메머드 GA 안착
한화생명의 제판분리(제조와 판매 분리) 핵심 축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일산 킨텍스에서 ‘2026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대형 GA(법인보험대리점) 시장의 절대강자 입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고 영예인 ‘업적 챔피언’을 수상한 강희정 명예부사장을 비롯해 설계사, 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1천6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 “AI 기반 산업 전환을 통해 세계 금융시장의 흐름을 선도하자”며 현장 영업 인력들을 격려했다.출범 5년 만에 매출 7.4배 폭발적 성장…‘설계사 4만명’ 시대 눈앞보험업계가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이번 연도대상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들이 지난 5년간 보여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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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엔 기회를, 기업엔 인재를”…하나금융, ‘상생형 일자리’ 영토 넓힌다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고용 취약계층과 사회혁신기업을 연결하는 ‘2026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함영주 회장을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등 정·관계 및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대거 참석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정규직 전환율 73.9%’…수치로 증명된 상생의 실효성하나금융의 인턴십 프로그램이 매년 주목받는 이유는 일회성 비용 지원에 그치던 기존 기업 사회공헌(CSR)의 한계를 깨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안착’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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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지역 레미콘사와 ‘안전 상생’… 화성공장에서 선진 노하우 공유
삼표그룹이 개별 기업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 레미콘 제조사들과 안전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산업계의 전반적인 안전 수준을 끌어올리는 ‘안전 상생’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설 현장의 기초를 지탱하는 레미콘 산업의 특성상 작업 공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위험 통제가 필수적인 만큼, 대기업의 선진화된 시스템을 지역 중소 업체들에 이식해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뿌리 뽑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벤치마킹 허브로 우뚝 선 화성공장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 8일 경기 화성시 소재 화성 레미콘·몰탈 공장에서 ‘수원·화성 권역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관리 협의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벤치마킹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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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사각지대 없앤다"… 하이트진로, 복지기관에 차량 11대 쏜다
거동이 불편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이동의 자유를 선사하는 따뜻한 나눔의 발길이 올해도 이어진다. 하이트진로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12년간 누적 102대, 멈추지 않는 상생의 질주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올해 공모를 5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이 사업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의 표본으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포함해 총 11대의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이 완료되면 12년 동안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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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2026 달군 한국방송장비산업협의회(KOBEX) 공동관, 공공기관 디지털 혁신의 미래를 쓰다
대한민국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갈 국산 방송장비의 미래가 한자리에서 입증됐다. 한국방송장비산업협의회(KOBEX)가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KOBA 2026(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에서 ‘KOBEX 공동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장비 나열에서 벗어나 실제 공공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워크플로우를 체감형으로 구현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스마트 오피스 구축 기조와 맞물려, 고도화된 국산 기술이 예산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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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도 연금 안 깎인다"…오는 6월부터 월소득 509만원 미만 전액 수령
은퇴 후에도 팍팍한 살림살이에 일터로 나가야 하는 고령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열심히 일해서 소득이 생겼다는 이유로 국민연금을 깎아버리던 제도가 내달 17일부터 대폭 개선된다. 월소득이 509만원 이하면 연금을 한 푼도 깎이지 않고 온전히 받을 수 있다. 기존 기준인 319만원에서 190만원이나 상향 조정되면서, 고령층의 근로 의욕을 크게 제약해 온 '부당한 감액'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20년 고질병…일할수록 손해보는 구조 개선그동안 국민연금의 감액 제도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을 억제하는 장치로 작동해 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개정 이전 기준에 따르면 국민연금 수급자의 근로·사업소득이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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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예비 작가들의 등용문,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 공모 시작
대한민국 여성 문학의 산실이자 예비 작가들의 꿈을 향한 등용문이 다시 한번 활짝 열린다. 동서식품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신인 문학상인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작품 공모에 돌입했다. 이번 공모전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를 문학적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문학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 속에서도 순수 문학의 가치를 지키고, 여성들의 내밀한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하는 중요한 문화적 허브로서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대상 상금 1천만 원과 등단의 기회1989년 첫 걸음을 내딛은 이래 역량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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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순이익 턴어라운드’ 엘앤케이바이오, 경추용 신제품으로 미국 시장 정조준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동남아시아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와 고부가가치 제품군의 판매 호조가 실적 개선을 견인한 가운데, 회사는 하반기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글로벌 척추 의료기기 시장에서 국산 제품의 기술력을 입증해 온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준비 중이다.동남아 호조·환율 효과에 1분기 실적 ‘청신호’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결산 결과 매출액 95억 원, 영업이익 1억 원, 당기순이익 80억 원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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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코트 리서치, 고양이 ‘유전자 맞춤형 정밀 영양’으로 해외 시장 정조준
연구개발(R&D) 중심의 고양이 헬스케어 기업 그레이코트 리서치가 반려묘의 유전적 특성에 따라 맞춤형 영양 관리를 제공하는 '유전자 기반 정밀 영양' 사업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그레이코트 리서치 윤정은 대표는 “고양이의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AIM 유전자 Exon 3’ 변이 연구를 실제 관리 체계에 도입했다. 학계의 최신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전자 변이 여부를 파악해 위험 개체를 분류하고, 각 단계에 최적화된 영양 설계를 제안하는 방식”이라고 자세히 설명했다.이는 기존의 보편적인 급여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하여 유전적 소인에 따른 ‘데이터 기반 정밀 케어’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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