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설리, ‘나보다 특이한 사람 많은데...’ 남이 바라보는 본인이 궁금한 이유
설리의 대범한 행보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그룹 에프엑스 출신의 설리는 자신의 SNS을 통해 타 스타와 차별되는 행보를 걷고 있다. 최근에도 속옷을 입지 않고 민소매만 착용하는 등 당당한 행보를 보여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설리는 앞서 그라치아와 인터뷰에서 “직설화법 탓에 오해받는 경우가 있다”며 “친한 사람들은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오해가 생겨 억울할 때가 생겨도 일일이 변명하는 성격이 못된다”고 밝힌 바 있다.이어 “특이하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데 그럴때마다 ‘특이한 사람이 정말 많은데 내가 왜?’라고 반문한다”며 “경계가 아닌 호기심적 발언이다. 남이 생
-
‘수호야 생일축하해’, 토스 행운퀴즈 문제로 엑소 수호가 나온 이유
‘수호야 생일축하해’가 토스 행운퀴즈 문구로 출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22일 공개된 토스 행운퀴즈 문제는 아이돌 엑소의 멤버 수호의 생년월일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돼 이목이 집중됐다.‘수호야 생일축하해’ 문구가 포털사이트를 점령한 가운데 팬들이 엑소 수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문제 출제에 나선 것으로 추측되는 중이다. 1991년생인 엑소 수호의 생일은 5월 22일로 29번재 생일을 맞이했다.토스는 매번 색다른 행운퀴즈를 통해 남다른 마케팅 효과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사용자가 직접 상금을 설정하고 퀴즈를 만들어 정답을 맞춘 사람들에게 당첨금이 지급되는 형식을 취하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
-
오리진, ‘심즈4 얻는 절호의 찬스’ 확장팩 별도 구매해야 하지만...
EA의 게임 플랫폼 오리진에서 ‘심즈4’가 무료로 배포되는 중이다.22일부터 29일까지 오리진 홈페이지에 접속해 심즈4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주어졌다.지난 2014년 발매된 심즈4의 정가는 38500원으로 EA는 오리진을 통해 심즈 시리즈 중에서 최신판에 속하는 심즈4를 무료 배포를 결정했다.만약 향후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도 오리진 웹페이지에 등록을 했다면 문제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해당 게임은 가상 세계를 직접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인생 게임으로 자리잡았다.심즈 시리즈가 인기를 끈 이유는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확장팩을 빼놓을 수 없다. 오리진에서 심즈4를 무료로 제공
-
채정안, 측근들이 했던 ‘충격’ 증언...만인이 알게 된 실제 성격은?
채정안은 만인이 아는 성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채정안은 JTBC '취존생활'에서 실제 모습들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무엇보다 채정안의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들이 돋보였다. 채정안의 측근들은 매번 그의 성격을 강조해왔다. 절친인 한지민은 '썸남썸녀'에 출연해 "맡는 배역이 도도해서 깍쟁이 같은데 만나보면 정말 다르다. 남김없이 베푼다. 주변사람으로서 좋다"고 칭찬했다. 다만 오나라가 밝힌 절친 채정안의 진면목은 조금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있다. 오나라는 tvN '택시'에서 채정안과 절친한 사이라면서 채정안 실제 성격에 대해 "그렇게 음담패설을 즐긴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다.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
-
인앤아웃 버거, 스펙 무관·매니저 연봉 ‘억’소리...진정한 꿈의 직장
인앤아웃 버거가 높은 직원 평균 연봉 덕에 꿈의 직장으로 불리고 있다. 22일 인앤아웃 버거가 한국에서 하루 동안 판매되고 있다. 특히 인앤아웃 버거는 ‘억’소리 나는 연봉을 직원에게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유에스에이투데이는 인앤아웃 버거 매니저의 평균 연봉이 16만 달러(한화 약 1억 7000만원)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인앤아웃 버거 직원들은 처음 평균 13달러를 받으면서 시작해 매장당 6명이 근무하는 매니저로 진급할 수 있다. 더해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유급 휴가 및 의료보험 등 다양한 복지가 주어진다. 인애아웃 버거의 매니저가 될 수 있는 자격요건은 성실함이 최우선이다. 스펙은
-
슈퍼밴드 지상, 母도 놀란 인기...女 학생들에 둘러싸인 학교생활?
