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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아버지가 사기 맞은 60억을 되찾고 사채업계를 "열여덟의 순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옹성우는 2일 열린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이하 2019 KDA)에서 첫 주연작인 ‘열여덟의 순간’으로 남자 신인상과 한류스타상을 받았다.극중 아버지가 사기 맞은 60억을 되찾고, 사채업계를 보호해줄 정치적 빽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후자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무엇보다 그녀가 연기한 사채업자 박후자는 그간 국내 드라마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여성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는 평을 받았다.“아직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떠한 사람인지 또 제가 누구인지 또 연기를 함에 있어서 어떠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실 텐데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해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더 성장하는 신인배우 옹성우 되겠다”라며 연기를 향한 열정과 진심을 담은 진중한 각오를 밝혔다.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노래와 댄스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워너원 활동 이후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자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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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운명적 만남을 포착해 화제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에서 계급을 뛰어넘는 강한 힘을 꿈꾸는 무관 남선호 역을 맡은 우도환의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운명적 만남을 포착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앞선 스틸컷에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휘의 여동생 서연(조이현 분)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아나가는 세 사람. 남장을 벗고 본래의 고운 모습을 드러낸 한희재와 서휘, 남선호 사이엔 묘한 기류가 오간다. 사진 속 잔디밭에 넘어진 서휘와 한희재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한다. 격변의 시기, 서로 다른 신념을 지닌 세 남녀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우도환의 몸을 사리지 않는 거침없는 액션 연기도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우도환은 이번에 말 타는 법부터 활 다루는 법, 검술까지 모두 처음 접했지만 남선호가 뛰어난 문무를 갖춘 무관인 만큼 부단히 연습했다. 사전 공개된 영상 속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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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3” 배경이 됐던 로맨틱한 도시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4일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 밴드 박정현, 하림, 헨리, 김필, 임헌일의 이탈리아 동부 버스킹이 시작된다.이탈리아에서 진행된 ‘비긴어게인3’ 녹화에서 패밀리 밴드는 동부 이탈리아에 위치한 베로나에서 두 번째 버스킹 여정을 시작했다. 베로나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셰익스피어의 사랑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됐던 로맨틱한 도시다. 패밀리밴드는 베로나에서 4일 동안 낭만적인 음악 여행기를 펼칠 생각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헨리는 “우리는 이제 눈빛만 봐도 통한다. 눈빛 밴드다”고 우애를 드러 자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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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열차에 몸을 싣고 출발을 기다렸다~? “시베리아선발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일 방송된tvN ‘시베리아 선발대(연출 이찬현 PD)’에는 선발 대원들의 기차 생활 적응기가 공개된다.멤버들은 열차에 몸을 싣고 출발을 기다렸다. 열차 내 온도는 26도를 웃돌았고, 더위에 힘들어하던 김남길은 출발 뒤 샤워를 해야겠다며 샤워실을 찾기 시작했다. 멤버들이 이용하는건 3등칸, 샤워실은 1등칸 쪽에 있었다.연출을 맡은 이찬현 PD는 “지난 방송부터 남는 건 시간뿐인 선발 대원들의 기차 생활 적응기가 시작된다. 