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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오는 강과~ "꽃파당"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이형규(지일주)와 최지영(이연두)이 여러 고난을 딛고 무사히 혼례를 치렀다. ‘꽃파당’의 혼사 에피소드가 해피엔딩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개똥(공승연)은 이수(서지훈)도, 오라버니 강(장유상)도 찾지 못했다. 개똥이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오는 강과 마주치며 남매의 애틋한 재회를 기대케 했다.마훈은 개똥과 잠들었다. 마훈은 억지로 잠을 청했지만 좀처럼 오지 않았다. 그러던 중 개똥을 바라보던 마훈에게 개똥이 자연스럽게 굴러왔고, 두 사람은 입맞춤을 나눴다. 다음날 아침, 마훈은 개똥의 머리에 붙은 지푸라기를 떼줬다. 그의 손길에 개똥은 일어났고, "잠 한숨도 못잤소. 코 좀 골지 마시오"라며 아무렇지 않게 대해 마훈을 당황케했다. 아침부터 투닥거리며 두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났고, 생쥐를 잡을 때 쓰는 덫에 껄덕쇠 형님의 관계자가 걸렸음을 알게됐다. 이윽고 껄덕쇠의 행방을 알게된 두 사람은 곧바로 그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쉽게 당할 껄덕쇠 무리가 아니었다. 개똥은 껄떡쇠를 보자마자 "너를 말려야 될거 같다. 하지만 나중에는 내 탓이 아니라고 꼭 해줘라"며 "이유가 있다.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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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선수들이 땀 흘려 뛴 만큼 달콤한 보상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으라차차 만수로’ 구단주 김수로가 치킨집에서 골든벨을 울렸다.김수로는 현풍고, 청주 FC와의 평가전을 연달아 치르며 고생한 선수들을 위해 치맥 파티를 열며 “제가 한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치킨집이다. 여러분께 대접하고 싶어서 모셨다”며 자신의 단골집을 소개했다. 선수들이 땀 흘려 뛴 만큼 달콤한 보상을 하고 싶었던 김수로는 간만에 편안한 표정으로 선수들과 다함께 만찬을 즐기며 웃음꽃을 피웠다고.한국의 소울푸드인 ‘치맥’을 처음 접한 선수들은 멈출 수 없는 손길로 폭풍 먹방을 펼쳐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구단주의 나라를 찾은 또 하나의 보람을 찾은 듯 체질량지수(BMI) 걱정도 잠시 내려놓고, 매력적인 치킨맛에 다 같이 푹 빠지며 ‘치맥’의 위력을 실감했다고 한다.치킨집에는 첼시 로버스 선수들뿐 아니라 일반 손님들로 꽉찬 상황. 즐거운 치맥 파티에 텐션이 오를대로 오른 김수로는 급기야 마이크를 들고 “지금까지 드신 것은 제가 내겠습니다. 첼시 로버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골든벨을 울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구단주의 남다른 클래스는 골든벨 뿐만이 아니었다고. 앞서 런던에서 치러진 엔필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이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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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김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은 높아지고 식욕도 높아지는 천고재비의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검은색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김재경은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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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히는 나해준…? '두 번은 없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 연출 최원석, 박상우/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다룬 드라마다.가운데 공개된 곽동연의 캐릭터 스틸은 ‘두 번은 없다’를 향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곽동연은 극 중 구성호텔 회장의 손자이자 후계자 1순위로 손꼽히는 나해준 역을 맡았다. 천상천하유아독존 마인드로 남의 일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고, 모든 관심과 애정이 오직 본인만을 향해 있는 자뻑 대마왕에 슈퍼 까칠남인 캐릭터. 하지만 오해와 우연으로 시작된 금박하(박세완)와의 만남으로 인해 그의 인생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가 시작된다. 매 작품마다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던 곽동연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 시킬 것으로 보인다.