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영화 ‘꾼’ 나나, 현빈 실제 성격 언급? ‘자상하고 부드러운 남자’
영화 ‘꾼’이 화제다.19일 OCN에서 영화 ‘꾼’이 편성되면서 주요 줄거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꾼’은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주연으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각 분야의 ‘꾼’들이 뭉치는 이야기를 담아내 기대작으로 불렸다.영화 ‘꾼’은 빠른 전개와 출중한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관람객 4백여 명을 동원해 눈길을 끌었다.당시 현빈과 호흡을 맞춘 나나는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현빈이 자상하고 부드러운 남자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그는 “말과 행동도 조심스럽게 하는 편”이라며 “대놓고 챙겨주기보다는 은근히 꼼꼼하게 신경써주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영화 ‘꾼
-
정두홍, ‘유서’ 쓰기 시작한 까닭 ‘수많은 동료의 죽음을...’
정두홍 무술 감독이 유서를 쓰게 된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19일 SBS ‘집사부일체’ 사부로 나온 정두홍은 수많은 작품에 무술 감독으로 참여하면서 대한민국 연예계에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우뚝섰다.앞서 정두홍 감독은 tvN ‘어쩌다 어른’에서 스턴트맨으로 활동했을 당시 여러 동료들의 죽음을 목격하고 유서를 쓰기 시작한 일화를 고백하기도 했다.정두홍 감독은 “전 스턴트맨으로 시작해 무술감독으로 일하게 됐는데, 초반에는 촬영 환경이 열악했다”며 “그때 저와 함께 스턴트맨을 하던 선배분이 돌아가셨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자신의 유서에는 ‘가족들은 사후 문제에 관여하지 말아 달라’, ‘화장 대신 아버지 곁
-
이병헌, 영화서 수준급 브레이크 댄스까지? ‘춤꾼 버금가는 실력’
이병헌이 때아닌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이병헌은 19일 방영된 SBS ‘집사부일체’의 전화 통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이날 프로그램에서 이병헌은 SNS에 떠도는 ‘흑역사’ 영상에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이병헌은 남다른 춤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앞서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에서도 윤여정과 박정민 앞에서 수준급의 브레이크 댄스를 공개했다.이에 대해 이병헌은 서울경제와 인터뷰에서 “내가 생각하는 브레이크댄스는 다른 춤보다도 리듬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춤”이라며 “내가 리듬을 잘 타고 박자감각이 유별나게 뛰어난 건 아니기 때문에
-
정혜성, 일본어 능통한 까닭 ‘日서 모델 활동한 이력이...’
tvN ‘짠내투어’에 나온 정혜성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18일 tvN ‘짠내투어’에서는 도쿄 가이드에 나선 정혜성과 멤버들의 여행기가 공개됐다.첫째 날 설계자인 붐에 이어 정혜성은 도쿄에서 꼭 가고 먹어야 하는 알찬 코스를 선보였다.이에 제작진은 “남다른 흥을 탑재한 붐이 ‘투머치’한 투어로 재미를 안긴다면, 정혜성은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한 알짜배기 투어로 차별화를 꾀한다”고 밝혔다.앞서 그는 일본 여행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당시 정혜성은 “워낙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고 일본도 많이 갔다”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한 적도 있다”고 독특한 이력을 밝히면서 일본어를 능통하게 구사해 눈길을 고정시켰다.
