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탈리아에서 진행된 ‘비긴어게인3’ 녹화에서 패밀리 밴드는 동부 이탈리아에 위치한 베로나에서 두 번째 버스킹 여정을 시작했다.
베로나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셰익스피어의 사랑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됐던 로맨틱한 도시다.
패밀리밴드는 베로나에서 4일 동안 낭만적인 음악 여행기를 펼칠 생각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우리는 이제 눈빛만 봐도 통한다. 눈빛 밴드다”고 우애를 드러 자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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