박아인 특유의 유쾌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나해리라는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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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SNS를 통해 29일 일상공개 “Mehhhhhhh”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선미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9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Mehhhhhhh”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립정보를 알고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선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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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공개 된 김수미표 ˝수미네반찬˝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배우 임현식, 배우 김용건, 가수 전인권과 집에서 혼자 밥을 해먹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반찬 특강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방송에서 공개 된 김수미표 ‘할배특집’ 네 번째 반찬은 ‘삼색나물’과 곁들여 먹는 ‘고추장 비빔밥’이다. 콩나물, 시금치, 당근은 365일 먹을 수 있는 나물이기에 기본 밥반찬으로 가장 좋다. 먼저 ‘시금치 나물’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김수미는 "전인권 선생님은 불안해"라며 김용건에게 밥안치기를 시켰다. 김수미는 "지금이 더덕 먹을 철이다. 주부들도 더덕구이를 태운다. 안태우고 할 수 있는법을 알려드릴게"라며 첫 번째 반찬으로 더덕구이를 만들거라고 했다. 김수미는 더덕손질을 끝내고 더덕의 향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기름을 두르지 않고 후라이팬에 올린다고 했다. 김수미는 "초벌을 한번 굽고 양념장을 바르고 구우면 안 탄다"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할배들에 김수미는 "아무도 내말을 안들어"라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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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하며... `불타는 청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강화도 편이 그려졌다.임재욱은 "형들 누나 동생들 드릴 말씀이 있는데 제가 결혼을 합니다"라고 깜짝 발표를 하며 청첩장을 돌렸다.통발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 청춘들은 미꾸라지 튀김을 하기로 했다. 황소개구리는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기 때문에 살생을 해야 하는 상황. 김광규는 임오경에게 “오경이가 이걸 손질해주면 같이 튀겨먹자.”고 말했고 임오경은 “저런 거 못한다.”며 질색했다. 김광규는 뒤이어 겁없기로 유명한 이의정을 찾아와 “황소개구리를 손질해달라.”고 부탁했고 이의정은 “패대기를 쳐야 할 것 같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이의정은 맨손으로 황소개구리를 덥썩 잡고 일어나 “얘를 어떻게 할까?” 물었고 청춘들은 질색을 했다.임재욱은 "기대고 편하게 같이 하는 사람이 필요했다"고 했고, 남자들은 따로 방안에서도 "이러다 금방 팔십되겠다"면서 좀처럼 가시지 않은 임재욱의 결혼발표의 여운을 보였다. 새신랑 임재욱이 좌불안석이 된 모습이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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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구체적으로 끄집어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정세운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미니앨범 'Day'(데이)의 전곡 음원과 수록 타이틀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시간이 지날수록 진해지는 사랑과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 사랑을 하면 느끼게 되는 두 가지 감정을 구체적으로 끄집어내 하나로 연결시켰다. 서서히 깊어지는 기쁨과 슬픔의 경계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다.타이틀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은 사랑과 상실, 그리움이란 주제를 절제된 어조로 풀어낸 팝 발라드로,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편곡과 정세운의 절제된 보컬이 이별 후 시간이 흐른 뒤의 담담함, 그 감정의 공허함을 잘 표현해냈다.정세운은 전작 '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통해 '싱어송라이돌'로서 밝고 유쾌한 매력을 노래하고 트렌드와의 접점을 찾는데 주력했던 반면 이번 앨범 'Day'에서는 '스토리텔러'로 새롭게 변신을 꾀했다. 차분하고 절제된 보컬로 변화를 시도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음악에 그대로 녹여내 앨범의 몰입도를 한껏 높인 그가 신보로 대중들에게 어떤 색깔의 노래를 들려줄 수 있을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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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샘, 콘서트는 당초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전곡 모두 김진호의 자작곡으로 구성된 ‘노래샘’은 지난 2014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사람들’ 이후 약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으로, 한층 더 섬세해진 김진호의 감정선을 느낄 수 있다.앨범은 ‘집에 가는 길’, ‘티비’, ‘고맙고도 미안해’, ‘노래샘’ 등 총 8곡으로 구성돼 있다.더불어 절친의 실제 사랑이야기로 수많은 연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고맙고도 미안해’, 가장 큰 사랑의 가치는 자연스럽고 나다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두 번째 타이틀 ‘편의점 앞에서’, 문득 힘들거나 또는 괜찮은 날 전화해달라는 ‘전화해줘’, 김진호가 한 약수터에서 물을 받는 도중 영감을 얻은 곡으로 노래샘에 찾아온 이들이 잠시 마음을 축이고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샘’까지 총 8곡이 이번 앨범을 구성하였다.