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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안전성향 검사'로 산업재해 예방활동 펼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개인별 안전성향을 진단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GH는 11일 수원 본사에서 ‘ESG 안전보건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5월 ‘안전생각의 날’을 통해 수립한 중대재해 제로 등 안전보건 전략을 고도화하고, 발주청 중심의 안전보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팀 단위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소통 기술과 안전 개입 방법을 논의했다.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안전 소통 단절에 따른 사고 예방과 선·후배 간 안전인식 격차 해소, 현장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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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과 소통
김성제 의왕시장이 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김 시장은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에 참석해 관내 평생학습동아리 회원 10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평생학습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간담회는 처음 마련된 것으로, 동아리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45개 평생학습동아리가 참여했다. 회원들은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동아리별 활동을 공유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서는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보조금 지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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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백야예술제' 개최
안양시가 전통시장과 청년예술을 결합한 야간 문화예술축제를 연다.안양시는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안양중앙시장에서 ‘2026 안양 백야예술제(Nuit Blanche Anyang)’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백야예술제는 도심과 전통시장 골목 등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무대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야간형 문화축제다. 프랑스 파리의 야간 예술축제 ‘Nuit Blanche’에서 착안해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원도심과 전통시장에 문화적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에서는 퓨전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 전시, 전통시장 골목을 활용한 거리공연, 예술 퍼포먼스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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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경기도 유휴부지 활용 도심 태양광 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에 나선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시민과 함께 발전(發電)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주민의 발전사업 참여와 수익 공유를 통해 에너지 기본소득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참여 희망자는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발전사업에 참여할 주민을 모집해야 한다. 선정된 사업자는 한난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며,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참여 주민과 공유하게 된다.사업 대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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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온정…"행복한 한가위 되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추석을 앞두고 전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나눔을 이어간다.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개 관공서를 통해 취약계층 1400세대에 총 7000만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각 세트에는 사골곰탕과 육개장, 영양닭죽 등 가정간편식과 참기름, 부침가루, 라면 등 식재료 및 즉석식품 등 21가지 먹거리가 담겼다.기탁된 물품은 성남시 관내 홀몸어르신과 한부모가정, 청소년가장, 조손가정, 장애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민정원 성남시 복지정책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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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힐링승마', 보건복지부 표창
자살로 인한 슬픔은 유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흔든다. 남겨진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상실감과 죄책감 속에서 일상을 회복하기 어렵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자살유가족들의 신체·정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힐링승마사업’을 통해 희망의 손길을 내밀어왔다.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의 영예를 얻었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는 자리였다. 전국에서 77명의 개인과 23개 단체가 표창 대상에 선정됐으며,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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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9월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아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9월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건전한 경마 이용문화 확산에 본격 나섰다. 현장 캠페인부터 온라인 콘텐츠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도박문제 예방과 이용자 보호라는 메시지를 집중 전달하며, 책임 있는 소비를 실천하는 경마 산업으로의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4일 한국마사회는 8개 사행산업사업자와 함께 '사행산업사업자 건전이용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 캠페인에서는 고객에게 건전이용과 이용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박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현장 캠페인의 성과는 지난 5~6일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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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네팔 대홍수 피해 돕는다… 긴급 구호 성금 5천만원 전달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네팔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움직였다. 회사는 10일 대한적십자사에 긴급 구호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이 성금은 현지 주민들에게 즉시 전달되어 식량·식수·위생용품 등 긴급 구호물품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국민들을 돕기 위한 이번 결정은 한국마사회의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사례다. 한국마사회는 그간 국내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마다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해온 바 있다.우희종 회장은 "갑작스러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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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의 새로운 얼굴, 놀라운지 플러스 문을 열다…3년 새 이용객 2.5배 증가의 비결
한국마사회가 경마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9월 5일 렛츠런파크 서울 해피빌에 문을 연 '놀라운지 플러스’는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선다. 3년 만에 이용객이 2.5배 급증한 '놀라운지’의 성공 스토리가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놀라운지의 성장세는 수치로 명확하게 드러난다. 2023년 하루 평균 928명에 불과하던 이용객은 2024년 1,092명으로 증가했고, 2025년에는 1,426명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는 2,335명까지 늘어나며 3년 사이 2.5배의 성장을 이루었다. 이러한 가파른 상승곡선은 한국마사회의 전략이 명확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증이다.성공의 배경에는 정교한 타겟팅이 있었다. 놀라운지는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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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수‧목소영‧홍재희 서울시의원, ‘밤섬’ 생태적 가치 보전을 위한 현장조사
