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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 본격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5일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은 일반고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의 내실화를 위해 일반고를 직접 찾아가는 역할을 수행할 목적으로 올해부터 교육청 단위에서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5개 교과별로 각각 발대식을 가졌으며 4월 12일(금)부터13일(토)까지 1박2일로 2019학년도 빛고을 수업·평가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지원단은 일반고 전문적 학습 공동체 경험을 가진 교사, 평가 연구회 및 수능·모의고사 출제 경험이 있는 교사, 학교생활기록부 실무지원단 경험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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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위한 특별전담팀 구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재정)은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특별전담팀을 구성하고 12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1차 협의회를 가졌다.특별전담팀 구성은 세계적으로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경제적 손실과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면서,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해진데 따른 조치다.특별전담팀은 학교급식과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의견과 입장을 함께 나누고자 경기도의원, 학부모, 환경전문가, 교감, 행정실장, 영양(교)사, 업무담당자 등으로 구성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급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발생현황 등을 공유하고, 학교급식에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방안과 전담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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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과정 연계 노동인권 동영상’ 개발 보급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중·고등학생들의 노동인권 인식 제고 및 학교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교육과정 연계 노동인권 동영상’을 개발하여 관내 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노동인권 동영상은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교육과정과 연계된 영상자료로 개발되었으며, 대부분의 영상이 드라마타이즈 기법을 활용하여 개발되어 학생들의 동기유발 자료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교육과정 연계 노동인권 동영상’은 노동인권 감수성 및 감정노동을 다룬 ‘제1화 당신의 감정은 얼마인가요?’, 노동시장에서의 양성평등 문제를 다룬 ‘엄마는 원래부터 엄마가 아니었나요?’를 비롯하여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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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대학원, 리빙디자인·스포츠의과학과 신설
건국대학교 대학원(원장 정일민)은 4월 19일(금)부터 30일(화)까지 2019학년도 후기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오늘 밝혔다. 서울캠퍼스 일반대학원은 석사과정 72개 학과, 박사과정 68개 학과, 통합과정 31개 학과가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번 2019학년도 후기모집부터 리빙디자인학과와 스포츠의과학과가 신설돼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경영전문대학원(MBA)과 건축전문대학원 등 전문대학원과 야간과정 특수대학원도 29일 언론홍보대학원의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각 대학원별로 신입생을 모집한다.신설된 리빙디자인학과은 실용성과 미적 만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이슈를 다루어 시대적 가치를 반영한 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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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들 “고교 무상교육 재원, 2022년부터는 정부가 다 내라”
17개 시도교육감이 '고교 무상교육' 재원 충당과 관련해 "2021년까지는 잠정적으로 분담하겠지만 2022년부터는 정부가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정청이 지난 9일 "2020~2024년까지 매년 필요한 2조원은 정부(교육부)와 교육청이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고 발표한데 대해 교육감들이 다른 목소리를 낸 것이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입장문에서 "고교 무상교육은 더 일찍 실현됐어야 하는 정책으로 당초 계획을 (1년) 앞당긴 정부 노력을 지지하고 협력을 약속한다"면서도 "재원 마련에 대해 수차례 재정 당국에 대화를 요청했지만, 충분한 협의와 설득 없이 교육청에 부담을 지우는 방식으로 결정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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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촉구 범도민대회 열려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범도민대회가 13일 경남 창원시 정우상가 앞에서 열렸다.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촛불시민연대는 "학교 안에서 '학생다움'이라는 이름으로 외면해 왔던 인권을 이제는 자유롭게 해방할 때"라며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교육이라는 권력 때문에 침해받은 인권의 제자리 찾기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08년부터 10년 넘게 조례 제정 목소리가 이어져 온 가운데 드디어 도교육청이 조례안을 공개했다"며 "이제는 도의회가 응답할 차례"라고 말했다. 이어 "경남 인권의 역사를 한 단계 높이는 데 도의원들이 이름을 명예롭게 남기기를 바란다"며 "조례를 하루빨리 제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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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초등학생 한 반에 겨우 11명
초저출산이 이어지면 현재 22명인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가 2050년 11명으로 겨우 10명대를 유지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제16차 포럼에서 이철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2017~2067년 장래인구특별추계'를 바탕으로 예측한 결과다. 그 결과 2005년 402만명, 2010년 330만명, 지난해 271만명으로 감소해 온 초등학생 수는 6년 뒤인 2025년 235만명, 2030년 157만명에 이어 2050년 137만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지난해 22.3명까지 감소한 학급당 학생 수는 2025년 19.3명으로 처음 10명대로 진입한 뒤 2030년 12.9명, 2040년 13.7명, 2050년 11.3명까지 더 줄어들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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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1명 스마트폰 중독’...정부 대응팀 만든다
국민 5명 중 1명이 스마트폰에 중독된 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정부 11개 부처가 합동 팀을 꾸린다. 게임중독과 온라인 도박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는 통합사이트도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추진계획’을 사회장관관계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스마트폰·인터넷 중독에 대응하기 위한 4개의 전담팀이 꾸려진다. 교육개선, 상담치유, 사회기반, 국민소통 등 4개 영역별로 마련되는 전담팀은 분기별로 점검 회의를 열어 추진과제를 관리한다. 보완과 개선 사안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여기엔 교육부, 법무부 등 11개 부처와 한국콘텐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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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보드게임-VR 체험 활용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국토교통부는 15일부터 어린이·고령자를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16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노인회 등과 협약을 맺고 지난 3년간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해 54만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유치원 677곳, 초등학교 752곳, 노인복지관·경로당 3천709곳 등 총 5천138개 기관을 찾아 교육을 진행한다. 