각종 보드게임으로 유치원을 오픈한 듯 열차 안 아이들과 금세 친해지고, 무언의 끝말잇기를 하는 등 즐거운 24시간을 보낸다”며 “온수 사용법부터 샤워실 정보까지, 실용적인 꿀팁도 등장할 예정이니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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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해 비공개로 황지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황지현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교회에서 연상의 사업가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오랜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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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는 호텔에 있는 오대성김기리 분과 주상미의... '여름아 부탁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13회’에서는 금희(이영은)는 상원(윤선우), 여름(송민재)이와 함께 외국으로 떠나기 전 보라가 묻힌 미파도를 방문했다.한준호는 호텔에 있는 오대성(김기리 분)과 주상미의 모습을 보게 됐다. 주상미는 그를 붙잡고 대화를 하자고 말했지만, 한준호는 끝까지 냉담했다. 오대성은 “난 네가 한준호랑 이혼했음 좋겠다. 네 모습을 봐. 예전에 당당했던 주상미는 온데간데 없고 초라한 모습만 남았어”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주상미는 한준호의 옆에서는 어떤 모습도 괜찮다고 말했고,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하냐”는 오대성의 물음에는 “넌 준호 씨가 아니야. 내가 원하는 사람은 한준호 한 사람 뿐이라구”라며 눈물을 쏟기도.명자는 한 집에 준호와 석호 금주와 함께 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음이 심난했고 경애(문희경) 또한 상미(이채영)가 외박을 하고 준호(김사권)에게 이혼을 당할까봐서 걱정하는 딸을 보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경애(문희경)는 상원(윤선우)이 금희(이영은)와 여름이(송민재)와 미국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몸져 눕게 되고 용진에게 “상원이가 왜 그 여자하고 살아야 되는데”라고 하며 분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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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마이웨이” 상상도 못한 일이었다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박해미는 전 남편 황민의 음주운전 사망사고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 박해미는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싶지 않은데 새벽 한 시 넘어서 연락을 받는 순간 느낌이 왔다. 불길하다. 절대 좋은 일이 아니다 생각했다. 제 예감이 맞아 떨어졌다. 상상도 못한 일이었다"고 밝혔다.박해미의 아들 황성재는 아버지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를 회상하며 "엄마가 많이 힘들었을 거다. 강인한 사람이지만. 솔직히 아빠 사건이 일어난 다음에 '믿기지 않는다'는 것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형이 돌아가셨을 때였다"라고 말했다.박해미는 "원망하고 싶지 않다고 한 이유가 계속 제 탓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 내가 일만 너무 사랑했던 것 같다. 나를 만나지 않았으면 멀쩡하게 잘 되지 않았을까 생각도 했다. 아들도 아빠의 방황을 지켜봤다. 본인도 외로웠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박해미는 "평생 굿 같은 것은 안 했는데 혼자 가서 '진혼굿'을 했다. 안타까운 청춘들이었기 때문에 잘 가라고, 노여워하지 말라고 원한을 풀어줬다"라며 "아이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공연장으로 복귀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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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3인방의 첫 한국 방문기가 공개됐다.에이릭은 여행계획 회의에서부터 “독립운동에 대한 전시인가 봐. 정말 흥미롭다”라고 말하며 친구들에게 방문을 권했다.박물관에 들어서자 역사 덕후인 에이릭은 해박한 지식을 뽐내며 친구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설명해주었다. 이는 전부 비데 때문이었다. 보트에서 2년간 살아 신문물과는 거리가 있는 보드는 "자체 탈취기능이 있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드는 "안는 부분의 온도를 따뜻하게 올릴 수 있다."고 신기해했고, 이를 지켜보단 한국살이 4년차의 호쿤은 "보드는 2년동안 보트에 살았다. 얼마나 신기하겠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보드는 "놀라운 일이 많이 생기겠다"며 한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호쿤은 먼저 "아주 간단하게 자연스럽게 사는 친구다. 보트에서 2년간 산 것 같다"며 보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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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관계를 개선해야한다고... 골목식당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MC 정인선이 둔촌동 돈가스집 부부의 가게를 재방문했다.방송에서 백종원은 방문에 앞서 사장님 부부의 관계를 개선해야한다고 꼬집었다. 가게에 방문한 정인선은 "두 분의 기운이 가게를 채울 거라고 (했다)"며 말을 전했다.백종원은 “정말 최악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이를 듣던 아내도 "저도 신랑이 이렇게 노력하는 거 처음 본다. 