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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정책 투명성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주요정책 추진에 참여한 담당자와 정책 결정 및 집행 과정을 공개하는 '국민신청실명제'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 결정 및 집행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주요 정책내용·관련 문서· 담당자 실명 등을 공개하는 제도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연 3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 사업은 개인정보 포함하여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서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한 식·의약 관련 모든 사업이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4월 한달간 식약처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창구를 통해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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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렴한 인천교육 UCC 공모전 실시
인천시교육청은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한 인천교육 UCC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인천시교육청은 청렴을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으로 청렴 포스터전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UCC공모전을 2019년 4월 1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인천시교육청 청렴문화 5대 캠페인 중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 한 컨텐츠, 인천교육 청렴송을 제작한 영상 등이다.자격은 인천광역시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UCC는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용 자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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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과학의 달’, 국민과 함께 미래를 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과학관,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학교 등 전국 62개 기관에서 168개의 과학기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과학의 달을 계기로 전 국민이 핵심 과학기술 성과를 체험하고, 일상에서 과학기술 문화를 즐길 수있도록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를 준비하였다.52년째를 맞는 올해 과학의 달의 중점 방향은, 최고의 과학기술 성과, 전 국민이 함께 즐기고 체험, 국민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기술, 전국적인 붐 조성이다.이를 반영한 공식 표어는 “과학기술, 국민과 함께 미래를 보다!”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성과를 전 국민이 함께 즐기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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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봄나들이 철 청소년수련시설 등 합동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봄나들이 철을 맞이하여 체험학습 등 야외활동을 위해 자주 찾는 청소년수련시설 등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국에 있는 청소년수련시설, 김밥·도시락 제조·판매업체 등 3,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이다. 아울러, 청소년 수련원 조리음식 및 식재료 등을 수거하여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검출 여부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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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유치원 공공성 강화 위해 5개 매입형유치원 공모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유치원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공립유치원의 취원율을 높이기 위해 사립유치원 교사(校舍)와 교지(校地)를 매입해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하는 매입형유치원 선정 공모절차에 들어갔다.이번 공모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대상 유치원은 부산지역에서 현재 운영 중인 자가소유, 단독건물(단독부지), 6학급 이상 등 조건을 갖춘 사립유치원이다.다만 최근 4년 동안 감사처분을 이행하지 않은 유치원(소송중인 유치원 포함)은 이번 공모대상에서 제외된다.공모 참가 희망 사립유치원은 ‘매입형유치원 공모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시교육청 지원과에 직접 제출하면 되며. 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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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4월 1일부터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재정)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4주간 ‘2019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실태조사는 학교와 교육청이 학교폭력 실태와 인식을 조사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주관으로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해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한다.이번 조사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조사문항은 학교폭력 목격 ‧ 피해 ‧ 가해 경험 및 서술형 신고 내용 등으로 구성했다.학생은 학교폭력실태조사 사이트(http://survey.eduro.go.kr), NEIS 대국민 서비스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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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찾아가는 변호사, 아이들에게‘살아있는 법’가르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로펌공익네트워크 소속인 6개 로펌과 오늘 오후2시에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는다.로펌공익네트워크 소속인 6개 로펌은 법무법인(유) 광장, 법무법인 세종(사단법인 나눔과이음), 법무법인(유) 지평(사단법인 두루), 법무법인(유한) 바른(공익사단법인 정), 법무법인(유한) 동인, 법무법인(유) 화우((재)화우공익재단) 등 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미 2017년부터 법무법인(유) 율촌(사단법인 온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법률교실’을 운영해왔다. 학교의 신청을 받아 변호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민주시민의 덕목’(민주시민의 법적 책임과 권리), ‘영화로 이해하는 법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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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외고 선호도 뚝...영재학교·과학고는 높아져
자율형사립고등학교나 외고, 국제고에 자녀를 진학시키고 싶은 학부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초중학생 학부모 7천800여명 가운데 자녀를 자사고에 보내고 싶다고 답한 비율은 40%로, 지난해 응답률보다 7%포인트 넘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외고와 국제고 진학 희망을 답한 학부모의 비율도 각각 12%, 5%로 지난해보다 줄었다.이는 정부가 '자사고 폐지' 정책을 추진하며 학교 입지가 불안정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영재학교나 과학고에 자녀를 보내고 싶다는 학부모는 전체의 23%, 18%로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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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더블하트, 작아진 아이 옷 기부 ‘착한 세제 착한 나눔’ 캠페인 진행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의 육아용품 브랜드인 더블하트가 새로운 형태의 나눔활동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비영리법인 단체 옷캔(OTCAN)과 함께 작아서 더 이상 입기 어려운 아이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하는 ‘착한 세제 착한 나눔’ 캠페인이 그것이다. 