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Life

탄력 떨어지고 잔주름 늘어난 피부, 리쥬란힐러 시술 시 고려할 점은

2026-10-23 09:42:59

사진=김흥열 리멤버피부과 파주운정점 원장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흥열 리멤버피부과 파주운정점 원장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이전보다 얇고 건조하게 느껴지거나 눈가와 입가를 중심으로 잔주름이 눈에 띄는 경우가 많다. 피부 노화가 진행되면서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과 탄력 섬유 등이 변화하고 수분 유지력이 줄기 때문이다. 이런 피부 변화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스킨부스터 시술을 고려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대표적인 스킨부스터 중 하나로 알려진 리쥬란힐러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를 주성분으로 한다. PN 성분을 피부 진피층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피부결과 탄력, 잔주름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굴 전체의 피부결이 거칠어졌거나 탄력이 떨어진 경우, 눈가처럼 피부가 얇아 잔주름이 쉽게 나타나는 부위 등에 적용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피부 두께와 민감도, 피지 분비량 및 시술 부위 등에 따라 적합한 주입 깊이와 용량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 시술은 한 번만으로 모든 피부 고민이 해결되는 방식이라기보다 피부 상태에 따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필요한 시술 횟수와 간격은 연령이나 피부 노화 정도, 기존 피부 상태와 치료 목표 등을 고려해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술 직후에는 주사 부위가 일시적으로 볼록하게 올라오거나 붉은 기, 부기, 멍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지만 개인에 따라 회복 속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면 충분한 여유를 두고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리쥬란힐러는 단순히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시술이라기보다 PN 성분을 활용해 피부 환경 관리를 돕는 스킨부스터다. 개인마다 피부 두께와 노화 정도, 고민 부위가 다른 만큼 충분한 상담을 거쳐 적절한 용량과 시술 간격을 정하고 시술 후 관리까지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 : 김흥열 리멤버피부과 파주운정점 원장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