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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다날, 머스크 소유 '엑스' 새 결제 시스템 출시...페이팔과 사업 협력 부각↑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엑스(X)가 새 결제 시스템 'X머니'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날 등 관련주가 국내 증시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린다 야카리노 엑스 CEO는 엑스 계정에 올린 글에서 “2025년 엑스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방식으로 여러분을 연결할 것”이라면서 결제 시스템 X머니 출시를 예고했다.X머니 공식 계정인 ‘Payments @XMoney’는 지난해 1월 개설됐다. 현재 이 계정은 14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머스크 CEO는 앞서 "엑스를 소셜 네트워킹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갖춘 올인원 플랫폼으로 만들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X머니 개발사인 X페이먼츠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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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한남4구역에 한남 일대 최대 규모 1만2천평 커뮤니티 조성 제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한남4 재개발에 서울시청 잔디광장 6배 규모로 111가지 종류, 175개의 프로그램을 갖춘 역대급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청 잔디광장 6배 규모, 중앙 커뮤니티는 층고 11.6m로 쾌적하게삼성물산이 한남4 재개발에 제안한 커뮤니티는 총 면적 약 1만2000평(세대당 5.03평 수준)으로 한남 뉴타운 일대 최대 규모임. 이는 강남권 신축 아파트 단지 세대당 커뮤니티 면적의 2배 이상으로 국내 최대 수준이며, 지하 개별 세대 창고 공간까지 포함하면 세대당 7.7 평의 면적을 제공한다.먼저, 단지 중심인 32블록에 약 4000평 규모의 센트럴 커뮤니티를 조성함. 커뮤니티 층고가 기존 단지보다 수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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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언스카드, CU편의점에 바코드결제 서비스 제공
KG모빌리언스의 선불카드인 ‘모빌리언스카드’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늘(3일)부터 전국 CU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코드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바코드결제는 실물카드 없이도 모빌리언스카드 전용 앱에서 생성한 바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3일부터 전국 편의점 CU에서 모빌리언스카드 앱을 통해 바코드결제를 하면 구매 금액의 2%를 모빌포인트로 즉시 적립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적립은 한도나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된 모빌포인트는 온·오프라인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특별 현장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전국 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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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주식도 원하는 조건으로 찾으세요”
키움증권은 원하는 해외주식을 조건검색으로 찾는 ‘종목 스크리닝’ 기능을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앱 ‘영웅문S#’에 새롭게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수많은 정보 속에서 투자자가 원하는 조건으로 고객들은 보다 편리하고 정밀하게 종목을 조회할 수 있다.‘종목 스크리닝’ 미국주식 전 종목을 대상으로 사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을 찾아 보여주는 서비스다. 미국주식의 시가총액, 주가 등락률, 영업이익 등 다양한 세부 조건을 조정해 맞춤형 검색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수익성이 높은 회사가 궁금하다면, 매출액 증가율이 20% 이상, ROE(투자한 돈 대비 벌어들인 순이익)가 15% 이상, 시가총액 $300억 달러 이상을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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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쓰리지 않은 고급 매운맛, THE 매운 맵살롱카레 출시
매운맛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THE 매운 맵살롱카레가 오는 1월 3일출시된다.‘매운데 맛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운 이 제품은 속 쓰림 없이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고급 카레로, 출시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THE 매운 맵살롱카레를 개발한 ㈜더 엘엔케이의 최수화 대표는 스코빌지수 220만 이상을 자랑하는 캐롤라이나 리퍼와 20가지 이상의 천연 향신료를 블렌딩하여, 매운맛을 좋아하지만 속 쓰림 때문에 먹지 못했던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우아하고 세련된 매운맛을 구현했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감자, 양파, 양송이, 사과, 소고기, 마늘, 벌꿀, 생강 등 건강에 좋은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카레 본연의 깊은 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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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하나은행장 취임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4일 하나은행 주주총회를 거쳐 이호성 은행장 후보가 차기 하나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 2015년 9월 통합 하나은행이 출범하면서 초대 은행장으로 취임한 함영주 은행장과 지성규, 박성호, 이승열 은행장에 이어 통합 하나은행의 5대 은행장으로 앞으로 2년간 하나은행을 이끌게 된다.<이호성 신임 하나은행장은>■ 손님과 함께한 33년, 풍부한 현장경험과 영업노하우를 갖춘 현장전문가이호성 은행장은 영업점에서 첫 은행 생활을 시작해 기업금융전담역(RM), 지점장, 영업본부장 등 영업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은행의 현장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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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유비벨록스, 국책과제 양자내성암호 'eSIM' 기술 개발 참여...양자보안 부각
