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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캠핑형 셀프바비큐장 편법 영업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상수원보호구역 등 영업신고 제한지역에서 불법 운영되는 음식점과 캠핑형 셀프바비큐장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경기도 특사경은 오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도내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 등 영업신고 제한지역 내 음식점과 카페, 캠핑형 셀프바비큐장 등 15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캠핑형 셀프바비큐장의 경우 공간대여업이나 소매업으로 신고한 뒤 식품접객업 신고 없이 음식 등을 제공하는 편법 영업 사례가 확인되고 있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영업신고 제한지역 내 미신고 식품접객업 ▲식품접객업 신고 없이 운영하는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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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고양특례시가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양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과 간부공무원, 공공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관리자의 안전보건 책임의식을 높이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법적 지위와 역할 ▲중대재해처벌법 판결 동향 및 산업안전보건 관계 법령 ▲안전보건 리더십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을 다뤘다.특히 간부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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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민선9기 철도건설기금 1000억 추가 조성
성남시가 대규모 철도사업에 필요한 지방비를 확보하기 위해 민선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 원을 추가 조성한다.성남시는 매년 250억 원씩 4년간 총 1,000억 원을 추가 적립해 현재 3,000억 원 규모인 철도건설기금을 4,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철도건설기금은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철도사업의 시 분담금을 적기에 확보하기 위한 재원이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기금 조성을 본격화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700억 원씩 적립했다.올해 1월 29일에는 지방채를 전액 상환해 ‘채무제로’를 달성했고, 다음 날인 30일 900억 원을 추가 적립해 총 3,000억 원의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마쳤다.시는 추가 조성한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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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 2년 연속 우수상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최 ‘2026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용인시는 징수과 임영복 체납기동팀장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체납징수 담당자 77명이 참가해 각 지자체의 체납징수 전략과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임 팀장은 비상장 출자증권에 대한 참가압류를 통해 지방세 체납액 12억 원을 징수한 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자산을 찾아내 압류한 뒤 실제 체납액을 징수한 과정과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임 팀장은 발표대회에서 출자증권 압류의 실무 적용 방법과 체납처분 과정에서의 대응 사례도 공유했다.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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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
한국석유관리원이 수소 운송장비의 안전한 운영과 유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한국석유관리원은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자를 대상으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업자별로 다른 수소 튜브트레일러(T/T) 관리 방식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안전점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석유관리원 수소유통관리센터가 주관하고 덕산에테르씨티㈜가 협력하며, 2023~2026년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와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한다.교육은 ▲수소 튜브트레일러 구조와 주요 부품 이해 ▲작업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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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광명지부, 철산역서 ‘전국민 소통ON’ 캠페인
신천지자원봉사단 광명지부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과 감정을 돌아보고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광명지부는 15일 서울·경기권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철산역 일대에서 ‘전국민 소통ON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고 긍정적인 언어를 통한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어떤 말을 듣고 싶나요?’ 활동을 통해 ‘고마워’, ‘잘했어’, ‘괜찮아’ 등 긍정적인 표현과 부정적인 표현이 적힌 안내판을 살펴본 뒤 자신이 듣고 싶은 말에 스티커를 붙였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힘이 되는 말과 주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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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박수 보내다… 김경우 위원장 “현장 소통 강화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이 12일 오전 사회복지 현장의 최일선 종사자들과 직접 만나 그들의 헌신을 격려했다. 서대문구 안산에서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사회복지사 1,200여 명과 함께 산을 오르며 현장 종사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아침 9시 안산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에서 개회식을 시작했다. 사회복지시설과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는 물론 주요 내빈 등 약 1,200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은 개회식 후 함께 산을 오르며 교류와 화합의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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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위드·올림안과·씨드숲, 사회공헌 MOU 체결...기부 넘어 ‘참여형 캠페인’으로
기부를 받는 곳과 전달하는 곳만의 활동이 아니라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만들기 위해 세 기관이 손을 잡았다.리브위드와 올림안과, 씨드숲은 지난 9월 11일 올림안과에서 ‘나눔과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림안과의 기부를 다양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기부의 의미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주체가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리브위드는 캠페인 기획과 운영을 맡아 기부의 취지와 사회적 가치를 알린다. 올림안과는 사회공헌을 위한 기부에 참여하고, 씨드숲은 지속가능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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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
