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이릭은 여행계획 회의에서부터 “독립운동에 대한 전시인가 봐. 정말 흥미롭다”라고 말하며 친구들에게 방문을 권했다.박물관에 들어서자 역사 덕후인 에이릭은 해박한 지식을 뽐내며 친구들에게 한국의 역사를 설명해주었다.
이는 전부 비데 때문이었다.
보트에서 2년간 살아 신문물과는 거리가 있는 보드는 "자체 탈취기능이 있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드는 "안는 부분의 온도를 따뜻하게 올릴 수 있다."고 신기해했고, 이를 지켜보단 한국살이 4년차의 호쿤은 "보드는 2년동안 보트에 살았다. 얼마나 신기하겠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보드는 "놀라운 일이 많이 생기겠다"며 한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호쿤은 먼저 "아주 간단하게 자연스럽게 사는 친구다. 보트에서 2년간 산 것 같다"며 보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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