슈퍼밴드 지상이 전인화 유동근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들이 언급한 아들의 인기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상은 현재 JTBC ‘슈퍼밴드’에 출연 중이다. 한 매체는 그가 배우 유동근과 전인화의 아들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인화는 과거 방송에서 "우리 지상(아들)이는 18살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인화는 아들에 대해 "훈남이다. 평소 아들을 보며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냐'라고 생각한다. 내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전인화는 "주원과 아들이 닮았다. 키가 큰 것이나 사랑스러운 느낌이 닮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주저흔 발견...의정부 일가족 사망, 여전한 복지 사각지대? 곳곳서 발생하는 ‘비극’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아버지 A씨의 시신에 주저흔이 발견됐다. 21일 의정부경찰서는 의정부 일가족 사망 부검 결과 일부를 밝히면서 A씨에게 주저흔으로 보이는 상처가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에 앞서 대중에게 알려졌던 사건들 중에서도 주저흔이 남았던 사례를 볼 수 있다. 지난해 발생한 ‘증평 모녀 사망 사건’이다. 당시 남편을 먼저 보낸 40대 여성의 몸에서 주저흔이 발견됐다. 증평 모녀 사망 사건의 여성은 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떠안게 된 빚과 생활비 부족 등으로 생활고를 겪던 중 최근 2건의 사기사건 피의자로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되자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
황보라 차현우 보고도 ‘자극’ 없나? 父 “하정우 결혼 포기한 듯”
황보라 차현우의 관계를 본 하정우의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황보라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인 차현우와 그의 가족인 하정우 등을 언급하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황보라는 하정우와도 친분이 있는 사이로 알려졌다. 김용건은 ‘오배우’ 제작발표회 당시 하정우 팬들 사이에서 자신이 ‘국민 시아버지’로 불리는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아들(하정우)은 이제 결혼을 포기한 것 같다. 그래서 이제 만나도 결혼 이야기를 안 한다"며 "그아들을 만나면 '내가 더 빨리 결혼할 것 같다'고 말한다"고 씁쓸한 현실을 재치 있게 설명했다. 네티즌은 황보라와 차현우의 달달한 모습을 옆에서 지켜
-
위메프 패션반값, 퀴즈풀이에 ‘고정’된 형식 숨어있다? 매일 아침 의식처럼 접속
위메프 패션반값 관련 퀴즈풀이의 정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메프는 22일 패션반값 이벤트를 열면서 이와 관련한 퀴즈도 업로드했다. 위메프의 퀴즈는 매일 아침 다른 주제로 제시된다. 매일 다르게 진행되는 이 퀴즈는 그날 진행되는 ‘반값 이벤트’의 카테고리를 입력하면 되는데, 오늘의 경우 ‘패션’이 정답이 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도 있다. 정답입력란에 ‘패션’이라고만 적는다면 오답으로 인정된다. 모든 답을 입력할 때는 ‘OO반값’ 형식으로 기재해야만 정답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오늘의 위메프 퀴즈 정답은 ‘패션반값’이다. 정답을 맞히면 위메프는 최대 10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
양은지, ‘양미라 동생’ 수식어 때문에 상처 받았다? ‘곱지 않은 시선들이...’
양은지 양미라 자매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최근 양미라와 남편 정신욱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 거주하는 양은지, 이호 부부를 찾아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오랜만에 회포를 푼 양미라, 양은지 자매는 ‘아내의 맛’에서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찾아온 이별에 울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양은지는 CF스타로 활약한 양미라의 뒤를 이어 지난 2007년 베이비복스리브로 활동을 시작했다.당시 그는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언니 때문에 주목받는 것은 항상 부담됐고 그런 말이 너무 싫었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이어 “어쩔수 없는 일”이라며 “내가 양미라의 동생이니까 그런 이야기가 안 나올
-
위메프 패션반값, ‘무려 40% 할인 쿠폰이’ 할인 받는 조건은?
위메프의 22일 반값 이벤트는 패션 카테고리다.위메프는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매일 다른 품목의 반값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혀 고객들의 구매욕을 상승시키고 있다.이날 위메프의 패션 반값특가가 진행된 가운데 4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가격끝장쿠폰’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해당 쿠폰은 위메프 반값특가 상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경우만 해당되며, 최대 2만 3천 원의 할인이 가능하다.쿠폰은 발급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위메프 반값특가 쿠폰 적용 상품만 인정된다.한편, 이번 이벤트에서 상품명 말머리 상품 중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색상의 보석 상품을 모두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
황보라, ‘결혼은 차현우와’ 솔직 발언...하정우 여전히 비수기인가?