이번 콘서트는 당초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일 콘서트 티켓 예매 오픈 45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1회 추가 공연을 확정 짓게 됐다. 세 번째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오랜 시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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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사건을 맡아 함께 진실을 추적하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이민기와 이유영은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에서 광역수사대 형사 조태식과 국회의원 막내딸 김서희로 만났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광수대를 떠나 조용한 시골 마을 파출소로의 전근을 앞둔 태식은 “같은 날 한 명은 죽고, 한 명은 사라진” 서희의 아버지와 남편 사건을 맡아 함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했다.이와관련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민기는 “처음 대본 연습하고 헤어질 때 나만 빨리 태식이가 되면 되겠다 생각하고 웃었던 게 기억이 난다”며 이유영과 서희의 높은 싱크로율을 설명했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 많이 편해지고 친해졌다. 앞으로의 호흡을 기대해달라”며 매력적인 연기 호흡을 예고했다. 이유영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민기 씨는 항상 여유가 있다”고 운을 뗀 그녀는 “현장에서 항상 배려해주시고, 잘 받아주신다. 그래서 정말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며 상대방에 대한 신뢰와 감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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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 변화” 직관적인 가사와 범국민적인 희망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디컴퍼니 측은 "YB가 10일 정규 10집 '트와일라잇 스테이트'(Twilight State)를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직관적인 가사와 범국민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던 YB는 이번 새 앨범 ‘트와일라잇 스테이트’를 통해 지극히 개인적인 비극에서 출발한 철학적 태도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기존에 YB와 해오던 음악과는 다소 다른 몽환적 분위기의 스타일로 완성됐다고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YB는 그 동안 글로벌한 활동을 펼치며 전세계적 영향력을 높여 왔다. 8집 앨범 ‘공존’ 수록곡을 새롭게 편곡한 ‘Stay alive (ft.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가 지난 4월 영국 음악 잡지 ‘Music Week’ 클럽 커머셜 팝 부문 차트에서 3주 연속 순위권에 머무는 등 의미있는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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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유세윤 김풍 황보라가 등장해 미니홈피~? "수요일은음악프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연출 류호진)가 시청자들의 향수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성공적인 첫 방송을 알렸다.게스트 유세윤, 김풍, 황보라가 등장해 미니홈피 BGM 퀴즈를 시작했다. 당대 미니홈피 폐인들을 자신하던 이들 역시 감성 넘치는 글들로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이들은 '연애중', '이별 후', '허세'를 컨셉으로 꾸며진 미니홈피의 BGM TOP5를 맞추는 퀴즈를 진행했다.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하와이안 커플', 클래지콰이 'she is', 브라운 아이즈 '벌써 일년' 등 당대를 풍미한 명곡들이 쏟아져 눈길을 모았다. 미니홈피를 한번이라도 해본 이라면 알 수 있는 프리스타일의 'Y'가 나오던 중 실제로 프리스타일이 등장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4 MC들이 김광석의 "흐린 하늘에 편지를 써"를 부르며 차례로 등장하는 상황, 뒤에서 나타난 김준호는 정체불명 음 이탈과 초 저음을 뱉어 함께 노래를 부르던 김재환에게 웃음 시한폭탄을 떠안겼다.연출을 맡은 류호진 PD는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미니홈피 BGM이라는 주제와 좋은 출연자들 덕분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 것 같다”며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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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굉장히 좋아했다며…?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솔로앨범으로 돌아온 엑소 첸이 타이틀곡에 대해 언급했다.정은지는 “멤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나”라고 물었고 첸은 “지난 앨범보다 멤버들과 더 많이 공유했다. 