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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여름맞이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탁케어’ 프로모션 실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고객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탁케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구매 혜택은 물론 제품 유지 관리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여름철 건강 관리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여름맞이 특별 할인 및 케어 서비스 혜택이번 프로모션은 크게 두 가지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우선 여름철 건강 케어를 위해 기본적으로 2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헬스케어로봇 안심케어 프로그램인 ‘더케어 서비스’를 결합하여 구독할 경우,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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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광주시는 탄벌동 일원(산100-4번지 일대) 약 11만㎡ 규모의 탄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5월 22일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돼 구역 지정 고시를 앞두고 있다고 4일 밝혔다.탄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추진되며, 경강선 개통 이후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주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구역 외 주차장 조성 등 공공기여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탄벌지구는 인접한 중앙근린공원과 연계한 약 1천100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특히 국도 43·45호선인 회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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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캠페인 실시
안성시는 지난 28일 아양동 일대에서 청소년 비행 예방과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 및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안성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성지구위원회와 안성시, 안성경찰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거리 캠페인반과 점검반으로 나눠 활동을 진행했다. 거리 캠페인반은 상가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보호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시민과 업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점검반은 주류·담배 판매업소와 청소년 출입 가능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판매 여부와 신분증 확인 이행 실태 등을 점검하고 업주 계도 활동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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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시민 뜻 받들어 민선 9기 성과로 답하겠다"
용인특례시 역사상 첫 재선 시장에 당선된 이상일 시장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협치와 반도체 프로젝트 추진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 시장은 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당선 기자회견에서 “부족한 저를 용인특례시 첫 재선 시장으로 만들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4년간 시민과 공직자들의 힘을 모아 용인의 도약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결과는 그 노력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이자 더 큰 성과를 내라는 명령”이라고 말했다.이번 선거에 대해서는 “권력과 시민의 대결에서 시민이 승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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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AI·디지털 시대 맞춤형 교육…여성 전문직 진출 지원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소프트웨어(SW) 품질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여성들의 디지털 전문직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4일 너른교실에서 ‘인공지능(AI) 활용 SW 테스팅 실무과정’ 수료식과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여성의 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와 고부가가치 직종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SW테스팅협회와 협력해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총 2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생 20명 전원이 수료했으며, 국가공인 자격증인 CSTS(SW테스팅 전문가) 시험에서는 15명이 합격해 7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교육생들은 광명시 소재 기업 ㈜메이크에서 7일간 현장훈련을 받으며 테스트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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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베트남서 'K-Med Expo Vietnam 2026' 개막
킨텍스는 4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K-Med Expo Vietnam 2026’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킨텍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코트라(KOTRA),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베트남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만큼 후에중앙병원(Hue Central Hospital) 등 현지 주요 종합병원 관계자들이 핵심 바이어로 대거 참가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80개 기업이 1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해 진단·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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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분야 AI 활용 전략 수립 착수
경기도가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설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및 콘테크(Con-Tech) 기업 육성 방안 마련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지난 2일 오후 3시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도내 건설분야 AI 활용 및 콘테크 기업 육성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전국 건설업 등록업체의 약 22%, 건설인력의 약 29.4%가 집중된 국내 건설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하지만 도내 건설업체의 90% 이상이 중소·전문건설업체로, 경기 침체와 산업 양극화 심화에 따른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는 상황이다.콘테크는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개념으로, 드론 측량과 빅데이터 분석,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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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2040 탄소중립’ 가속도… 지난해 온실가스 6,400톤 감축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롯데칠성음료가 탄소중립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1년 ‘2040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전환 등 다각적인 공정 혁신을 통해 지난해에만 약 6,4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17% 줄인 수치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기업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재생에너지 도입으로 생산 현장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롯데칠성음료는 생산 거점에 자가발전 설비를 확충하며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고 있다. 핵심 사례인 군산공장의 바이오가스 발전 설비는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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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hy] 쿠팡 대표가 한국 축구경기에 연일 나타나는 이유는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국민의 신뢰를 잃었던 쿠팡이 스포츠를 매개로 정부와의 관계를 복구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미국 현지에서 국가대표팀 경기를 직관하고, 여자축구 중계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스포츠 행보를 늘려가면서 '상생'의 메시지를 사회 전반에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정보 유출이라는 위기의 무게를 스포츠라는 중립적 플랫폼으로 벗어내려는 기업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고향으로 돌아가 국가대표팀 응원4일 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축구 평가전을 관람했다. 