황보라 차현우 커플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하정우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지난 21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황보라는 하정우의 친동생이자 김용건의 둘째 아들인 차현우를 향한 믿음과 애정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황보라와 차현우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지난 2012년부터 사랑을 키워갔다.이에 황보라는 지난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인터뷰에서 “당장은 결혼 계획이 없다. 그러나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 분과 하고 싶다”며 연인을 향한 믿음을 공개했다.비슷한 시기 하정우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요즘 연애는 안 한다. 비수기”라며 “남동생은 결혼을 앞둔
-
채정안, 이상형 어떻게 변했나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 원했지만’
채정안의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채정안은 지난 21일 JTBC ‘취향존중 라이프-취존생활’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싱글 라이프를 전격 공개해 화제의 인물로 급상승했다.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등 건강에 신경쓰는 철두철미한 성격을 드러냈다.채정안은 최근 bnt와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정말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이 이상형이었다”며 “키도 커야 하고 얼굴도 잘생긴. 그런데 지나고 보니 인성이 좋은 사람이 최고더라”고 밝힌 바 있다.이어 “사람을 볼 때 대화를 많이 해봐야 하는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첫눈에 나를 빠져들게 하는 사람은 좀 위험한 거 같다”며 “금사빠라는 것에 위험
-
안인득, 나이 42세에 조현병 치료 68차례 받았다? ‘스스로 약을 끊고...’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사건의 피의자 안인득과 조현병의 연관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21일 MBC ‘PD수첩’에서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사건의 피의자 안인득 사건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앞서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안인득은 이웃들에게 극도의 불안감을 안긴 것으로 드러났다.이웃의 집 앞에 오물을 투척하는 것은 물론 여고생을 미행하는 등 정상인으로 할 수 없는 행위를 지속했고 결국 살인사건까지 저질렀다.사건 후 안인득이 지난 2011년부터 2016년 7월까지 총 68차례에 걸쳐 ‘상세불병의 조현병’ 치료를 받은 것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는 2010년도에는 단지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재판
-
나탈리 포트만, ‘레옹’ 출연 後 솔직 고백 ‘평범한 어린 시절 잃어버려’
영화 ‘레옹’이 화제가 되면서 주연 배우 나탈리 포트만에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21일 슈퍼액션 채널에서 영화 ‘레옹’이 방영되면서 아역스타에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한 나탈리 포트만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1995년 개봉한 영화 ‘레옹’를 통해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인물이다.하지만 성인이 된 후 그는 어린 시절 일찍 얻은 유명세로 고민을 했다고 토로했다.나탈리 포트만은 앞서 현지매체와 인터뷰에서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서 너무 빨리 커 버렸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나는 내 어린 시절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나도 다른 아이들처럼 ‘어서 나이를 먹었으면’ 하고 바라는 아이였지
-
별 아들 공개, 언제쯤 무대 복귀할까
별 하하 부부의 두 아들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21일 별은 자신의 SNS을 통해 “참으로 사랑스런 너희들”이라며 훌쩍 큰 두 아들의 뒷모습 사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급부상했다.이어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다”며 “매 순간 이쁜 모습을 남겨두려고 엄청 찍어대는 사진이지만 막 자랑하고 싶지만 늘 참는 엄마 마음 알지?”라며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앞서 별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하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 “아내에게 많이 미안했다. 둘째가 태어난 후에 ‘이제 네가 서야 할 자리(무대)에 서라. 활동하라’고 약속을 했었다”면서 “근데 참을 수가 없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그러면서
-
임재현 사재기 의혹, 노래는 좋지만 1위는...
가수 임재현이 갑작스러운 사재기 의혹에 휘말려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최근 임재현은 방탄소년단, 잔나비, 위너, 박효신, 트와이스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을 제치고 음원차트를 석권해 화제가 되는 중이다.지난해 9월 발매한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1년 만에 역주행곡으로 급부상했다.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앞서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커버하면서 조금씩 입소문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아이돌 팬덤을 뚫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지 않다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보내는 중이다.한편, 임재현은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OST에 참여하는 등 감성 보컬로 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