동갑내기인 백현과 찬열과 얘기를 많이 나눴고 수호 형과도 자주 말했다. 카이가 타이틀곡을 굉장히 좋아했다”며 미소 지었다.앨범 콘셉트는 '가을의 편지'다. 첸은 "낮보다는 밤에 듣기 좋다. 밤부터 그 다음날 아침까지 들으면 좋고 어울린다. 제가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이 감성을 편지로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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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김성수가 집에 도착했다 살림남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 김혜빈 부녀의 일상이 공개됐다.그러던 중 김성수가 집에 도착했다. 요리를 하는 혜빈을 보고는 걱정 어린 눈빛으로 누나에게 "얘는 이런 거 하면 안 된다"며 "화상 입은 적이 있어서 불을 무서워한다"고 말했다.주방으로 자리를 옮겨 요리를 하던 중 누나가 멘붕에 빠졌고, 혜빈은 "진짜 이거는 노답이에요"라며 고모에게 공감을 표했다고 해 이날 김성수 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본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를 깜박한 혜빈이는 “아빠 생일이요?”라며 깜짝 놀라며 난색을 표했고, 고모는 “다른 건 기억 못해도 아빠 생일은 기억하고 있어야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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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주자로 다시 한번 찬사를 받는다 ‘모던 패밀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4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제작 MBN, 연출 송성찬) 32회에서는 임하룡네 5층 빌딩에 초대된 개그맨 엄용수, 김학래, 김미화, 김현영의 옥상파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자리에서 엄용수는 단연 ‘토크의 핵’으로 주목받는데, 자신의 개인사를 웃음으로 승화시켜 ‘이혼의 대중화’를 이끈 선두주자로 다시 한번 찬사(?)를 받는다.오랜만에 모인 이들은 만나자마자, “이제 엄용수만 가정을 꾸리면 안정될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엄용수가 “개그맨 최초로 이혼한 사람이 나”라며 셀프 디스의 포문을 연 것. ‘옷을 잘 입는다’는 칭찬에 “결혼을 자주 하다 보니 예복이 많아서 그런 듯”이라며 겸손해한다. 김현영과 김학래는 “(엄용수가) 아직도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빚을 잘 갚아 줄 것 같은 이미지가 있다”라고 치켜세운다.옛 추억에 젖은 임하룡과 개그맨 선후배들은 임하룡이 과거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개그 코너 ‘추억의 책가방’ 속 소품을 들고 나오자, 즉석 재현에 나서기도 한다. 임하룡을 짝사랑하는 오달자로 사랑받았던 김현영이 임하룡 옆에서 신나게 춤을 추고, 김학래도 바보 가발을 뒤집어쓰고 장단을 맞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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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김청아는 구준겸 죽음의 진실을 알지만 사고사로 위장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사풀인풀’ 설인아가 장례식장에서 폭풍 오열한다.김청아는 구준겸 죽음의 진실을 알지만 사고사로 위장해 경찰에게 거짓 진술을 했다. 친구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엄마 선우영애(김미숙 분)의 강렬한 설득에 진실을 숨겼다.이 날 장례식장에는 동생의 마지막을 지켜보기 위해 구준휘(김재영 분)가 나타난다. 김청아와 구준휘가 재회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기차에서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구준겸으로 인해 얽히고설킨 인연을 알게될지 이들의 재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청아가 구준겸의 장례식장에 나타난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그녀는 누군가에게 물벼락을 맞은 듯 흠뻑 젖은 모습으로 홍화영(박해미 분)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있어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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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카메라…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일 낮 12시 40분 방송된MBC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특집’에는 김아중, 마동석, 정해인, 김정은 등 초호화 게스트들의 등장이 예고됐다.김아중은 차 안 ‘릴레이 카메라’를 보고 한껏 흥이 올랐다. 해맑은 미소로 박수를 치고 ‘릴레이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하트를 보내는가 하면,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러블리 흥’을 무한 발산했다.마동석은 “어? 이게 무슨 카메라지”라며 할리우드급(?) 어색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제작진은 이번 특집 방송에서 ‘릴레이 카메라’ 2대의 메모리 속 이야기를 대 방출하며, 화려한 배우들의 일상 속 리얼한 모습들을 펼쳐 놓을 예정이다.이날 방송에는 정해인, 노홍철, 장기하 등도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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