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운명적 만남을 포착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앞선 스틸컷에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휘의 여동생 서연(조이현 분)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아나가는 세 사람. 남장을 벗고 본래의 고운 모습을 드러낸 한희재와 서휘, 남선호 사이엔 묘한 기류가 오간다.
사진 속 잔디밭에 넘어진 서휘와 한희재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한다.
격변의 시기, 서로 다른 신념을 지닌 세 남녀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우도환의 몸을 사리지 않는 거침없는 액션 연기도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우도환은 이번에 말 타는 법부터 활 다루는 법, 검술까지 모두 처음 접했지만 남선호가 뛰어난 문무를 갖춘 무관인 만큼 부단히 연습했다.
사전 공개된 영상 속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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