유비벨록스의 주가가 연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양자내성암호 '내장형 가입자 식별 모듈(eSIM)' 개발 참여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 기대감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3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유비벨록스는 전일 대비 3.04% 오른 677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전날도 2%대 오름세를 보인 바 있다.업계에 따르면 유비벨록스는 양자내성암호와 관련한 eSIM 보안플랫폼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 국내 점유율 1위 기업이다.유비벨록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주관의 국책과제 ‘eSIM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엣지 디바이스 전용 eSIM 보안 플랫폼 기술 개발’에 참여 중이다. 이 과제는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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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 "핵심 영역 중심으로 전사적 성장 이끌 것"
우리카드(대표 진성원)는 2일 오후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사에서 진 사장은 2025년 카드업계의 험난한 경영환경을 예상하며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확대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내수경기 위축, 더딘 금리 인하 속도로 인한 고금리 상황 지속, 업계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Big Blur 시대의 도래로 빅테크 IT社들과 경쟁 심화 등 대내외 환경에 대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용카드 회사 기본에 충실한 카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독자카드사 전환의 완성을 통한 수익·비용구조 개선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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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도 생존·성장해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2025년 예상되는 어지러운 국내외 상황 속에서도 생존하고 성장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지난해 현대카드는 GPCC와 PLCC의 양 날개를 단 세계 최초의 카드사로서 두 시장에서 모두 성장했다며, 금융사로서 세계 최초 자체 Digital Transformation과 소프트웨어 판매를 이뤄내 성장과 생존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이어 "현대커머셜은 산업금융과 기업금융 투자금융의 고른 성장에 데이터 도입을 더해 본격적인 금융사로서 성장의 궤도에 올랐다"다고 말했다.한편 내년엔 더욱 단단한 팀워크와 집중력을 다지고, 새해에도 분발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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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이환주 제9대 은행장 취임
KB국민은행은 이환주 은행장이 KB국민은행의 제9대 은행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환주 신임 은행장은 취임식에서 “취임사에 앞서 먼저 여객기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많은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또 이 행장은 “은행장으로 내정된 첫 출근길에 ‘신뢰’라는 말을 다섯 번이나 강조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30여 년 넘게 KB와 함께 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행’만큼 강하고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경험했고 실천하려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그리고 “KB국민은행 임직원에게는 선임, 후임 모두가 제 몫을 다하며 미래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석과불식’의 마음가짐이 릴레이처럼 이어져 온 전통이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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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사장, 시무식서 '비상 경영 계획' 발표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시무식에서 강도 높은 쇄신을 예고했다. 최근 불거진 일련의 사태들을 극복하고 고객 신뢰를 회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다.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잘못된 관행을 제거하고 새롭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함과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위기관리/정상화 위원장으로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새롭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1분기까지 인력, 시스템, 프로세스, 조직 측면에서 수립한 비상 경영계획을 빠르게 완수하고, 2분기부터는 조직문화와 업무 프로세스, 사업라인 등 근본 체계를 재정비하겠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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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림로봇, 글로벌 2차전지 제조업체 대상 로봇공급자격 획득