유치원생을 대상으로는 스티커 붙이기, 보드게임 등 놀이를 통한 교육과 교통안전 경각심을 일깨우는 내용의 만화영화로 교육 집중력을 높인다. 초등학생에게는 카드게임과 교육용 가상현실(VR) 체험 등을 통해 등·하교 시 교통사고 위험사례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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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생 학대 전 보육교사 벌금 300만원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와 함께 원생들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전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6·여) 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6월4일 오전 10시28분께 지역 한 어린이집 교실에서 B(3)양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배를 밀치고 오른손으로 때리려 하며 야단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7월16일까지 총 131회에 걸쳐 원생 6명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장은 "아동학대는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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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입시비리 대리시험 달인 최고 징역20년형 직면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명문대 입시비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하버드대 출신의 입시 컨설턴트 마크 리델이 최고 징역 20년형을 받을 수 있다고 미국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리델은 현지시간 12일 입시비리 스캔들 재판이 진행되는 보스턴 연방지법에 출석해, 돈세탁, 사기공모 등 일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델은 자신의 부정행위로 정당하게 공부한 학생들의 대입 기회가 박탈된 것에 대해 공개사죄했고, 검찰은 리델이 수사에 협조함에 따라 형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리델은 이번 입시비리의 총괄 설계자인 캘리포니아 입시 컨설턴트 윌리엄 릭 싱어(58)에게서 SAT·ACT 시험 1회당 1만 달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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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한부모 자녀 양육비, 국가가 이행 지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제4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한부모 양육비 현안에 대해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원해야 한다"며 "양육 책임을 공평하게 하면서 책무자의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관계부처가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우리나라 한부모 가족이 전체 7.6%에 달한다"면서 "우리 사회가 한부모, 다문화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그 자체로 포용해나갈 때 모든 가족 아이들이 자신의 환경과 관계없이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 이행 강화방안'은 1호 안건으로서 비공개로 논의됐다. 이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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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과 '지역돌봄 협의체' 구성
경기도가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도내 31개 시ㆍ군이 참여하는 지역 돌봄협의체를 꾸린다. 또 도내 아이돌봄 위치 안내 및 서비스 정보도 구축해 올 하반기 서비스에 나선다. 도는 먼저 아이돌봄사업 추진체계 구축 일환으로 오는 6월까지 '경기도 돌봄아동 지원 조례'(가칭)를 제정하고, 도와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지역 돌봄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도 병행한다. 도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초등돌봄 지원시설 확충을 위해 방과 후 및 방학 시기에 틈새 교육을 메꿔주는 '다함께 돌봄센터'를 연내 31곳으로 확대한다. 현재 오산, 시흥, 성남에서 돌봄센터는 운영되고 있다. 김희겸 도 행정1부지사는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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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제 도입' 월 근로 2.5시간·급여 4만4천원 감소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초과근로시간이 감소하면서 초과급여가 1인당 월 4만4천원 정도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 한국노동연구원 노동리뷰 4월호에 실린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7월부터 주 52시간제를 시행 중인 300인 이상 사업장 상용직 노동자의 초과근로시간은 월 2.5시간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보고서가 추정한 초과급여 감소분은 4만3천820원이다. 상용직의 정액급여·특별급여와 임시·일용직의 급여는 노동시간 단축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보고서는 고용노동부가 매월 발표하는 사업체 노동력 조사 통계를 토대로 주 52시간제 도입이 임금 증감에 미치는 영향을 추산했다. 보고서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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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16개 전문대학과 인재육성 협약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에서 '2019년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교육감들은 교육 분야 혁신을 위한 방안과 교육청별 학교현장 지원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교육과정·학교공간·학교업무·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논의와 함께, 이를 실천하기 위해 교육현장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학교현장 지원정책과 관련해서는 세종교육청이 운영 중인 북부·남부학교지원센터의 운영방식을 공유했다. 교육감들은 현장의 교사들이 수업과 학생들에게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청 조직과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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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의심환자 급증…"아동·청소년 감염 조심"
질병관리본부는 3월 이후 인플루엔자(독감) 의심환자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니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과 가정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병원을 통해 집계되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의심환자)는 지난겨울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 3월부터 증가세로 전환했다. 외래환자 1천명당 의사환자는 3월 들어 3∼9일 9.1명, 10∼16일 12.1명, 17∼23일 20.3명, 24∼30일 27.2명, 31∼4월6일 32.2명을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13∼18세 의사환자 분율이 가장 높고, 7∼12세가 두 번째로 높아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교생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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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폭력 신속 대응…지역별 센터 설치
경기도교육청이 15일부터 지역별로 학교폭력 전담부서인 '학생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 산하 25개 교육지원청에 각각 설치된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지원센터는 학교폭력 행정지원, 학교폭력 갈등 조정 자문단 운영, 가·피해 학생 사후 관리 등을 담당한다. 위기 학생, 학생 인권, 대안 교육 등도 지원한다. 센터장은 각 교육장이 맡으며, 지역 규모에 따라 장학사, 주무관, 전문 상담사 등 직원 3∼4명이 배치된다. 하반기에는 학교폭력 전담 장학사를 추가 배치, 학교를 수시 방문해 요구 사항을 접수하고 지원한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발생 때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학생지원센터를 신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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