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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경기도의원, "공공보건의료 확대는 도민 안전망"
경기도의회가 도내 성인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공공보건의료 도민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92%가 공공보건의료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정경자 의원은 “공공의료 확대는 선택이 아닌 도민 삶을 지키는 기본 안전망”이라며 “경기도가 공공보건의료를 핵심 정책으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조사에서는 공공보건의료 신뢰도가 82%를 기록했으며, 예산 확대가 필요한 분야로는 응급의료 체계 확충(44%), 예방의료 강화(30%), 의료취약계층 지원(26%) 순으로 조사됐다.또 응답자의 85%는 지역에 따라 의료서비스 이용 격차가 있다고 답했으며, 장애인 전용 진료시설 이용 편의성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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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 공공인턴사업 성과…전문인력 활약 눈길
이천시가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제1차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전문형)’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3월부터~6월까지 운영되며 사회복지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디자이너, 영상전문가, 통역사 등 전문 자격과 역량을 갖춘 청년 8명을 시청 부서와 산하기관에 배치해 현장 중심의 전문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홍보·디자인 분야에서는 시설관리공단과 청소년상담센터 등에 배치된 인턴들이 카드뉴스 19건, 홍보영상 3건, SNS 홍보물 42건 제작 및 60건 게시, 마스코트 캐릭터 2종 개발 등을 진행하며 기관 홍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연구개발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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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안양천 정화활동 전개
안양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오전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환경보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지역 환경단체, 기업 관계자, 초등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친환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석자들은 ‘환경보전 공동실천 선언’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최 시장은 기념사에서 “심각한 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시민 모두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태하천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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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글로벌 탤런트 페어서 취업지원 서비스 확대
경기도일자리재단 글로벌센터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KOTRA 글로벌 탤런트 페어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해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청년 구직자와 글로벌 인재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외국인 유학생 국내 취업상담과 도내 청년 해외취업 상담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5년부터 글로벌 탤런트 페어에 참여해 글로벌 일자리 사업을 홍보해 왔으며, 올해는 공동주관사로 참여해 기존 상담 중심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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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워케이션 사업 도 전역 확대…11개 거점 운영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경기북부에서 시범 운영한 워케이션(Workation) 사업을 오는 8일부터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이번 사업 확대는 유연근무제 확산에 대응하고 경기 침체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관광 수요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경기도는 당일 방문 중심의 관광 패턴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운영 거점은 기존 경기북부 5개소에서 11개소로 늘어난다. 신규 대상지는 ▲양평 블룸비스타호텔 ▲의정부 아일랜드캐슬호텔 ▲수원 홈즈스테이 수원 ▲파주 북스테이 모티프원·프레농 ▲이천 에덴파라다이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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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김태환·이시우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
카카오게임즈가 라인야후의 품으로 넘어가면서 경영진 쇄신에 나선다. 김태환 전 라인게임즈 최고전략책임자와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최고사업책임자가 공동 대표로 부임하며, 외부 전략 전문가와 내부 사업 책임자의 투톱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두 사람의 사내이사 선임을 의결한 뒤 이사회를 거쳐 공동 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시킬 예정이다.게임업계 최고 전략통의 합류김태환 신임 공동 대표는 게임업계에서 전략 분야 최고의 인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넥슨 시절 부사장을 역임했고, 넥슨재팬에서 최고사업개발책임자, 넥슨아메리카에서 부사장을 거쳤다. 그는 넥슨의 성장기를 주도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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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상륙작전] 삼양식품 김정수 회장 800억 증여···장남 전병우 경영권 승계 가속
삼양식품 김정수 회장이 회장직 취임 나흘 만에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6월 1일 회장에 취임한 그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담보대출을 활용한 '부담부 증여' 방식으로 장남 전병우 최고운영책임자(COO)와 딸 전하영 씨에게 주식 20만주를 증여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증여에는 IBK투자증권과 한국증권금융으로부터 대출받은 800억원의 채무가 포함된다. 부담부 증여는 증여 재산가액에서 인수한 채무를 차감해 증여세 과세표준을 대폭 낮추는 절세 기법으로, 이번 거래를 통해 김 회장은 상당한 수준의 증여세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된다. 증여 예정일은 다음 달 6일이다.지분율 급변, 장남이 남편 다음으로 부상이번 증여로 삼양식품의 지분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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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용산 시대 마감한 오리온, 강남 도곡동에서 글로벌 기업 도약
오리온그룹이 1956년 창립 이후 66년을 보낸 서울 용산을 떠난다. 8일 강남구 도곡동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한국 제과 산업의 산증인 역할을 해온 문배동 사옥의 70년 시대에 마침표를 찍는다. 단순한 사무실 이동을 넘어, 글로벌 식품·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리는 상징적 신호다.70년의 역사를 뒤로하고오리온그룹의 뿌리는 더 오래다. 1956년 풍국제과를 인수하며 창립한 이후 용산구 문배동에 본사와 공장을 세웠다. 이곳에서 초코파이, 오징어땅콩, 포카칩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낵들이 탄생했다. 한 세대를 거쳐 두 세대에 걸쳐 사랑받은 제품들의 요람이 바로 문배동이었다. 하지만 건물 노후화와 사업 확대에 따른 인력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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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기업노조, 45일 만에 과반 지위 상실
삼성전자 내 처음으로 과반 지위를 확보했던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불과 45일 만에 다시 그 지위를 내려놓게 됐다. 조합원들이 임금교섭 타결 후 부문 간 벌어진 극심한 성과급 격차에 실망하면서 집단 이탈을 이어간 결과다. 4월 중순 7만 6000여 명까지 확대됐던 조합원 수는 지난 5일 현재 5만 8270명으로 급락했다. 삼성전자 전체 임직원 12만 8881명의 절반인 6만 4440명에 미치지 못하게 된 것이다.메모리 부문과 나머지 부문의 '천지 차이'초기업노조의 과반 지위 상실을 초래한 직접적 원인은 지난달 20일 체결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의 성과급 구조다. 합의안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300조원을 기록할 경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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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슈거’부터 ‘건강 지향’까지… 메가MGC커피,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로 음료 라인업 강화
