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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회사의 사정은 박도준이 상상한 것 이상으로 심각했다??

2019-10-06 06:00:05

사진=tvN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일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측은 바람 잘 날 없는 초짜 사장 이선심(이혜리 분)과 그를 위한 스페셜 멘토 활약에 나선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의 브리핑 현장을 공개했다.


회사의 사정은 박도준이 상상한 것 이상으로 심각했다.


게다가 사장이라는 이선심(이혜린)는 재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


박도준은 회사의 적자를 줄이기 위해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를 선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이선심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듯 잔뜩 겁먹은 이선심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선심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츤데레 멘토’ 유진욱 부장의 열혈 브리핑 모드가 포착됐다.


평소와 달리 열정을 불태우는 그의 변화가 흥미를 자아낸다.


의문의(?) 사건이 벌어진 장소와 시간까지 샅샅이 분석하며 ‘셜록’급 추리에 나선 사연은 무엇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유부장의 이야기에 자신의 판단에 의심이 든 박도준의 초조한 눈빛과 문 뒤에서 이를 들으며 눈물을 글썽이는 이선심의 모습까지 호기심을 증폭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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