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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참가학교 모집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할 학교 및 단체를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15일간이며, 운영은 4월부터 7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으로, 회차당 참여 인원은 34명 이내다. 개인 접수는 불가하며, 학교 또는 단체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청소년의회교실은 △의회 소개 △모의의회 체험 △OX퀴즈 △수료식 △의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실제 의사 진행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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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환경단체와 미래발전 공감토크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정책에 대한 논의 등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 대응과 하천 환경 관리, 탄소중립 실현 등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해 민관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환경단체 대표와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 하천 수질 및 생태계 관리, 야생조류 서식 환경개선, 시민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후환경국 업무 전반에 대해 시민참여 모니터링 확대와 정책 추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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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파크골프 ‘다산6클럽’ 출범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왕숙천 다목적잔디광장에서 ‘다산6클럽’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이날 출범식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클럽 회원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클럽 창립은 다산동 내 파크골프 수요 급증에 발맞춰 60여 명의 동호인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이로써 다산동은 총 6개의 클럽 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회원들은 왕숙천 다목적잔디광장을 거점으로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주광덕 시장은 “김해옥 클럽장을 중심으로 다산6클럽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파크골프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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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두 번째 구제역 발생…확산 차단 총력
고양특례시 한우 사육농가에서 지난 19일에 이어 두 번째 구제역이 발생했다.26일 오전 9시 10분 고양시 한우농가에서 송아지 침 흘림, 식욕부진 등 의심증상이 신고됨에 따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를 실시했고 밤 11시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해당 농가는 한우 123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 21일 구제역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방역당국은 농림부 지침에 따라 27일 해당 농가 사육 한우 전체에 대해 시료채취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양성확진축에 대해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동통제소를 추가설치하고 전담소독차량을 배치하여 집중소독하고 생석회 도포 등 방역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이번 농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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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공고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질병관리청, 한양대학교와 함께 공동으로 실시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여주시민의 주요 건강상태 및 만성질환 관리상태를 파악하고 건강통계 생산을 통해 지역보건사업의 계획, 실행, 평가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모집인원은 6명이며, 20세 이상 컴퓨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조사지역(여주시) 거주자이며, 지역실정에 밝고 업무 경력자인 경우 우대조건이 주어진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실시하며 컴퓨터 활용능력 평가, 책임감 및 의욕적인 자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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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호, 기후부 '중점관리저수지' 선정
충남도는 경기도와 협력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아산호를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중점관리저수지는 수질개선, 용수확보, 수변휴양기능 역할 제고 등과 관련된 대규모 사업추진이 가능한 법적 제도이다.앞서 도와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하수처리시설 확충 및 하수처리수 재이용, 비점오염 저감사업 등 7535억 원 규모의 신규 물환경개선계획을 기후부에 제출한 바 있다.베이밸리 메가시티 권역의 중심 수계이자, 총저수량 1억톤 규모의 아산호는 인근 산업단지 개발과 수질 악화로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번 지정으로 국가 차원의 지원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수질관리는 물론 베이밸리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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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출생아 수 '5.8%' 늘고 합계출산율 '0.82'로 반등
전국적인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천안시의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나란히 반등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증명하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3,711명으로 전년(3,507명) 대비 5.8% 증가하고 합계출산율은 0.82를 기록하며 그간의 감소세를 멈추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 같은 반등은 임신부터 양육까지 전 주기에 걸친 지원 확대가 실질적인 출산 환경 개선으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천안시는 임신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생축하금을 대폭 상향했다. 첫째·둘째아는 각 100만 원, 셋째아 이상은 거주 요건 충족 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첫만남 이용권(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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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Fire-Fit Care’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코칭 역량을 공공조직에 접목한 사례로,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육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대구체력인증센터’의 전문 인력을 소방관서에 파견해 근력, 지구력 등 6개 체력 측정 항목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및 식습관 코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불규칙한 일정과 고강도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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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달라지는 파주 외식환경… 반려동물과 식당 가고, 음식판매트럭은 자유롭게