이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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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셀트리온이 자사주 소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공시한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전량 소각 계획을 4일 변경상장으로 최종 확정한 셀트리온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추가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까지 진행하고 있다. 올해 누적 자사주 소각 규모가 약 2조원에 이를 전망하는 상황이다. 셀트리온이 보내는 신호는 명확했다. 견고한 사업 기반과 미래 성장에 대한 확신이 주주환원 정책으로 표현되고 있다는 의미다.셀트리온의 이번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 물량은 총 48만8977주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대비 약 2억2163만주 수준으로 감소했다. 발행주식수 감소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과 주당 가치 상승은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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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상반기 기술수출 13조 돌파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업계 집계에 따르면 1월부터 현재까지 체결된 주요 기술이전 계약은 총 8건으로, 비공개 1건을 제외한 누적 규모는 13조 732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상반기 약 12조 2760억원을 넘어서며 기록을 경신했다.이 같은 성장은 최근 2개월 사이에 집중된 대형 계약들이 주도했다. 개별 기업이 아닌 산업 전체 차원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러브콜을 집중적으로 받아낸 결과다.플랫폼 기술이 이끄는 다국적사 협력 붐플랫폼 기술의 위력이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났다.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을 보유한 알테오젠은 다국적 제약사들로부터 연달아 계약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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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저수익 37개 점포 문 닫는다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저수익 점포에 대한 단계적 정리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4일 홈플러스는 노동조합에 공문을 보내 "기여도가 낮은 대형마트 37개 점포를 폐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0일부터 전체 104개 점포 중 37개를 임시로 영업 중단한 이후 내린 최종 결정이다. 남은 67개 핵심 점포로 사업을 집중하면서 조직을 대폭 재편하겠다는 의미다.제3자 매각만이 살길이라는 판단홈플러스는 폐점 조치가 불가피한 이유를 명확히 설명했다. 회생 방안으로 내세운 것은 제3자 매각이 유일하다는 입장이다.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 매각과 같은 방식으로 자금력과 경영 능력을 갖춘 제3자에게 회사를 넘기는 것이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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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인재 키운다… 컴투스, 성균관대와 'AI 기반 게임 클라이언트' 교육 과정 개설
컴투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게임 개발 현장에 접목할 핵심 실무 인재 육성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게임 산업의 기술적 진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습득과 취업의 발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실무 역량 중심의 'AI-Native' 커리큘럼컴투스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AI 기반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전문가 양성과정(이하 AI캠퍼스)’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에 방점을 둔다. 교육생들은 C#, AI Agent 서버 구축, ML-Agents 강화학습 등 게임 개발 전반에 AI를 접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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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90% 소통이다] 오니기리에서 한국식 주먹밥으로, '카도(모퉁이)'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1. 방송국 PD, 무모하게 주먹밥 전선에 뛰어들다유학 시절의 눈물 젖은 기억… 가난했던 일본 유학 시절, 돈을 아끼기 위해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먹었던 맹맹한 오니기리. 그땐 참 탐탁지 않은 음식이었지만, 한국으로 돌아와 문득 다시 떠올려보니 이만큼 바쁜 현대인을 위한 완벽한 영양식도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어떤 토핑을 얹고 채우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나 방송국 나PD야!" 외치고 싶던 초짜의 싸움음식 전문가도 아닌 전직 방송국 PD가 "세상에 없다면 내가 직접 만들어보지 뭐!"라는 배짱 하나로 덜컥 골목 모퉁이에 '카도(KADO)' 문을 열었다. 처음엔 밥 속에 참치와 볶은 김치를 넣고 일본 전통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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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현직자와 지역 인재의 만남,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 전국 순회 성료
스포츠산업 현장으로 나아가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던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준 소중한 기회가 마련되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주관한 ‘2026 찾아가는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가 경상권과 제주권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 인재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를 돕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지역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가동 체육공단은 스포츠산업 분야의 현직 직무 경험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우선 동아대학교에서 경상권 스포츠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롯데 자이언츠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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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국가보훈부 맞손… 호국보훈의 달, 감사함을 배달한다
종합 푸드테크 기업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함께 특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하고자 기획되었다. 단순한 행사를 넘어, 우리 사회가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예우하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더욱 많은 시민들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참여형 아이디어로 완성된 보훈 캠페인이번 캠페인은 지난 3~4월 국가보훈부가 개최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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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물’ 젠슨 황의 특별한 외출, 7일 잠실에서 두산 박정원 회장과 투타 맞대결
인공지능(AI)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에는 야구장 마운드를 정조준한다.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젠슨 황 CEO가 특별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평소 야구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그가 한국 팬들 앞에서 투구 실력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의 투타 호흡이다. 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정원 회장은 황 CEO의 시구에 화답하는 의미로 시타를 맡아 타석에 들어선다. 두 사람은 단순히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기업과 구단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유니폼 번호에 담아 특별함을 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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