- 직각좌표로봇의 사양등록 신뢰성 검증 통해 공통사양 등록- 2차전지 주요 장비에 휴림로봇 공급 기대감 내비쳐 로봇 제조 전문기업 휴림로봇이 글로벌 2차전지 제조업체의 신뢰성 검증과정을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로봇공급업체로 등록되었다고 00일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휴림로봇은 해당 제조업체의 1차 장비사에 로봇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확보했으며, 이는 향후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휴림로봇은 직각좌표로봇의 사양등록 신뢰성 검증 절차를 1년 6개월에 걸쳐 준비하며, 최종적으로 2024년 9월 말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휴림로봇은 단축 및 다축 로봇 공급이 가능한 주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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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 취임
NH선물은 1월 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에서 새롭게 선임된 강필규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강필규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 충남 출신으로 1993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하여 언론국장, 인사노무국장,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장, NH농협손해보험의 위험관리책임자,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금번 NH선물 대표이사로 부임하였다.강필규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고객 신뢰도 회복을 위한 제도 개편 , 핵심사업의 시장지배력 증가를 통한 수익성 확보, 우수인력 기반 마련 등을 강조하며 NH선물 임직원들이 농협의 일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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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김인 중앙회장은 불확실한 금융 환경에서도 새마을금고는 흔들림 없이 회원과 지역사회의 뿌리가 되어 신뢰의 열매를 맺기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를 위해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성공적 완수”,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새마을금고 공동발전 환경 조성”, “새마을금고 정체성 확립”이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새마을금고 역사상 최초로 추진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완료하여 새마을금고 가족과 회원의 믿음에 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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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과자·치킨에 화장품까지 줄인상…"안 오른 게 없네"
연초부터 초콜릿 과자·음료부터 건전지·샴푸 등 생필품과 화장품은 물론 프랜차이즈 치킨까지 줄줄이 가격이 올랐다.원재료 가격부터 인건비까지 '안 오른 게 없는 상황'이어서 제조사와 식음료 업체들은 어쩔 수 없다고 주장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들도 납품가 인상에 따라 소비자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인다.소비자들은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것 같다"며 심상찮은 물가 인상 조짐에 우려를 나타냈다.2일 아아이더스에프앤비는 작년 12월 30일을 기점으로 푸라닭 치킨 브랜드에서 바질페스타와 제너럴 핫 치킨, 파불로 치킨을 제외한 치킨 메뉴 10종 가격을 최대 1천원 올렸다고 밝혔다.아이더스에프앤비 관계자는 "원재료,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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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무림P&P, 韓 유일 양자컴 美엔비디아 양자 컴퓨터 생태계 합류
무림P&P가 강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애니온이 첨단 양자 컴퓨팅 시스템과 CUDA-Q통합 성공을 발표한 가운데 애니온이 선택한 국내 유일 양자컴퓨팅 기업 SDT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엔비디아(NVIDIA)는 양자컴퓨팅과 GPU 기술을 융합하는 CUDA-Q 플랫폼을 통해 양자컴퓨팅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UDA-Q는 엔비디아의 GPU 병렬 컴퓨팅 플랫폼인 CUDA를 기반으로 하며, 양자 알고리즘 시뮬레이션과 양자-클래식 하이브리드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첨단 기술이다.양자컴퓨팅은 복잡한 계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기술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CUDA-Q는 양자 하드웨어의 한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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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베노티앤알, 삼성전자 로봇 유일한 경쟁 기술 '눈독'...휴머노이드 새먹기 낙점에 세계 최고 관절 기술 평가
베노티앤알이 삼성전자와 웨어러블 로봇 부분에서 유일한 경쟁자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의 라이벌은 베노티앤알로써,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센서, 엑츄에이터와 디자인 등 로봇 개발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같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용도의 로봇 개발이 가능한 상황이다. 또한 이러한 핵심기술은 광범위한 범위에 적용되는 특허를 통해 보호를 받고 있다. 주요 특허로는 하이브리드 병렬 및 직렬 매니퓰레이터를 활용하여 신체 외부의 목표 관절의 3D모션 생성, 모션을 인체 관절로 전달하기 위한 모션전달 매커니즘 등이 있다. 향후 (주)휴먼인모션로보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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