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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2일 서울시 중구 소재 KG하모니홀에서 개최한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시상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대한민국 펀드어워즈는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매년 은행·증권 등 펀드 판매사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금융회사를 선정하고 있으며,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상은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에서 펀드 판매절차 관련 법규를 준수한 우수 금융회사에게 시상하고 있다.신한은행은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에서 실시한 오프라인(지점) 및 온라인(홈페이지·모바일) 판매절차 평가에서 종합 1위 달성을 인정받아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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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4대 요건 강화…눈여겨볼 코스닥 동전주는?
금융위원회가 2월 12일 상장폐지 요건 강화 정책을 전격 발표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적 체질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가총액 기준 조기화, 동전주 요건 신설, 완전자본잠식·공시위반 강화 등 4대 요건을 골자로 한 이번 정책은 한국거래소 시뮬레이션 기준 올해 코스닥에서만 최대 100~220개사의 상장폐지를 예고하고 있다.정부는 최근 개인(국내시장복귀계좌·RIA), 외국인(통합계좌 규제 완화), 기관(BDC·모험자본 의무공급) 등 각 투자주체의 자금 유입 경로를 여는 KOSDAQ 활성화 정책을 연달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인 자금 유입을 위해서는 시장 신뢰 회복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판단 아래, 지난 2025년 1월 '상장폐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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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투자의 힘…‘KIWOOM 미국S&P500&배당다우존스비중전환 ETF’ 두각
키움투자자산운용은 ‘KIWOOM 미국S&P500&배당다우존스비중전환 ETF’ 가 최근 인공지능(AI) 관련 고평가 논란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미국 대표 지수인 S&P500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증시에서는 AI 기업들의 실적 대비 과도한 투자와 수익화 속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성장주 중심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헬스케어 등 배당 성향이 높은 가치주 중심 전략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미국 배당 ETF인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가 AI 버블 리스크에 대한 완충 수단으로 재조명되고 있다.이 같은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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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설 맞이 ‘행운의 인형 키링’ 증정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사장 박종문)은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실질적인 재테크 도움을 주기 위한 유튜브 콘텐츠 시청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samsungsecurities)에 업로드된 설 특집 영상을 시청하고, 삼성증권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삼성증권이 특별 제작한 ‘행운의 인형 키링(2종 중 1개 랜덤증정)’을 증정한다.경품으로 제공되는 키링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주식불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복주머니에 동전을 넣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컨셉을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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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룸, RWA 기반 글로벌 온체인 금융 시장 선도 선언
실물자산 금융(RWAfi)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업인 플룸네트워크는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 컨퍼런스센터(전경련회관) 토파즈홀에서 플룸(Plume) 최고경영자(CEO) 방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플룸은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사용자 생태계와 규제 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하며 글로벌 온체인 금융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금융 혁신 역량을 갖춘 한국을 핵심 파트너로 삼아 글로벌 자산 토큰화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이날 크리스 인(Chris Yin) CEO는 “플룸의 목표는 가장 강력한 생태계와 협력해 새로운 글로벌 금융 시장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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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백화점부문은 질주, 자회사 지누스는 발목"
현대백화점(069960)이 2025년 4분기(4Q25)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1,0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해 시장 기대치(1,293억원)를 밑돌았지만, 백화점 본업의 성장세는 뚜렷했다. 미국 관세 리스크에 노출된 자회사 지누스의 부진이 그룹 전체 실적의 발목을 잡았다. 교보증권은 백화점 부문의 수익성 개선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1,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했다.백화점 본업, 럭셔리·외국인 수요가 이끈 깜짝 성장백화점 부문은 4분기 매출액 6,818억원(YoY +3.2%), 영업이익 1,377억원(YoY +21.0%, OPM 7.0%)을 기록하며 실질적인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 거래액 기준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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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는 핵심 경쟁력"...하나금융그룹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그룹의 최우선 가치로 선언하며 전사적 실행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2월 12일 오전,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회장과 그룹 전(全) 관계사 CEO·CCO(손님 총괄책임자)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금융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를 선언했다.이번에 선포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에는 ▲사전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 ▲소비자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업무 수행 ▲신속·공정한 민원해소 및 피해구제 ▲소비자 의견 경청을 통한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및 금융교육 확대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가 명시됐다. 이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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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 "해고 않고 버텼더니 숫자가 살아났다"
미국 노동시장이 2026년의 첫 달을 강하게 열었다. 1월 비농가취업자 수가 13만 명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7만5천 명)를 거의 두 배 가까이 웃도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실업률도 4.3%로 한 달 만에 0.1%포인트 낮아지며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일단은 완화됐음을 보여줬다. 다만 월가는 이 숫자를 마냥 반기지 않았다. 강한 숫자 뒤에 숨어 있는 '고용 저장(Labor Hoarding)' 효과와 계절 조정 착시를 걷어내면, 미국 고용 시장의 실상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기 때문이다.컨센서스 두 배 웃돈 13만 명 증가, 실업률도 4.3%로 하락미 노동부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1월 고용 보고서에서 비농가취업자는 전월 대비 13만 명 증가했다.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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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연초 이후 순자산 5,000억원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의 순자산이 연초 이후 5,000억원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연초 이후 순자산 증가액은 5,732억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순자산 규모는 2조 8,090억원으로 국내 상장 미국 배당주 ETF 가운데 순자산 규모 1위다.최근 미국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방어주 중심의 순환매가 나타났고, 이에 따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가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확대됐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1,626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ETF의 11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은 14.13%로, 미국 시장 대표지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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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빅픽처'가 현실로 … 한투증권 영업익 업계 첫 2조 돌파