신랑이 많이 노력해줘서 저도 정말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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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의 SNS 속 근황을 살펴보니…‘대체적으로 원지와 나 사이에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봉태규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봉태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체적으로 원지와 나 사이에서 ‘삐침’은 내 담당인데.. 아주 세밀한 삐침을 보여줘도 원지는 어떻게 된 건지 찰떡같이 알아낸다.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닌 것이.. 나의 삐침은 타이밍이 남들과 조금 다르다. 어지간히 섬세하거나, 관상을 보는 직업과 같이 누군가를 끝없이 관찰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잘 모를 수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남들에게 티 내지 않고 시전하는 ‘미세 삐침’은 그래서 알아차리기가 더 어렵다. 이 사진의 표정은 속이 좁아터진 나를 아주 섬세하게 풀어준 원지에게 보이는 모습이다.. 얼굴을 봐서 알겠지만 약간은 창피해 하는 것으로 보아.. 그래도 양심은 있는 눈치다. 사랑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 캬”, “뭐에삐진건지 궁금해여”, “알아서 다행이다”, “귀여우세요 ㅎㅎ”, “사랑이죠” 등으로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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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있었던 첫 녹화에서 ‘배틀트립’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가성비와 가심비 높은 여행 코스부터 알찬 꿀팁까지 전하는 실속 있는 원조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2 ‘배틀트립’이 새 단장을 마치고 5일, 개편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있었던 첫 녹화에서 새로운 MC 개그맨 김준현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안방마님 김숙과 함께 마치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것처럼 편안하고 싱그러운 특급 케미스트리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윤보미는 첫 녹화와 김숙-김준현과의 케미에 대해 밝혀 기대감을 유발했다. “처음에 너무 긴장해서 계속 잘하고 있냐고 언니, 오빠에게 물어봤던 것 같다. 그럴 때마다 더 편하게 해도 된다고, 하고 싶은 말 다 해도 된다고 조언해 주셔서 힘내서 촬영했다”며 김숙-김준현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때 윤보미는 “김숙 언니, 김준현 오빠와 형제자매 같은 편안한 케미가 느껴져서 너무 좋다”고 전해, 세 사람이 뿜어낼 케미스트리와 막강한 호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다.‘배틀트립’ 사상 가장 젊은 MC인 윤보미는 “평소에 여행을 좋아하는데 ‘배틀트립’ MC가 돼서 굉장히 기쁘다.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밝고 통통 튀게 열심히 진행하겠다”며 M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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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직감하고 한 사람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연출 차영훈/극본 임상춘)에는 용식(강하늘)이 붙잡은 까불이 용의자의 정체가 드러났다.지난밤 용식(강하늘)은 까불이로 직감하고 한 사람을 추격했다. 용식에게 붙잡힌 사람은 까불이가 아니었다. 한 여성이었다.결국 동백은 정숙을 보내기 위해 터미널로 갔고 동백은 "엄마"라고 운을 뗐다. "나는 엄마 덕분에 진짜 더럽게 못 살았다. 학교 다닐 때는 고아라고 왕따 당하고 커서는 '부모 없이 자란 애'라고 다 나를 싫어했다"고 말했다.조정숙이라는 이름이 쓰인 팔찌를 하고 있는 그녀는 상황파악이 되지 않는 듯 파출소 문 밖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용식은 팔찌에 조정숙이라는 이름과 함께 적힌 전화번호를 가리키며 “옹산 번호긴 옹산번호인데 밤새 걸어도 안 받아요”라고 말했다.동백은 과거를 떠올렸다. 정숙은 “어디서 엄마 이름 물어보면 모른다고 해야 돼”라며 동백에게 부탁했다. 동백은 ‘7살 짜리가 지키기엔 너무 가혹한 부탁이었다’라며 씁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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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보실 수 있다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혜윤은 “첫 주연을 맡아 너무 긴장되고 떨리고, 부담도 많이 된다. 그래도 좋은 작품 덕분에 좋은 곳에 나와서 라디오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로운은 “동료 배우들과 함께 하나하나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다. 우리가 재밌게 즐기고 있는 만큼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김영대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극복해나가면서 자신만의 사랑을 찾는 로맨스 판타지 학원물”이라면서 “만화 속이라는 전제하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어갈 것이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고 소개했다. 