파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개·고양이의 음식점 동반 출입이 허용되며, 음식판매자동차(푸드트럭)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이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변화하는 외식문화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먼저, 반려동물 동반 영업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영업 개시 전 파주시 위생과로 사전 검토 신청서를 제출한 후, 검토 결과 시설 및 위생 기준이 충족한 경우만 운영이 가능하다. 반려동물의 범위는 예방접종을 완료한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주요 시설 기준은 ▲반려동물이 조리장, 식재료 창고 등 식품 취급 시설에 들어가지 않도록 칸막이나 울타리 설치 ▲손님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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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해 시민 안전망 강화
파주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내용을 확대·강화해 운영한다.‘파주시 시민안전보험’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과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파주시가 부담한다.2026년에는 기존 항목에서 ▲사회·자연재난의 사망 및 후유 장해 보장금액을 기존 금액 대비 500만 원을 더한 1,000만 원 한도 확대 ▲기존 응급실 내원 시에만 보장되던 개물림, 부딪힘 사고 진단비를 일반병원 진료까지 확대하여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으며, 연도별로 보장 항목과 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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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경바이오인사이트 포럼서 ‘시흥바이오’ 홍보 나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경바이오인사이트 포럼’에 참가하며 시흥바이오특화단지 투자유치에 뛰어들었다.이번 포럼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 전문 행사다. 제약ㆍ바이오ㆍ헬스케어 기업은 물론,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바이오산업의 기술ㆍ투자ㆍ정책 흐름의 공유하는 자리다.시는 이번 포럼 기간에 부스 운영과 공식 기업 설명회(IR) 발표를 통해 시흥바이오특화단지 홍보에 나섰다. 포럼에 참석한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투자 방향을 파악하고, 향후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물꼬를 텄다.특히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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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 3월 1일 개장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갯벌체험)이 3월 1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갯벌 체험을 통해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다.체험료는 대인 10,000원, 소인 7,000원으로 갯벌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화와 조개를 캐고 담을 호미, 바구니 대여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또한, 수돗가와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갯벌 체험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체험은 평균 오전 9시부터 시작되고, 최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물때에 따라 체험 시간이 매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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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원순환 전도사’본격 출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5일, 고양누리복지센터에서 원활한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위한 ‘자원순환활동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올해 처음으로 고양시니어클럽과의 협약을 통해 배치된 자원순환활동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원순환 정책 이해와 현장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자원순환활동가는 자원순환가게 현장에서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고품질 재활용 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교육에서는 ▲ 자원순환 정책 및 분리배출 요령 ▲ 자원순환가게 운영 절차 ▲ 전자저울 및 모바일 기기 사용 방법 ▲ 현장 대응 요령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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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제1차 회의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5일 일산동구청 2층 다목적실에서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시범지역 3년차를 맞은 교육발전특구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인사이동으로 변경된 기관별 사업 담당자들을 소개하고, 각 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협력체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소통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아울러 참석 기관들은 교육-대학-산업을 연결하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특성을 살려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운영, 홍보, 성과 확산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고양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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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임대사업자 안내문 발송... 법적 의무 이행 독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잦은 법령 개정과 제도 변화로 혼란을 겪는 지역 임대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등록 임대사업자 주요 준수사항’ 안내문을 제작해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안내문은 임대사업자가 관련 의무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과태료 부과나 세제 혜택 환수 등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발송 대상은 성남시에 임대주택을 등록한 뒤 임대사업 관련 신고 후 2년이 경과한 개인 및 법인 임대사업자 8026명이며, 경과 시점에 따라 3월부터 월별로 순차 발송된다.안내문에는 △등록 임대사업자의 주요 준수사항과 위반 시 과태료 기준 △임대차계약 신고 및 민간임대주택 양도 시 유의사항 △임대보증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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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될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월 26일에 개최하였으며, 체계적인 노동정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노동정책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는 균형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회는 향후 노동 관련 주요 정책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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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 위한 간담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6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 및 현안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성 제고와 효율적인 지적업무 추진을 위해 개최됐으며, 이천시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8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장을 포함한 지적측량 수행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적(임야)도·연속지적도 정비사업(1차) 추진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지적측량 성과도 교부 안내 문자 개선 방안 등을 포함한 대민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시와 공사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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