-
김예림, 도대윤과 음악 활동 할 가능성은 ‘투개월 결성 과정 보니’
김예림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최근 김예림은 자신의 SNS을 통해 오는 24일 신곡을 발매할 예정임을 밝혔다.때문에 지난 2015년을 끝으로 음반 활동을 하지 않은 김예림의 소식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예림은 앞서 Mnet ‘슈퍼스타K3’에서 도대윤과 ‘투개월’ 혼성 듀오로 나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윤종식의 소속사 미스틱89와 계약을 맺으며 활동을 이어갔지만, 도대윤은 학업 이유로 미국 현지로 떠나 아쉬움을 남겼다.이에 대해 그는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 발매 쇼케이스에서 “대윤이가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 끝마치고 함께 작업을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이어 김예림은 “톡이나 문자로 이야기
-
로드FC 권아솔, 수학여행에 비유? ‘만수르 잡고 하빕 잡겠다 했지만’
권아솔과 만수르 바르나위의 굽네몰 로드FC 053 대회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는 100만 상금을 두고 권아솔과 만수르 바르나위의 로드FC 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펼쳐졌다.올해 초 권아솔은 만수르 바르나위와 샤밀 자브로프의 경기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내 입이 방정이었다. 샤밀이 이긴다고 했어야 했는데, 만수르가 이긴다고 해서 정말 만수르가 이긴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이어 권아솔은 만수르 바르나위와 대결하게 될 굽네몰 로드FC 053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에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었다.그는 “수학여행 가는 기분으로 재밌게 즐기다 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러면서
-
‘세븐틴’ 어쩌나, ‘음료수 광고 노린다’ 언급한 이유 ‘청량감 남달라’
세븐틴의 ‘어쩌나’에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18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세븐틴의 ‘어쩌나’가 가사 문제로 출제돼 화제가 되고 있다.세븐틴의 ‘어쩌나’ 가사에 자신감을 보인 넉살과 피오가 함께 원샷을 받아 이목이 쏠렸다.지난해 공개된 세븐틴의 ‘어쩌나’는 당시 역대급 청량감을 선사한 멤버들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이에 세븐틴 승관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지석진입니다’에서 “전곡에 멤버들이 참여했다. '어쩌나'에는 멤버 우지가 가장 많이 참여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이어 “트로피컬 풍의 여름에 청량한 느낌을 담은 곡”이라며 “각종 음료수 광고를 노리고 있다. 연락 주시면 언
-
잔나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가사 통째로 사라질 뻔?
잔나비의 대표곡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18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잔나비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이 가사 문제로 출제되면서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잔나비는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시적인 가사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를 통해 이별 노래 전문 밴드로 불리고 있다.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로켓트’를 발매한 잔나비는 2년 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을 세상에 선보였다.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은 지난 2017년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노래를 만든
-
설인아, ‘성형’ 검색어 솔직한 생각은? ‘사실 코는 한 거라서...’
설인아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18일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에 출연한 설인아는 인형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설인아는 최근 다양한 작품과 예능 활동을 통해 톡톡튀는 매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특히 차세대 베이글녀로 급부상한 설인아는 남다른 몸매와 비율로 성형 의혹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이에 설인아는 앞서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성형 검색어를 봐도 기분 나쁘진 않다”며 “사실 코는 한 거라서 ‘그런가보다’ 싶다”고 운을 뗐다.이어 설인아는 “저는 거짓말 하는 게 정말 싫고, 어차피 과거 사진이 뜨면 다 알아보신다. 지금 제 외모에 만족스럽고, 욕심 없이 살고 있다”고
-
홍이삭, ‘동그란 안경’ 벗더니 달라졌다? ‘슈퍼밴드’서 얻은 것은
홍이삭의 변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17일 방영된 JTBC ‘슈퍼밴드’에서 홍이삭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동그란 안경을 벗고 강렬한 록커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에 감성 보컬로 각인된 홍이삭의 변화와 무궁한 가능성이 관심이 모이고 있다.앞서 홍이삭은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하는 사람들, 오래오래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슈퍼밴드’를 통해 얼마나 세상이 넓은지, 제가 얼마나 우물 속에 살고 있었는지 깨닫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했다.그러면서 홍이삭은 “이 방송을 통해 다양한 음악세계를 경험하고 그 세계를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
차승원, 유해진 섹시한 매력 인정했다? ‘어떤 부분에 매료됐나’
