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극중 아버지가 사기 맞은 60억을 되찾고, 사채업계를 보호해줄 정치적 빽을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박후자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무엇보다 그녀가 연기한 사채업자 박후자는 그간 국내 드라마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여성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는 평을 받았다.
“아직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떠한 사람인지 또 제가 누구인지 또 연기를 함에 있어서 어떠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실 텐데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해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더 성장하는 신인배우 옹성우 되겠다”라며 연기를 향한 열정과 진심을 담은 진중한 각오를 밝혔다.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노래와 댄스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워너원 활동 이후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자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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