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백종원은 방문에 앞서 사장님 부부의 관계를 개선해야한다고 꼬집었다.
가게에 방문한 정인선은 "두 분의 기운이 가게를 채울 거라고 (했다)"며 말을 전했다.
백종원은 “정말 최악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를 듣던 아내도 "저도 신랑이 이렇게 노력하는 거 처음 본다. 신랑이 많이 노력해줘서 저도 정말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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