김혜윤은 “MBC 수목 드라마 8시 55분, MBC에서 보실 수 있다”고 홍보를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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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이번 파리숙소 에어비엔비라는 글을 남겼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기은세가 미모를 뽐냈다.1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데 옷장이 없어 예쁜집 짐 가방으로 다 망가트리는 이번 파리숙소 에어비엔비"라는 글을 남겼다.기은세는 "그래도 사진찍으면 예쁨 그게 함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쇼파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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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더불어 모석희는 정집사박현숙와 김부기박철민가 각고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극 중 모석희(임수향)는 MC기업 차기 승계자로 확정된 MC차남 모완준(김진우)이 실은 트랜스젠더 성향을 감추고 있었다는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됐다. 더불어 모석희는 정집사(박현숙)와 김부기(박철민)가 각고의 노력 끝에 보관해뒀던, 15년 전 친모 안재림(박혜나)이 살해당하던 날을 촬영한 CCTV를 보게 됐다.두 사람에게 자료를 보여준 것은 바로 김부기(박철민) 기자였다. “정의를 구현하고 싶은 상남자, 진실을 찾아 헤매는 걸크러쉬, 두 사람의 꿈을 현실로 바꾸어줄 마법의 열쇠. 15년 전 살인사건 당일, 빌라를 방문한 사람들 CCTV 영상이야”라고 말하며 안재림(막혜나)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다.사건 당일 안재림의 집에 방문 한 사람은 MC그룹 전부였다. 한제국까지. 과연 사건 발생 시각에 방문한 사람은 누구일까. 다시 정확한 범인을 잡기 위해서, 김부기와 오광미(김윤서), 허윤도, 모석희는 사건 당일 재판을 했던 판사를 찾기로 입을 모았다. 허윤도는 “엄마, 이제 드디어 한 걸음 뗐어”라고 말하며 감격에 어린 소회를 고백했다. 15년 동안 꾸준히 가슴에 담아왔던 말이기에, 더더욱 무게가 남다르지 않을까.모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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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필로폰 코카인 투약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백지영이 ‘밥동무’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운 좋게 한 끼 줄 집에 입성하게 된 백지영은 어머니와 함께 음식을 준비하며 남편과의 만남,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머니가 “아이가 누굴 닮았냐”고 묻자 백지영은 “완전 아빠 판박이다”라며 흐뭇하게 미소지었다. “남편과는 아는 스타일리스트 오빠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남편 정석원과 만난 계기를 밝혔다.백지영은 “방송에 안 나간다고 약속하면 말하겠다”면서 눈물을 훔쳤다. 그는 “큰 결심을 하겠다”며 정석원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정석원은 필로폰을 투약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지난 8월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이를 본 MC 강호동은 백지영에게 “누구에게 칭찬해주고 싶냐”고 물었다. 백지영은 “나 이거 하면 안 될 것 같다. 방송에 나가지 않는다면 하겠다”며 울음을 터트려 주위를 당황케했다.정석원은 지난해 2월 호주 멜버른의 클럽 화장실에서 친구들과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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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회사의 사정은 박도준이 상상한 것 이상으로 심각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일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측은 바람 잘 날 없는 초짜 사장 이선심(이혜리 분)과 그를 위한 스페셜 멘토 활약에 나선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의 브리핑 현장을 공개했다.회사의 사정은 박도준이 상상한 것 이상으로 심각했다. 게다가 사장이라는 이선심(이혜린)는 재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 박도준은 회사의 적자를 줄이기 위해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를 선택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이선심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듯 잔뜩 겁먹은 이선심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선심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츤데레 멘토’ 유진욱 부장의 열혈 브리핑 모드가 포착됐다. 평소와 달리 열정을 불태우는 그의 변화가 흥미를 자아낸다. 의문의(?) 사건이 벌어진 장소와 시간까지 샅샅이 분석하며 ‘셜록’급 추리에 나선 사연은 무엇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유부장의 이야기에 자신의 판단에 의심이 든 박도준의 초조한 눈빛과 문 뒤에서 이를 들으며 눈물을 글썽이는 이선심의 모습까지 호기심을 증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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