한국 증권업계의 역사가 다시 쓰였다. 한국투자증권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2조3,427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2조 클럽'에 입성했다. 같은 해 순이익도 2조135억 원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2조 원을 넘기는 전례 없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2.5%, 79.9% 급증한 수치다. '운용의 귀재' 김남구 철학이 낳은 1조 2,762억 운용 이익한국투자증권의 최대 강점은 단연 '운용 역량'이다. 2025년 운용 부문은 순영업수익 1조2,762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수익의 41.7%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76.3% 급증한 이 수치는, 국내 어느 증권사도 좀처럼 이뤄내지 못한 압도적 성과다.이 같은 운용 역량의 뿌리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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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시장의 맥을 짚는 ‘신한ROBO잘고른ETF펀드’ 추천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이 ETF 시장의 자금 흐름과 투자자 수급 변화를 분석하는 자체 트렌드 분석 모델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ETF 투자 솔루션으로 ‘신한ROBO잘고른ETF펀드’를 추천했다.최근 ETF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1,000개가 넘는 상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란 쉽지 않다. ‘신한ROBO잘고른ETF펀드’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신한자산운용만의 독창적인 모델을 활용하여 시장의 트렌드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지금 투자해야 할 ETF를 선별해 편입하는 상품이다. ‘신한ROBO잘고른ETF펀드’는 장·중·단기 트렌드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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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PLUS ETF, 순자산총액 10조원 돌파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장 마감 기준 PLUS ETF 순자산총액은 10조원을 넘어섰다. 이번 10조원 돌파는 2024년 7월 ‘PLUS’로의 리브랜드 이후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된 결과로, 2024년 하반기 3조원대 중반 수준이던 순자산이 약 1년 7개월 만에 약 3배 성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다.한화자산운용의 최근 성과는 단기 시장 랠리의 산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전략을 재설계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LUS ETF는 K방산과 고배당을 양대 축으로 대표 전략 펀드를 집중 육성하면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체질 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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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필승 코리아 펀드' 순자산총액 1조4000억원 돌파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NH-Amundi 필승 코리아 펀드'의 순자산총액이 1조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신한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필승 코리아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1조419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초 2950억원이었던 펀드 규모는 약 1년 만에 3배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며 지난달 1조원 고지를 넘어섰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펀드 몸집이 4000억원 추가로 늘어났다.코스피 지수가 5300포인트를 넘어서고 코스닥 지수는 110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활황을 보이는 가운데 이를 넘어서는 운용 성과를 나타낸 것이 성장세를 이끈 요인으로 보인다.지난 10일 기준 필승 코리아 펀드(A-e 클래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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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소상공인 위한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 개편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 확대를 위해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를 개선해 다음 달 3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는 카드 결제 후 입금까지 2~5일 소요되던 카드결제대금을 별도 비용 없이 카드 가맹점에 즉시 입금해 주는 서비스다. 이번 개선의 핵심은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 제고다. 기업은행은 금융위원회 및 카드사와 협력해 인감증명서 제출을 폐지하며 서비스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고, 개인사업자는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만으로 영업점이나 비대면 채널에서 즉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또한 기업은행은 입금 방식의 선택권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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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키움포인트 서비스 인기…가입자 50만명 돌파
키움증권은 ‘키움포인트’ 가입자가 50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4년 말 출시 이후 1년여만에 달성한 수치다.키움포인트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 내 다양하고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면 즉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다.적립한 포인트는 현금처럼 주식 거래 및 금융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영웅문S# 간편모드에서 주식 매수 화면에서 포인트를 바로 입력해 사용할 수 있어 고객이 혜택을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키움포인트 가입자는 지난해 10월 30만명을 기록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20만명이 추가 유입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단순 보상 중심의 앱테크를 넘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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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고릴라, ‘2026년 가장 절약하고 싶은 비용은?’ 설문조사 결과 발표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2026년 가장 절약하고 싶은 비용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카드고릴라 웹사이트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12월 23일부터 1월 12일까지 3주간 실시했으며, 총 7,419명이 참여했다.이번 설문조사 결과 2026년 가장 절약하고 싶은 비용 1위에는 13.9%(1,034표)가 선택한 ‘공과금/아파트관리비’가 올랐다. 2위는 ‘주유/차량 관련 비용’(13.0%, 967표), 3위는 ‘통신비’(12.4%, 923표)가 차지했다. 상위권에 오른 비용 모두가 월 단위 및 주기적으로 지출하는 고정비에 해당한다. 4위를 차지한 ‘외식/배달비’(11.8%, 872표)까지 더하면 응답자의 과반수인 51.2%(3,796표)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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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설 귀성길 금융업무 지원 위한 이동점포 ‘뱅버드’ 운영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설 명절을 맞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동점포는 귀성 차량 이용 고객의 금융 편의를 높이기 위해 13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신권출금과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 간단한 금융업무가 가능하며 신권으로 현금교환도 가능하다.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토요일에도 화상상담을 통해 업무가 가능한 ‘토요일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토요일플러스’는 디지털라운지(무인점포) 기반의 화상상담 점포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재 ‘토요일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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