금방 자라는 아이들의 옷은 새 옷이나 마찬가지인데도 작아져서 못 입게 되어 버리기도, 보관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더블하트는 이러한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아이 옷이 필요한 사람이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나눔과 깨끗함의 재순환이 가능하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캠페인 참여 신청은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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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및 학교급식소 등 점검 결과 5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봄 개학철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32,879곳을 점검하여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주요 위반 내용은 무신고 영업 1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1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곳, 건강진단 미실시 2곳이다. 아울러 학교주변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입 과자류 및 캔디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검사(120건)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및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식약처는 개학초기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교육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학교, 학교매점,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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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모든 학교에 재난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늘 긴급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하게 알려 조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산지역 모든 초·중·고·특수학교에 ‘재난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학생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017년 4월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 기상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구축해 왔다. 이번에 구축한 학교 재난조기경보시스템은 지진 발생 시 기상청 정보가 부산시 원-클릭 재난안전전파시스템을 통해 학교 방송실까지 바로 전파되도록 만든 원격재난방송시스템이다.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는 재난조기경보시스템으로 인한 학교현장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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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보건용 마스크 제조업체 집중 점검.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 미세먼지 발생 빈도 증가로 보건용 마스크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2019년 1분기 동안 보건용 마스크 판매 사이트를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사례 1,47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전체 위반사례 중 대부분은 황사나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없는‘공산품 마스크’를 황사·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것으로 허위광고(1,472건)한 사례였으며, 세탁하여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광고하는 등 허가받은 사항과 다르게 과대광고(6건)한 사례도 있었다.허위‧과대광고 게시물은 사이트 차단요청과 함께 허위‧과대광고 행위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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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칠레 수산물 위생약정'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7일 칠레산 수산물의 안전성 제고를 위해 칠레 국립수산양식청(SERNAPESCA)과 칠레 발빠라이소(Valparaiso)에서 ’한-칠레 수산물 위생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위생약정은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출범 이후 최초로 체결하는 수산물 위생약정으로, 칠레 정부가 생산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한 수산물이 수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수출국 제조시설 정부기관 사전관리 ▲위생증명서발행 ▲부적합 발생시 수입중단 및 원인조사 등 사후조치 ▲등록시설 모니터링 점검 등이다. 칠레 정부는 생산단계부터 사전 위생관리한 제조업체를 한국에 통보하여 등록한 업체만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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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청렴도 1등급 위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올해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2019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의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 및 추진방향과 교육청의 지난해 청렴도 측정결과 등을 반영해 이 계획을 수립했다.이 추진 계획은 청렴체계 구축, 반부패규범 정착, 청렴문화 확산 등 3대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9개 중점과제와 20개 세부추진과제를 담고 있다.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부산시교육청이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은 ‘물품계약’ 영역을 중점 개선과제로 정하고, 이와 관련한 각종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또한 교육분야 갑질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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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독도 왜곡' 일본 교과서 검정 통과 강력 규탄"
일본 문부과학성이 26일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억지 주장이 담긴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 정부가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정부는 26일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고 "일본 정부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담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또 "이번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는 초등학생들에게까지 그릇된 역사인식에 기반한 잘못된 영토관념을 주입함으로써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것임을 일본 정부는 분명히 자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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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11월14일..."초고난도 문제 지양"
올해 대입수능시험이 11월14일에 실시된다.성기선 평가원장은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지난해 '국어 31번' 문항과 같은 초고난도 문항 출제는 지양하겠다"고 말했다. 6월과 9월 두 차례 모의평가(모평)를 통해 난이도를 조절하고 11월14일 수능은 최대한 안정적인 난이도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평가원은 매년 수능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될 예정"이라고 형식적으로 난이도를 언급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치러진 2019학년도 수능이 국어 31번 문항 등 소위 '킬러문항'으로 인해 교육과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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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수’ 미세먼지 제거·질병 치료 효과 근거 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던지 아토피 등 질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표방하면서 판매되는 수소 함유 음료(일명 ‘수소수’) 광고 내용을 검증한 결과, 항산화 효과나 질병치료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등 시중에 유통 중인 ‘수소수’ 제품을 대상으로 질병치료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집중 점검하여 13개 제품과 해당 제품을 판매한 업체24곳을 적발했다. 이번 발표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미세먼지를 제거한다던지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등의 허위·과대광고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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