하남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투입된 각종 지원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상인 주도의 지속가능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연구가 시작됐다.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하남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및 활성방안 연구회’는 지난 10일 의회에서 ‘하남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보고회에는 정혜영 대표의원과 오지연 부대표, 김어진 의원, 연구용역을 맡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범수·김은지 교수 등이 참석해 연구 범위와 조사 방법, 정책과제를 논의했다.연구 대상은 신장전통시장과 덕풍전통시장, 석바대상점가다. 연구회는 최근 5년간 각 상권에 투입된 지원사업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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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평화의 우물' 지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가뭄 위험이 커지고 있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원주민 공동체의 물 부족 해소를 위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하나님의 교회는 우루카라시 카스타냐우 마을과 보아에스페란사 마을에 각각 물펌프를 설치하고 지난 9일(현지시간) 두 마을에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 원주민의 날(8월 9일)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는 주민과 우루카라시장·부시장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아마조나스주는 최근 가뭄 지역이 크게 늘면서 물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브라질 국가수자원·기초위생청(ANA)에 따르면 지난 7월 가뭄이 나타난 지역은 주 전체 면적의 6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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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학교, 폐배터리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장려상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기술학교가 ‘제4회 배터리를 활용한 글로벌 ESG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경기도기술학교는 ‘미래성장산업 취업전환’ 사업 친환경자동차 정비 과정 교육생 3명과 스마트모빌리티학과 박용준 지도교사가 팀을 꾸려 폐배터리를 활용한 ‘친환경 스마트 쉼터’를 출품해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사단법인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Battery Show’와 연계해 진행됐다. 사용이 끝난 배터리를 활용해 환경·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ESG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출품작인 ‘친환경 스마트 쉼터’는 폐배터리를 재사용해 야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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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추진
안성시가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정한 납세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현재 안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는 1,436명으로, 체납액은 총 4억2천만원이다. 이 가운데 자동차세 체납액이 3억3천만원으로 전체의 78.7%를 차지한다.시는 특별정리기간 동안 체납안내문을 발송하고 전화·문자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안내할 예정이다. 외국인 밀집지역과 주요 거점시설을 활용한 다국어 납세 안내도 강화해 언어 차이로 인한 납세정보 부족을 줄일 계획이다.또 체납자의 거주 여부와 체류 상태를 확인하고 차량·부동산·예금·보험 등 보유재산을 집중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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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임영웅 콘서트 열기 잇는다…18일부터 호수예술축제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임영웅 콘서트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 축제인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를 개최한다.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GSAF 2026)’를 열고 서커스와 마임, 인형극 등 다양한 거리공연을 선보인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1,000여 대의 드론쇼와 불꽃놀이, 가수 신승훈의 공연도 마련된다.앞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임영웅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는 전 좌석 매진 속에 진행됐다. 시는 공연 기간 시설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 AI를 활용한 현장 관리 등을 통해 별다른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교통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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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시대 자녀교육 해법 제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14일 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도내 학부모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정책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부모들의 교육 고민을 듣고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경기교육 정책 전시·체험과 학부모 가야금 동아리 공연에 이어 안민석 교육감의 경기교육 정책 소개,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안 교육감은 ▲폰프리스쿨과 문화·예술·체육(RAS) 교육의 지속 가능한 학교문화 정착 ▲지역과 교육협력을 위한 ‘벽깨기’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학부모 협력체계 구축 ▲AI 교육의 학교 현장 안착 등을 주요 정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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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 발의 의안 비용추계 제도화…장한별 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 취임 후 처음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안'이 14일 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조례안은 경기도의회 의원이나 위원회가 발의하는 의안 가운데 비용이 수반되는 경우 비용추계서를 작성·첨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지방의회 차원에서 의원·위원회 발의 의안의 비용추계 사항을 별도 조례로 규정하는 것은 광역의회 전국 최초 사례다. 입법 과정에서 의안이 경기도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현재도 '경기도 의안의 비용 추계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비용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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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공청회 개최
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오는 9월 28일 오후 2시 이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2027~2031)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연구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와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노동단체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여건에 맞는 노동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공청회에서는 이천시 노동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논의하며, 노동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시는 현장 노동자와 시민들의 의견을 향후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이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와 노동계, 시민사회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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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생명안전 경기도’ 선포…"2030년까지 자살률 20% 낮추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한 사람의 생명도 놓치지 않는 ‘생명안전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민선9기 생명안전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추 지사는 14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생명안전 100·10·1(백십일)’을 제시하고, 2024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28.2명인 자살사망자 수를 2030년까지 22.6명으로 20% 낮추겠다고 밝혔다.‘생명안전 100·10·1’은 ▲100% 생명안전망 구축 ▲10대 생명안전 과제 집중관리 ▲단 1명도 놓치지 않는 원스톱 생명안전을 의미한다.추 지사는 “2024년 경기도에서 3,829명의 도민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고, 10대 자살률은 8.3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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