대한민국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가 팔도·hy와 협업하여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전국 4,300여 개 매장에 동시에 입점시키며 음료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입점은 최근 커피 외에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웰니스’ 음료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특히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품 기획부터 맛, 패키지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높은 완성도를 입증받은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음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바탕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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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첫 행보는 T1 선수단과 ‘페이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직후 첫 공식 행보로 e스포츠 전설 '페이커' 이상혁을 선택했다. 기술 혁신의 아이콘이 게임 산업의 거장을 직접 찾아가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산업계 전반에 어떤 시너지를 불러올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페이커와 마주한 젠슨 황, 그 특별한 인연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1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곧바로 오후 3시경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티원베이스캠프’로 향했다. 그곳에서 한국 e스포츠의 상징인 ‘페이커’ 이상혁을 포함한 T1 선수단과 직접 만났다. 평소 젠슨 황 CEO는 한국의 게임 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지난해 10월 열린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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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철의 한끗차이] 아공간(我空間)에 갇힌 진실, 운명을 가른 한끗의 시간
상황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 ‘그만하라’는 신호마저 무시한 채, 최사장은 자기 이야기를 멈추지 않았다. 나는 전략을 바꿨다. 그가 잠시라도 말을 멈추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그는 숨 쉴 틈도 없이 말을 이어갔다. 카페 주인의 얼굴에 스쳐 지나가는 그림자를 얼핏 보았다. 그녀가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는 신호였다.그럴만도 했다. 오늘이 그들의 첫 만남이었으니까. 내가 자주 찾는 카페에 그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면서, 어쩔 수 없이 자리가 만들어진 것일 뿐이었다. 특별히 소개해야 할 저리도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최 사장은 본래 오늘 이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다. 나와 카페 주인 사이에는 꼭 나눠야 할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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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카페 브랜드 '스택빈', 조형예술과의 만남으로 완성한 독창적 공간 경험
예술과 일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스택빈이 새로운 미학을 제시한다.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1회 ‘조형아트 서울 2026(PLAS 2026)’에 참가한 스택빈은 단순히 커피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조형 예술의 감성을 브랜드에 녹여낸 ‘아트 카페’로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102개 갤러리가 참여하여 3,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인 만큼, 스택빈은 그 중심에서 예술적 정체성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예술적 감각이 깃든 공간과 특별한 휴식스택빈은 자체 인테리어 업체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조형미가 돋보이는 실내 공간을 직접 설계한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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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 브랜드, 누적 판매 100억 개 돌파…차세대 캐릭터 ‘페포’로 세계관 확장
불닭이 글로벌 식품 시장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14년 전 작은 수출 물량으로 시작했던 불닭은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누적 판매량 100억 개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달성했고, 이제는 단순한 라면 브랜드를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굿즈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문화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성장한 불닭불닭 브랜드는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100억 개를 돌파하며 7조 원 규모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2012년 일본, 독일, 뉴질랜드 등 3개국 수출로 첫발을 뗀 이후 현재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2017년 누적 판매 10억 개 달성 이후 성장세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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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합병 갈등 해소 나서…주주 환원책으로 신뢰 회복 시도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을 둘러싼 주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소통에 나섰다. 지난 4일 성남 판교 사옥에서 열린 주주 간담회에서 회사 측은 이번 합병이 그룹 전체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하며, 합병 비율과 전략적 배경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합병의 필연성과 그룹의 미래 전략휴온스글로벌은 현금 창출 능력이 우수한 휴온스가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것이 그룹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최선의 방안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는 통합 역량을 강화해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의 약가 우대 혜택을 확보하고,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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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금융' KB 사람들, 유관기관 수장 잇달아 낙점
국내 최대 금융그룹인 KB금융 출신 인사들이 금융 유관기관 수장 자리를 잇달아 꿰차고 있다. 지난달 말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KB손해보험 대표 출신 김기환씨가 내정된 데 이어, 4일에는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주요 금융 유관기관 수장 자리가 잇달아 KB금융 출신으로 채워진 셈이다. 리딩금융 자리를 수성하며 지난해 순이익 5조8천430억원을 달성한 KB금융의 '인적 파워'가 유관기관으로까지 뻗어나가고 있다는 평가가 금융권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과반 득표' 이동철, 여신협회장 14대 수장 오른다5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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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이비즈(e-Biz)' 전면 개편…원료 제안 플랫폼 디지털화로 공급망 혁신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파트너사와의 협업 플랫폼인 '이비즈(e-Biz)' 웹사이트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의 경직된 소싱 구조에서 벗어나 개방형 플랫폼으로 체질을 개선함으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신규 기업 진입 장벽 허물고 글로벌 소통 강화코스맥스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거래 기업뿐만 아니라 신규 기업도 자유롭게 원료를 제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과거에는 원료사가 구매팀 담당자를 통하는 방식으로만 제안이 가능해 비거래 파트너사에게는 진입장벽이 존재했으나, 이제는 사전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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