서울 한강의 유일한 람사르 습지인 밤섬이 생태계 교란으로 신음하고 있다. 9월 10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들이 직접 현장을 조사한 결과,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 속 철새 번식지로 알려진 밤섬이 체계적 관리의 한계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홍재희 부위원장, 노연수 위원, 목소영 위원이 주도한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8월 여의도 불꽃축제로 인한 밤섬 생태계 교란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후속 조치였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생태계 교란식물 확산, 민물가마우지 배설물 피해, 상류 토사 퇴적에 따른 지형변화 등 밤섬을 위협하는 다층적 문제들을 직접 확인했다.1999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후 2012년 람사르습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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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과 지방공기업협의회, 손잡다. 지역 주민 위한 체육 서비스 업그레이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회장 이연상)와 손을 맞잡고 공공 체육시설의 운영 및 안전 관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지난 10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체육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체육공단의 전문성과 지방공기업의 현장 역량을 결합하려는 의도에서 추진됐다. 두 기관은 지방공기업이 운영하는 체육시설의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체력100, 튼튼머니, 스포츠강좌이용권 등 체육공단의 주요 사업을 지방으로 확대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체육 분야 종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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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SK에코플랜트,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건설현장의 근로자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위협은 무엇일까. 롯데칠성음료가 이 물음에 직접 답하고 나섰다. 10일 충북 청주시 SK에코플랜트 건설현장에서 펼쳐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이 바로 그것이다. 약 1,000명의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료 나눔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안전 교육의 현장이었다. 올해 연일 이어진 폭염은 야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와 SK에코플랜트는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현장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롯데칠성음료가 총 7개 건설사와 진행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마무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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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등굣길도 안심하세요, 롯데리아·경찰청 신학기 교통안전 캠페인
롯데리아가 서울경찰청과 손을 맞잡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나섰다.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안전용품과 홍보활동을 동시에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경찰청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롯데리아는 지난 6월 서울경찰청과 '어린이 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새 학기를 맞아 실질적인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 것이다. 지난 10일 서울 공항초등학교에서 열린 '착!한 운전 캠페인’에는 롯데GRS 관계자와 서울경찰청 생활안전차장, 서울강서경찰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민·경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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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로 ‘자원순환’ 앞장
무분별한 자원 소비와 폐기물 증가로 환경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을 분리 배출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참여하는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지난 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세계총회본부에서는 사용 연한이 지난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122대, 모니터 41대, 프린터 1대 등 폐전자기기와 관련 부속품 164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했다.이번 배출은 하나님의 교회와 E-순환거버넌스가 지난 6월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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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자 고양시의원, "장애인 체육서비스, 인력 문제로 줄어들어선 안돼"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스페셜 수영반의 수업시간 축소 논란과 관련해 공소자 고양특례시의원이 기존 2시간 수업을 유지하고, 지도자의 시간외근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공소자 고양시의원은 지난 8일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에서 스페셜 수영반 운영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이용자에게 필요한 체육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스페셜 수영반은 지도자의 육아휴직 이후 2인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이후 센터가 지도자들의 시간외근무 부담 등을 이유로 기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던 수업을 1시간으로 줄이는 방안을 안내하면서 학부모들이 문제를 제기했다.학부모들은 선수급 발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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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산업진흥원 입주기업, 미래 모빌리티 기술개발 협력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모터헤드와 ㈜피에이아이리서치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손잡았다.용인시산업진흥원은 두 기업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 경쟁력 강화와 공동 연구개발, 신규 사업 발굴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모터헤드는 자동차 하드웨어와 탄소중립 모빌리티 기술을, 피에이아이리서치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각사의 기술 역량을 결합해 차량 기반 기술의 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자동차 하드웨어·소프트웨어와 AI·자율주행 기술 융합 ▲공동 기술개발 및 연구과제 발굴 ▲차량 기반 기술 실증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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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대상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40명 모집
안성시가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경비 분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70세 이하 시민 중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다.교육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경비 업무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시설경비, 호송경비, 신변보호, 기계경비 등 일반경비원에게 필요한 기본 직무교육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범죄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직업윤리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도 다룬다.참여 희망자는 10월 7일부터 안성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은 40명 선착순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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