차승원과 유해진의 케미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차승원과 유해진은 70년생 동갑내기 배우로 tvN ‘삼시세끼’부터 완벽한 케미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잇따랐다.최근 무대를 옮겨 ‘스페인 하숙’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한 차승원과 유해진은 각각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해 이목을 사로잡았다.앞서 작품에서도 유해진과 인연을 맺었던 차승원은 그의 매력을 언급한 바 있다.지난 2011년 남성패션지 ‘로피시엘 옴므’와 인터뷰에서 그는 ‘본인과 섹시함, 매력을 견줄만한 배우는’이라는 질문에 “동갑인 70년생 배우 유해진”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 사람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며 “정극을
-
허경영, 대선 득표율 80% 확신? ‘다시 도전하는 까닭은’
허경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17일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허경영을 둘러싼 숱한 의혹과 그가 거주하는 ‘하늘궁’을 주목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궁금한 이야기Y’를 통해 허경영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차기 대선에 관한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월 허경영은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산층이 붕괴됐다”며 “빚더미에 놓여 자살률이 급상승하고 있다. 감옥에 있는 사람이 편하다고 느낄 정도다. 대통령과 청와대는 열심히 일하는데 국민에게 와 닿지 않는 것”이라고 확고한 대선 출마 의지를 내비쳤다.이어 “인터넷 대통령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유튜브
-
조은정, 4년 前 인터뷰 현실로? ‘나이 많은 연상이 선호해’
조은정 아나운서의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17일 ‘디스패치’를 통해 조은정 아나운서와 배우 소지섭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후 소지섭의 소속사는 조은정 아나운서와 1년 전부터 연인 관계였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한때 ‘롤챔스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bnt와 인터뷰에서 남다른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당시 조은정 아나운서는 “나이가 많은 연상이 좋다”고 말했다.그는 “말이 많지는 않지만 위트 있는 스타일, 이를테면 영국 드라마 ‘셜록홈즈’에서 활약하셨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같은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
‘원더풀 고스트’ 마동석, ‘제작비 30억·손익분기점 120만 명’ 흥행 부담감 보니
영화 ‘원더풀 고스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지난해 개봉한 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제작비 30억 원이 들어간 저예산 영화로 손익분기점은 120만 명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원더풀 고스트’는 영화계 다작 배우로 불리는 마동석과 김영광의 조합에도 45만여 명 관객을 동원하고 막을 내렸다.영화 ‘원더풀 고스트’ 후에도 마동석은 ‘동네사람들’, ‘성난황소’, ‘악인전’을 연달아 개봉했다.‘악인전’으로 칸 입성을 앞둔 마동석은 최근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흥행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언급했다.그는 ‘흥행에 대한 부담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런데 그동안 제가 한 작품이 잘 되긴 했어요. ‘원더풀 고스트’도
-
4800만 달러? LA다저스 감독 사로잡은 류현진 ‘테크닉 명인’
4800만 달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4800만 달러는 17일 기준으로 한화 약 573억 원를 웃돈다.최근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현지에서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류현진과 리치 힐 선수를 비교하며 4800만 달러를 거론해 눈길을 끌었다.당시 36세였던 리치 힐 선수는 3년 재계약 조건으로 4800만 달러를 체결했으며, 이후 남다른 활약상을 보이며 팀에 승리를 차지했기 때문에 류현진과 비교가 되고 있다.한편, LA 다저스 로버츠 감독은 현지 매체를 통해 “그의 호투에는 여러 단계의 비결이 있었다. 류현진은 불펜을 쉬게 해줬고 엄청난 스타트를 보여줬다”며 “류현진의 이날 투구는 테크니션이자 명인과 같았다. 상대 타자들을 어떻게 상대하고 공략
-
‘양평 꽃국수’, 송이갈비국수 ‘한옥서 만나는 정성어린 국수’
KBS2 ‘생생정보’를 통해 공개된 송이갈비국수 맛집 ‘양평 꽃국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17일 ‘생생정보’를 통해 소개된 경기도 양평군 소재의 ‘양평 꽃국수’의 인기 메뉴는 송이갈비국수로 고즈넉한 한옥과 정성스러운 음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양평 꽃국수’는 식용꽃으로 시각적인 요소도 신경쓰고 있다.이곳은 송이갈비국수, 시원한 전복열무국수, 해물부추전, 꽃술 등이 있다.그 중에서도 자연산송이버섯과 소갈비를 넣은 보양국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한편, ‘양평 꽃국수’는 양평에서 나는 친환경 재료와 중면을 삶아 바로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생방송 오늘저녁’, 고수 비법 보니 ‘발로 밟는 족타 고수하는 이유’
MBC ‘생방송 오늘저녁’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17일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34년 경력의 만두 고수가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생방송 오늘저녁’에 출연한 이용은 매콤한 김치만두를 먹고 얇은 피와 꽉 찬 소의 절묘한 조화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고수 노희탁 씨는 직접 만두피를 만드는데 발을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체중을 이용해서 밟으면 반죽의 공기층이 빠진다”라며 “쫄깃해진다”라고 비법을 설명했다.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찢어지지 않게 만두를 빚는 등 정교한 솜씨와 푹 고아낸 사골 육수가 시선을 끌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